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우리아이 첫 한글 공부 

 

안녕하세요 부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 허그인 부천상동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부천상동센터에서는 아이 첫 한글 공부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유아기 아동은 5세 이후가 되면 폭발적인 어휘력 증가와 언어이해력이 발달하여

하루하루가 다르게 성인과 비슷한 문장을 구사하게 됩니다.

 

 

어머 우리아이가 이런 말도 할 줄 알았어?”라고 부모가 깜짝 놀랄 때가 많을 시기이기도 합니다.

 또한 읽기 기술이 시작되는 때이기 때문에

이 시기 아동을 둔 집에는 집안 곳곳 사물에 맞는 단어카드를

붙여 놓고 아이에게 글자를 노출시키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러한 글자 노출은 문자와 글자에 흥미를 가지고 관심을 갖는 경우

그 효과가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의 노출은  큰 의미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부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 허그인 부천상동센터에서는

아이들마다 흥미와 관심을 갖는 시기가 모두 다르다고 말합니다.

문자와 글자 하나하나에 관심을 갖고

부모에게 글자와 그 뜻에 대해 질문을 하고

궁금해한다면 아에에게 언어 교육이 필요한 시기가 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가 부모님은 아이가 단순히 글씨를  줄줄 읽고 쓰는 것에 집중하는

 한글 교육 보다는 그 보다 한 차원 높은 언어교육에 목적을 두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부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언어교육이란 

문장의 뜻을 이해하고 숨은 뜻을 찾아내며 

그 의미에 대해 이해하는 것을 말합니다.

따라서 아이에게 한글을 가르치기 전 부모가 읽어주는 

동화책이과 부모와의 이야기 시간을 통해

글자를 익히는 것 보다 '듣기' 와 '경청' 이 우선시 되는 것이 필요할  것 입니다.

 

 

## 학교 가기 전 한글을 떼야 할까요 ?

많은 부모님들은 학교 가기 전에 한글을 떼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영유아 시기 부터 여러 방문 교육을 통해서 

미리 한글을 떼어 5세 이전에 동화책을 줄줄 읽는 아이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부모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바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엇이 옳고 무엇이 그르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 연구결과들을 살펴보면 일찍 읽기교육을 시작한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들의 학업성취 능력에 큰 차이는 없으며

오히려 늦게 시작한 아이들의 학업성취가 4학년 이후에는 더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글 읽기는 단순히 지능의 일부분만을 반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아이가 읽기능력이 조금 부족하거나 글자에 관심이 없다고 하더라도

인지능력에 있어 큰 걱정을 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아이들은 보통 4세 이후에 글자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고

어느 순간 문자를 인식하기 시작합니다.

 길을 가다가 아는 글자가 나오면 저거 내 친구 이름에 있는 글자다” 라고

말을 하기도 하고 자신이 어디선가 한번 본 익숙한 글자들은

눈에 더 잘 들어와 부모가 보기도 전에 아이들이 더 먼저 찾아내기도 합니다. 

이렇게 전과 다르게 눈에 띄게 글자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며

엄마가 읽어주었던 동화책을 글자를 알아서 읽는 것이 아닌

외워서 엄마랑 똑같이 읽는 때도 있습니다

이러한 때가 바로 아이가 한글공부를 할 준비가 된시작하기 좋은 때입니다.

 

 

# 놀이로 시작하세요

부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 허그인 부천상동센터에서는

 모든 공부는 재미가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싫지만 해야 하는 것이 아닌 "재미있는 것" 이라고 

아이들이 인식할 수 있도록 해주는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놀이" 입니다.

한글도 마찬가지로 '하나의 놀이' 가 될 수 있도록  해주었을 때 그 효과는 커질 것 입니다. 

 

 

1. 스피드 게임 

글자와 그림이 함께 있는 단어카드가 있다면 부모와 함께 

스피드 게임을 해보세요. 번갈아 가며 문제를 내고

맞추는 과정을 통해 언어이해력과 표현력을 함께 늘릴 수 있습니다

익숙해지면 글자 카드 뒤에 그림을 덧대어 글자만 보고 문제를 내거나 

모르는 글자가 나온다면 뒤의 그림을 확인해 볼 수 있도록 

아이의 언어 단계에 맞추어 놀이할 수 있습니다.

 

2. 낱말카드 찾기 

거실에 낱말 카드를 쭉 나열해놓고 부모와 아이가

사로 지정한 낱말 카드를 찾아오는 놀이입니다.

먼저 찾아서 돌아오는 사람이 이기는 간단한 놀이지만 

상대방이 이야기한 단어를 기억하여 찾아오기까지 많은 

집중과 기억이 필요하기 때문에 아이의 인지발달에

도움을 주는 1석 2조의 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아이와 함께 집안 곳곳 단어 종이 붙이기

시판이 되어 나오는 낱말 카드가 있지만 아이 스스로 종이에 

"냉장고, 텔레비전, 식탁, 책상, 의자" 등 

글씨를 직접 써서 집안에 붙여놓는 것은 또하나의 즐거움일 수 있습니다

내가 스스로 만들어 붙인 것에 대한 

자부심 또한 있기 때문에 교육적으로도 더욱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부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한글을 시작하고

떼야하는 정해진 시기는 없다고 말합니다.

다만 아이의 발달 과정에 따른 적기는 존재합니다

내 아이를 민감하게 관찰하여 한글 공부 시작의 최적기를 찾아내고 

내 아이의 성향과 취향을 고려하여 가장 적합한 

맞춤 한글 놀이방법을 찾아내시길 바랍니다. ! 

 

 

## 부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 허그인 부천상동센터 ## 

 

상담문의 032.713.9119 / 010.7532.3119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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