청소년상담 학교폭력원인에는 성격장애 의심해야

 

 

청소년상담에서 빠지지 않는 학교폭력.

학교폭력의 심각성이나 연령대도 점점 어려지면서 그 위험도도 높아지고 있는데

대부분 정부, 학교에서는 학교폭력 가해청소년들의 처벌에만 관심을 두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학교폭력의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 것이 보다 더 근본적인 문제 해결법 아닐까요?

 

 

 

 

 

 

 

성격장애에도 어려가지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지만 반사회적 성격장애의 경우

학교폭력 가해자의 성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타인의 고통에 무감각하고 순간의 쾌락이나 이득을 추구하며

충동적, 폭력적, 공격적인 성향을 두드러지게 나타냅니다.

 

 

 

 

 

 

 

 

반사회적 성격장애는 소아아동기, 청소년기, 성인기에 걸쳐 나타나며

아동학대, 부모로부터의 방임, 잘못된 훈육으로부터

자아 및 성격 형성이 잘못된 경우 이런 반사회적 성격장애를 갖게 됩니다.

이런 반사회적 성격장애를 가진 청소년들이

청소년기에 학교폭력의 가해자가 되기 쉬운 것이지요.

 

 

 

 

 

 

청소년상담에 필요한 학교폭력의 원인으로

성격장애를 심리치료해야 학교폭력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의 성격이 어떻게 굳어졌는지

잘못된 훈육으로 아이와의 소통이 안되는지 살펴보시면

우리 아이가 학교폭력의 가해자 혹은 피해자가 되지 않을지

생각해볼 수 있겠지요.

 

 

 

청소년상담센터 허그맘의 왕따 자가진단표로

왕따, 학교폭력으로부터 우리 아이를 보호해주세요.

 

 

 

 

 

 

학교폭력상담 및 청소년상담 관련 문의사항은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hugmom.co.kr

 

 

 

 

 

 

 

 

청소년상담 학교폭력원인으로 성격장애 의심

 

 

 

 

 

 

 

 

 

 

 

Posted by Hugmom 허그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