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워킹맘 워킹대디 퇴근 후 아이와 놀이하기 ! 

 

안녕하세요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마포센터입니다

오늘은 워킹맘/워킹대디를 위한 아이와 놀이하기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고, 출근해서 열심히 일한 뒤, 

퇴근하면 또 다시 시작되는 육아 출근,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갑니다.

그런데 우리아니는 왜 이렇게 절 좋아할까요 ?

잠깐 쇼파에 앉으면 달려와서 '나랑 놀아줘' 라고 합니다.

이제는 4살인데. 혼자 놀 수는 없는 걸까요 ?이런 생각 매일 하시죠 ?

워킹맘 워킹대디라면 매일매일 하는 생각일 것입니다.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내가 놀아줘야 하는데' 라는 생각도 하실거란 것을 너무 잘 알고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아이는 부모님의 사랑을 먹고 자랍니다.

그래서 부모님과 매일 놀아도 더 놀고 싶지요,

그럼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

쇼파에서도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를 해보는것은 어떠세요!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마포센터에서

알려드리는 퇴근 후 아이와 쇼파에서 할 수 있는 놀이 

 

1. <어떤 손가락일까?>

아이가 눈을 감소 있으면 부모님이 아이의 목에 '콕' 터치를 하고 

그 손가락을 맞추는 것 입니다. 

우리도 어릴적에 많이 해봤죠? 단순하지만 아이와 신체 접촉을 

하면서 하는 놀이는 정서적 안정감을 주게 됩니다.

 

2. <보물찾기>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집안 곳곳에 숨겨둡니다. 

그리고 그것을 찾아오게 하는 것이지요. 

찾아오면 그것에 대한 보상을 주기도 하고, 

아이가 숨긴 것을 부모님이 찾을 수도 있어요. 

이 놀이를 통하여 주의력과 집중력이 향상 될 수 있어요.


3. <그대로 멈춰라!>
동요 ‘그대로 멈춰라!’에 맞춰서 움직이게 합니다. 

그리고 그것에 ‘멈춰’ 신호를 주면 그 자리에 멈추게 되죠. 

동물이나 물건 흉내내기를 하셔도 되고, 

부모님의 신체와 아이의 신체가 닿도록 ‘볼끼리 닿아요.’라는

미션을 주실 수도 있어요. 

이러한 활동을 통하여 모방능력과 이해능력이 좋아질 수 있어요.

4. <바닥에 누워 있는 부모님 넘어가기>
부모님 중 한 분이 바닥에 누워 계시면

아이가 부모님을 타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기어서 갈 수도 있고, 굴러서 갈 수도 있어요. 하지만 아프게 만들수는 없어요. 

그것에 대해서는 미리 규칙을 설명해 주셔야 합니다. 

서로의 신체가 접촉되면서 하는 놀이이기 때문에

아이들과 정서적 교감을 하는데 아주 탁월합니다.

5. <숨바꼭질>
이불 속, 의자 밑에 등 집안의 곳곳에 숨을 수 있어요. 

아이를 찾을 때, ‘OO어디 갔나~’라고 하면서

약간의 역할연기는 기본 사항인 거 아시죠? 

찾아도 못찾는 척, 못찾으면 더 못찾는 척! 

이 활동을 통하여 긴장감도 느끼고

그것을 발산할 수도 있고, 부모님과의 관계 개선에도 탁월한 놀이입니다.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이렇게 집에서 ,

그리고 쇼파 위에서 할 수 있는 놀이가 생각보다 많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몇 분 안되는 짧은 놀이를 통해서 

우리 아이는 많은 부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신감도 얻을 수 있고, 공감능력과 주의력, 집중력도 향상될 수 있습니다.

직장스트레스와 함께 몸과 마음이 천근만근이시겠지만 

이세상에서 누구보다 부모님을 사랑하는 

아이들과 쇼파에서의 즐거운 시간 어떠세요 ?

 

 

 

##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마포센터 바로가기 ## 

상담문의 02.2138.6255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우리아이 자율성 키워주기 

 

 

안녕하세요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마포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허그인 마포센터에서는 아이들의 '자율성' 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20개월인 우리 아이는 요새 내가’ ‘내가를 달고 삽니다

내 아이의 자율성을 키워주는 것이 필요할거 같아

왠만하면 아이가 모두 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스불을 키는것도 내가 내가차에 탈때도 운전석에 타겠다고

떼를 쓰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 자기가 하겠다고

떼를 쓰는데,  제가 참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처음에는 한번만 해봐’ 라고 하는데 아이의 요구는 그칠줄 모르고 계속 됩니다

그러다보니 항상 아이가 울거나 제가 화를 내야 상황이 종료됩니다. 

율성을 키워주는게 중요하다는건 아는데 제 방법이 잘못된건 아닌지

도대체 어디까지 받아줘야 하는지 어렵습니다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마포센터에서는

이 시기의 아이들은 자율성의 발달로 인해 

자신이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고 꼭 자신이 해야만

 상황이 종료되는 경험이 많으실거 같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재미있는건 꼭 해야 하는 양치나 세수는 안한다고

강하게 거부하는 경우도 많다는 것입니다

자신에게 매력적이고 재미있어 보이는 것들은

 다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고, 하기 싫은 것들은 다 거부합니다.

 

 

이런 아이들의 양상으로 부모는 하루에도 몇 번씩

'자율성을 키워야 하나'.'안 되는건 안된다고 가르쳐줘야 하나?'

갈등을 하게 되고, 마음 속으로는 '욱'함을 누르느라 힘이드실겁니다.

이런 아이들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이 시기는 

에릭슨이 이야기 하는 자율성 발달단계로 

이때 아이 스스로 밥을 먹거나 옷을 입으려고 시도하는 등

 자신의 여러 신체적인 기술을 발달시킵니다.

여러가지 스스로 하려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때 이런

 노력들을 비판하거나 꾸짖게 되면 

수치감이나 회의감을 발달시키게 됩니다.

그래서 이시기에는 아이의 실수를 지적하거나 

과잉보호하는 것은 문제가 됩니다.

그럼 이시기에 아이의 스스로 하려는 노력을 다 받아줘야 할까요 

 

 

우리 아이 어디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① 위험한 것들은 피해주세요.
아이가 관심있어 한다고 가스불이나 날카로운 물건 등을 주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이런 물건일수록 아이들에게 더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긴 합니다

그래서 저 물건들을 만져보기 위해 아이는 온갖 떼를 쓸 것이

분명하지만 주지 말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저런 물건들을 아이에게 주는 것은 

사고와 직결될 수 있기 때문에 주지 말아야 합니다

아직 아이가 어려서 설명을 해도 이해하지 못한다면

 물건들을 아예 숨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② 부모가 감당할 수 있는 선(기준)을 정하세요.
아이에게 위험한 것들은 제외하고는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자율권의 범위는 부모가 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이의 보호자는 부모이고 아이의 여러 상황을 통재해줘야 하기 때문에

부모가 어디까지 받아줄 수 있는지 범위를 정하고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③ 제한적인 선택권을 주세요.
엄마가 감당할 수 있으면서 아이에게 선택권을 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바로 아이에게 제한적인 선택권을 주는 것입니다.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긴 주되 부모가 생각했을 때

가능한 요인들을 추려서 아이에게 몇 가지를 제시하는 것입니다.

 

 

 

* 예시상황*

엄마가 아이에게 간식을 선택하게 하는 경우

과자, 아이스크림, 젤리 등등 다양하고 폭넓은

선택을 할 수 있는데, 이 다양함에 대한 제한을 설정하여

간식의 수를 두가지로 줄여 아이가 선택할 수 있도록  유도하게 하는 것입니다.

또한 엄마가 아이의 간식에 있어서 단것에 대한 제한을 두고 싶은 경우 

"오늘 간식이 젤리와 마시멜로가 있는데 무엇을 먹을래?"
라고 물어봄으로써 아이가 단 것을 많이 먹지 않게

할 수 있고, 아이가 스스로 간식을 선택할 수 있는 

선택권을 가지게 함으로써 엄마도 아이도 편안한 선택을

 할 수 있게 이끌어 나갈 수 있습니다.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마포센터에서는 

이 시기에는 부모가 생각하기에 

아이가 해도 되는 것과 해서는 안되는 것에 대한

 기준을 잘 잡아주는것에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바로 그 기준에 따라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자율성의 범위도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아이를 키울 때 이것저것 알아야 할 것들이 많지만

 물음표 가득할 때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마포센터 전문가와 하나씩 해소해나가보는건 어떠신가요 ?

 

 

##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마포센터 ##

상담문의 02.2138.6255 / 010.5815.6255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생활 속에서 높이는 언어지능 



안녕하세요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 허그인 마포센터입니다

오늘 허그인 마포센터에서는 생활 속에서 높이는 아이의 언어지능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보통 16개월 즈음 부터 두 돌까지 대뇌에서 많은 신경들이 서로 연결되고,

18개월 이후 전두엽이 성숙하면서 새로운 능력이 많이 획득하게 됩니다.

이때 언어를 관정하는 좌뇌가 성장하면서 언어가 폭발하는 시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이 시기에 아이들은 

문장을 이해할 수 있게 되면서 그림책을 읽어주면 이해를 하고,

간단한 말과 몸짓으로 의사소통이 가능해집니다.

또한 , 위에 언급한 바와 같이 '물줘' ,' 엄마 안아' 등과 같이

간단한 문장을 구사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점차 성인의 언어에 근접하게 됩니다.





그러나 언어능력은 개인차가 크고, 매우 다양한 방식으로 발달합니다.

어떤 아이는 단어는 많이 알지만, 문장은 구성하지 못하고 

다른 아이는 적은 단어를 알 고 있지만, 문장으로 말하기가 가능합니다.

일부 아이들은 말수는 적지만, 말을 시작할 때 부터 완벽한 문장을 구사하는 반면, 

불완전한 문장을 여러번 말하면서 고쳐나가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따라서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 마포센터에서는 

일단 12개월 전후로 '맘마, 엄마, 아빠' 등의 첫 말 단어가 등장했고,

말을 못하지만 말귀를 알아듣는다면 다음의 조언을 참고하며 

기다리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합니다. 





먼저. 아이의 몸짓으로 하는 의사표현을 존중하고 반응해주세요.

만일 반복해서 하는 동작이 있다면 그것은 분명 '언어' 입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문 앞에 서서 현관문을 가리키거나 신발을 엄마에게 

가지고 온다면 '밖에 나가자' 는 말입니다.

이렇듯 아이의 몸짓도 언어이므로 이해하려고 노력해보세요.



둘째, 아이가 내는 새로운 소리에 관심을 보여주세요.

정확한 발음은 아니더라도 엄마 또는 아빠만 알아들을 수 있는 

아이만의 단어에 반응하고 격려해주세요.

발음은 전혀 비슷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예를 들어서 '물' 을 '아미' 라고 하는것 처럼 말이죠.

'언어' 라는 매개를 통해서 소통이 가능해지는 즐거움을 경험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셋째, 아이가 원하는것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손가락으로 가리키기만 해도 원하는것이 척척척 이루어진다면 

아이들이 굳이 말을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양육자가 아이의 필요를 잘 알더라도 이를 

언어로 표현하고, 아이의  반응을 기다려주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은 상호작용 입니다. 아이들의 언어발달을 위해서

엄마가 '수다쟁이' 가 되어야 한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수다쟁이 친구를 만나면 재미는 있을지 모르지만 피곤합니다.

좋은 대화 상대는 잘 들어주는 사람입니다.

아이들의 몸짓, 표정을 포함한 모든 이야기를 잘 듣고

적극적으로 반응해주세요. 아이의 표정, 걸음걸이, 숨소리 하나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마포센터에서는 

이미 언급한것처럼 모든 발달에는 개인차가 있고,

언어발달의 속도는 아이마다 다를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12개월 이후에도 첫 말 단어가 등장하지 않았고,

청력에 문제가 없는데 말귀를 알아든는 것이 더디게 느껴진다면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 허그인 마포센터

전문가와 아이의 언어발달을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 우리아이 언어발달이 궁금하다면 허그맘 영유아 언어종합평가 ★





만 18개월 ~ 32개월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필수검사

허그맘영유아언어평가패키지로 아이의 언어발달을 체크해보세요.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마포센터 

영유아 언어 종합 평가는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고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야별 전문가의

체계적인 상담 프로그램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 마포센터 자세히 보기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마포구 염리동 156-1 뉴한일빌딩 4층 |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마포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홍대심리상담 마포양육상담 아이와 소통하기


안녕하세요 홍대심리상담 마포양육상담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마포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마포센터에서는 3세 아이와 소통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3세 아이는 자신의 좋고 싫음에 대해서 의사표현을 할 수 있고 

하고 싶은 것 하기 싫은 것을 선택할 수 있는 나이입니다.

홍대심리상담 마포양육상담에서는 이 시기의 아이는 밖에서 뛰어 놀고 

탐색하며 아직은 새로운 관심꺼리들을 궁금해하고 

호기심으로 눈을 반짝 거릴 때 이지요.

간단한 규칙놀이도 가능하고, 잡으러 가면 뛰어가고 기다렸다 잡는 거야 등의 놀이도 가능합니다.





홍대심리상담 마포양육상담에서는 3세 아이는 아직 상호작용이 

서투를 나이이며 자신의 선호도에 따라서 놀이에 몰입하고 

상대방의 놀이에 참여하거나 그렇지 않을 때가 있어서 

아이와 함께 하는 놀이를 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아이의 관심을 끌거나

놀이를 주도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3세 아이와 소통하기 어려운 점은 무엇일까요?


마포양육상담 홍대심리상담에서는 아이가 아직은 자기중심적인

 성향이 강한 시기여서 타협과 상호작용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부모가 아이의 놀이에 들어가려고 할 때  아이가 거절 할 때가 있지요.

아이가 부모와의 놀이에 흥미와 관심이 생겨야 

함께 놀이가 가능하여 집니다.





아이의 놀이는 아직 복잡한 상호작용이 이루어지지 않고

단순한 자극에 호기심을 가지고 즐거워 하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아이는 재미있는 소리, 인상 깊은 행동, 부모의 적극적인 반응들에 호감을 갖습니다.

홍대심리상담 마포양육상담에서는 아이의 놀이는 간단하며

즐기는 시간이 짧고 반복적으로 놀이한다고 말합니다

부모가 보기에는 단순한 놀이를 아이는 재미있어 하고 반복적으로 하기를 원하는것 이지요.

그리고 그 놀이는 매일 같이 반복하는 것은 아니고 

새로운 흥미 있는 놀이가 생기면 반복하지 않습니다. 





아이와 소통할 때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마포양육상담 홍대심리상담 허그맘 마포센터에서는 

부모와 아이의 놀이에서 즐거움과 흥미를 가지고 놀이를 즐기는 

첫 번째 사람은 아이여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부모는 아이의 즐거워 하는 모습을 즐기면서 아이와의 놀이에 몰입합니다.

아이에게 지금 부모하고의 놀이를 즐거워 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아이가 지금 부모와 놀이를 하고 싶어 하는지도 중요합니다

아이는 놀이를 하고 싶지 않은데 부모가 아이와 놀아주겠다라는 

마음으로 다가가서 놀이를 시도하면 아이는 부모에게 빠져나가버리기도 합니다.


부모가 권하는 놀이가 아이의 눈높이에 맞어야 합니다.

아이의 언어발달이나 소근육 발달 정도를 고려하여서

아이의 눈높이에서 맞는 놀이를 하여야 부모와 아이가 즐거운 놀이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어떤 놀이들이 적절할까요 ?


홍대심리상담 마포양육상담에서는 3세 정도 시기의 아이들은 

신체놀이를 즐길 때라고 말씀드립니다.

간단한 잡기 놀이나 숨박꼭질 놀이, 이불 속에 들어가서 숨박꼭질 놀이,

좋아하는 장난감을 이불이나 상자 속에 숨기고

찾는 놀이 등을 즐기는 시기기이도 합다

아이와 공을 굴리고 발로 차고하면서 받는 놀이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아이와 역할 놀이가 가능한 시기이도 합니다.

엄마처럼 소꼽놀이를 하고 먹여주는 시늉을 하거나 먹는 시늉을 하기도 하며

병원놀이로 인형을 진찰하고 주사를 맞치고 하는 등의 

간단한 역할놀이들이 가능합니다.


아이가 즐기고 재미있어 하는 놀이는 부모의 생각보다 

훨씬 더 간단하고 작은 행동으로도 충분한 즐거움을 경험합니다.

 

★ 홍대심리상담 마포양육상담 허그 마포센터 12월 이벤트 ★





여러분의 2018년 한해는 어떠셨나요 ?


한해의 마무리 나와 그리고 우리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영유아 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 분야별 심리상담이 가능한

마포양육상담 홍대심리상담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마포센터입니다.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마포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아래 번호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 홍대심리상담 마포양육상담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마포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마포센터 문의 02.2138.6255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마포구 염리동 156-1 뉴한일빌딩 4층 |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마포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