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센터, 엄마와 안 떨어지려고 하는 아이 

 

안녕하세요 수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수원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수원센터에서는 '엄마와 안 떨어지려고 하는 아이' 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우리 아이가 잘 놀다가 엄마가 보이지 않으면 심하게 불안해 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분리불안은 영아가 부모, 특히 어머니와 헤어질 때 이를 심각하게 저항하는 행동을 의미합니다.

 

 

준비없는 양육자와의 분리는 아이의 부정적 분리불안을 형성합니다.

특히나, 양육자와 아이의 애착형성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

분리불안에 대한 문제가 많이 일어나게 됩니다.

애착형성은 양육자와의 지속적인 교감, 양육환경, 기질성향 등에 따라서 

이루어지므로 특히, 기질적으로 예민하거나 환경변화에 민감한 아이의 경우에는

 양육자와의 질못된 분리 시기와 부정적 경험이 트라우마로 남아서 

애착에 대한 불안과 공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에 수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센터에서는

 아이의 심한 분리불안을 줄이고 양육자와의 준비된 분리를 하는 

방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합니다.

 

하나. 아이와의 애착을 점검합니다.

엄마에 대한 믿음을 갖지 못하면 분리불안 증상이 매우 심해지고 

주위 사람들과 관계를 맺을때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분리될 계획이 있으시면 아이와의 애착에 

먼저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애착은 부모나 친구와 같은

특정한 사람과의 지속적인 감정적 유대를 이야기 하는데

이러한 애착대상과 멀리 떨어지거나 이별을 하게 되면 

분리의 고통과 불안을 경험하게 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분리를 계획하신다면, 아이와의 애착에 먼저 신경 써주세요 ~ 

 

** 애착형성 놀이에 중요한 TIP

애착형성을 위해 가장 좋은 것은 스킨쉽을 이용한 상호작용입니다.

아이와 눈을 맞추고 뽀보를 한 다음 미소를 짓고

사랑해말하기까지 연결하여 틈날 때 마다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둘. 불안을 해결하는 놀이를 경험해봅니다.

수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허그인 수원센터에서는 

숨바꼭질은 아이와 함께 하는 놀이이면서도 

부모와 떨어져야 할 수 있는 놀이이기에 자연스럽게 떨어지기 연습이 된다고 합니다.

부모는 아이와 함께 더불어 분리를 재미있는 놀이라는 

생각의 전환을 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셋. 억지로 분리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아직 엄마와 떨어질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야단치거나 ,억지로 떼어 놓으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엄마에게 매달리는 아이에게 마음을 공감해주시고 

어느 정도 받아 주신 다음 아이를 안심시키는 알이 중요합니다.

 

 

 

넷. 헤어질 때는 충분한 설명을 해줍니다.

수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센터에서는 아이와 잠시 떨어져야 하는

 상황에서는 어디를 왜 가야 하는지 충분히 설명한 후 금방 돌아 올 것을 예고해주어야 합니다.

거실에서 부엌이나 방으로 이동하거나 화장실에 가는 아주 짧은 거리와 

시간에도 반드시 설명을 해줘야 합니다.

말을 못하는 아이도 엄마가 설명을 해주게 되면 이해하고 

상황을 예측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정감을 느낍니다.

 

 

다섯. 헤어지는 연습을 합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중요한 부분인 것을 인지하지만,

막상 분리를 계획해보시고 실천하는 분들은 흔하지 않습니다

아이에게 곧 엄마가 돌아온다는 확신을 주는것이 중요합니다.

문앞에서 곧 돌아온다고 꼭 말해주시고

30분~1시간 후에 집에 와서 반갑게 맞이해주는 일을 반복해서 연습합니다

수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허그인 수원센터에서는 

짧은 시간이라도 잦은 연습으로 분리되는 경험을 해보는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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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아이에게 상처주는 말 

 

안녕하세요 수원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수원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수원센터에서는 아이에게 상처주는 말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어린 아이일수록 어른들의 말에 심리적인 영향을  매우 많이 받습니다.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에 대한  확신이 아직 미숙하고

사리분별력도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부모가 하는 말의

숨은 의도를 파악하거나 구분하는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부모가 화가 나서 절제되지 않은 거친 말들을 내벹게 되면 

아이는 부모가 그럴 수밖에 없었던 사정을 이해하기 보다는

거친말 그대로를 통해 마음의 상처를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아이와 대화할 때는 상처주는 말들에 대해 좀 더 신경쓰고 피해야 합니다.

 

수원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 알려드리는 아이에게 상처주는 말 

 

# 상처주는 말: 위협적인 말 

아이가 너무 말을 안들어서 화가 날 때 아이를 버리겠다는

 느낌이 담딘 위협적인 말을 맨터버릴 때가 있습니다.

부모가 이런 말을 하면 대들던 아이도 놀라고 겁이 나서 울어버리게 됩니다. 

"엄마말 안들을거면 나가!" , "니 마음대로 할거면 혼자 살아!"

"엄마 너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너랑은 못살겠어! " 

식의 위협적인 말을 아이가 버림받을 것 같은 

불안감과 두려움을 갖게 만듭니다. 

특히 애착형성이 진행되는 유아기에는 

이런 말들이 아이들의 안정감을 해칠 수 있으므로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 상처주는 말: 무시하는 말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아 스스로 무언가를 많이 해보고 

싶어 하지만 아직 근육운동이 발달되지 않아서 실수를 많이 하게 됩니다. 

이럴 때 간혹 엄마들이 아이의 실수에 면박을 주는  말들을 할 때가 있습니다. 

" 너 가 뭘 한다고 그래, 엄마가 해준다니까" 

"너가 만지는 바람에 다 쏟아졌잖아. 으이구 잘 하지도 못하면서"

라는 식의 말은 아이의 행동이 잘못됐다고 지적하고

무시하는것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아이는 앞으로 그 행동을 할지 말지 눈치를 보게 되고 

자신이 하는 행동에 대해 자신감이 없어지게 됩니다.

 

 

## 상처주는 말: 말과 행동이 일치되지 않는 말 

엄마가 하는 말과 행동이 불일치 될 때 아이들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마음이 어렵고 혼란스럽습니다.

를 들어 음식을 흘리면서 먹는 아이에게 

“괜찮아, 아직 어려서 숟가락질이 서툴러서 그래, 자꾸 하다보면 잘하게 돼”라고

말하면서 “흘리지 않게 조심해, 엄마가 먹여줄게” 식으로 모순되는 말이나, 

엄마의 말과 행동이 일치되지 않은 경우

아이는 자신을 향한 엄마의 말에 일관성이 없기 때문에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난감해 합니다.

 

 결국 숟가락질을 스스로 하지 않으려 하거나, 

자신이 주도적으로 하려는 것을 못하게 하는 사람으로 엄마를 인식하게 됩니다. 

엄마의 말과 행동의 일치성은 아이가 안정감을 느끼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며 나아가서는 사람과의 신뢰감을 형

성 하는 데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상처주는 말: 비교하는 말 

수원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아이가 잘 하지 못하는

 행동을 잘 하게 하려고 다른 친구와 비교하는 말을 할 때가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약간의 경쟁심을 부추기는 것은 아이가 행동 할 때

의욕을 갖게 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비교의 말을

 긍정적인 표횬으로 사용하는 것은 간혹 유용합니다.

"옆에 친구는 밥을 다 먹었네. 몸이 튼튼해지겠다.

우리 건후도 밥 많이 먹고 튼튼해지" 정도라면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비난하는 투의 말로 친구와 비교하는것은 

아이의 의욕을 꺾고 자신감도 잃게 합니다.

 

 

수원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수원센터에서는 

아이들이 실수한 것을 부모가 잘못이라고 

여기면 결국 지적을 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실수는 미숙하여 벌어지는 것이지 틀리거나 그릇된 행동이 아닙니다.

또한 실수는 아이들이 성장하는데 있어서 필수적으로 

경험해야만하는것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아이들의 실수를 너그럽고 느긋한 마음으로 

잘 도와주는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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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감정표현에 소극적인 아이

 

안녕하세요 수원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에서는 감정표현에 소극적인 

아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아이는 엄마 배속에서 엄마와 한 몸으로 있다가 세상 밖에 나옵니다.

아이는 배가 고프거나 덥거나 춥거나 몸이 불편하면 

울음으로 표현하고 그러면 엄마가 해결해줍니다.

그러면서 아이는 자신의 불편함을 표현하였을 때 누군가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부터는

자신의 느낌과 감정, 욕구등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아이들은 말이 적고 자신의 감정을 말로 잘 표현하지 않습니다.

 

수원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에서는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자신의 감정을 느끼고 표현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갓 태어는 아기는 자신의 좋은 감정과 불쾌한 감정을 느끼고 

좋으면 웃음으로, 불쾌하면 울음으로 감정을 표현합니다.

그리고 생후 4-6개월 시아에는 화난 감정을 느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시기에 놀란 감정을 느끼고 얼굴표정이나 울음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생후 7-8개월이 되면 아기는 공포감정도 느낄 수 있습니다.

이후 만 2세쯤이 되면 기쁨, 슬픔, 두려움, 분노 등의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 있고, 3-4세가 되면 비로소 신체 반응과 자신의

감정을 연결 시킬 수 있습니다.

즉 아인느 심장이 두근거리는 신체 반응에 대해서 화가 나서 그런것인지

좋아서 그런것인지를 명확히 구분할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사람에게 있어서 감정을 표현한다는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그리고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는 능력은 이후에 타인과 관계를

맺어갈 수 있는 능력인 사회성 발달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가 감정 표현에 소극적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하나. 부모의 정서가 아이의 모델이 된다는것을 인식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부모의 정서표현은 아이의 정서표현 발달에 영향을 미칩니다.

예를 들어 정서표현이 적고 부정적인 정서표현을 많이 하는

부모의 아이들보다 긍정적인 정서를 많이 표현하는

부모의 아이들이 정서 표현을 많이 하는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둘. 아이의 말을 주의깊게 경청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아이와 대화를 할 때 아이의 얼굴을 바라보며 '응 그랬구나' 라고

하면서 이야기를 듣고 있다는 인식을 심어줍니다.

그리고 아이가 말하고 있을 때 끼어들지 않고 끝까지 들어주는것이 좋습니다.

 

셋. 아이의 감정을 그대로 읽어주는것입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화가 잔뜩 난 얼굴로 씩씩대면서 말을 한다면

그렇게 말하지 말라고 하기 보다는 

'지금 매우 화가 났구나 무슨 일이 있었니?' 라고

아이의 부정적인 감정에 공감을 하며

아이의 감정을 충분히 읽어주는것이 좋습니다. 

 

넷.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따라와, 시키는대로 해' 하기 보다는 '어디가고 싶어?

엄마랑 뭐 하고 싶어' 라고 말하며

아이의 의견을 먼저 물어보도록 합니다. 

 

다섯, 아이에게 사회적 상호작용을 많이 경험할 수 있는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것입니다.

또래 간의 상호작용은 아이들의 감정을 표현하고

조절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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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22.3201/ 010.6646.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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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리상담센터 수원허그맘의 육아스트레스 해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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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문의 및 상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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