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아이의 타고난 기질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서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서초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서초센터에서는 아이들의 '기질' 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기질은 사람이 가지고 태어난 고유의 것이며, 변하기 어려운 특성이 있습니다.

개인이 타고난 기질에 다양한 양육 환경과 교육이 더해지면 성격이 됩니다

 

 

그렇다면 오늘 서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기질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외향형 vs 내향형 

에너지가 외부를 향해있는가 또는 내면을 향해 있는가에 따라서 

외향형과 내향형으로 구분이 됩니다.

외향형의 경우, 다른 사람에게 관심 또는 인정 받고 싶어하고 

낯설고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많으며 

다양한 친구들을 사귀는 것을 좋아하는 등 외견상 나타는 행동의 범위가 넓습니다

반면 내향형의 경우 다른 사람의 시간을 크게 의식하지 않으며 

낯선상황에 비하여 익숙한 상황을 좀 더 선호하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기 보다는 단짝 친구와 깊은 교제를 나누고 

싶어하는 등 외견성 드러나는 행동의 범위가 좁은 편입니다.

 

 

감각형 vs 직관형 

서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사물을 어떻게 인식하고

정보를 수집하는가에 따라서 감각형과 직관형이 구분된다고 말합니다.

감각형의 경우 현실적이고 실현가능성이 있는 사항에 관심을 두며,

세부적인 측면까지 적절히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가능하고,

주어진 지시에 따라 정확하게 일처리를 하는것을 선호하는 등의 세심한 모습을 보입니다. 

반면에 직관형의 경우 자유롭게 사고하는 편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이 뛰어나며 세밀하고 반복적인 활동을 지루해하는 경향을 보이고,

지시한 내용을 자기 방식대로 재해석하는 등 자유분방한 성향이 강합니다.

 

사고형 vs 감정형 

문제 및 갈등상황을 마주 할 경우 어떤 방법으로 의사결정을 내리는지에 따라 

사고형과 감정형이 구분됩니다.

서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서초센터에서는 

사고형의 경우 지적 호기심이 뛰어난 경향이 있습니다.

어떠한 주제에 대하여 토론하는것을 즐기는 모습으로 

비판적인 성향이 강한 가운데, 객관적이고 공정한 것을 선호합니다.

반면 감정형의 경우 상대방의 마음을 배려하는 과정에서 

쉽게 의사결정하지 못하고 우유부단한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상에서 타협이나 중재를 시도하는 모습으로 

관계에서 조화를 추구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판단형 vs 인식형 

서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일상에서 보이는 행동이나

생활습관에 따라 판단형과 인식형으로 구분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판단형의 경우 기본적인 치계가 잡혀있고 

미리 계획하는데에 초점을 두고 시사합니다.

이로 인하여 일상에서 정리정돈을 잘하며, 꼼꼼한 일처리 방식을 보입니다.

또한 규칙적인 생활을 선호하며, 시간 개념이 철저하고 

일의 처리 속도가 빠른 편입니다.

반면 인식형의 경우, 상황에 따라 즉흥적으로 의사결정하거나  행동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로 인하여 일상에서 주의가 삼만한 편이며,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환경을 선호 합니다

또한 창의적이며 자신만의 독특한 사고방식을 따라 행동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서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서초센터에서는 

개개인이 성장하는 환경은 모두 다르기에 

때로는 기질적으로 내향적인 아이가 외형적인 성격을 보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내재되어 있는 내향성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이때문에 자녀를 양육하는 과정에서 자녀의 기질을 우선적으로 

파악하여 그에 적합한 훈육태도를 취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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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 집에서는 수다쟁이 밖에서는 꿀먹은 벙어리

 

안녕하세요 서초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서초센터입니다.

집에서는 시끄러울 정도로 말을 잘하고 수다쟁이인

자녀가 밖에만 나가면 꿀 먹은 벙어리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집에서는 말을 곧잘 하므로 부모님들이 알아차리기가 어렵습니다.

 

보통 어린이집에서 등원 후 교사에 의해 보고받거나

공개 참관 수업과 같은 때에 비로소 눈에 띄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초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에서는 이럴 때 언어치료나 인지치료를

고려하기 쉬운데 사실 이는 언어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성의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즉 사람들과의 만남이 또래 사이에서 어울리는 스스로가 어색해서

긴장하여 몸이 굳고 입이 떨어지지 않게 되는 것 입니다.

따라서 외부 환경에서의 정서적인 안정이 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아이의 사회성을 키워주려고 아직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어리집에 보내지게 되면 발달이 빠르거나 거친 아동들 사이에서 

더 위축되고 입을 닫게 될 수 있습니다.

엄마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관심과 보살핌 속에서 안정을

찾고 엄마와의 애착이 단단하게 형성되어야 사회성이 증진될 수 있습니다.

 

한편,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가정 내에서의 자기중심적인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은 자신의 욕구나 의견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환경에 익숙한 경우 즉, 자기 의견이나 욕구를

거절 당하거나 관심이 분산 될 때, 또래들 사이에서 자기주장이

어렵고 말을 하지 않게 됩니다.

 

또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입학하기까지의 과정도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항상 어른들 사이에서만 어울리던 내성적이고 예민한

아동이 많은 또래로 들어가게 되는 경우에도 말문을 닫게 될 수 있습니다.

 

 

서초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에서는 가장 근본적인 접근 방법은 

조급한 마음보다는 아이의 도전을 기다려주는 마음으로

아이의 사회성을 증진할 기술을 학습시키는 것입니다. 

그 방법은 사회성이 저조한 아이들을 다루는 법과 같으며

점차적으로 또래나 사람들 앞에 서는 경험을 하게 합니다.

 

인간의 사교성을 조사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나이가 들수록 외향적으로 변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나이가 들수록 사람들과의 접촉 경험이 많아지게 되고,

긴장하는 일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아이들의 경우에도 이와 같은 원리로

조금씩 서서히 아이의 상태에 따라 조율해가며

하루하루 훈련하는 마음으로 아이의 저항을 살펴 가며 맞게 지도해야 합니다.

 

서초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에서는 우선 자녀의 기질을

파악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많은 아이에게 처음부터 과도한 외향적 행동을 요구하는 것은

더욱 아이를 주눅 들게 하고 뒤로 물러나게 할 수 있습니다.

2~3명의 소수의 친구들과 어울리는 경험을 하게하고

친구들이나 주변 친인척들을 집으로 초대하여

아이가 주도적으로 관계를 이끌어 볼 수 있는 경험을 마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점진적 접근법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아이에게 “내일은 우리 연우에게 인사를 해볼까?”라고

미리 약속을 하고 시도나 성공하게 될 경우

칭찬과 지지를 보내며 작은 성취경험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부모 스스로의 사회적 관계와 언어적 상호작용을

점검해보는 것도 아이를 지도하는 것 못지않게 중요합니다.

자녀들은 부모의 그림자를 보고 자라기 때문에

부모가 사회적인 관계가 협소하거나 관계경험이

적은 경우에도 선택적 함구증을 높일 수 있습니다.

 

 

우리아이 개월 수에 맞춰 잘 자라고 있는지

혹은 부모가 놓치고 있는건 없는지 궁금하다면

혼자서 고민하기 보다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전문가와

 함께 우리아이의 심리전반을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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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맘허그인 서초센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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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우리아이 습관 바로 잡기 

 

안녕하세요 서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서초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서초센터에서는 4~5세 시기

아이들의 습관 바로 잡기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심리학자인 에릭슨은 4~5세에 아동의 자율성이 발달한다고 주장하였으며

프로이드는 자기조절을 배우는 시기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아동이 자율성을 가지고 자기 조절을 통하여

어떠한 목표를 성취하는 과정을 경험하도록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성취를 반복적으로 경험하는 과정은 긍정적인

습관 형성을 통하여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Q.유아기, 아동기의 습관 형성이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무엇일까요 ?

서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기본적으로 긍정적인

습관을 기르기 위해서는 스스로 절제하거나 자기 행동을 적절히

통제하려는 의지력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진행된 많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러한 의지력은 제한된 자원이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즉 의지력은 근육과 비슷하여, 훈련을 거듭하면 할 수록 더욱 강해진다는것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작지만 긍정적인 습관을 반복하여 기르는 아동은

단순히 좋은 습관을 가지는 것뿐만 아니라 

그러한 과정을 통하여 의지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Q. 자기통제력(의지력)이 왜 필요한가요 ?

마쉬멜로우 실험이라는 유명한 연구가 있습니다.

테이블에 마쉬멜로우를 두고 아이들에게 '저금 기다리면 하나를 더 주겠다' 고 했을 때.

일정 시간의 기다림 이후에 하나를 더 받았던 아이가

기다리지 못하고 바로 먹어버리는 아이에 비하여 

유의하게 높은 수준의 성취를 보였습니다. 

아울러 자기통제력이 높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하여 정신적으로 건강하다는 연구 결과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Q. 아이들의 긍정적인 습관을 기를 수 있게 돕는 방법은 ?

서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서초센터에서는

아이들은 기본적으로 자신이 원하는것을 참고 기다릴 수 있는능력이 부족하다고 말합니다.

예를 들어 성인은 회사가 원하는 행동을 30일 간 지속한 이후

월급이라는 보상을 받지만, 어린 아이들은 성인과 마찬기가지로 

보상을 얻기 위하여 참을 수 있는 능력 자체가 충분히 계발 되어 있지 않기에

장기간 목표가 아닌, 단기간 목표를 세우고 

이러한 목표를 달성했을 때 즉각적인 보상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Q. 어떤 보상을 아이들에게 제공해야 하나요?

아동이 좋아하는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해야 하며,

보상의 제공 빈도나 강도도 적절히 선택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외출 후 집으로 돌아와 신발을 제자리에 놓았을 때

쉽게 제공할 수 있는 '초콜릿' , '사탕' ,' 젤리' 와 같은 간편한 

보상이 효과적이며, 숙제를 5번 끝마칠 때 제공할 수 있는 

보상은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스티커' , '피규어' 등의 장난감 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학교 선생님에게 칭찬을 10번 받을 때

제공할 수 있는 보상은 '놀이동산 가기' 와 같은 즐거운 활동이 될 수 있습니다.

 

 

서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서초센터에서는 

습관형성에 아동의 노력뿐만 아니라 부모의 참여도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기본적으로 부모는 아동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지지집단으로

이때문에 부모의 훈육 태도는 아동에게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만약 부모가 자녀에게 긍정적인 습관을 기르게 하기 위하여 

때로는 잔소리를 하거나, 화를 내게 된다면,

습관 형성에 앞서 도리어 아동이 부모에 대한 반감을 경험하게 하거나,

심리적 위축감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만약 아동과의 충분한 소통을 통하여 함께 목표를 세워나가고, 그에 따른 

적절한 보상을 함께 결정하는 과정이 있다면 부모- 자녀간의 친밀감을 

더욱 돈독하게 만들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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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밥 안 먹는 우리아이 ! 


안녕하세요 서초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 서초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서초센터에서는 '밥 안먹는 아이' 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힙니다.





아이들은 싫은 음식이라도 아주 적은 양은 먹기도 하고 

같은 자료라도 조리 방법에 따라 먹을 수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가 밥을 먹지 않으면 잔소리를 하고 벌을 주거나

제대로 먹지 않으면 금방 불안해 합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특정 음식을 

먹지 않더라도 영양분이 유사한 식재료로 대체할 수 있기 때문에

성장에 있어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럼에도 아이의 편식지도가 중요한것은 편식습관이 고정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서초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 서초센터에서는 

아이가 편식을 하는 이유를 알아보고 해결방안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서초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아이가 밥을 안 먹는 원인은?


하나. 식사를 강요할 때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부모는 나름대로 식사의 양을 정해놓고

아이가 먹을 것을 요구하게 됩니다.


이는 아이가 음식을 먹어도 된다는 생각이 아니라 먹어야만 한다느

강박적인 생각을 갖게 합니다. 이러한 생각은 식욕을 사라지게 하고

음식을 먹는것이 즐겁고 편안한 것이 아니라 배고프니까 먹어야 하는

귀찮은 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식사를 강요한느것은 아이에게 

나쁜 식습관을 길들일 수 있습니다.


둘. 부모의 관심이 부족할 때 

음식을 거의 먹지 않아 또래 보다 더 마르고 저체중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은 특히 더 부모님과 식사시간에 편식 때문에 실랑이를 벌일 때가 많습니다.


서초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 서초센터에서는

편식문제로 실랑이 하는 것은 아이에게는 무의식적으로 나마 

결핍되었던 애정과 관심을 충족시키려 하는 수단일 수 있습니다.

아이의 입장에서 부모님이 자신과 시간을 충분히 할애하여 함께하고 

있지 못하고 느낄 때 혹은 사랑 받는다는 감정을 느끼지 못할 때

다른 형제와 차별당한다고 느낄 때 나타나게 됩니다. 





그렇다면 밥 안먹는 아이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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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모는 아이에게 움식은 먹어야만 하는것이라는 강요보다는 

먹어도 되는 것이라는 허용적인 자세를 취해야 합니다.

매우 간단한 것 처럼 보이지만 힘들고 중요한 규칙입니다.

실제로 아이드른 부모의 잔소리로 인해 식습관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점심을 먹고 싶지 않으면 먹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럴 떄 말 없이 넘어가면 아이는 시간이 조금 흐르면 배가 고프다고 할 것입니다.

이때 식사시간이 지났으니 다음 식사 때까지 기다릴 것을 분명하게 알려줍니다.

주의할 것은 저녁식사 전까지 할머니나 베이비시터 등 

누군가 대신해서 아이에게 간식이나 먹을 것을 주어서는 안된다는 점입니다.


2. 식탁에 차려진 음식을 먹을지 않을지는 아이가 결정할 일입니다.

이때 부모는 편식하는 아이를 위해서 별도로 요리를 해주서는 안됩니다.

아이가 고기를 먹지 않는다고 그에 대한 벌로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을 못 먹게 한다 든지, 다른 음식을 대신 더 먹게 하는것도 좋은 방법은 아니며 

어떤 음식이든 가용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3. 먹는 양을 아이 자신이 정하도록 합니다.

이는 아이가 자신이 먹을 수 있는 식사량을 조절할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때 부모는 아이가 먹을 수 있는 양보다 약간 적게 담아주고

더 먹을 수 있다는것을 알려줍니다.

이러한 방법은 자신이 먹을 수 있는 양을 아이 스스로 조절하고

정할 수 있게 가르치게 됩니다.

다만 아이가 취학 전까지 식사량을 조절을 할 때 

실수 할 수 있음을 알고 배려하도록 합니다.


4. 식사시간을 즐겁고 편안한 분위기가 되도록 합니다.

서초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식사시간 만큼은 

무거운 이야기나 불쾌한 이야기를 하지 않는것이 좋다고 전합니다.

설령 아이가 정성스레 차린 음식을 거부하더라도 

이로 인해 화를 내거나 식기를 거칠게 다루며 화가 났음을 

표현하기 보다는 가능한 부드럽게 이야기를 하도록 합니다.

이는 '식탁' 이라는 공간과 '즐거움' 이라는 감정을 연합시키도록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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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안먹는 우리아이 ! 식습관 대전쟁 등 아이를 양육하면서 

부딪히게 되는 다양한 어려움들을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서초센터 전문가와 이야기 나누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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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자기주장이 강한 우리아이 ! 


안녕하세요 서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서초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서초센터에는 7세 시기 자기주장이 강한 

아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서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7세 시기의 

아이들은 친구는 물론이고 양육자와의 힘겨루기가 이루어진다고 말합니다.


'미운 7살' 이라는 말에서 나타나듯이 아이는

 시시때때로 양육자의 제한을 시험하며 어디까지

허용되는가를 확인하는듯한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또한 이러한 행동을 친구들에게도 하며 다툼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의 힘겨루기는 사회성 발달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

이전까지 자기중심적 사고를 하고 행동하던 아이들이

사회구성원으로써 적절한 행동양식을 배우고 타인과 어우러져

살아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이때의 아이들의 모든 시험을 받아주는 것보다는 아이에게 

제한을 정확하고 단호하게 지시함으로써 아이가 타인

특히 양육자의 권위안에서 행동하도록 하는것이 좋다고 전합니다.


이렇게 양육자의 적절한 지시를 통해서 아이가 타인과

의견 교류가 가증해진다면 자기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자연스럽게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도 서로의 의견을

 주고 받고 존중하는 것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서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 서초센터에서는

 어떤 아이들은 타고난 기질이 강하며 고집이 센 아이들이 있다고 말합니다.

기질은 성격형성 이전부터 가지고 태어나는 것으로 

보통 생후 12개월까지의 성격으로 추정해볼 수 있습니다.

만약 아이의 타고난 기질이 강력하며 쉽게 뜻을 굽히지 않는다면 

강하게 아이를 꺾는 훈육을 하기 보다는 타인과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을

 교육하는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대체로 예민하고 까다로운 기질을 가진 아이들이 이러한 성격을 

갖게 되는데 사회적 눈치가 빠르고 판단력이 좋아 양육자로부터 

타인과 적절하게 협상하고 수용하는 방식을 배운다면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도 충분히 리더쉽을 발휘할 수 있는 아이가 될 수 있습니다. 





서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아이가 친구들과의

트러불이 계속된다면 대부분의 양육자는 아이에게 상대 친구의

상황과 감정을 설명하려고 한다고 전합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상대 아이를 두둔하며 대변하게 되는데

이러한 상황이 계속된다면 아이는 양육자가 자신의 편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있고, 자신보다 타인의 감정을 먼저 생각하고

자신만을 훈육하는 양육자를 반복적으로 경험한 아이는 

당연하게도 자신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더욱 고집이 세고 주장이 강한 아이로 자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에게 상황을 설명할 때는 

다음과 같이 해주는것이 필요하다고 서초심리상담센터에는 말합니다. 


1. 먼저 아이의 감정을 읽어준 후 

(네가 이걸 먼저 가지고 싶었구나. 누가 이걸 만지는 것이 싫었지 ?)


2.상황을 먼저 파악하고

(이걸 서로 먼저 가지고 놀고 싶었나보다)


3. 타인의 상황을 이야기해준 후 
( 친구는 이걸 처음 봐서 먼저 갖고 싶었나봐. 

네가 가지고 노는 것이 재미있어 보였나 본데)


4. 아이가 할 수 있는 행동을 제시 

( 네가 먼저 가지고 놀다가 두 번 후에 친구에게 주거나.

찬구가 먼저 가지고 놀고 두 번 후에 네가 가지고 놀 수 있어)


하는 식으로 설명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서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아이의 상황, 정서를 먼저 표현해준다면 

아이는 양육자가 자신을 최우선으로 생각했다고 판다하게 되고

이는 불필요한 고집을 부리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누군가를 대변하는 양육자가 아니라 자신의 편에서 

먼저 생각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면

아이의 무의미한 자기주장은 점차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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