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2017.10.12 12:50

아동심리 언어치료 어디서 받아야 할까요 ?


안녕하세요 아동심리 언어치료 허그맘 심리상담센터입니다.

언어는 인간만이 가진 고유한 특성으로서 

인지발달, 정서발달, 사회성 발달과도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부분 많은 부모님들꼐서 아이들의 성장/ 발달과정에서 

언어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곤 하십니다.

그렇다면 개월 별 아이들은 어떤 언어발달을 진행할까요 ?







아동심리 언어치료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언어 이전기 음운 발달을 참고해보세요.


잠깐, 쌍둥이라고 할지라도 발달이 서로 차이가 나듯이 

아이들 마다 언어 발달에도 차이가 있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오늘 알려드리는 언어발달기준표를 꼭 기준으로 삼기보다는 

참고용으로 우리아이의 언어발달을 체크하는것이 필요합니다. 







0-1 개월은 반사적 울음소리 및 생리적 울음소리 

2-3개월은 모음이 잘 발달되지 않고, 자음에 있어서도 

/ㅜ/ 와 같은 후설 모음, 연구개와 관련된 /ㄱ,ㅋ,ㄲ/ 와 같은 목울림 소리 

4-6개월 유희적 놀이를 통한 구어 기관 탐색 

6-8개월 자음과 모음이 섞여 반복된 음절을 이룬 옹알이 나타남 








9-12개월 시간 및 음성 조절이 좀 더 규칙적이며

 운율 변화가 나타남, 성인의 구어와 억양이 비슷하여 

말하는것 처럼 느껴짐, 이와 함께 특정 낱말에 대한 이해 생김 

13-16개월 재절거리는 말 중 몇 개의 의미 있는 단어 산출 

종성 즉 받침보다는 초성에서 자음이 빈번하게 산출됨 







아동심리 언어치료 허그맘에서는 여러가지 이유로 언어발달에

문제가 있는 경우 이후 정상적 발달이 방해받게 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동심리 언어치료 허그맘에서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언어치유 전문가가 언업라달에 문제가 있는 

아동의 원만한 발달을 촉진하기 위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우리아이 개월 수에 맞게 진행되고 있는지

 혹은 언어적인 부분에 있어 엄마가 놓치고 있는 부분은 없는지

궁금하다면 각 분야별 심리전문가가 함께하는 

아동심리 언어치료 허그맘 심리전문가에게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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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아동심리, 언어치료 허그맘에서 언어발달 점검하기 


안녕하세요 아동심리 허그맘 심리상담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의 연령별 언어 발달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언어는 인간만이 가진 특성으로서 인지발달, 정서발달,

사회성발달과도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언어발달에 문제가 있는 경우 

이후 정상적인 발달에 방해를 받게 됩니다


이로 인해 부모들은 우리아이가 또래 아이들에 비해서 

언어발달이 느리다면 덜컥 겁이 나기 마련이지요.






그러나 아동심리 허그맘 심리상담센터에서는 

같은 날 태어난 쌍둥이라고 해도 말을 하는 시기가

서로 다른 것을 쉽게 볼 수 있듯이

언어발달을 조급함을 버리고 단계별로 진행될 수 있도록 

부모가 적절한 자극을 해주는것이 필요하다고 전합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은 개월별로 어떤 언어특징을 가지고 있을까요 ?


△ 0~1개월

반사적 올음 소리 및 생리적 소리가 주요 언어 


 2~3개월 

모음이 잘 발달되어 있지 않고, 자음에 있어서도 'ㅜ'와 같은

 후설 모음 소리가 많이 나고 연구개와 관련된

목울림 소리 나타남 


4~6개월

유희적 놀이를 통한 구어기관 탐색 시기로 입술진동소리

웃음소리, 날숨과 들숨 과정하며 반복하는 소리 등이

많이 나타나며 매일 발성이 다양해짐 


6~8개월

자음과 모음이 섞여 반복된 음절 '아빠빠빠' .' 마마마마' 와 같은 

옹알이를 시작함 







9~12개월

시간 및 음성 조절이 좀 더 규칙적이고 운율변화가 나타나며

성인의 구어와 억양이 유사하여 말하는것 처럼 

느껴지며 특정 낱말에 대한 이해가 생김 

예를 들면 '빠이빠이' , '엄마' 등을 들 수 있습니다. 


13~16개월 

재잘거리는 말 중 몇개의 의미 있는 단어를 산출하고 

종성/받침 보다는 초성에서 자음이 빈번하게 산출됨 

이 시기의 아이들은 욕구 표시를 위해서 단어와 함께 제스처를 사용


16~23개월 

습득어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점차적으로 낱말과 낱말간의 

의미적 관계가 있는 문장을 만들어 나갑니다. 

그리고 '엄마 줘' ,'빠방 타' 등의 낱말 조합이

나타나고 옹알이가 줄어들며 어순이나 억양 패턴이

불규칙하고 어떤 일을 할 때 도움을 청하거나 

자기표현이 나타나는 시기입니다.






우리아이 언어발달 개월 수에 맞춰 잘 되고 있는지 궁금하신가요 ?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야별 심리전문가가 함께 하고 있는 

엄마를 안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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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아동심리상담, 아이가 어떻게 노는지 살펴봐야 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적응을 잘하는 아이와 그렇지 못한 

아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가 저절로 자라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게 아닌거 같더라구요" 라는 

말씀을 어떤 부모님이 하신적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공감이 가는 분들도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실 것이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 사례 

도담이는 어려서부터 ' 양육의 질' 이 높은 편이 아니였습니다.

경제적 어려우으로 엄마가 양육을 돌보기는 하지만 

여러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아이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데도 

미처 알아차리지 못했습니다 .



아동심리상담 아동심리 허그맘에서는 아이는 영아기

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가 등의 단계를 거치면서 

이에 맞는 돌봄 양육 훈육의 방식 태도 방법등이

발달에 따라 변화되어야 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부몬들도 시기별 차별성이 있는 

양육 경험을 넉넉하게 받아보지 못한 경우가 있기 때문에

"알아서 나도 해왔으니. 아이들도 알아서 크겠지" 

싶었던 마음으로 주로 양육을 해오시고,

시간을 놓쳐 낭패를 경험하는 경우를 자주 경험해봅니다.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지금은 누구나

알고자 하고 배우조가 한다면, 조금 노력하여 찾아볼 수 있는시대라고 말씀드립니다.

다수의 부모들은 "지금 내가 잘하고 있는 것인지.

혹은 부족한 것은 없는지 또는 모르고 빼뜨리는 것은 없는지" 등에

대한 관심을 늘 가지고 계시기에 그럼에도,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부모의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는 마음에 때로는 감사한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시기가 매우 중요합니다. 성인이 되기까지 

매순간에서의 자극 경험들이 발달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시간을 미처 놓치는 경우 추후 조금 더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경우를 많이 뵙게 됩니다. 


이런 부분들을 생활에서 작게 나마 살펴볼 수 있는 것은 

자연히 놀이로 세상을 배우는 아이들의 놀이형태입니다

그 속에서 아이들의 현재가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간단하게 아이들의 놀이에서의 형태를 통해서

부모님들이 조금만 관심을 가지시면 알아차릴 수 있는

 부분들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심리적으로 적응적인

 아이들은 말하고 토론하거나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선호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물론 기질이나 성향에 따라

말하는 양의 차이가 있을 수는 있지만 

아이들은 아직 성격이든 만들어 가고 있는 과정이므로

대부분 아이들은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되면 스스로 

말하는 양이 늘어나기도 합니다.

 놀이를 할 때도 넓은 공간을 사용하거나 다양한 도구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공격성이 발달에 따라 있기도 하지만, 부적응 아이들이 

보이는 보다 강렬한 공격성의 감정과 같이 나타나지 않고

성취적인 공격성을 나타냅니다.

이런 과정 속에서 자신의 문제를 조금 더 발달하면서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으며, 부정적 태도 표현 보다는 자신에 대한

애정을 갖고 보다 분명한 계획과 방향을 가지고 놀이를 합니다. 


그러나 부정응적 아이들의 놀이 형태는 공격성이

 조금 더 강하고 빈번하게 보일 수 있으며, 

부정적인 태도와 표현이 많습니다.


이런 것들이 강렬하게 자주 등장하기도 하며, 구체적인 놀이보다는

 초점이 흐리고 환상적인 상상의 놀이가 너무 갖거나

많거나 넘치거나 갈등이나 다툼이 있는 

놀이와 혼자 노는 경항이 많기도 합니다.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아이가 커가면서 

스스로 노는 것도 중요하고, 스스로 알아서 하는 

영역도 중요하지만 시가별로 어떻게 

놀고 있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는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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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센터, 생각하는 의자 어떻게 사용하고 계신가요 ?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생각하는 의자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생각하는의자 아마 많은 부모님들이 육아 서적 혹은 미디어를 통해서 

한 번쯤은 접해보셨을거 같습니다.

이를 실제로 활용하는 분들도 계시겠죠?!







그런데 이 타임아웃(time-out) 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에 따라서 

아동학대 혹은 훈육으로 나누어 진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


'time-out? 강화물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일정 시간 

차단시켜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을 하지 못하게 하는 행동 수정의 한 형태'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아동학대는 신체적인 폭력은 물론

 정서적인 학대도 포함된다고 말씀드립니다.

아이를 훈육한다는 목적으로 방 안에 가두거나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등의 행위로 정서적인 학대를 가했음에도 불구하고 

학대가 아니라 훈육 방법 중 하나인 타임아웃이라고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가 부모를 잘 따르는 경우에도

부모에 대한 불안과 공포심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다고 전합니다

벌을 준 부모가 무서워서 겉으로는 잘 따르는 모습을 보일 수 있지요.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타임아웃이란 쉽게 말해

생각하는 의자로 가정에서 흔히 사용하는 양육법이지만 

이를 잘못 사용하게 될 경우 아이의 자존심을 상하게하고 

마음의 상처를 줄 수 있기에 조심스럽게 사용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타임아웃,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요 ?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솔루션을 참고해보세요 





하나. 타임아웃의 공간은 조용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선택


타임아웃 이전 환경이 즐겁지 않거나 타임아웃 공간을 좋아할 경우 

행동 수정의 효과가 떨어지기도 합니다.


둘. 만 3~6세의 타임아웃 시간은 1~2분이 적당 


타임아웃 시간이 너무 길어질 경우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잊어버리기 때문에 1~2분이 적당하며

이 시간을 아이혼자 두지 않고 부모가 반드시 같이 있어야 합니다.



셋. 생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충분한 설명


잘못했으니 벌을 받아야 한다가 아닌 무엇이 잘못된 행동인지

알려주며 왜 이렇게 잠깐 분리를 하는지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것이 필요합니다.


넷. 타임아웃 후 아이를 인심시켜야


아이와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구분하기 위해서는 

아이에게 애정을 가지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어야 합니다. 






타임아웃, 생각하는 의자 그동안 어떻게 사용하고 계셨나요 ?


나는 아이에게 어떤 타임아웃을 사용했는지 되돌아 보고 

타임아웃, 올바른 훈육방법으로 바꿔나가는건 어떨까요 ?

알쏭달쏭 궁금한 아이 양육,

엄마의 마음 허그맘과 하나씩 해결해나가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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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상담, 아이가 친구와 어울리지 못한다면 ?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의 친구 관계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자녀가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놀거나,

친구 주변을 맴도는 모습을 보면

 부모들은 속상함과 답답함을 느끼게 됩니다. 






아이의 기질적인 부분 때문인지, 부모의 양육 태도 때문인지

여러가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먼저 아이들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형성하고 사회성을 발달 시키는데 

있어서 일차적으로 주 양육자와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전합니다.


아이는 태어나 처음으로 관게를 맺는 사람이 부모님

(주 양육자) 인데 이 과정이 어떻게 

형성되는가에 따라서 아이후 아동의 발달 및 사회성을

발달 시키는데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주 양육자와의 신뢰 애착과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지 못했다면 

아이는 이후 다른 사람(친구, 선생님 등) 과 관계를 

형성하는데 어려움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주 양육자와의 신뢰감 형성은 타인에 대한 신뢰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면서 "내가 만나는 사람들은

 믿을 만한 사람이구나. 내가 경험하는 세상은 

즐거운 세상이구나. 나는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것이

두렵지 않구나' 생각하면서 타인과의 관계를 

형성하는데 있어 자신감 있게 됩니다.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무엇보다 부모님과 

친밀감을 형성하기 위해서 하루 최소한 1시간 정도 

아이와 단둘이 집중해서 놀이를 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합니다.


또 하나의 경우는 주 양육자와는 신뢰감 있게 애착을 형성했는데

또래 관계에 어려움을 경험한다면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고 놀이하는 경험이 부족했기 때문일수도 있습니다.








아동심리상담 허그맘 에서는 이럴 경우 너무 많은 

아이들을 만나게 하는 것보다는 아이와 비슷한 또래의

아이 한 두명과 정기적으로 어울릴 수 있는

경험을 만들어주면 도움이 된다고 조언합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서 점차적으로 친구들을 사귀는 방법

다른 아이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는지

노는 방법에 대해 배우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부모님께서 자녀를 자주 칭찬해주고

격려해주면 자신감을 갖게 되고

또래 관계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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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심리상담 아동심리, 우리아이 배변훈련 시기! 



안녕하세요 유아심리상담 아동심리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의 배변훈련시기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배변훈련은 대소변 조절과 관련된 근육이 발달하는 

18개월까지는 이뤄질 수 없습니다.


아동심리, 유아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사람은 방광이나 장이

가득차게 될 경우, 심리적으로 괄약근이 저절로 열려 

자동적으로 배설하게 되는데, 근육을 통제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기전까지는 배변 훈련이 어렵습니다. 







유아심리상담 아동심리에서는 이러한 점을 이해하지 않고

너무 이른 시기에 시작할 경우 

오히려 아이의 배변훈련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실패할 확률이 높기에 아이가 배변훈련이 

준비되었을 때 잘 살펴보고 적절한 시기에 하는것이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대게 걸음마기(13~24개월) 애는 대변이나

소변을 보면서 활동을 멈추거나 젖은 기저귀를 불편해하며

만지는 행동이 나타나게 되는데

아동심리 유아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이러한 행동이

관찰된다면 아이가 배변훈련을 시작할 준비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니

부모는 배변 훈련을 준비하면 된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아이가 대소변을 보는 시간을 체크해

일정 시간을 확인해보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두 번째 자주 기저귀를 갈아주어 젖은 지저귀가 불편하다는것을 

느끼게 합니다. 또한 배변 팬티가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세 번째 아이가 불편함을 호소할 때 변기에 앉혀 그것에 익숙해지도록 합니다.


네 번째 아이의 생체 리듬 시긴을 확인한 후에 

변기에 앉아 대소변을 볼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또한 배변훈련의 시간은 개인차가 있으니 

아이가 익숙해지는데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잘 할 때까지 기다려주고 아이를 격려하는것이 필요합니다. 







아동심리 유아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배변훈련에 부모가

너무 과장되게 칭찬하고 벌을 줄 경우 아이는 

배변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심각하게 받아드릴 수 있으므로 

성공과 실패에 적당한 격려와 반응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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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으로 허그맘이 오픈 5주년을 맞이 하였습니다.

만족도 높은 할인 혜택을 통해서 가격 부담은 쏙 ~  상담 만족도는 쑥쑥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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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심리상담센터, 동탄아동심리 아이와의 놀이 ! 


안녕하세요 동탄심리상담센터 동탄아동심리 허그맘 동탄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동탄센터에서는 아이들과의

 놀이시간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와의 놀이시간 무작정 몸으로 놀아주어야 하는건지

혹은 아이가 원하는 대로 다 맞춰서 놀아주어야 하는것인지

고민이 생기기 마련인데요 ~ 






이에 동탄심리상담센터 동탄아동심리 허그맘에서는 

아이와의 놀이주체는 엄마가 아닌 아이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사실 아이들과 놀이를 하다보면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제안이나 권유를 하게 됩니다.

이럴 경우 아이는 놀이가 아닌 학습으로 느낀다고 합니다.


그래서 동탄심리상담센터 동탄아동심리

허그맘 동탄센터에서는 아이와의 놀이시간에는

 규칙을 정하고 지침을 주기 보다는 아이 스스로 

무언가를 할 수 있도록 긍정적으로 반응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즉 놀이중에는 제안보다 아이 반응에 집중하는것이 중요 ! 








더불어 동탄심리상담센터 동탄아동심리 허그맘에서는 

부모는 아이와 함께 놀이를 할 때 여러가지 질문을 하는데

예를 들어 느낌은 어떤지, 재미는 있는지 등

 사소한 것 하나하나 질문을 하게 됩니다.


물론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기 위한 질문은 좋지만 

계속된 질문은 오히려 아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줄이고 

놀이의 흐름을 끊을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동탄심리상담센터 동탄아동심리 허그맘에서는

 원하는 놀이를 주체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질문보다는 아이의 표현을 기다리고 

그에 맞는 긍정적인 반응으로 대화를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합니다. 







마지막으로, 아이의 놀이시간에는 아낌없는 칭찬이 필요합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처럼 

놀이를 통해서 부모와 자녀 사이에 유대감을

 키우는것은 애착관계를 형성하는데 큰 영향을 미칩니다.

아이를 위한 칭찬은 아이의 생각에 적극적으로

공감해주고, 행동이나 노력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칭찬을 해주는것이 필요합니다.

아이들도 이유 없는 칭찬은 거짓 칭찬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지요 







그동안 아이와의 놀이시간 어떻게 놀아주어야 할지 고민이셨나요?


그럼 오늘부터 하나씩 실천해보세요

아이의 말에 귀기울여주고, 아이에게 아낌없는 칭찬을 

그렇다며 아이가 환한 미소로 엄마에게 보답할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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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센터, 허그맘 맘스팁- 아이가 친구와 어울리지 못한다면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아이들과의 또래 관계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자녀가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놀거나, 

친구 주변을 맴도는 모습을 보면 부모님들은

 속상하기도 하고 답답함을 느끼게 됩니다.

아이의 기질적인 부분 때문이지, 부모의 양육태도 때문인지

여러가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먼저 아이들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형성하고 사회성을 발달시키는 데 있어서 일차적으로 

주 양육자와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전합니다.

아이는 태어나 처음으로 관계를 맺는 사람이 부모님인데

이 과정이 어떻게 형성되느냐에 따라서 이후 아동의

발달 및 사회성을 발달시키는데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주 양육자와의 신뢰 애착과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지 못했다면

아이는 이후 다른 사람(친구, 선생님 등)과 관계를 형

성하는데 어려움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주 양육자와의 신뢰감 형성은 타인에 대한 신뢰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면서 '내가 만나는 사람들은 믿을 만한 사람이구나.

내가 경험하는 세상은 즐거운 세상이구나. 

나는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것이 두렵지 않구나' 생각하면서

타인과의 관계를 형성하는데 있어서 자신감 있게 됩니다.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무엇보다 부모님과 친밀감 형성하기 

위해서는 하루 최소한 1시간 정도 아이와 단둘이 집중해서 

놀이를 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또 하나의 경우는 주 양육자와는 신뢰감 있게 애착을 형성했는데

또래 관계에 어려움을 경험한다면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고 

놀이하는 경험이 부족했기 때문일수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 너무 많은 아이들을 만나게 하는 것보다는 

아이와 비슷한 또래의 아이 한두명과 정기적으로 

어울리 수 있는 경험을 만들어주면 도움이 됩니다.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서

점차적으로 친구들과 사귀는 방법, 

다른 아이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는지, 노는 방법에 대해

배우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부모님께서 자녀를 자주 칭찬해주고 

격려해주면 자신감을 갖게 되고 또래 관계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해당 칼럼을 작성해주신 선생님은 ?






잠깐, 본 내용은 아래의 기사를 통해 함께 노출되고 있습니다. 

http://www.ibabynews.com/news/newsview.aspx?newscode=201706131443393530005714&categorycode=0024#z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은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야별 전문가를 통해서 짜여진 매뉴얼이 아닌 

개개인의 심리에 맞는 맞춤 치유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알쏭달쏭 궁금한 아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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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사춘기, 아동심리센터에서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유아사춘기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사춘기라고 하면 초등학생, 중학생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의 첫번째 사춘기는 보통 18개월에 시작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일반적으로 18개월 전후 

유아는 신체기능이 발달하면서 활동 영역이 넓어집니다.

또한 언어가 발달하여 환벽하지는 않지만

 말귀를 알아듣고, 부모와 간단한 몸짓, 소리 등으로 

의사소통이 가능해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유아사춘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무작정 떼를 쓰고 

엄마에게 매달리는 시기라고 말씀드립니다

이 시기의 유아들은 본인의 적극적인 탐색과

 새로운 경험을 통해 입력된 정서를 포함한 

모든 정보를 처리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뇌속에서 정보처리의 병목 현상이 일어나는것입니다.








유아사춘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유아들에게 

혼란을 주고, 혼란스러운 마음을 안정시키기 위해서

본인에게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엄마에게 매달려서 평소보다 더 자주 울고, 변덕을 부리고

까탈을 부리는것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이런 행동은 엄마를 통해서 편안해지고 싶다는 사인으로 볼 수 있지요 


아이가 쎙때를 쓸 때 화가 나지만 꾹 참다가도 

끝내 화가 폭발하고 아이에게 화를 내고

 후회하시는 경험들이 있을 거 같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우리아이의 첫번째 사춘기를 잘 보낼 수 있을까요 ?






유아사춘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우리아이 사춘기 극복 TIP


하나. 아이가 칭얼거리고 매달리기 시작했을 때는 

가급적 안정된 태도로 달래주세요

둘. 아이와 자주 눈을 맞추고. 적극적으로 반응해주세요

셋 아이가 원하는 사소한 것들을 즉각들어주세요.







유아사춘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일반적으로

떼쓰기는 18개월 전후에 시작해서 

부모와 조율하는 과정을 통해서 36개월 정도가 되면 나아지는데

36개월 이후에도 떼쓰기가 전혀 나아지지 않는다면 

심리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잠깐 알고 계신가요? 

현재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오픈 5주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 !


 알쏭달쏭 궁금한 우리아이 마음, 

엄마의 마음,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 확인해보세요 :-)




▼ 유아사춘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문의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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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아동심리상담센터, 감정표현에 서툰 엄마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감정표현'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들은 태어나서 6개월 쯤 되면 손을 뻗어서 

안기려고 하거나, 기쁨, 슬픔 등 단순한 감정을느끼고

이를 울음으로 표현하기 시작합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

원하는것이 있는 것을 본능적으로 느끼고 있지만 이를 표현하는

말은 이후에 발달하기 시작한다고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아이의 입장에서는 참 답답할 것입니다.

이럴 때 아이는 짜증과 울음이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자신의 불편함을 부모에게 알리기 시작합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에게 

자신의 감정을 말로 설명하고 표현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전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갑가지 흥분해서 뛰거나 

목소리가 커지는 것으로 기쁨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혹은 자신의 감정을 말로 설명하기 어렵기에 

울음이나 행동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엄마가 울고 떼쓰는 아이에게

무언가를 설명해주고 알려주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말씀드립니다.

하지만 어릴 떄 부터 연습이 된다면 엄마에게도 

아이에게도조금은 쉬운 일이 될 수 있습니다.

엄마가 아이에게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말들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이를 

말로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아이와의 일상생활 속에서 다음과 같은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주기도 하고 표현해주어야 합니다.


"속상해" , "화가나" ,"짜증나" ,"울고 싶었어" ," 즐거워"

"기분이 좋아", "신나", "행복해" 








잠깐,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감정을 표현하는 단어들 ! 


감사하다, 괴롭다, 괜찮다, 긴장된다, 끔찍하다.

눈물이 나온다, 단호하다, 답답하다, 두렵다, 만족한다.

미안하다, 무섭다, 부끄럽다, 불안하다. 부담스럽다.

뿌듯하다, 생기발랄하다. 슬프다. 심각하다

실망스럽다, 쓸쓸하다. 사랑한다. 행복하다.






예를 들어서 엄마가 집 안 일에 바빠서 아이가 원하는것을 

제때 들어주기 어려운 상황일 경우

아인느 빨리 해달라고 보채고 울고 있습니다.

엄마는 아이에게 " 울지마" 라고 말하기 보다는 

"기다리기 힘들어~" 라고 말해주며 달라줍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5~7살 정도 큰 ㅇ이라면 

"기다리기 힘들지, 엄마가 이거를 지금해야 해서

이거 끝나고 해줄게" 라고 엄마가 지금 

해줄 수 없는 이유를 함께 설명해줍니다





엄마와 아이가 실랑이가 벌어지는 상황에 

엄마가 들려주는 감정을 표현하는 말들을

경험이 되어서 아이에게 기억하게 되고, 엄마의 말들을 따라 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아이도 엄마가 알려준 말들로

자신의 감정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이를 표현하는 방법도 깨닫게 됩니다 .

아러한 아동의 경험은 하루에 한번만이라도 이뤄진다면 

경험들이 하루하루가 쌓여 아동에게는 

큰 경험이 될 것이라고 전합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엄미의 성격에 따라서

감정을 표현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감정 표혀에 서툰 엄마들이라면 엄마가 다른 사람들에게

감정을 잘 표현하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감정표현에 어려운 엄마라면 조금 더 많이  노력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아이를 둘러 싸고 있는 첫 환경이 엄마이기에

엄마의 작은 변화는 아이에게 큰 영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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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