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심리상담센터, 우리아이 스마트폰 중독 ?


안녕하세요 부산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의 스마트폰 사용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TV나 스마프톤이 아이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것을 알면서 아동을 조용히 집중하게 만들고 

부모에게도 잠시의 휴식과 개인의 일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하면서 

그 유혹을 뿌리치기 힘든게 요즘의 현실입니다.






하지만 부산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두 돌 전까지는

 가능하면 미디어 노출을 시키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합니다.


아이들은 부모, 친구,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서 세상을 경험하고 

이것은 아동의 뇌를 긍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데

TV 와 스마트폰과 같은 강한 시각적 자극에 

지속적으로 노출이 되면 아이의 뇌는 더욱 강한 자극을 

추구하게 되고 일상적인 자극에 있어서 주의를 유지하기 못하게 됩니다.







부산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동은 0-6세까지 

성장하면서 비언어적인 기능(눈짓, 몸짓, 표정 등) 을 담당하는

 우뇌가 먼저 발달하게 되는데 이 시기에 TV와 같은

 반복적인 자극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뇌의 생각인 중추인 회백질의 크기가 줄어들어

우뇌가 아닌 좌뇌만 활발하게 쓰고, 우뇌의 기능을 

상대적으로 떨어뜨리게 됩니다. 







따라서 뇌는 강렬한 자극에만 뇌가 팝콘처럼 튀어 오르고 

감각적인 것에만 반응하고 현실에는 무감각해지는 

이른바 '팝콘 브레인'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에 부신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가능한 자녀에게

TV를 보여주지 않고 스마트폰을 주지 않는것이 바람직하며 

특히 자녀에게는 스마프폰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며 

부모는 사용하는것은 자녀 입장에서는 불공평하다고 

느낄 수 있으니 부모 역시 자녀 앞에서 휴대폰 

사용하는 것을 멀리해야 합니다. 






부산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부득이한 경우에 

사용하게 된다면 각 가정의 상황에 맞는 가족 규칙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합니다. 

이때 가족 규칙을 만들 때는 자녀를 포함한 

모든 가족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며 모두가 일정하게 

지킬 수 있는 수준으로 정하는것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면 하루 30분 만 스마트폰 사용 하기,

정해진 날 스마트폰 사용하기 등 지키기 쉬운 것들

부터 하나씩 지켜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 ! 



알려드립니다. 허그맘 5주년 감사 이벤트 






그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으로 허그맘이 어느덧 5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감사의 마음 허그맘에서 돌려드리겠습니다.


알쏭달쏭 물음표 가득한 우리아이 양육,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 심리전문가와 이야기 나누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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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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