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우리아이 기질 알기


안녕하세요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의 기질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들은 모두 똑같은 방법으로 키울 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우선적으로 바로 아이의 기질을 고려해야합니다. 

하지만 아이의 기질을 몰라 아이에게 상처주고, 발달을

방해하는 부모가 적지 않습니다. 







이에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우리 아이의 기질을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아이에 대한 호기심만 있으면 된다는 점입니다.


'이래야 한다' 가 아니라 '우리아이는 어떤 아이지?' 라며

아이를 바라보는것부터가 시작입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을 기질 특성을 나누어보면 

순한 아이, 까다로운 아이, 느린 아이 이 세가지가 

혼재된 아이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먼저 순한 아이는 자신의 욕구 보다는 타인,

특히 부모의 욕구에 따라는 경향이 많습니다

부모를 힘들게 하거나 상처 주는 일을 별로 하지 않습니다.

늘 착하고 예의 바른 아이로 평가되지만 

정작 친구를 괴롭히거나 자기 장난감을 빼앗가 가면 

말도 못하고 어쩔 줄 몰라 합니다.

때론 시무룩하게 표현하기도 하지만,

그것도 상대방의 마음을 배려하느라 싫은 내색은 별로 하지 않습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순한 아이는 부모가 민감하게 반응해주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전합니다.아이가 자기 의견을 말했는데

한마디로 일축해버리면 아이는 더 이상 떼쓰지도 않습니다. 

점점 아이는 자기 의견을 표현하는데 서툴러 지기 마련입니다.

자기 주장도 없이 그저 남의 마음에만 맞추려

 애쓰는 아이로 자랄 수 있습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까다로운 아이는 시각, 청각, 촉각 등 감각이 예민해서 

소소한 데서도 불편함을 잘 느낀다고 말씀드립니다.

하지만 제대로 의사표현을 하기 보다 짜증과 울음으로 

대신할 때가 많기에, 까다로운 아이를 혼내고

무시하게 되면 아이의 자존감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이 까다로움은 전문성을 키우는데 필수조건이 되기도 합니다.

잘 조절하고 성숙하게 발전시켜 아이가 자신의

기질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것이 부모의 역할입니다.







마지막으로 느린아이는 속상하고, 궁금해도

빨리 표현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를 수 있고, 

알아도 주변 상황이 돌아가는것을 파악한 후에 

자기 마음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느린 아이는 재촉하거나 다그치고 끌어당기기만 하면 

더 위축되고 겁을 먹을 수 있기에 부모는 충분히 기다려야 합니다. 

즉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고 소용하며 기다릴 수 있어야 합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아이의 기질은 곧 재능으로 

부모는 아이의 기질을 반드시 이해야 한다고 전합니다.

아이의 타고난 기질을 무시하고, 부모 자신의 즉흥적인

감정대로 아이와 상호작용하는 것은 

아이의 성격형성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기질에 좋고 나쁨은 없습니다.

다만,부모가 아이의 기질에 맞게 반응해줄 수 있어야 합니다.

부모는 아이의 기질의 결을 따라 

가장 좋은 방법으로 성격이 형성되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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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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