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심리상담센터, 아이 스스로 할 수 있게 기다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창원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아이의 행동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세 살 쯤 된 아이가 "싫어", "안 돼" , "내가 할거야" 라고 

자기 스스로 하려는 의지를 보이기 시작하면

 부모와 아이는 갈등이 많아집니다

부모는 간섭하고 제지하느라 바쁘고 아이는 불만과
짜증을 느끼고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하고 싶은 것을 못하게 하고 자꾸 욕구가 좌절되니

 짜증이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창원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자율성 욕구가 위축되어 퇴행행동을 

보이거나 반면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기도 한다고 전합니다. 







부모가 보기에는 아직 서툴고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고집만 부리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아이는 세상에 태어나서 이제 자기 스스로 뭔가 

해보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아이의 발달에서는 누군가에 의해서가 아니라

아이 스스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종종 아이들이 직접 버튼을 

누고 싶었는데 누가 눌러버려 몹시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창원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에서는 

어떤 성취와 성공은 스스로 달성했을 때 기쁨과

만족감을 얻게 된다고 조언합니다.







이 시기는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자기 스스로 해 보느냐

못 하냐에 따라서 자기 주도성이 길러집니다.

즉 자율성이 있는 아이가 되기도 하고, 매우 수동적인

 성향의 아이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창원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가 자율성을 

키워 갈 수 있도록 스스로 옷을 입어보게 하고 

우유를 따르게 하고, 장난감을 치우도록 하는데

부모의 엄청난 인내가 필요하다고 전합니다.

일단 부모가 참을성을 가지고 규칙을 일관성 있게 

지도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부모가 아이의 자율적인 행동을 지켜봐 주지 못하고 

아이의 시행착오에 자꾸 부정적으로 반응하면 

아이는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게 됩니다. 


창원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혼자 해냈을 때 '아 내가 해냈구나' 라고 생각하며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만족할 수 있다고 전합니다

이러한 경험의 반복을 통해 아이는 자신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자아존중감이 형성됩니다. 







창원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조금 늦더라도 기다려주고 

배려하면서 내 아이가 스스로 성취감을 느끼도록 

해주는것이 중요하다고 전합니다. 

이러한 배려가 아이에게는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자신감을 갖게 하는 기초가 되는 것이라고 전합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충분히 기다려주는 것입니다.

부모로부터 존중받는 아이는 건강하게 성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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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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