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이야기 !


안녕하세요 서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부모가 화를 낼 때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내 아이!

어디 하나라도 다치면 내 마음 더 아픈 내 아들 딸이지만 

양육하면서 느끼는 화는 참고 또 참아도

 결국은 폭발하는것이 현실입니다.






화내고 나면 밀려드는 죄책감, 

다시는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또 다시 치밀어 오르는

화를 주체 할 수 없을 땐 부모 자신이

 분노조절장애가 있는건 아닌지하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서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아이는 아직 자신을 스스로 돌보거나 

환경을 통제할 수 있는 나이는 아니라고 전합니다. 

부모에게 의지하며 보호 받아야 할 대상입니다.


입장 바꿔서 자신보다 덩치 큰 거인이 무서운 말투와

표정으로 자신에게 화를 내고 있다고 생각하면 어떤 감정이 들까요 ?






# 지금부터 부모가 화를 낼 때 아이가 느끼는 감정을 점검해보세요 


1. 아이들이 왜 혼나고 있는지 인지하게 해야 합니다.


아이들에게 "부모님에게 왜 혼났니?" 라고 물어보면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르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부모님이 자녀에게 혼을 내거나 화를 내는 경우 보통은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고치기 위해서 인데

아이들이 자신의 잘못을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면 

부모들이 쓰고 있는 훈육방법을 다시한번 생각해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서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고 느껴야 그것을 고칠 수 있는데

아이들은 자신이 왜 혼났는지 기억하지 못하고 

그 당시의 감정 상태인 공포심, 불안감,

무기력감, 분노 같은 감정 상태만 남아 있게 되면 

아이들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할 수밖에 없다고 전합니다. 








2. 아이들의 성격에도 골든타임이 있습니다.


서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어느 시기든 골든타임이 잇듯이 영아기와 유아기, 

그리고 아동기를 거치면서 느겼던 감정들이 아이들의

성격형성에 아주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 골든타임이라는것입니다.


화를 많이 내게 되면 아이들은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보다는 부정적인 생각이나 

감정들이 더 많이 노출되기 때문에 

그런 감정들에 익숙해진 뇌는 그런 감정들을 

더 잘 활성화해 아이의 핵심감정으로 기억되면서 

부정적인 자기상을 가지게 됩니다.


서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부정적인

감정들이 익숙해진 아이는 결국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화를 내기 좋아하는 사람으로 변할 수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3. 가능한 대화를 통한 해결을 해야 합니다. 


부모가 자신의 감정을 존중하고 이해한다고 느끼면 

아이는 안심하고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여유롭게 생각하고 판단하면서 바람직한 대안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많은 연구 결과에서도 화내는 부모의 아이들이 더 공격적이고

 반항적인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부모가 체벌을 많이 가할수록 청소년기에 이르러 더

많은 비행과 폭력을 보여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서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부모들이 화나는 상황이 생기면 

내 감정이 어떤지, 왜 그런 감정을 느끼는지

아이에게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어떻게 하면 대화를 통해서 해결할 수 있는지 

방법을 찾아보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물음표 가득한 우리아이 양육, 더 이상 혼자고민하지 마세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야별 심리전문가가 함께하는 

엄마의 마음 허그맘에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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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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