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치료센터 육아스트레스 알아보자 



안녕하세요 심리치료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육아스트레스' 에 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엄마라는 이름의 무게는 무겁기 마련입니다.

가족을 위해 희생하고 무엇이든지 완벽하게 잘 해내야만 하는

부담감과 스스로 좋은 엄마가 돼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 잡혀 육체적, 정신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는

엄마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이가 한번 웃어주면 피곤이 싹 달아날 때도 있지만 

스트레스가 쌓이다 보니 이제 남편도 아이도 미워지고 

때론 감정이 폭발하기까지 합니다.






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육아스트레스를 단순히 누구나 

겪는 일이라 여기며 방치하면 자녀까지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육아스트레스' 에 관해 준비했습니다.


먼저 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육아 스트레스의 원인을 

육아 비용으로 인한 경제적인 스트레스와 

아이를 키우면서 지치는 육체적인 건강 문제가 가장 크고 

동시에 남 못지 않게 잘 키우고 싶은 높은 기대와 책임감 

타인과의 비교 심리로 인한 스트레스가 가장 큰 원인입니다.







상당수의 육아스트레스에서는 부부 갈등이나 

가정 불화로 인한 관계 스트레스로 인해 

자녀의 양육 자체를 감당하기 어려워하면서 

발생하는 스트레스도 포함됩니다.




그렇다면 육아스트레스가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


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심한 육아 스트레스를 겪는 경우에는 

자녀에게 신체적, 심리적, 인지발달과

정서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신체적으로 허약하거나 무기력, 수면 주복을 

호소하는 엄마는 자녀와의 상호작용이 충분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애착형성의 문제를 유발하며 

자녀와의 관계 친밀도 낮아집니다. 


또한 육체적인 육아 스트레스로 인해 자녀를 무심하게

 방임하거나 불규칙한 식사 제공을 

자녀의 건강 상태의 불균형과 신체적, 정신적 발달의 

지연 등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정서적으로 살펴보면 

스트레스 수치가 높은 엄마는 

자녀에게 쉽게 짜증과 분노를 표출하고 

심할 경우 학대와 물리적인 폭력을 행사하기도 합니다. 

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이러한 경우에는 

자녀의 정서는 불안정한 상태로 내면화되면서 

불안과 긴장이 높은 아동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심한 스트레스를 겪는 엄마에게 자란 자녀는 낮은 자존감과 

감정 표현 등을 보이며, 또래 관계에서도 관계 형성과 

사회적응에 어려움 등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육아스트레스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


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우선 아이와 독립된 

엄마만의 공간과 시간을 확보하는것이 좋다고

말씀드리고 있고, 아이들을 돌보는 것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고 숙면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규칙적으로 잘 자고 잘 쉴 수 있도록 나만의 

공간과 시간을 갖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가 예쁘고

귀하다고 아이 물품을 채우가 보다는 

나만의 공간도 꾸미고 지내는것도 필요하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또한 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를 

 돌보는데 온몸을 바치고 신경을 쓰는 것은 

엄마로서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이 아닌 

여자로서의 나, 한 인간의로서의 자신을 돌보려는 

노력과 투자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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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치료센터] 부모라면 알아둬야 할 만화 시청 지도 가이드 



아이들이 즐겨보는 만화 중 '터닝메카드' ,' 헬로카봇' 등은

'12세 이상 시청가' 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이 만화 대부분은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 사이에서 많은 유행을 했다는 사실 ! 

심지어 어린이집에서 통합보육 시건에 보여주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아이에게 연령보다 높은 등급의 만화 보게 해줘도 괜찮을까요?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부모라면 알아둬야 할 만화 시청 지도 가이드 







1. 12세 이상 시청가의 의미는 ?


대한민국의 모든 방송사에서 방송되는 프로그램은 

방송사가 자체적으로 등급을 매겨 방송 시 

등급을 의무적으로 고지하고 있습니다. 

전체관람가/ 7세 이상/ 12세 이상 / 15세 이상 / 19세 이상 

시청가로 나눠지고 있는것이 일반적이며 


'12세 이상 시청가' 는 만 12세 미만의

어린이가 시청하기 부적절한 프로그램으로 

12세 미만의 어린이에게 폭력적인 장면 등 

정신적. 육체적으로 유해한 표현이 있어 보호자의 시청지도가 필요합니다.






2. 아이가 연령보다 등급이 높은 만화를 보게 될 경우 ?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너무 아이가 

이들 만화를 시청할 경우 현실과 가상 세계에 대한 

혼동이 올 수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신과 만화 속의 주인공을 동일시 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는데, 이 같은 모습이 지나칠 경우 

만화 자면의 위험한 행동을 따라하거나

부적절한 언어 등을 사용할 우려가 있습니다.


아이들은 아직 자신의 몸이나 움직임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발달되지 않았기에 만화를 보면서 커진

지나친 경쟁욕구와 공격성이 또래와의 

놀이에서 과하게 표출될 수 있습니다.

이 같은 문제는 또래 관계에 있어 싸움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3.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올바른 시청 지도법 


만화의 화려한 색감과 변신 장면 등은 

아이들이 지나치게 몰두 할 수 있습니다.

이때 부모가 아이의 반응에 부응하고, 통제해주지 않을 경우 

더욱 큰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부모는 지나치게 아이들이 만화에 몰두하며 

반복적으로 시청하는것에 제한을 둬야 하며 

제한 연령보다 훨씬 어린 경우에는 

더욱 엄격하게 통제하는것이 필요합니다.


되도록 12세 이하 자녀들이 시청하지 않도록 하는것이 가장 좋으며,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경우는 아아와 함께 시청하고,

대화를 통해서 아이가 만화를 통해 어떤 생각을 하게 되고 

어떤 느낌을 갖게 되는지 살펴보는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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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치료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과 우리아이 알기 


Q. 아이의 자위행위, 어떻게 하죠 ?

A. "야단치지 말고, 차분히 설명해야...놀이로 관심 전환"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치료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영유아기 아이들의 자위행위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어린 자녀가 자위하는 모습이나 혹은 유사 자위행위를 

하는것을 보게 되면 부모들은 매우 놀라며 혹시나 

아이가 보지 말아야 할 것들에 노출이 되었나 걱정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 아이들은 어른들의 생각처럼 의도해서 

자위를 시작하기 보다는 우연하게 자극이 주어졌을 떄

다른 신체 부위와는 다른 느낌을 준다는것을 알게 되고 

그 기분 좋은 느낌을 반복적으로 경험하고 싶을 때 지속적으로 

그러한 행위를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아이가 반복해서 자위행위를 할 경우 부모가 놀라

아이에게 과한 반응을 보이곤 합니다.

하지만 아동심리치료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야단치듯이 흥분하여 꾸짖기 보다는 아이에게 

그러한 행위가 건강상 좋지 않다는것을 상기시켜주고 

설명해주는것이 필요하고 손으로 만지거나 

물건으로 자극을 주게 되면 세균이 들어가서 병이 날 수 있다고 이야기 해줍니다.







또한 아이의 자위행위는 아이가 무언가 지루하거나 

무료함을 달래고자 할 때에도 반복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자위하는 모습을 목격하게 된다면 

아이가 좀 더 관심과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것들을 통해 

주의를 전환시켜주는것이 필요합니다. 






더불어 아동심리치료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그러한 행위가 감소될 수 있도록 부모는 아이에게 

더 많은 관심을 두고 아이가 혼자 놀거나 혼자 남겨지는 상황을 

만들지 말고, 아이와 즐거운 놀이를 통해 상호작용을 하는 

시간을 늘려가는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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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치료센터] 동생이 태어난 아이를 위한 허그맘 양육 tip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동생이 태어난 아이를 위한

 양육 tip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어느 날 아이가 "엄마, 엄마는 왜 동생만 예뻐해?" 라고 물으면 

엄마는 여간 당황스러운 일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우선 큰 아이로 하여금 

동생을 탐색하고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엄마와 함께 동생의 기저귀를 갈거나 로션을 바른다거나 

분유를 먹이는 등 육아에 참여시키는것이 좋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 무렵에는 특히 아빠의 역할도 중요합니다.

아빠가 큰 아이와 놀아줌으로써 동생 때문에

엄마로 부터 받이 못했던 욕구를 충족 시켜 

안정감을 주도록 하는것이 필요합니다.





하나. 동생 탐색의 기회 주기


보통 신생아 옆에 큰 아이가 다가오면 엄마는  우선 겁이 나기 마련입니다.

첫째 아이가 잘못해서 둘째 아이를 다치게 하지 않을까 우려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런 대처방식은 아이로 하여금 자신의 존재를 

위험하다고 인식하고, 엄마로부터 격리시킨 동생의 존재가 

더욱 미워지게 됩니다. 때문에 엄마는 큰 아이를 

무조건적으로 둘째 아이와 떨어뜨리기보다는 

함께 동새을 탐색하고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합니다. 


둘. 둘째 아이로 첫째아이 회상하기 


동생과 같이 사진을 찍어주면서

큰 아이의 과거 모습을설면해주는것도 좋습니다.

동생처럼 똑같이 부모의 사랑을 받고 자랐다는 

모습을 통해 직접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큰 아이는 부모를 더욱 신뢰할 것입니다. 








셋. 첫째 아이를 동생 육아에 참여시키기 


어떤 부모는 큰 아이가 동생의 물건을 함부로 

빼앗거나 동생을 따라 퇴행 행동들을 보이는 것을 

우려하기도 합니다. 퇴행 행동을 보일 때는 

큰 아이가 관심과 돌봄을 받고자 하고자 욕구가 큰 상태임을

알아차려 좀 더 관심을 가져 주는것이 필요합니다. 



넷. 동생 질투하는 첫째를 돌보는 아빠의 역할 중요 


촐산한지 얼마 되지 않은 엄마가 갓 태어난 아이를 

돌보는 것은 여간 힘든일이 아닙니다.

호르몬의 변화와 남편과의 관계, 육아로 인해 산후 우을감을 

느끼고 신체적으로도 많이 지쳐 있기 때문입니다.


이때 동생을 질투하는 첫째를 돌보는 아빠의 역할도 중요합니다.

아빠는 일정 기간을 정해두고 아이와 놀아줘 동생 때문에

엄마로부터 받지 못했던 욕구를 충족시켜 안정감을 주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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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치료센터] 내 아이의 속마음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의 속마음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자세하게

표현해 준다면 공감하기 쉬울거 같아요 라는 말씀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아직 언어적으로 완성이 이루어진 단계가 아닌

성장단계로 자신의 감정을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여자아이보다는 남자아이들이

더 어렵고, 어린 영유아일수록 어럽고

사춘기 자녀는 복잡해서 또 어렵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우리 아이들의 마음

어떻게 해야 알 수 있을까요 ?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의 솔루션을 참고해보세요 :-)

 

 

 

 

 

 

출처:  http://www.ibabynews.com/news/newsview.aspx?newscode=201604261456502860005334&categorycode=0017#z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의 마음을 들어주기

위해서는 바로 거울이 되어 보자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내 마음의 거울에서 느낀 감정을 그대로

아이에게 비추어주듯이 언어로 표현해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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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치료센터 아동심리 허그맘에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엄마의 마음 허그맘에서 그 궁금증을 풀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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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치료센터] 우는 아이, 어떻게 달래야 할까요 ?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치료센터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 알려드릴 육아TIP은 바로 우는 아이 달래는 법입니다.

 

한 아이가 태어나고 세상에 적응하는 일은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영유아기 시기 부모는 아이의 '울음'을 가장 많이 듣게 됩니다.

세상의 적응 과정에서 아이가 자신의 불편함을 가장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울음뿐이기 때문입니다.

 

 

 

 

한데 ! 이 울음마저도 아이가 결정해서 우는 것이 아닌,

불편함에 대한 학습되지 않은 불수의적 반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즉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도 스스로 울음을 조절하는 방법을 모른다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 자신의 불편함에 의해 본능적으로 나타내는

울음에 대해 양육자가 살펴보고, 적절히 알아채주고 달래주고

아이의 불편하을 해결해주는것이 아이가 불편함을

해결하는 방법을 학습하는 과정이 됩니다.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가 처음으로

자신의 불편함을 표현하는 방법을 학습한다는 것은

아이의 성장에 있어서 중요한 과정이며 이것을 잘 학습한 아이는

이 시기의 발달 과업을 잘 완수 한 것과 같습니다.

 

이 과업을 엄마 혹은 주 양육자의 도움으로

잘 배운 아이는 양육자에 대해 신뢰감의 형성 뿐 아니라

세상에 대한 , 나 자신에 대한 신뢰감을 쌓도록 해주고

아이 자신에 대해서도 '괜찮은 사람' 으로 인식하게 해주며

자신감 있는 사람으로 성장 시켜줍니다.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의 울음에 대한 반응

하나가 무슨 의미가 이렇게 많을까라는 생각이 들지 모르지만

아이의 입장에서는 울음만이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표현이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부모는 아이를 보듬어 안고, 아이는 자신이 살아갈 세상을

배우는 중요한 시기이기에, 아이의 울음을 힘겹게 느끼기 보다는

반가운 아이의 표현과 첫번째 학습의

기회로 받아드리는 부모가 되는 것은 

초보 부모에게 매우 필요한 자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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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맘의 그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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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거짓말 훈육법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 준비한 이야기는 아이들의 '거짓말' 과 관련된 이야기 입니다.

 

 

 

 

 

 

가끔 튀어나오는 아이의 거짓말을 알게 되면

엄마는 당황할 수 밖에 없습니다.

대부분의 엄마들은 아이의 단순한 거짓말에도 혹시

문제가 있는것은 아닐까,

 어떻게 앞으로 가르쳐야 하는지 혼란스럽기 마련입니다.

 

이에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거짓말을 하는

시기와 상황 그리고 일회성인지 반복적인지에 따라

거짓말에 대처하는 부모의 훈육자세도 달라져야 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소통이 되기 시작하는 만 3세 이후부터는

아이는 자연스런 거짓말이 생겨납니다.

현실과 자신이 바라는 상황이 일치하지 못할 때

본인이 원하는 상황이 현실 인것처럼 거짓말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모르고 물건을 떨어뜨려 망가졌을 때

'내가 안 그랬어' 혹은 '친구가 그랬어' 와 같이

거짓말은 거짓말이 '나쁘다' 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하는 말들입니다.

자신을 변호하고 상황을 달리 바꾸려는 인지적 능력이

발달했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오히려 사고의 확장으로 이야기를 지어내거나

상상하는것을 북돋아주면 오히려

창의력 확장에 도움이 되기도 하는 시기입니다.

 

 

 

 

 

따라서 아동심리치료 허그맘에서는 이 시기에

거짓말을 했다고 혼을 내는것은 옳지 않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는 주변의 관심을 원하거나

욕구가 적절하게 충족되지 않았을 때 거짓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엄마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 혹은 관심을 확인하기 위해

거짓말을 할 수 있는데 이때는 아이에게 관심이

부족하지는 않았는지 충분한 돌봄을

제공해줬는지 점검해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반복적이고 여러 상황에서 다양한 거짓말을 한다면

이는 주의 깊게 살펴보고 올바른 훈육이 필요합니다.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6세에 접어들면서는 옳고 그름을 알 수있는

사고가 생겨남으로 3세때와 같이 그냥

지나쳐서는 안되고 이 시기에는 단호하고

일관된 태도로 아이가 한 '거짓말' 을 이야기 하고

'사실' 을 다시 이야기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때 엄마의 훈육태도는

너무 흥분하거나 아이를 비난하기 보다는

아이의 상황과 입장에서 거짓말을 했던

이유를 이해하되, 거짓말이 주는 나쁜 영향들을 알려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일관되고 단호하게 '거짓말' 은 '안된다' 는 것을

충분히 설명해 줘야 거짓말이 반복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가 거짓말 한 사실을 인정하고

사실대로 다시 이야기를 할 때는 칭찬으로

옳은 행동이었음을 알려주어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야 거짓말은 잘못된 것이고,

솔직한 것이 옳은 것임을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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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치료센터] 아이가 또래에 비해 손가락을 많이 빤다면 ?

 

초보엄마와 아빠의 머릿속에는 항상 물음표가 가득합니다.

아이를 낳고 기르는데 알아야 할 것이 너무 많이 때문인데요

그래서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 준비했습니다.

알쏭달쏭 궁금한 우리 아이 양육 TIP을 참고해보세요

 

 

 

 

Q. 아이가 또래에 비해서 손가락을 많이 빤다면 ?

A. 빨기 외에 행동으로 만족감을 느끼게 해주세요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가 무언가를 입으로 빠는

'빨기행동' 은 태어나서 아이들이 처음으로 경험하는

만족감의 원천이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연령이 높아질 수록 '빨기행동' 외에 다른 원천을

통해서 만족감을 얻어야 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또래에 비해서 계속해서 손가락을 빤다면

'빨기행동' 으로만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즉.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다른 원천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의미로 받아드려야 합니다.

 

이에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은 불안하거나

무료해지면 만족감을 느끼기 위해서 '빨기행동'을 하게 되기 때문에

'빨기' 대신할만한 활동을 하는것이 좋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엄마는 훈육, 양육 과정에서 아이가 즐거워하고

재미있어 하는 활동들을 하며 '빨기' 대신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아주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 생활 환경 속에서 있을 불안정 요소나

스트레스를 파악해 환경을 안정적으로 변화시키는 것도

하나의 방법으로 볼 수 있답니다. :-)

 

 

 

 

 

 

우리 아이 양육, 이제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 무엇인든 물어보세요

허그맘의 200여명의 전문가 집단이

엄마의 마음으로 부모님의 고민과

아이의 문제행동 및 심리에 대해서 답해드리겠습니다.

 

 

 

 

심리분야 유일 2년 연속 대한민국 보건산업대상 수상

허그맘에서 우리 아이의 진짜 마음속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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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 정보2016.02.24 12:00

[심리치료센터] 심리상담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분리불안 아이 양육

 

안녕하세요 심리치료센터 심리상담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 준비한 이야기는 분리불안 아이를 위한 양육입니다.

 

매일 아침, 유치원으로 아이를 보내기 위해 한바탕

전쟁을 치르는 집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엄마를 향해 우는 아이를 보면 쉽게 발이 떨어지지 않지만

엄마는 아이를 달래 유치원에 보내고 출근을 합니다.

 

한시도 떨어지기 싫어하는 우리 아이와 어떻게 하면  잘 헤어질 수 있을까요 ?

심리치료센터 심리상담 허그맘의 솔루션을 참고해보세요

 

 

 

 

하나. 아이가 유치원에 가길 거부하는 경우

 

부모님들을 가장 힘들게 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유치원에

가지 않으려고 하는 아이의 행동입니다

아이가 낯선곳에서 잘 적응하지 못한다는 것은 사회성이 부족하는것을 의미

유치원에 잘 적응해야 하는데 적응이 어렵다는 것은

아이가 부모님 곁을 떠나서 보다 활동영역을 확장해 나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있다는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아이와 엄마가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반복되면

아이는 '학교부적응'으로 발전돼 학교적응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일단 한번 유치원에 간 아이는

계속 다닐 수 있도록 도와주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먼저 엄마, 아빠와 정식적으로 인사한 뒤에 헤어진다는 것을 알려주고

엄마가 일정한 시간에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확인시켜주는것이 중요합니다.

유치원 담당선생님의 양해를 구해서 아이가 부모를 확인하도록 하고

 부모는 교실 안까지 들어가서 아이가 확인할 수 있는 장소에

아이가 부모를 언제라도 볼 수 있도록 합니다.

 

그러다가 점차적으로 부모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눈 후,

교실 밖 복도에서 기다리다가 점점 거리를 두어 밖에서 기다립니다.

이처럼 순차적으로 아이가 부모님과 떨어져서 등원할 수 있도록 하고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충분한 대화를 통해서

의견조율과 기다림, 함께 한 걸음씩 행동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둘. 엄마가 동생을 임신해서 돌보기 어려운 경우

 

아이가 분리불안이 심한데 엄마가 동생을 임신했다면

아이에게 동생이 생기는 기쁨 또 하나의 가족의 일원으로서

동생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의 준비를 부모와 아이가 함께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동생을 본 이후에도 부모를 뺏어간 경쟁자가 아닌

엄마, 아빠와 함께 돌보아야 할 가족의 일원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엄마가 뱃속에 동생이 있어서

충분히 돌봐주지 못하는 것에 대한 미안함과 안타까운

감정을 진정성 있게 전달해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임신해서 힘든 엄마를 대신해

아빠가 첫째 아이와 더 많은 시간을 가지고

동적인 활동과 정적인 활동을 함께 해주는것이 필요합니다.

 

 

 

 

심리치료센터 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분리불안은 어쩌다가

가끔 보거나 중요하지 않는 사람보다는

자신의 삶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 즉, 가장 자주 대하고 보게 되는

사람 잘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는것이 분리불안이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모가 아이의 정서적, 신체적, 요구에 일관성 있게

반응을 해주면 아이는 언제든 자신이 사랑을 받고 있고

세상은 안전하고 편한 곳이라고 인식하면서 사회적 활동을 하는데 자신감을 갖게 되고 ,

자연스럽게 분리불안 증상도 완화되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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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 부모는 아이에게 '늘 네곁에 있다' 라는 믿음을

심워줘 이 믿음이 아이 마음속에 자리 잡고

엄마와 떨어져 있어도 다시 엄마를 만나게

 된다걸 인식하게 해주는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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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_js 허그맘

[아이양육] 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양육TIP

 

안녕하세요 심리치료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떼쓰는 아이를 위한 양육 TIP을 준비했습니다.

 

Q. 매번 떼쓰는 아이, 어떻게 달래죠 ?

A. 무조건적인 비난보다는 아이의 마음을 먼저 알아채자

 

 

 

 

 

대게 아이들은 돌 전후 나이가 되면 자율성이 발달합니다.

따라서 어떤 행동을 요구하거나 표현할 때,

자기 의견을 이야기 할 때,마음에 안 들면 떼를 쓰기도 합니다.

물론 이 자체가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 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표현방법이 과하거나

특정상황에서만 반복한다면 아이에게는 분노를 유발하는

분명한 이유가 있는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만약 아이가 외출 할 때 마다 떼를 쓰고 야단법석이라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

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외출 할 떄마다 반복된다면

'외출을 한다는 행위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뜻이거나

'외출 직전까지 했던 아이의 즐거움을 강제로 제재함'에 대한

거부 의사 표현일 수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부모가 그 행동을 보고 떼쓰기 행동 자체로만

 다그치거나 비난한다면  아이 입장에서는 좌절감이 커져

 그런 행동이 연장될 수 있습니다.

 

 

 

 

 

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이 떼를 쓸 때,

통상적인 방법으로 소리가 점점 커지고 자꾸 반복한다고 말씀드리는데

그때 부모가 귀를 기울이면 떼쓰기는 강화됩니다.

부모는 아이들이 요구할 때 행동과정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아이가 지금 바라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지 민감하게 알아 챌 수록 문제는 줄어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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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이벤트는 센터별로 상이하오니 자세한 사항은 각 센터로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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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_js 허그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