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정서발달에 좋은 놀이활동 

 

안녕하세요 인천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인천주안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허그인 인천주안센터에서는 

아이 정서발달에 좋은 놀이 활동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들이 사회생활에 첫 발을 들여 놓는 시기가 점점 빨라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돌이 되기 전에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하는 

아이들도 많아 6세 정도가 되면 벌써 사회생활 6년 차인 아이들도 있습니다

어린이집, 유치원을 거쳐 학교 밖 어려 집단 등 

아이들이 앞으로 경험하게 될 사회집단은 무수히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이 사회생활에 적응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능력은 무엇일까요 ?

인천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바로 다른 사람과 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는 능력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과 관계를 원만히 하기 위해서는

 자신과 타인의 정서를 잘 알아차리고 적절히 조절하는

 방법을 아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유아기 동안 아이들은 영아기의 기본적인 정서(분노, 슬픔, 공포, 

놀람, 기쁨 등 비교적 단순한 정서)에서 나아가 상당히 

다양한 정서를 경험하게 됩니다.

 이 시기에 아이들은 자신이 완성한 퍼즐을 보고 뿌듯해하기도 하고

넘어지면 아파서 뿐만 아니라 창피해서 울음을 터뜨리기도 합니다

동시에 두 가지 이상의 정서를 경험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서서히 다얗안 정서를 보다 효과적으로 다루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6세 경 아이는 자신의 정서를 말로 표현하기도 하고,

놀이를 통해 표현하며 부모나 또래 친구들과 나누기도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아이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서의 원인과 결과에 대해 이해할 수 있고,

사회적 상황과 관계 맺기에 정서가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기 시작합니다.

 

그렇다면 아이의 정서발달달에 좋은 놀이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아이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다양한 정서를 

표현할 수 있도록 인천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 

몇 가지 놀이를 추천합니다.

 

1. 전단지 찢어 날리기

마트 전단지나 신문지를 준비합니다

자유롭게 규경하기도 하고 구기기도 하며 탐색하다가 

다양한 방법으로 찢어봅니다. (주먹으로 신문지 격파, 

손날로 격파, 잘게 찢기, 크게 찢기 등)

작은 우선을 준비해 아이가 우산을 쓰고 앉아 있으며

부모가 위에서 전단지 조작들을 눈이나 비가 오는 것 처럼 뿌려줍니다.

2. 나를 웃겨보세요

서로 마주보고 앉아 먼저 부모님이 여러 가지 얼굴 표정을 

지어서 아이를 웃게 만듭니다

차례를 바꾸어 아이가 부모님을 웃게 합니다

웃음을 터뜨리기까지 걸린 시간을 재서 상대방을 

빨리 웃게 한 사람이 이기는 놀이 입니다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다양한 정서를 표현해 볼 수 있습니다.

 

3. 과자 먹여주기 

작은 요구르트나 쿠키를 준비합니다

부모님이 아이를 안고 눈을 맞추면서 

준비한 간식을 조금씩 먹여주며 아이가 얼마나 잘 먹는지

맛은 어떤지, 먹는 모습이 어떻게 보이는지 이야기 해줍니다.

아기가 된 것 처럼 엄마 아빠의 품에 안겨 

안정감을 느끼며 편안하게 쉬게 해줍니다.

 

인천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 인천주안센터에서는

 사실 놀아의 종류가 크게 중요한 것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놀이중에 이루어지는 아이와의 상호작용 입니다

놀이를 하면서 드러나는 아이의 감정을 잘 알아차려주고,

적절한 단어로 표현해주면 아이는 모호하던 정서가 뚜렷해지며 

속이 후련해지는 기분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예를들어 블록놀이를 하고 있는데 아이가 원하는대로 

모양이 안 들어져서 짜증을 낸다면 이렇게 말해줄 수 있습니다.

 “블록으로 높은 탑을 만들려고 하는구나. 그런데 블록이 자꾸 빠지네.

완성된 모습을 얼른 보고 싶은데 마음처럼 안 되는구나.”

이러한 부모의 반응이 지속되면 아이는

‘엄마, 아빠 앞에서 기분을 이렇게 표현해도 되는구나’ 하는 믿음을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자기의 정서를 인식하고, 적절하게 표현할 줄 알게 되면

나아가 자신의 감정을 적절히 다룰 수도 있게 됩니다.

 

 


놀이를 통한 정서발달이 실은 부모와의

적절한 상호작용을 통해 이뤄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부모와 함께 놀이에 몰입하고 눈빛을

나누고 나면 아이의 표정이 어딘지 모르게 후련해 보이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날은 놀이 마무리도 깔끔하고 아이도 기분 좋게

다음 활동으로 넘어갈 수 있다고 인천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인천주안센터에서 말합니다.

아이가 풍부한 정서를 느끼고 표현할 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라신다면,

부모님도 아이와의 놀이에 흠뻑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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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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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검사 기질과 성격

 

안녕하세요 인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검사 허그맘허그인 인천주안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인천주안센터에서는 

기질과 성격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나의 나쁜점을 닮은 아이, 바뀌게 해줄 방법은 없을까요?

인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검사에서는 

기질 및 성격평가 해석을 하다보면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가 저의 나쁜 점을 닮은거 같아요

저도 이런점(나의 나쁜점때문에 너무 힘들었는데

바뀌게 해줄 방법을 없을까요?” 라는 질문을 많이 하십니다

정말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인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검사에서는

기질이란 자극에 대한 자동적인 정서적 반응 성향을 말합니다

말이 어려울 수 있는데 다시말하면

유전적으로 타고난 것으로 잘 바뀌지 않는 것 말합니다

이와는 다르게 성격이란 기질이라는 원재료를 바탕으로

환경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형성 되는 것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 여러 환경의 영향을 받으며, 

일생동안 지속적으로 발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한마디로 기질은 타고나는 것이며 안 바뀌는 것

성격은 기질을 바탕으로 만들어지고 바뀔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기질은 바꾸는것이 아니라 이해하는것에서부터 시작 

인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검사 허그맘허그인 인천주안센터에서는 

많은 부모님들께서 하시는 오해 중 하나가 

기질을 이분법으로 나누어 좋은 기질과 나쁜 기질로 생각하신다는 것입니다.

사실 기질에서는 좋은 기질 나쁜 기질은 없습니다

어떠한 기질이든지 장점과 단점이 모두 존재하기에 

기질의 특성을 이해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인내심' 아른 항목을 보면 대부분의 부모님은

인내심은 많을 수록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기질검사후 해석 상담을 해보면 많은 부모님들이

우리아이가 인내심이 낮은 것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하십니다.

 

그러나 각각의 장단점을 말씀드리면 이해하십니다.

인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검사 허그맘허그인인천주안센터에서는 

인내심이 높은 아이의 경우 장점은 부지런하고,끈기가 있고

좌절과 피로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노력하는 경향을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단정믈 보면 융통성이 부족할 수 있고,

환경의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인내력이 낮은 아이의 장점은 주변 변화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으며,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분배해서 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점으로는 게으를 수 있고, 

좋아하면 하고 아니면 안 한다는 경향성이 있습니다. 

 

 

타고난 것(기질)을 바꾸려고 하면 부적응 문제가 일어나게 됩니다.

부모가 아이의 타고난 기질을 수용하지 않고,

부모가 생각하기에 더 좋은 쪽으로 변화시키려고 할 때.

아이는 자신의 고유한 기질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결과적으로는 이는 성격발달의 문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격의 변화를 원한다면 기질을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부모- 자녀 어떤 기질이 더 좋은가?

인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검사 허그맘허그인 인천주안센터에서는 

조용하고, 차분하며 혼자 있기를 좋아하는

아이와 외향적이고 사회생활을 적극적으로 하는 

부모라면 부모가 보기에는 이 아이는 문제가 있어 보일 수 있습니다.

 

혹시 내 아이가 왕따를 당하나?

친구관계에 문제가 있나?

친구들하고 놀러 다니고 수다를 떨면 매우 즐거운데 

왜 내 아이는 그런 즐거움을 추구하지 않나? 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조용하고 내향적인 부모와 외향적이고 

활발한 아이의 문제라면 부모가 보기에는

 아이가 너무 산만하고 시끄럽게 느껴지면서 

혹시 내 아이가 ADHD가 아닐까? 하고

의심하게 디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위으 사례를 보고 서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할 수 있을까요?

또한 어떤 기질이 좋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기질은 바꿀 수 없습니다. 타고난 천성이라 바꿀 수 없고, 

이는 수용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 부분입니다. 그러나 성격은 다릅니다. 

성격은 양육의 대상이며, 부모를 포함한 다양한 환경적 요인들로 인해 

변화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럼 여기서 기질과 성격을 어떻게 구분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드실 수 있으실 겁니다. 

이 두 가지는 기질 및 성격검사와 아이의 성장과정 및 환경, 

부모상담 등을 통해 비교적 정확하게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나의 나쁜점을 닮은 같은 우리 아이 변화시켜줄 수 없을까요? 

라고 질문하신다면 우선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기질과 성격을 파악하신 후에 기질적인 부분은 이해하려고 노력하시고, 

성격적인 부분의 변화를 목표로 양육하시면 됩니다. 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 인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검사 허그맘허그인 인천주안센터 ## 

상담문의 032.715.5855 / 010.5778.5855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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