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심리상담센터, 둘째가 태어났다면 이렇게 


안녕하세요 강남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은 둘째가 태어난 아이를 위한 부모님들을 위한 TIP을 준비했습니다.



동생이 태어나고 갑자기 어린 아기 처럼 행동하는 우리아이!

부모는 당황할 수밖에 없습니다.

갑작스럽게  태어난 동생 때문에 첫째는 동생을 부모의 사랑을

 빼앗아간 존대로 질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동생이 태어난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강남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다음과 같은 

양육태도를 갖는것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보통은 신생아 옆에 큰 아이가 다가오면 엄마는 우선 겁이 나기 마련입니다.

첫째 아이가 잘못해서 둘째 아이를 다치게 하지 않을까 

우려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강남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이러한 방식은 아이로 하여금 자신의 존재를 

위험하다고 인식하고 엄마로부터 격리시킨 

동생의 존재가 더욱 미워지게 된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때문에 엄마는 큰 아이를 무조건적으로 둘째 아이와 떨어뜨리기 보단 

함께 동생을 탐색하고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합니다.







다음으로 강남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동생과 같이 사진을 

찍어주면서 큰 아이의 과거의 모습을 설명해주것도 

좋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동생처럼 똑같이 부모의 사랑을 받고 

자랐다는 모습을 통해 직접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 

큰 아이는 부모를 더욱 신뢰할 것입니다.



이와 함께 강남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첫째아이를 

육아에 참여시키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어떤 부모는 큰 아이가 동생의 물건을 

함부로 빼앗거나 동생을 따라 퇴행행동들을 보이는것을 

우려하기도 하는데 퇴행 행동을 보일 때는 

큰 아이가 관심과 돌봄을 받고자 하는 욕구가 큰 상태임을 알아차려

좀 더 관심을 가져주는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강남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큰 아이가 가져간 

동생의 물건을 억지로 빼앗기 보다는 아이가 하고 싶은대로 

놔두고 동생의 물건을 빼앗아 놀고 있다면

 동생도 같이 놀아달라고 하면서 두 아이를 모두 놀이에

참여시키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엄마와 함께 동생 기저귀를 갈거나 

로션을 바른다거나 분유를 먹이는 등 큰 아이를 

육아에 참여시키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마지막으로 강남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동생을 질투하는

 첫째를 돌보는 아빠 역할도 중요하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출산한지 얼마 되지 않은 엄마가 갓 태어난 아이를 

돌보는 것은 여간 힘든 일이 아닙니다.

호르몬의 변화와 남편과의 관계, 육아로 인해 산후 우울감을 느끼고 

신체적으로도 많이 지쳐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때 강남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첫째를 돌보는 아빠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말씀드립니다.

아빠는 일정시간을 정해두고 아이와 놀아줘 

동생 때문에 엄마로부터 받지 못했던 욕구를 

충족시켜 안정감을 주도록 하는것이 좋습니다.






알쏭달쏭 궁금한 아이 양육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 무엇이든지 문의하세요 

허그맘에서는 엄마들이 가지고 있는 육아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맘스톡톡검사 등을 구성하여 

만족도 높은 심리상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엄마의 마음, 허그맘 

허그맘에서 아이의 마음 속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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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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