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심리센터, 생각하는 의자 어떻게 사용하고 계신가요 ?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생각하는 의자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생각하는의자 아마 많은 부모님들이 육아 서적 혹은 미디어를 통해서 

한 번쯤은 접해보셨을거 같습니다.

이를 실제로 활용하는 분들도 계시겠죠?!







그런데 이 타임아웃(time-out) 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에 따라서 

아동학대 혹은 훈육으로 나누어 진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


'time-out? 강화물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일정 시간 

차단시켜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을 하지 못하게 하는 행동 수정의 한 형태'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아동학대는 신체적인 폭력은 물론

 정서적인 학대도 포함된다고 말씀드립니다.

아이를 훈육한다는 목적으로 방 안에 가두거나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등의 행위로 정서적인 학대를 가했음에도 불구하고 

학대가 아니라 훈육 방법 중 하나인 타임아웃이라고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가 부모를 잘 따르는 경우에도

부모에 대한 불안과 공포심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다고 전합니다

벌을 준 부모가 무서워서 겉으로는 잘 따르는 모습을 보일 수 있지요.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타임아웃이란 쉽게 말해

생각하는 의자로 가정에서 흔히 사용하는 양육법이지만 

이를 잘못 사용하게 될 경우 아이의 자존심을 상하게하고 

마음의 상처를 줄 수 있기에 조심스럽게 사용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타임아웃,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요 ?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솔루션을 참고해보세요 





하나. 타임아웃의 공간은 조용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선택


타임아웃 이전 환경이 즐겁지 않거나 타임아웃 공간을 좋아할 경우 

행동 수정의 효과가 떨어지기도 합니다.


둘. 만 3~6세의 타임아웃 시간은 1~2분이 적당 


타임아웃 시간이 너무 길어질 경우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잊어버리기 때문에 1~2분이 적당하며

이 시간을 아이혼자 두지 않고 부모가 반드시 같이 있어야 합니다.



셋. 생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충분한 설명


잘못했으니 벌을 받아야 한다가 아닌 무엇이 잘못된 행동인지

알려주며 왜 이렇게 잠깐 분리를 하는지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것이 필요합니다.


넷. 타임아웃 후 아이를 인심시켜야


아이와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구분하기 위해서는 

아이에게 애정을 가지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어야 합니다. 






타임아웃, 생각하는 의자 그동안 어떻게 사용하고 계셨나요 ?


나는 아이에게 어떤 타임아웃을 사용했는지 되돌아 보고 

타임아웃, 올바른 훈육방법으로 바꿔나가는건 어떨까요 ?

알쏭달쏭 궁금한 아이 양육,

엄마의 마음 허그맘과 하나씩 해결해나가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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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상담, 아이가 친구와 어울리지 못한다면 ?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의 친구 관계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자녀가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놀거나,

친구 주변을 맴도는 모습을 보면

 부모들은 속상함과 답답함을 느끼게 됩니다. 






아이의 기질적인 부분 때문인지, 부모의 양육 태도 때문인지

여러가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먼저 아이들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형성하고 사회성을 발달 시키는데 

있어서 일차적으로 주 양육자와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전합니다.


아이는 태어나 처음으로 관게를 맺는 사람이 부모님

(주 양육자) 인데 이 과정이 어떻게 

형성되는가에 따라서 아이후 아동의 발달 및 사회성을

발달 시키는데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주 양육자와의 신뢰 애착과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지 못했다면 

아이는 이후 다른 사람(친구, 선생님 등) 과 관계를 

형성하는데 어려움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주 양육자와의 신뢰감 형성은 타인에 대한 신뢰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면서 "내가 만나는 사람들은

 믿을 만한 사람이구나. 내가 경험하는 세상은 

즐거운 세상이구나. 나는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것이

두렵지 않구나' 생각하면서 타인과의 관계를 

형성하는데 있어 자신감 있게 됩니다.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무엇보다 부모님과 

친밀감을 형성하기 위해서 하루 최소한 1시간 정도 

아이와 단둘이 집중해서 놀이를 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합니다.


또 하나의 경우는 주 양육자와는 신뢰감 있게 애착을 형성했는데

또래 관계에 어려움을 경험한다면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고 놀이하는 경험이 부족했기 때문일수도 있습니다.








아동심리상담 허그맘 에서는 이럴 경우 너무 많은 

아이들을 만나게 하는 것보다는 아이와 비슷한 또래의

아이 한 두명과 정기적으로 어울릴 수 있는

경험을 만들어주면 도움이 된다고 조언합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서 점차적으로 친구들을 사귀는 방법

다른 아이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는지

노는 방법에 대해 배우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부모님께서 자녀를 자주 칭찬해주고

격려해주면 자신감을 갖게 되고

또래 관계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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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심리상담 아동심리, 우리아이 배변훈련 시기! 



안녕하세요 유아심리상담 아동심리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의 배변훈련시기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배변훈련은 대소변 조절과 관련된 근육이 발달하는 

18개월까지는 이뤄질 수 없습니다.


아동심리, 유아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사람은 방광이나 장이

가득차게 될 경우, 심리적으로 괄약근이 저절로 열려 

자동적으로 배설하게 되는데, 근육을 통제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기전까지는 배변 훈련이 어렵습니다. 







유아심리상담 아동심리에서는 이러한 점을 이해하지 않고

너무 이른 시기에 시작할 경우 

오히려 아이의 배변훈련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실패할 확률이 높기에 아이가 배변훈련이 

준비되었을 때 잘 살펴보고 적절한 시기에 하는것이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대게 걸음마기(13~24개월) 애는 대변이나

소변을 보면서 활동을 멈추거나 젖은 기저귀를 불편해하며

만지는 행동이 나타나게 되는데

아동심리 유아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이러한 행동이

관찰된다면 아이가 배변훈련을 시작할 준비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니

부모는 배변 훈련을 준비하면 된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아이가 대소변을 보는 시간을 체크해

일정 시간을 확인해보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두 번째 자주 기저귀를 갈아주어 젖은 지저귀가 불편하다는것을 

느끼게 합니다. 또한 배변 팬티가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세 번째 아이가 불편함을 호소할 때 변기에 앉혀 그것에 익숙해지도록 합니다.


네 번째 아이의 생체 리듬 시긴을 확인한 후에 

변기에 앉아 대소변을 볼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또한 배변훈련의 시간은 개인차가 있으니 

아이가 익숙해지는데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잘 할 때까지 기다려주고 아이를 격려하는것이 필요합니다. 







아동심리 유아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배변훈련에 부모가

너무 과장되게 칭찬하고 벌을 줄 경우 아이는 

배변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심각하게 받아드릴 수 있으므로 

성공과 실패에 적당한 격려와 반응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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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으로 허그맘이 오픈 5주년을 맞이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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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심리상담센터, 동탄아동심리 아이와의 놀이 ! 


안녕하세요 동탄심리상담센터 동탄아동심리 허그맘 동탄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동탄센터에서는 아이들과의

 놀이시간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와의 놀이시간 무작정 몸으로 놀아주어야 하는건지

혹은 아이가 원하는 대로 다 맞춰서 놀아주어야 하는것인지

고민이 생기기 마련인데요 ~ 






이에 동탄심리상담센터 동탄아동심리 허그맘에서는 

아이와의 놀이주체는 엄마가 아닌 아이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사실 아이들과 놀이를 하다보면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제안이나 권유를 하게 됩니다.

이럴 경우 아이는 놀이가 아닌 학습으로 느낀다고 합니다.


그래서 동탄심리상담센터 동탄아동심리

허그맘 동탄센터에서는 아이와의 놀이시간에는

 규칙을 정하고 지침을 주기 보다는 아이 스스로 

무언가를 할 수 있도록 긍정적으로 반응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즉 놀이중에는 제안보다 아이 반응에 집중하는것이 중요 ! 








더불어 동탄심리상담센터 동탄아동심리 허그맘에서는 

부모는 아이와 함께 놀이를 할 때 여러가지 질문을 하는데

예를 들어 느낌은 어떤지, 재미는 있는지 등

 사소한 것 하나하나 질문을 하게 됩니다.


물론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기 위한 질문은 좋지만 

계속된 질문은 오히려 아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줄이고 

놀이의 흐름을 끊을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동탄심리상담센터 동탄아동심리 허그맘에서는

 원하는 놀이를 주체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질문보다는 아이의 표현을 기다리고 

그에 맞는 긍정적인 반응으로 대화를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합니다. 







마지막으로, 아이의 놀이시간에는 아낌없는 칭찬이 필요합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처럼 

놀이를 통해서 부모와 자녀 사이에 유대감을

 키우는것은 애착관계를 형성하는데 큰 영향을 미칩니다.

아이를 위한 칭찬은 아이의 생각에 적극적으로

공감해주고, 행동이나 노력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칭찬을 해주는것이 필요합니다.

아이들도 이유 없는 칭찬은 거짓 칭찬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지요 







그동안 아이와의 놀이시간 어떻게 놀아주어야 할지 고민이셨나요?


그럼 오늘부터 하나씩 실천해보세요

아이의 말에 귀기울여주고, 아이에게 아낌없는 칭찬을 

그렇다며 아이가 환한 미소로 엄마에게 보답할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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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센터, 허그맘 맘스팁- 아이가 친구와 어울리지 못한다면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아이들과의 또래 관계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자녀가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놀거나, 

친구 주변을 맴도는 모습을 보면 부모님들은

 속상하기도 하고 답답함을 느끼게 됩니다.

아이의 기질적인 부분 때문이지, 부모의 양육태도 때문인지

여러가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먼저 아이들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형성하고 사회성을 발달시키는 데 있어서 일차적으로 

주 양육자와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전합니다.

아이는 태어나 처음으로 관계를 맺는 사람이 부모님인데

이 과정이 어떻게 형성되느냐에 따라서 이후 아동의

발달 및 사회성을 발달시키는데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주 양육자와의 신뢰 애착과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지 못했다면

아이는 이후 다른 사람(친구, 선생님 등)과 관계를 형

성하는데 어려움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주 양육자와의 신뢰감 형성은 타인에 대한 신뢰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면서 '내가 만나는 사람들은 믿을 만한 사람이구나.

내가 경험하는 세상은 즐거운 세상이구나. 

나는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것이 두렵지 않구나' 생각하면서

타인과의 관계를 형성하는데 있어서 자신감 있게 됩니다.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무엇보다 부모님과 친밀감 형성하기 

위해서는 하루 최소한 1시간 정도 아이와 단둘이 집중해서 

놀이를 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또 하나의 경우는 주 양육자와는 신뢰감 있게 애착을 형성했는데

또래 관계에 어려움을 경험한다면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고 

놀이하는 경험이 부족했기 때문일수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 너무 많은 아이들을 만나게 하는 것보다는 

아이와 비슷한 또래의 아이 한두명과 정기적으로 

어울리 수 있는 경험을 만들어주면 도움이 됩니다.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서

점차적으로 친구들과 사귀는 방법, 

다른 아이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는지, 노는 방법에 대해

배우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부모님께서 자녀를 자주 칭찬해주고 

격려해주면 자신감을 갖게 되고 또래 관계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해당 칼럼을 작성해주신 선생님은 ?






잠깐, 본 내용은 아래의 기사를 통해 함께 노출되고 있습니다. 

http://www.ibabynews.com/news/newsview.aspx?newscode=201706131443393530005714&categorycode=0024#z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은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야별 전문가를 통해서 짜여진 매뉴얼이 아닌 

개개인의 심리에 맞는 맞춤 치유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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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마음 허그맘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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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사춘기, 아동심리센터에서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유아사춘기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사춘기라고 하면 초등학생, 중학생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의 첫번째 사춘기는 보통 18개월에 시작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일반적으로 18개월 전후 

유아는 신체기능이 발달하면서 활동 영역이 넓어집니다.

또한 언어가 발달하여 환벽하지는 않지만

 말귀를 알아듣고, 부모와 간단한 몸짓, 소리 등으로 

의사소통이 가능해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유아사춘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무작정 떼를 쓰고 

엄마에게 매달리는 시기라고 말씀드립니다

이 시기의 유아들은 본인의 적극적인 탐색과

 새로운 경험을 통해 입력된 정서를 포함한 

모든 정보를 처리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뇌속에서 정보처리의 병목 현상이 일어나는것입니다.








유아사춘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유아들에게 

혼란을 주고, 혼란스러운 마음을 안정시키기 위해서

본인에게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엄마에게 매달려서 평소보다 더 자주 울고, 변덕을 부리고

까탈을 부리는것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이런 행동은 엄마를 통해서 편안해지고 싶다는 사인으로 볼 수 있지요 


아이가 쎙때를 쓸 때 화가 나지만 꾹 참다가도 

끝내 화가 폭발하고 아이에게 화를 내고

 후회하시는 경험들이 있을 거 같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우리아이의 첫번째 사춘기를 잘 보낼 수 있을까요 ?






유아사춘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우리아이 사춘기 극복 TIP


하나. 아이가 칭얼거리고 매달리기 시작했을 때는 

가급적 안정된 태도로 달래주세요

둘. 아이와 자주 눈을 맞추고. 적극적으로 반응해주세요

셋 아이가 원하는 사소한 것들을 즉각들어주세요.







유아사춘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일반적으로

떼쓰기는 18개월 전후에 시작해서 

부모와 조율하는 과정을 통해서 36개월 정도가 되면 나아지는데

36개월 이후에도 떼쓰기가 전혀 나아지지 않는다면 

심리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잠깐 알고 계신가요? 

현재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오픈 5주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 !


 알쏭달쏭 궁금한 우리아이 마음, 

엄마의 마음,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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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상담센터, 감정표현에 서툰 엄마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감정표현'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들은 태어나서 6개월 쯤 되면 손을 뻗어서 

안기려고 하거나, 기쁨, 슬픔 등 단순한 감정을느끼고

이를 울음으로 표현하기 시작합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

원하는것이 있는 것을 본능적으로 느끼고 있지만 이를 표현하는

말은 이후에 발달하기 시작한다고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아이의 입장에서는 참 답답할 것입니다.

이럴 때 아이는 짜증과 울음이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자신의 불편함을 부모에게 알리기 시작합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에게 

자신의 감정을 말로 설명하고 표현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전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갑가지 흥분해서 뛰거나 

목소리가 커지는 것으로 기쁨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혹은 자신의 감정을 말로 설명하기 어렵기에 

울음이나 행동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엄마가 울고 떼쓰는 아이에게

무언가를 설명해주고 알려주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말씀드립니다.

하지만 어릴 떄 부터 연습이 된다면 엄마에게도 

아이에게도조금은 쉬운 일이 될 수 있습니다.

엄마가 아이에게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말들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이를 

말로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아이와의 일상생활 속에서 다음과 같은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주기도 하고 표현해주어야 합니다.


"속상해" , "화가나" ,"짜증나" ,"울고 싶었어" ," 즐거워"

"기분이 좋아", "신나", "행복해" 








잠깐,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감정을 표현하는 단어들 ! 


감사하다, 괴롭다, 괜찮다, 긴장된다, 끔찍하다.

눈물이 나온다, 단호하다, 답답하다, 두렵다, 만족한다.

미안하다, 무섭다, 부끄럽다, 불안하다. 부담스럽다.

뿌듯하다, 생기발랄하다. 슬프다. 심각하다

실망스럽다, 쓸쓸하다. 사랑한다. 행복하다.






예를 들어서 엄마가 집 안 일에 바빠서 아이가 원하는것을 

제때 들어주기 어려운 상황일 경우

아인느 빨리 해달라고 보채고 울고 있습니다.

엄마는 아이에게 " 울지마" 라고 말하기 보다는 

"기다리기 힘들어~" 라고 말해주며 달라줍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5~7살 정도 큰 ㅇ이라면 

"기다리기 힘들지, 엄마가 이거를 지금해야 해서

이거 끝나고 해줄게" 라고 엄마가 지금 

해줄 수 없는 이유를 함께 설명해줍니다





엄마와 아이가 실랑이가 벌어지는 상황에 

엄마가 들려주는 감정을 표현하는 말들을

경험이 되어서 아이에게 기억하게 되고, 엄마의 말들을 따라 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아이도 엄마가 알려준 말들로

자신의 감정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이를 표현하는 방법도 깨닫게 됩니다 .

아러한 아동의 경험은 하루에 한번만이라도 이뤄진다면 

경험들이 하루하루가 쌓여 아동에게는 

큰 경험이 될 것이라고 전합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엄미의 성격에 따라서

감정을 표현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감정 표혀에 서툰 엄마들이라면 엄마가 다른 사람들에게

감정을 잘 표현하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감정표현에 어려운 엄마라면 조금 더 많이  노력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아이를 둘러 싸고 있는 첫 환경이 엄마이기에

엄마의 작은 변화는 아이에게 큰 영향을 줍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전국센터 문이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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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센터, 허그맘 궁금한 이야기 Y 전문가 자문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입니다.

허그맘이 지난 2일 'SBS 궁금한 이야기 Y- 4살 아동유기 사건의 진실' 에서 

피해 아동의 놀이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해당 사건은 부모가 아이를 버리고 도망간 사건으로

남편이 교도소에 있어 혼자 생계와 양육을 동시에 

책임지기 어려웠고, 김해에 있는 시댁에 

아이를 맡기려고 했을 뿐 유기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는 아이의 엄마,

하지만 시모는 아이의 엄마가 양육에 무관심했고,

주장은 모두 거짓말이라고 반박했습니다.


경찰은 친모가 반성하고 잇고, 재발 가능성이 없도록 

주의시켜 아이와 함께 집으로 돌아가도록 조지했지만 

전문가는 CCTV에서 자신을 두고가려는

 엄마에게 다가갔다가 뒷걸음질을 치는 아이의 모습을 보고

친모와의 애착관계가 불완전해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피해아동을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전문가가 직접 관찰 ! 

허그맘 놀이치료사 유서영 선생님은 

"공포감을 느겼다는 건 우리가 신체로 느낀것으로 

금방 나오거나 드러나지 않고, 오랫동안 묵혀져 있다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튀어나오게 되기 때문에 

심리치료를 하지 않으면 문제가 더 커질 것이다" 고 말해주셨습니다. 


*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유소영 선생님은 ? 






더불어 아이가 부모와의 눈 맞춤등 행동 조절이 되지 않아 

이후 ADHD 등의 문제 행동이 커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피해아동의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서 

일주일 에 1회 심리상담을 지원하기로 하였습니다. :-)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은 행복나눔캠패인을 통해서 

심리상담이 필요한 곳에 지원 혜탹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외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제휴할인을 통해서 

심리상담 비용 부담은 줄이고 

심리전문가 실명제 도입을 통해서 전문성 및 만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행복나눔 캠페인 및 할인 혜택 안내는

 허그맘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전국센터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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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육아 TIP- 아이의 "싫어" 단어의 의미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아이의 "싫어", "아니" 단어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가 '"싫어" 라는 말을 하기 시작하면 혹시나 아이가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닐까 고민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싫어(NO)" 라고 말하는 시기는 

보통 18개월 정도 부터 시작해서 만 3세 혹은 4세 경이 

되었을 때 끝이 나며 그 시기 동안 아이는

성격을 형성하게 됩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가 "싫어" 라는 

말을 시작했다면 엄마에게 의존하던 상황을 

벗어나 스스로 무엇인기를 할 수 았게 된 

시기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전합니다.







또한 아이가 처음 "아니" 라는 말을 배우고 

시작했을 때 부모님 또는 다른 사람들이 전에 없었던 

당황해 하는 모습을 보며 

그 과정에서 자신의 존재를 확인받게 되면서 

즐겁고 신나는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때문에 아이는

 점점 더 많은 상황에서 "아니, 싫어" 라는 말을 하면서 

자신의 의지를 내보이고 고집을 피우며

굽히려 하지 않는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부모님은 규칙과 기준에 대해서는

 단호한 태도와 이해를 적당히 보일 줄 알아야 합니다.

첫 번째로 부모님께서는 당황하지 않고, 아이가 상처받지 

않도록 대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담이는 그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가 보구나.

도담이는 엄마(아빠) 와 생각이 다른가 보네" 라는 말로 

아이의 생각에 대해 이해하는 태도를 보여합니다. 






더불어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가 반항적인 거부가 아니라 진심으로 "아니. 싫어" 라는 

대답을 한다면 여러가지 지능에 대한

 선택을 할 수 있게 하는것도 좋다고 전합니다


예를 들면 아이가 음식을 먹지 않겠다고 하면 

"음시을 정리하거나 이따가 먹거나 둘중 선택해 볼 수 있어" 라고 

이야기 하면서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물음표 가득한 아이 양육 !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전문가에게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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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_js 허그맘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형제간의 다툼 







안녕하세요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형제간의 다툼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부모들의 기대대로 형제들의 사랑은 단순히 

피를 나누었다고 생기지 않습니다

흔히 형제들은 애초부터 서로를 아낀다고 생각하지만 

형제애는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큰 아이는 동생이 태어나면 사랑과 관심을 빼앗기는 거 같아서 

시기하고, 동생역시 엄마의 사랑을 독차지

위해서 심술을 부리기 마련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싸움을 마무리할 수 있을까요?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 솔루션을 참고해보세요 








하나. 싸움을 무조건 말리지 마세요 


부모들은 아이들이 단순히 욕구를 채우기 위한 표현으로 

싸운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은 부모의 편애, 경쟁자이자 친구인 동생에 대한 

큰 아이의 이중감정 등의 원인으로 부모의 

관심과 애정을 얻고자 싸움을 벌이는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아이들의 싸움을 단순히 싸움으로 보기 보다는 

성장의 한 과정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싸움은 이해가 상반되는 상대가 있다는 것,

자신의 요구가 전분 통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

때로는 타협이 필요하다는 것,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고 방어해야 한다는 것 등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둘. 서로에게 사과를 강요하지 마세요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싸움이 

끝난 뒤 부모가 야단을 치면서

"네가 먼저 사과해"라고 억지로 화해시키는 경우가 많은데

이처럼 사과를 강요한다면 아이들은 마음에도 없는 사과를 하게 됩니다.


억지로 말로 화해시키는 경우 한순간만 모면하면 된다는

 그릇된 사고 방식을 습득할 수 있으므로 

아이들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

아이들에게 공동으로 해야 할일을 하게 함으로써 

화해를 유도해주는것이 필요합니다







셋. 아이들 서로 비교하지 마세요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부모의 편애가 형제간의 갈등을 

심화시킬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큰 아이의 경우 첫째로써 책임감을 느기고 인정받고 

싶은 욕구를 갖는데 이를 부모가 받아주지

않으면 어린 아이처럼 행동하고 동생을 괴롭힐 수 있습니다.


때문에 동생을 더욱 편애하는 태도가 아닌

올바른 부모 역할 수행을 통해서 형제끼리

사이좋게 지낼 수 있도록 하고, 

특히 형제/자매가 서로 다른 인격체라는것을 

인정해주면서 서로를 비교하지 않아야 합니다. 








아동심리상담 부산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형제간의 다툼이 있는 경우에는

 어느 한쪽을 혼내기보다는 먼저 그 원인을

 파악하고 아이들이 싸운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었으면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함께 잉기 하는것이 필요하고, 아이들은 이 과정 속에서

대화를 통해서 타협하고 협상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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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_js 허그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