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떼쓰는 아이 양육방법 ! 

 

안녕하세요 세종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세종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에서는 떼쓰는 아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우선 18-23개월 시기의 아이의 뗴를 부리는 행동은

매우 정상적인 발달을 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때는 자아가 매우 커지면서 자기 중심성이 발달하기 때문에

뭐든지 내 기준에 맞아야 하고, 맞지 않으면 강하게

의견을 어필하는 행동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이의 기질에 따라서 어필의 방법과 강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18-23개월 이 시기의 아이들은 혼자 하려는 행동이 많아지기도 하고,

자신의 취향이 강해지면서 호불호가 명확해진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세종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는 

이 시기의 아이들은 운동성이 발달하면서 자기주장도 강해지는 시기로

이로 인해 자연스럽게 자신이 하고 싶은게 많아지고,

부모와 부딪치는 상황이 많아지게 됩니다. 

 

아이가 떼쓰는 행동이 시작될 경우 부모는 다음을 기억하세요.

 

1. 아이가 떼쓰는 행동이 시작되면 엄마가 감정으로

잘 동용할 수 있음을 미리 알고 계세요.

 

2. 때리고 폭발하는 것 보다 거리 유지가 훨씬 더 좋은 방법입니다.

 

3. 아이가 하면 안되는 행동의 기준을 속으로 되새기면서 

일관된 기준선을 잡을 수 있게 노력하세요.

 

4. 너무 화가 나서 폭발할 것 같으면 속으로 숫자를 세보고

심호훔을 해보세요.(그래도 안되면 차라리 딴 생각을 하세요.)

 

5. 아이의 해동이 문제지 아이 자체가 문제라는 생각을 하지 마세요.

 

6. 18-23개월이면 아직 '아기' 라는 생각을 해보세요

("나도 감정조절이 안되는데, 아직 어린 아이가 감정 조절이 되겠어" 라고 생각해보세요

 

세종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아이와 최적의 거리 유지 방법 

 

아이가 뜨거워지면 엄마도 뜨거워지기 마련입니다.

아이가 떼쓰면서 드러눕기 시작하면 엄마는 처음에는 

아이를 설득하고 설명하다가 이 방법이 통하지 않게 되면 

점점 언성이 높아지고 화를 내게 됩니다.

그리고 나중에 화를 낸 것을 후회하고, 이 패턴을 반복하게 됩니다.

 

 

그러나 세종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는

 아이가 뜨거워지려면 엄마는 차가워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화' 의 특성상 화와 화가 만나면 효과가 극대화 되고,

마무리가 좋게 끝날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직 아이는 감정조절에 미숙하기 때문에 떼쓰는 행동을

 스스로 조절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이 보다는 감정조절을 잘 할 수 있는 부모가 더 해주는것이 필요합니다.

 

세종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는 

부모는 '차가워지는 것' 을 추천해드리고 있습니다.

'차가워지기 위한 방법' 은 부모님들마다 달라 질 수 있겠지만 

아이가 떼쓰기 시작하면 잠시 다른 생각을 하거나

속으로 숫자를 세거나 하는 등 아이의 화에 동화되지 않게 

다른 생각과 행동을 해보시기를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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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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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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