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센터] 아이발달을 돕는 엄마들의 좋은 수다



안녕하세요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아이발달을 돕는 엄마들은 좋은 수다에 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요즘 엄마들은 수다쟁이가 되려는 노력을 많이 합니다.

엄마가 말을 많이 하면 영유아의 의사소통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게 된다는 생각 때문일 것입니다.






언어 이전기의 아이를 데리고 산책을 하며 "나무야" . "옷가게네" 

"신호등, 빨간 불, 빨간 불이면 기다리는 거지" 등 

아이의 시선에 머무는것에 대한 명칭이나 상황 등을 설명해 주는 것은 

아기의 언어, 인지, 사회성 발달에 촉진을 줍니다. 





하지만 과유불급은 엄마의 수다에도 해당이 된다는 시실 !

엄마의 불안감을 인해 아이의  행동을 광범위하게 

제한하거나, 학습적인 상황으로 유도하기 위한 길고 긴 이야기는 

엄마를 멀리하거나 타인의 말을 잘 듣지 않게 하는 등의

역효과를 낳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엄마의 수다가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을까요 ?

엄마의 수다에 긍정적인 측면을 높이기 위한 지침을 참고해보세요 :-)



   보도기사출처:http://www.ibabynews.com/news/newsview.aspx?newscode=201609271308445050006170&categorycode=001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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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튼튼쑥쑥검사: 15개월 ~ 만 6세까지 

2. '맘' 맞춤검사: 20개월~ 만 6세까지 

3.' 아이' 돈 케어검사: 만 6세~ 초6학년까지 

4. 또래또래검사: 초4학년 ~ 초6학년까지

5. 질풍노도검사: 초4학년 ~ 고3학년까지 

6. 자유학기제 검사: 중/ 고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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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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