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그맘 아동심리연구소/틱장애'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2.12.03 틱장애종류와 틱장애증상
  2. 2012.06.14 틱장애를 다룬 힐링영화를 소개합니다.
  3. 2012.05.31 심해지는 틱장애, 부모의 역할은? (2)

틱장애종류와 틱장애 증상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

오늘은 우리 주위에서 많이 일어나고 있지만 만성으로 이어지지 않고

일시적이라 그다지 주목받지 못했던 틱장애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합니다.

 

 

 

 

 

틱장애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근육이 빠르게 리듬감 없이 반복해

특정한 움직이 혹은 소리를 반복해 내는 상태로

일시적인 경우가 많지만 만성으로 이어지는 것을 뚜렛장애라고 합니다.

뚜렛장애의 경우 사회생활에 지장을 받을 정도라고 합니다.

 

 

 

 

 

 

 

 

틱장애는 강박장애와 ADHD의 공존질환일 가능성이 높으며

틱장애 종류로는 음성 틱과 운동 틱 두가지가 있고

각각 단순형 복잡형으로 나누어집니다.

 

 

 

 

 

 

틱장애 종류 

운동 틱  

음성 틱 

 단순형

 눈 깜빡이기, 코 찡그리기 등

 헛기침하기, 꿀꿀거리기 등

 복합형

 발 구르기, 얼굴 찡그리기 등

 단어 반복, 소리지르기, 음담패설 등 

 

 

 

단순 운동틱장애는

눈깜빡이기, 코찡그리기, 목이나 어깨 움직이지, 복부 긴장시키기, 머리흔들기, 입 내밀기 등이 있으며

복함 운동 틱장애는

손짓, 뛰기, 만지기, 누르기, 발 구르기,얼굴 찡그리기, 무릎 구부리기, 외설적 행동 등이 있습니다.

단순 음성 틱장애는

헛기침하기, 꿀꿀거리기, 킁킁거리기, 콧바람 불기 등

의미없는 소리를 반복적으로 냅니다.

복합 음성 틱장애는

갑작스럽게 단어나 구절을 말하고 강약 조절 없는 소리를 내며

의미없는 동의어반복, 음담패설 등을 합니다.

 

 

 

 

 

아동, 청소년 심리질환 관련 모든 치료에는

약물치료, 심리치료, 행동치료, 가족치료 등이 활용되며

심한 틱장애의 경우 ADHD와 마찬가지로 약물치료과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틱장애, ADHD경우 주변 사람들의 반응, 오해와 편견 등으로

심리적 압박감이나 불안, 우울증이 따르기 쉽기 때문에

약물치료와 병행해 심리치료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의 심리치료 관련, 틱장애 치료 관련 문의사항은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홈페이지, 전화, 카카오톡으로 문의주세요:)

 

 

 

 

 

 

허그맘 모바일 주소: http:www.hugmom.co.kr/mobile/

010-8653-6255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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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_js 허그맘

 

 

 

 

 

 

안녕하세요. 소아청소년 심리센터 허그맘입니다  ^^

오늘은 틱 장애를 다룬 힐링영화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틱 장애는 원래 자연스럽게 시간이 지나면 낫는 장애지만

어떻게 치료하는가, 어떻게 다루는가에 따라 장애가 낫기까지 오래걸리고,

그 사이 틱 장애가 더 악화될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하기 때문에

 

 

조기 예방치료법부모님이 숙지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정내에서 혹은 학교에서 우리 아이의 틱 증상을 어떻게 대하는가에 따라

결과는 충분히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리는 영화도 이러한 결론을 다루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영화는 "이상한 나라의 피비"입니다.

 

 

 

이상한 나라의 피비틱장애에서 악화된 뚜렛증후군을 다룬 영화입니다. 틱장애를 앓고있는 아이가 어떻게 낫는지, 또 한 가정에서는 어떻게 다뤄주어야 하는지 나오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의 주인공 피비는 틱장애의 또다른 말

 "뚜렛 증후군"을 앓고있는 소녀입니다.

 

 

 완벽한 엄마 아빠, 사랑스러운 가정 내에서는 부족한 것이 없어보이지만,

정해진 규율과 상식들이 있는 학교생활은 피비에게 더욱 스트레스와 압박감을 주며, 피비의 뚜렛 증후군을 악화시키고 있을 뿐입니다.

 

 

이 영화에서 나오는 피비의 부모님은 가끔은 이러한 엉뚱하고 괴상한 말과 행동을 하는 피비에게 넘쳐나는 사랑과 관심을 갖지만 갑작스러운 피비의 틱장애

증상을 이해할 수 없어 합니다. 

 

 피비의 뚜렛증후군은 더욱 악화가 될 뿐이었고 결국 피비는 늘어나는 스트레스 이기지 못하고 같은 반 학우에게 침까지 뱉게되는 행동을 보입니다.

 

 

어른의 눈으로 바라본 피비의 사고.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어른들의 사고.

 

과연 같을까요?

 

 

그런 피비에게 유일하게 즐거움이 생깁니다. 학교에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연극할 사람을 뽑는데 피비도 신청을 하고, 그 중에서 주인공

앨리스의 역을 맡게 됩니다. 여기서 만난 열정적인 연극반 선생님

 "다저선생님" 의 역할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살다보면 어느순간에 너무많은것들을 잃어버릴때있단다. 그럴땐 눈을뜨고 네자신이 누구인지를살펴봐. 특히 지극히평범한남들과 다른 너를만들어준것들이 뭔지살펴보렴. 네자신에게말해봐. '나는바로이런사람이다.' 그렇게말하고나면, 네자신을 사랑할수있게 된단다. "

 

 

 

다저선생님의 대사입니다.

다저선생님은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피비에 대해서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공감하며 피비를 대합니다. 피비는 연극을 통해 자기자신을 알게되고, 자유로움을 느끼게 됩니다. 영화의 후반 부 연극에 몰두한 피비가 점점 틱장애를 극복해나가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우리가 아이에 대해서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단 말로

우리아이들의 자체를 인정해주지 않고, 이거 해라 저거 하지마라 규칙만

정해주는 것은  아이에겐 너무나도 큰 스트레스입니다.

 

스트레스가 아이 두뇌 발달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면

영화 속 피비처럼 틱장애 등 심리장애를 더 심하게 앓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우리 아이들의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어줄 것인지.

부모님은 다시 한번 고민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틱장애 사례 인터뷰 영상입니다^^>

 

 

수영선수 마이클 펠프스의 어머니는 펠프스 선수가 앓고 있는 ADHD를 극복하기 위해, 수영장으로 데려갔고 펠프스 선수에게 모든 스트레스를 풀고, 자유를 느낄 수 있었던 유일한 낙이 바로 수영이었다고 합니다.

 

 

영화나 현실에서처럼, 틱장애나 ADHD를 앓고있던 아이들은 자신들이 진정으로 즐길 수 있고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수영과 연극을 발견하게 된 후 차차, 장애를 극복해 나갑니다.

 

 

이처럼, 영화나 현실에서처럼 우리는 우리 아이에 대해 다 알고 있다고 판단하시지만, 그것은 어쩌면 잘못된 생각일지도 모릅니다. 펠프스 선수와 영화 속 피비가 느꼈던 우리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통해서 즐거움과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지 정확하게 알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마음에 귀기울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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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_js 허그맘

 

 

 

 

 

안녕하세요! 허그맘입니다.


오늘은 틱장애에 대해 포스팅하겠습니다. 

어제 아침마당에는 ADHD가 나왔었죠? 뿐만 아니라, TV나 뉴스 등 매스컴을 통해 우리아이들의 건강한 마음을 위협하는 문제들이 점점 이슈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국민건강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19세 이하 소아,청소년의 틱장애로 

인한 진료인원은 2009년 전체 11만5064명 중 총 11.5%(1만 3274명)로 2005년도에 비해 2배 정도 증가했다고 합니다.

 

 

 

틱장애의 원인은 유전적이거나 아이를 나을 때 뇌에 문제가 되서일 수도 있지만, 환경적인 영향으로 악화되는 경우에 초점을 두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틱장애는 자연스럽게 커가면서 낫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환경적인 영향, 부모의 잘못된교육으로 더욱 악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틱장애는 특히 가정내에서의 부모의 역할이 정말 중요합니다. 

 

 

 그러나 아직 틱장애에 대해서 정확히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틱장애는 특별한 이유 없이 자신도 모르게 얼굴이나 목, 어깨, 몸통 등 신체 

일부분을 아주 빠르고 반복적으로 움직이는 것을 말합니다. 

가장 쉬운 예는 눈 깜박거리는 것이 있죠.

 

눈깜박거리는 것이 점점 발전하면서 얼굴 찡그림, 머리틱이 관찰되면서 

시간에 따라 부위도 다 달라집니다. 

치료시기를 놓치면 뚜렛병이 되어 1년 이상 증상이 지속될 수 있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하냐구요 ?

 

틱 증상을 잘못된 습관으로 오해하시고 야단을 치거나 창피를 주면 

일시적인 틱 증상도 더욱 악화될 수 있습니다. 

또 성적에 대한 스트레스나 정서적으로 불안할 때 더욱 심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틱 증상을 보인다면, 바로 지적하지 마시고 못본 척 해주셔야 합니다. 

틱장애는 아이가 커가면서 자연스럽게 낫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지적하시고 야단을 치시면 아이는 그것이 "관심받는다"라고 

해석하기 때문에 우리아이의 틱 증상이 더욱 심해질 수가 있습니다.

 

말 없이 경과를 지켜보시고, 상태가 더욱 악화되고 지속된다면 이러한 아이의 

심리장애를 전문적으로 다룰 수 있는 아동심리센터를 찾아주셔야 합니다.


 보통 약물치료를 많이 권하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약 이외에도 여러가지 치료프로그램들로도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일단, 센터를 찾아오셔셔 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치료시기를 잘 맞춰야 한다는 점" 과 

"집안 내에서 못본 척! 해주는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 잊지말아주세요!!

 

이상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이었습니다.



우리아이 마음속으로의 첫 산책 

허그맘에서 함께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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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_js 허그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