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상담센터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10월 이벤트 


안녕하세요 아동상담센터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다음주 기다리던 추석 연휴 입니다.







많은 분들이 긴 연휴를 이용해 해외로 혹은 국내 여행을 

계획하신 경우가 많이 있지만 

이번에는 우리 마음 그리고 아이의 마음을 알아보는

마음 점검 연휴 기간을 만들어보시는건 어떠신가요 ?







10월 아동상담센터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에서

지치고 힘들었던 마음은 훌훌 털어버리고 

남은 올 한해를 보다 건강하게 마무리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습니다.







♥ 아동상담센터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10월 이벤트  


1) 초기상담 20% 할인 

2) L포인트 카드 소지 시 초기상담 30% 할인 

3) 종합심리검사/ 인성검사/ 정서검사 10% 할인 

(중복할인, 주말 제외 & 센터별 상이)


내 안에 내가 너무도 많아 

우리 아이 도대체 왜 이러는걸까요 ?


스트레스, 우울증, 대인관계 문제 등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

양육 문제로 도움을 받고자 하는 경우 

자녀 또는 자신의 심리를 점검 받고 싶은 경







영유아 아동 청소년 성인

전 연령층의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아동상담센터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






10월 연휴기간 허그맘 허그인은 센터별로 

다소 상이하지만 정상 운영하오니 

긴 연휴 어디 가지 마세요 ~~~ 


아동상담센터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

심리전문가와 함께 의미있는 연휴를 보내보시는건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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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아동심리, 언어치료 허그맘에서 언어발달 점검하기 


안녕하세요 아동심리 허그맘 심리상담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의 연령별 언어 발달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언어는 인간만이 가진 특성으로서 인지발달, 정서발달,

사회성발달과도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언어발달에 문제가 있는 경우 

이후 정상적인 발달에 방해를 받게 됩니다


이로 인해 부모들은 우리아이가 또래 아이들에 비해서 

언어발달이 느리다면 덜컥 겁이 나기 마련이지요.






그러나 아동심리 허그맘 심리상담센터에서는 

같은 날 태어난 쌍둥이라고 해도 말을 하는 시기가

서로 다른 것을 쉽게 볼 수 있듯이

언어발달을 조급함을 버리고 단계별로 진행될 수 있도록 

부모가 적절한 자극을 해주는것이 필요하다고 전합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은 개월별로 어떤 언어특징을 가지고 있을까요 ?


△ 0~1개월

반사적 올음 소리 및 생리적 소리가 주요 언어 


 2~3개월 

모음이 잘 발달되어 있지 않고, 자음에 있어서도 'ㅜ'와 같은

 후설 모음 소리가 많이 나고 연구개와 관련된

목울림 소리 나타남 


4~6개월

유희적 놀이를 통한 구어기관 탐색 시기로 입술진동소리

웃음소리, 날숨과 들숨 과정하며 반복하는 소리 등이

많이 나타나며 매일 발성이 다양해짐 


6~8개월

자음과 모음이 섞여 반복된 음절 '아빠빠빠' .' 마마마마' 와 같은 

옹알이를 시작함 







9~12개월

시간 및 음성 조절이 좀 더 규칙적이고 운율변화가 나타나며

성인의 구어와 억양이 유사하여 말하는것 처럼 

느껴지며 특정 낱말에 대한 이해가 생김 

예를 들면 '빠이빠이' , '엄마' 등을 들 수 있습니다. 


13~16개월 

재잘거리는 말 중 몇개의 의미 있는 단어를 산출하고 

종성/받침 보다는 초성에서 자음이 빈번하게 산출됨 

이 시기의 아이들은 욕구 표시를 위해서 단어와 함께 제스처를 사용


16~23개월 

습득어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점차적으로 낱말과 낱말간의 

의미적 관계가 있는 문장을 만들어 나갑니다. 

그리고 '엄마 줘' ,'빠방 타' 등의 낱말 조합이

나타나고 옹알이가 줄어들며 어순이나 억양 패턴이

불규칙하고 어떤 일을 할 때 도움을 청하거나 

자기표현이 나타나는 시기입니다.






우리아이 언어발달 개월 수에 맞춰 잘 되고 있는지 궁금하신가요 ?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야별 심리전문가가 함께 하고 있는 

엄마를 안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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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 점검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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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상담, 아이가 어떻게 노는지 살펴봐야 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적응을 잘하는 아이와 그렇지 못한 

아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가 저절로 자라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게 아닌거 같더라구요" 라는 

말씀을 어떤 부모님이 하신적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공감이 가는 분들도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실 것이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 사례 

도담이는 어려서부터 ' 양육의 질' 이 높은 편이 아니였습니다.

경제적 어려우으로 엄마가 양육을 돌보기는 하지만 

여러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아이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데도 

미처 알아차리지 못했습니다 .



아동심리상담 아동심리 허그맘에서는 아이는 영아기

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가 등의 단계를 거치면서 

이에 맞는 돌봄 양육 훈육의 방식 태도 방법등이

발달에 따라 변화되어야 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부몬들도 시기별 차별성이 있는 

양육 경험을 넉넉하게 받아보지 못한 경우가 있기 때문에

"알아서 나도 해왔으니. 아이들도 알아서 크겠지" 

싶었던 마음으로 주로 양육을 해오시고,

시간을 놓쳐 낭패를 경험하는 경우를 자주 경험해봅니다.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지금은 누구나

알고자 하고 배우조가 한다면, 조금 노력하여 찾아볼 수 있는시대라고 말씀드립니다.

다수의 부모들은 "지금 내가 잘하고 있는 것인지.

혹은 부족한 것은 없는지 또는 모르고 빼뜨리는 것은 없는지" 등에

대한 관심을 늘 가지고 계시기에 그럼에도,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부모의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는 마음에 때로는 감사한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시기가 매우 중요합니다. 성인이 되기까지 

매순간에서의 자극 경험들이 발달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시간을 미처 놓치는 경우 추후 조금 더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경우를 많이 뵙게 됩니다. 


이런 부분들을 생활에서 작게 나마 살펴볼 수 있는 것은 

자연히 놀이로 세상을 배우는 아이들의 놀이형태입니다

그 속에서 아이들의 현재가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간단하게 아이들의 놀이에서의 형태를 통해서

부모님들이 조금만 관심을 가지시면 알아차릴 수 있는

 부분들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심리적으로 적응적인

 아이들은 말하고 토론하거나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선호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물론 기질이나 성향에 따라

말하는 양의 차이가 있을 수는 있지만 

아이들은 아직 성격이든 만들어 가고 있는 과정이므로

대부분 아이들은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되면 스스로 

말하는 양이 늘어나기도 합니다.

 놀이를 할 때도 넓은 공간을 사용하거나 다양한 도구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공격성이 발달에 따라 있기도 하지만, 부적응 아이들이 

보이는 보다 강렬한 공격성의 감정과 같이 나타나지 않고

성취적인 공격성을 나타냅니다.

이런 과정 속에서 자신의 문제를 조금 더 발달하면서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으며, 부정적 태도 표현 보다는 자신에 대한

애정을 갖고 보다 분명한 계획과 방향을 가지고 놀이를 합니다. 


그러나 부정응적 아이들의 놀이 형태는 공격성이

 조금 더 강하고 빈번하게 보일 수 있으며, 

부정적인 태도와 표현이 많습니다.


이런 것들이 강렬하게 자주 등장하기도 하며, 구체적인 놀이보다는

 초점이 흐리고 환상적인 상상의 놀이가 너무 갖거나

많거나 넘치거나 갈등이나 다툼이 있는 

놀이와 혼자 노는 경항이 많기도 합니다.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아이가 커가면서 

스스로 노는 것도 중요하고, 스스로 알아서 하는 

영역도 중요하지만 시가별로 어떻게 

놀고 있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는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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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맘, 아동심리상담센터 맞벌이 부부 양육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맞벌이 부부 양육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면서 아이의 양육을 할머니에게

맡기는 가정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낮 시간에는 엄마, 아빠와 떨어졌다가 저녁에만 얼굴을 보거나

아예 주중에는 아이를 할머니 집에서 지내게 하고 

주말에만 엄마, 아빠와 함께 지내는 집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아이가 주 양육자인 할머니에게

더 많이 의지하게 되고 엄마를 멀리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주 양육자가 할머니로 바뀌어 

엄마를 멀리하는 우리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대게 아이들은 세 돌 전까지는 

주 양육자와의 애착 관계를 형성해 나간다고 전합니다.


애착이라는 것은 자기가 무언가를 필요로 할 때

즉각적이고 민감하게 원하는 것을 채워주는 대상에게 

형성이 되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엄마보다 많은 시간을

 아이와 함께하는 할머니와 애착이 형성이 되는 경우,

엄마를 할머니보다 더 좋아하고 따르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가 지속적으로 

할머니만 따르며 엄마를 멀리한다면 

아이와의 애착관계와 함께 엄마/ 할머니의

양육태도를 점검해볼 필요성이 있다고 조언합니다.


예를 들면 대게 할머니는 아이에게 

"안돼, 하지마" 라고 말하기 보다는 "그래 잘한다" 하며

안전에 크게 문제가 없는 한 무엇이든 하게 합니다.


그러나 엄마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훨씬 더 많습니다.

아이에게 초콜릿을 줄 때도 이런 저런 조건을 달기 마련이고

"많이 먹으면 이 썩으니까 한 개 만 먹고 양치해" 말하는

반면, 할머니는 아이가 먹는 모습을 흐뭇하게 보며

하나라도 더 주고 싶어합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물론 아이의 치아 건강을 

생각하는 엄마의 태도로 올바른 행동이지만

 아이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본인이 하고 싶은대로 

하게 해주는 할머니가 더 좋기 마련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할머니가 엄마와 같이 있을 때는

 할머니를 따르더라도 할머니가 없을 때는 엄마와 잘 놀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상대적으로 아이와 많은 시간을 함께한 할머니는 

아이의 몸짓과 태도, 표정과 같은 비언어적인 의사소통에

대해서 금새 의미를 알아차리고 아이가 원하는 것들을 

채워주기에 아이들은 자신을 편안하게 해주고 

안정감을 느끼게 해주는 할머니를 따르게 될 수 밖에

 없다고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은 전하고 있습니다. 



퇴근 후 엄마는 아이를 데려와서 적어도 1시간 정도 

아이와의 놀이시간에 투자하고 주말에는 더 많은 시간을

 아이와 놀이야 한다고 전합니다.

더 많이 아이의 요구에 귀 기울이고, 아이로 인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엄마와의 상호작용에서 

아이가 엄마의 사랑을 느끼고 안정감을 형성해나갈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육아는 머릿속에서 이렇게 해야지, 저렇게 해야겠다고 

아무리 생각해도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는것이

현실이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맞벌이 때문에 할머니에게 아이의 양육을 맡겼더라도 

아이가 어느 정도 성장한 후에는 아이를 데려와 

아이와 함께 하면서 엄마와 아이에게 모두 맞는 

육아방법을 완성해 나가는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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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센터, 아이 행동별 알맞은 훈육방법 



안녕하세요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아이 행동별 훈육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의 알수 없는 행동에 부모는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는데요.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훈육 방법을 참고해보세요 








Q. 아이가 마음에 안 들면 물건을 던지거나 때려요.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의 공격성은 돌 이후에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이 때 본인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으면

엄마를 때리고, 물건을 던지면서 화를 내기도 한다고 전합니다.


아직 아이가 본인이 정서를 적절하게 표현하고 조절하는 

방법을 습득하지 못한 시기기 때문에 정상 발달 과정에서

보일 수 있는 행동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던지고 때리는 모습을 보였다는 것은 

"엄마, 난 화가 날 때 어덯게 표현해야 할지 몰라요. 

알려주세요"  라고 말하는 시기 인것 입니다.

커가면서 훈육을 하지 않고 다른 표현 방법을 알려주지 않는다면

공격적으로 정서를 표출하는 행동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에게" 화가 났구나, 짜증이 났구나

하지만 엄마를 때리는 것은 안 돼" 라고 단호하게 알려주고,

말로 표현하도록 반복적으로 알려줘야 한다고 전합니다.

한 번에 행동이 수정되지는 않지만 

반복적으로 인내심을 가지고 해야 합니다. 


더불어 이런 행동에 대해 일관되게 대응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평소에

화나는 감정을 해소할 수 있는 신체놀이. 허용가능한 범위의

다양한 놀이(신문지 찟기, 풍선 터뜨리기) 등을 

경험시켜 주는것이 좋다고 전하고 있으며, 

점차 시간이 지나고, 언어 표현이 증가되면서 

좋아질 수 있는 행동이니 너무 염려 할 필요는 없습니다.





Q. 시도 때도 없이 손가락을 너무 빨아 걱정입니다.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는 탄생 부터 돌 무렵까지

'구강기 라 속한다고 전합니다.

빠는 것을 통해 세상을 탐색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때 과다한 욕구 만족 및 욕구불만이 이뤄지면 

연령이 지나서도 빨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아이가 빠는 행위를 할 때 어느정도 허용해주는 범위에서 

자연스럽게 다른 쪽으로 관심을 돌리는 것이 좋습니다.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살짝 손가락을 빼서 

장난감을 쥐어 주거나 심심하지 않게

함께 놀아주는 것으로 대처해보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잠잘 때 손가락을 빤다면 손을 잡아주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대신 3세가 넘어서도 손가락을 계속 빨면 심리상태를 살펴봐야 합니다.

아이가 불안감 및 긴장감을 느끼는 상황이 있는지

불안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손톱 무는 행동이 더 심해지지 않는지 확인해보는것이 좋습니다.



만약 스트레스 요인이 있다면 이를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 방법을 찾아 엄마와 함꼐 해보는것이 좋습니다.

 평소에 본인의 정서를 잘 표현하고

인식할 수 있도록 아이의 정서를 읽어봐주고 

아이의 기분을 많이 물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알쏭달쏭 궁금한 우리아이 마음 심리상담센터 허그밈에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야별

심리전문가가 함께하는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 화제의 허그맘 TV CF 75초 ver.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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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센터, 심리상담센터 아이의 아침 '등원놀이' 로 시작하기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센터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아이를 교육기관에 보내는 가정의 아침은 전쟁이 따로 없습니다.

아이는 호기심이 많아 씻다가 물장난을 하고, 

이 닦다가 그림그기로 딴전 피우기 일수이니다.

이런 아이를 시간에 맞춰 등원시키는 일은 여간 힘든 일이 아닙니다.


아동심리센터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부모는 아이를 깨우기 부터 시작해서 씻고 옷 입고 

식사까지 마치고 현관문을 나서 스쿨버스에 태우기까지

으르고 달래다 애간장이 녹는다고 전합니다.







그렇다면, 아이의 아침 등원, 좋은 지도 방법이 없을까요 ?


아동심리센터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솔루션을 참고해보세요.


아이들을 깨우자마자 딴 생각이 들기 전에 함께 화장실로 

직진해 씻기를 시작하고 수건으로 물기를 딱기가 무섭게 엄마의 의상놀이 시작 !


" 짠, 오늘 제가 준비한  두 공쥠의 옷은 꽃무늬 원피스입니다"

" 뚜둥,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더 현장학습으로 노란 원복이 준비돼 있습니다"


엄마의 장난 같은 대사와 까르르 아이들의 맑은 웃음이 어루러져

옷 입기를 마치면 이제 엄마는 요리사 겸 미용사가 되는 것입니다. 


" 밥 먹는 미용실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오늘의 식사는 하트가

그려진 야채 볶음밥이니다. 앉아서 식사하시는 동안 예쁜 머리가 완성될 예정입니다"







아동심리센터,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먼저 식탁의자에 앉은 순으로 식사를 하는 동안 

 머리를 단장해 주는데 아이가 원하는 머리 모양을 선택하도록 합니다. 

머리손질을 마칠 때면 식사도 끝이 나 간단히

 양치하고 밖으로 나갈 스쿨 버스를 태웁니다.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는 아침식사는 준비하기 쉽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것을 선택하는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반찬과 혹은 주먹밥, 과일 또는 시리얼 등으로

 하루 먹거리의 전체적인 영향균형을 염두에 두고 준비합니다. 







이 밖에 아동심리센터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옷이나 준비물 등 필요한 것들을 잠들기 전에 

준비해 놓고 아이들보다 조금 일찍 일어나 식사준비를 하면

 시간적 여유가 생겨 서로 마음 상하는 일도 줄어들게 된다고 전합니다. 







마지막 가장 중요한 부분은 등원지도는 매일 같은 시간대에

일정한 순서의 준비 과정을 반복해 등원습관이

 몸에 배도록 꾸준히 지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느 정도 습관이 된 후에는 놀이 없이 진행되는 

등원 준비도 별다른 갈등 없이 아이의 협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 화제의 허그맘 TV CF 75초 ver.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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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센터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에서 

우리아이 마음 속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은 각 분야별 심리전문가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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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심리상담센터, 엄마의 특정 신체에 집착하는 아이 





안녕하세요 유아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아이가 이유없이 없이 짜증을 내거나 신경질을 부리는 등 

이애하지 못하는 행동을 할 때 부모는 당황하기 마련입니다.

부모라고 해서 우리 아이의 행동이 무엇을 뜻하는지.

어떤 심리상태를 나타내는 지 정확히 알기 어렵습니다. 


이에 오늘 유아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를 키우면서 한 번 쯤 해셨을 궁금증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우리 찬이는 손가락을 빨고, 엄마 신체 부위에 집착해서 고민이에요.


16개월 우리 아이는  구강기가 시작되면서 손가락을 빨기 시작했어요.

 너무 빨고 깨물어서 상처도 많이 났고, 항상 같은 손가락만 빠네요.

그런데 돌 즈음부터 제팔을 부비고 잘 때도 

손으로 부비며 자더니 이제는 제 귀도 계속 만져요 .

한 손가락은 빨고, 한 손은 엄마 귀를 잡고 ...

제 귀에 너무 집착해서 아프기도 하고, 

가끔 피곤할 때는 짜증이 날 정도에요....


어떻게 해야 아이가 제 귀에 집착을 안 할까요?

손 빠는것도 고민인데 귀 까지 집착하니 너무 걱정입니다. 







유아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엄마 뱃속에 있는 태아도 임신 18주가 지나면서부터 손가락을 빤다고 전합니다.

갓 태어난 신생아와 돌 전 아동의 70~80%도 

손가락을 빨 정도로 손가락 빨기는 24개월 미만 영아들에게 

나타나는 흔한 행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아는 배가 고프거나 심심할 때. 졸릴 때. 두려움을 느낄 때 등의

상황에서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기 위해서 

흔히 손가락을 빤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양육자의 가슴이나 귀, 머리카락 등과 같은

특정 신체 부위를 만지거나 양육자의 신체에

자신의 몸을 밀착하는 방식으로 심리적 안정감을 구합니다.








하지만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이러한 행동들은 아동의 발달단계 상 주도성과

독립성이 강해지는 36개월 이후 

거의 사라지게 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가 현재 생후 16개월 정도의 영아라면 

이러한 행동에 대해 너무 큰 걱정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자연스럽게 감소할 것이라고 

마음을 다독이고, 자녀에게 지지와 수용이 바탕이 되는 

긍정적인 상호작용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자녀의 심리적 안정감을 형성하는데 더욱 도움이 됩니다.



<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8월 만원의 행복 이벤트 >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먄약 36개월이 

넘어가서도 계속 손가락을 빤다거나

엄마의 특정 신체 부위에 계속 집착한다거나 

일정기간 중단했다가 다시 이러한 행동이 

시작될 경우에는 아동의 특성과 양육한경에 대한 

전문가의 객관적인 평가를 받아보는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전국센터 문의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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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센터, 아이들이 너무 자주 다툴 때는 ?


안녕하세요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의 '다툼' 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부모들의 기대대로 형제들의 사랑은 단순히 피를 나누었다고 생기지 않습니다.

흔히 형제들은 애초부터 서로를 아낀다고 생각하지만

형제애는 저절로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큰 아이는 동생이 태어나면 

사랑과 관심을 빼앗기는 거 같아서 시기하고,

동생 역시 엄마의 사랑을 독차지 하기 위해서 심술을 부립니다. 

그러니 부모의 사랑을 두고 치열하게 경쟁하는

사이라고 볼 수 있는것입니다.







이에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먼저 형제간에 

다툼이 있는 경우 부모는 어느 한쪽을 보내기 보다는

먼저 그 원인을 파악하고 아이들이 싸운 이유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으면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도 

함께 이야기 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의 부모의 편애,

경쟁자이자 친구인 동생에 대한 

큰 아이의 이중 감정 등의 원인으로 부모의 관심과

애정을 얻고자 싸움을 벌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부모는 즉각적으로 지적하기 보다는 

아이가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자각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하게 주고 스스로 생각하게 이끌어주는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무조건 '싸우면 안 된다' 가 아니라

'싸움으로 해결하는 것 보다 더 나은 방법으로 찾아보자' 라고 

가르쳐주는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아이들에게 공동으로 해야 할 일을 하게 함으로써

자연스럽게 화해 할 수 있도록 유도해주는것이 필요합니다. 







아이를 키우는데 이것저것 알아야 할 것들이 많지만

 물음표 가득할 때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전문가에게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야별 

심리전문가가가 함께하는 대한민국 NO.1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입니다. 


★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화제의 TV CF 75초 ver.보기 ★






엄마를 안아주세요.

엄마가 안아주세요.


엄마의 마음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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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아동상담, 훈육상담 어디서 받아볼까 ?


안녕하세요 아동상담 훈육상담 허그맘 심리상담센터입니다.

매일 함께 밥을 먹고 아이와 생활하지만 

아이의 알 수 없는 떼쓰기에 엄마. 아빠는 당황스럽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혹시 알고 있으신가요 ?

우리아이가 유아 사춘기 일 수도 있다는 거

흔히 사춘기라고하면 청소년기를 떠올리기 쉽지만 

최근에는 3~5세아이들에게도 사춘기가 찾아오고 있는 걸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부모님들께서 어느새 달라진 

우리아이의 모습에 어떻게 양육을 해야 하는지

훈육방식은 어떻게 바꾸어야 하는지 고민스럽고

어려워 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동상담 훈육상담 허그맘에서는 이러한 고민을

 하고 계시는 부모님들을 위한 양육상담, 훈육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선,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허그맘의 대표심리프로그램

바로' 놀이평가' 입니다.


아동상담 훈육상담 허그맘의 놀이평가는 유아사춘기 뿐만 아니라 

아이를 양육하면서 겪는 모든 어려움에 양육상담, 훈육상담이 가능합니다

이를 통해서 양육에 필요한 기술을 알려주기도 하고,

실질적인 훈련을 받아볼 수 있어서 초보 부모님들이 

선호하는 허그맘의 아동심리검사 프로그램입니다.


> 놀이평가 자세히 보기 <








다음으로 소개 할 검사는 아동상담 훈육상담 허그맘의 '맘스톡톡검사' 입니다.

놀이평가 프로그램의 경우 20개월 이상의 영유아만 가능하기에

그 이하의 연령은 양육상담, 훈육상담을 받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지만

 허그맘 맘스톡톡검사는 아이의 연령에 관계 없이 

모든 부모님이 받아볼 수 있는 검사입니다. 


육아 첫 시작으로 아무런 정보가 없어 막막할 때

아이가 자꾸 울고 떼를 쓰는데 그 원인을 알 수 없을 때 등 


아이를 키우면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에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맘스톡톡검사 자세히 보기 <







지금까지 아동상담 훈육상담 허그맘에서 부모님들께서

아이의 양육과 훈육에 대한 도움을 받아보실 수 있는

 허그맘의 심리검사 프로그램 2가지를 알려드렸는데요.


이 밖에도 허그맘에서는 초기상담 이후 아이에게

적합하고 필요한 검사 프로그램을 추천하고 있으니

이 부분을 참고하시어 아이의 마음 건강케어와 함께

부모 자신의 양육태도와 심리를 점검해보는 

시간을 허그맘에서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 



## 화제의 허그맘 TV CF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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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아동심리상담센터, 아이의 갑작스런 등원 거부 ! 


" 아이가 최근들어, 잘 가던 유치원에 가지 않겠다고 심각하게 울어요 "


" 적응 기간도 잘 넘겨서 안심했는데 갑자기 유치원에 가지 않겠다고 

우는 아이를 강제로 보내는 것이 뭇할 짓 같아요"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첫 등원이라면 이해할 수 있지만 

갑작스러운 아이의 행동변화에 답답하고 안쓰럽고 

속상하고 화도 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잘 다니너 유치원 등원을 갑자기 거부한다면 다음과 같은

 사항을 점검해보고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과 알아보는 아이의 갑작스런 등원 거부 Check Point 



하나. 유치원에서 원인찾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전원을 간 친구로 

인한 상실감이나 새로 들어온 친구로 인한

위기감 등의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는것이 필요하다고 전합니다.


최근 들어 자주 갈등을 겪는 친구 문제나 또래 간의 

크고 작은 공격표출로 인한 심리적 위축이 

있을 수도 있기에 이러한 친구 문제는 담당 교사와의

상담으로 비교적 쉽게 확인해볼 수 있는 사항입니다.








혹 새로 도임된 프로그램에 미쳐 적응하지 못해서 

오는 좌절감을 간접적으로 표출하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교사와 상담이나 가정에서 배부된 

교육 계획안을 참고하고 아이의 발달상황과

선호도를 고려하여 점검해볼 수 있습니다.


또래에 비해서 똑똑한다는 평을 자주 듣는 아이라면 

교사나 친구들에게 인정 받기 위해서 

너무 애를 쓰고 있는 것은 아닌지 확인해 볼 필요도 있습니다

과도한 칭찬과 기대는 아이의 심리적 

에너지를 낭비하는 원인이 될 수 도 있기 때문입니다. 






둘.가정에서 원인찾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최근들어

아이에게 노출된 심각한 부부싸움이 없었나

실제 등원 거부 문제로 상담을 의뢰하는

 사례의 경우 큰 부부싸움과 시기가 맞아 떨어지는 경우를 종종 보기도 합니다. 


부부의 갈등으로 인해 걱정이 많아지다 보니 갑작스러운

 분리불안 증상으로 이어진곤 합니다.

이 경우 아이는 자신이 절대로 부모 곁을

 떠나지 말고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곤 합니다.






또는 동생 출산이나 이사 등의 갑작스런 환경 변화도 점검해볼 만 합니다.

처음 경험하는 변화에 둘움을 느끼다 보니 

의존적인 행동을 보일 수도 있습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이 경우 등원 거부는 

가장 안전한 의존 대상인 부모의 사랑과 관심을 

얻기 위한 퇴행 행동일수도 있다고 전합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의 갑작스럽고 

불안한 행동 변화는 대부분의 부모를 당황하게 하기 마련입니다.

이때 부모가 아이와 똑같이 흔들린다면 

아이의 불안 행동은 더욱 심각해집니다.








부모는 여유 있는 태도로 아이의 회복을 믿고 기다려줘야 합니다.

이때 아이를 보다 적극적으로 도우려면 

아이의 불안한 마음에 대해 충분히 공감해주고 

어려움을 견뎌준 아이의 노고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CF 자세히 보기 > 








엄마를 안아주세요 

엄마가 안아주세요 


마음과 마음을 공유하고 허그맘에서 준비한 선물도 함께 !


엄마의 마음 허그맘은 언제나 열려 있으니 

아이를 키우면서 어려움이 느껴질 때 아이가 잘 크고 있는지 궁금할 때 

모든 육아 고민은 엄마의 마음 허그맘

심리전문가에게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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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