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심리상담센터 형제간 싸움 대처하기 ! 



아이를 키우다보면 사실 큰 아이 작은아이 싸움 때문에 

머리가 지끈 지끈 할 때가 있더라구요.

 

큰 동생은 동생이 태어나면 관심을 뺏기는 거 같아서 

그런거 같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었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현명하게 아이들의 

싸움을 중재할 수 있을지 고민하던 중 

강남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 좋은 글을 올려주셨더라구요 ~ 







먼저 맏이라는 사실을 강조하지 않는게 좋다고 해요 

아이들은 꾸지람의 내용보다 비교당한 것에 더 큰 

상처를 입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즉각적으로 지적하기보다는 아이가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자각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하게 주고,

 스스로 생각하게 이끌어줄 수 있는게 필요하다고 해요 







단 이때 강남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혼을 낼 때는 일관성 있는 태도로 벌을 주는 것이 옳다고 합니다.

무조건 "싸우면 안된다" 가 아니라 "싸움으로 해결하는 것보다 

더 나은 해결 방법을 찾아보자" 는 식의 

방법으로 가르쳐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특히 맏이라는 사실을 강조해서 그에 맞는 역할을 강요하는것은 금물! 

무슨 일이든 동생보다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 잡힐 수 있고, 부모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생각해 좌절하거나 열등감에 빠질 수 있다고 합니다. ㅠㅠ







그리고 강남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싸움이 끝난 뒤 

억지로 사과를 강요하지 말라고 조언 하더군요...

저도 그렇지만 보통은  "네가 먼저 사과해" 라고 

억지로 화해시키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하면 아이들은 마음에도 

없는 사과를 하게 될 뿐만 아니라 

억지로 말로 화해시키는 경우 한순간만 모면하면 된다는 

생각 때문에 그릇된 사고 방식을 습득할 수 있기에 



강남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아이들에게

 공동으로 해야 할 일을 하게 함으로써 화해를 

유도해주는게 현명하다고 합니다 !!







이와 함께 강남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부모의 편애가 

형제간의 갈등을 심화시킬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큰 아이의 경우 첫째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인정 받고 

싶은 욕구를 갖는데, 이를 부모가 받아주지 않으면 

어린 아이 처럼 행동하고 동생을 괴롭힐 수도 있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동생을 더욱 편애하는 태도가 아닌,

올바른 부모 역할 수행을 통해 형제끼리 사이 좋게 

지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합니다.

특히 형제, 자매가 서로 다른 인격체라는 것을

인정해주면서 서로를 비교하지 않아야 한다는 점 ! 







마지막으로 강남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형제간에 다툼이 있을 경우에는

어느 한쪽을 혼내기 보다는 먼저 그원인을 파악하고 

아이들이 싸운 이유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으면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도 함께 이야기 하는것이 

필요하다며, 이 괴정 속에서 아이들은 대화를 통해

타협하고 협상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고 조언도 해주셨습니다.



강남심리상담센터 허그맘 강남본점 홈페이지 가기 ~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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