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타임아웃 vs 즉각적인 훈육

 

안녕하세요 대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대전중구센터입니다.

걸음마를 떼던 시기에서 벗어난 아이들은 뛰어다니며

집안 이곳저곳을 휘젓고 다니며 본인이 하고 싶은 것에 대해

이전보다 더 강하게 주장하게 됩니다.

 

아이가 혹여나 다칠까 걱정되는 부모는 아이에게서

눈을 떼기 어렵고 점점 부모 말을 안 듣는

아이로 자라는 것 같아 기싸움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

 

 

부모는 이렇게 여러 번 얘기했는데도 왜 이렇게 말을 안듣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아이의 행동에 화가 나곤 합니다

이 시기의 아이는 자신의 행동에 따른 결과를 연결지어

생각하는 능력이 완전히 발달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엄마아빠가 자꾸 화만 내니

억울하고 슬프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때부모는 수용 가능한 아이의 행동과

그렇지 않은 행동을 구분하여 이를 명확하게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관성 있는 부모의 반응을 통해 아이들은

본인이 할 수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점차 구분해가게 되고 본인의 행동에 대한 결과를

예상할 수 있어 안정감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아이가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대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에서는 아이가 콘센트나 

가스불로 놀이를 하려고 하는 위험하고 다칠 수도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즉각적인 개입보다는 

아이가 본인의 행동에 대해 스스로 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주는 방법인 타임아웃(생각하는 의자) 방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타임아웃이란 아이가 문제 행동을 보였을 때 조용한 장소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도록 하고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생각해보고 반성할 수 있게 하는 훈육방법입니다,

타임아웃을 처음으로 실시하기 전에는 먼저 아이에게 규칙을 설명해주세요 .


아이가 어떤 행동을 했을 때 어느 장소에서 얼마나 길게

혼자 있어야 하는지를 아이와 미리 약속하고

부모가 직접 방법을 보여주면 아이가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타임아웃 방법은 1-2개 정도의 문제 행동에만

적용해야 훈육의 효과가 높아집니다

예를 들어만 4세 아동의 경우 다른 사람을 때리거나 물건을 던질 때에는

생각하는 의자에 4분 동안 앉아있는다.’ 의 규칙을 정해놓는 것입니다

 

 

대전심리상담센터에서는 타임아웃을 할 동안에는 아이가 시간을 확인할 수 있도록

모래시계를 사용하거나 시계로 알려주시고

장소는 아이가 혼자 고립되지 않으면서

부모가 아이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곳으로 정해주세요

타임아웃이 끝난 후에는 아이에게

왜 의자에 앉게 되었는지에 대해 물어봅니다

아이의 인지능력이 더 발달하여 답을 제대로 하지 못할 때에는

아이의 수준에 맞게 잘못한 점을 부모가 설명해주세요.

 

 

아이를 훈육할 때에 중요한 것은 아이가 보이는 잘못된 행동이 무엇인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얘기해주고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 지에 대해서도

분명하게 얘기해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똑같은 문제로 반복적인 훈육을 하는 과정에서

부모는 화와 스트레스를 경험하게 됩니다

아이가 뜻대로 되지 않고화내지 않고 가르치고자 하는

부모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노력한 만큼 아이에게서

변화가 잘 느껴지지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람의 습관을 바꾸기 어려운 것처럼 아이들도

새로운 행동을 배워나가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부모 입장에서는 논리적으로 설명했다고 하더라도

원인과 결과를 연결지어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이 미숙한 아이는

상황 이해가 어려울 수 있고 부모가 자꾸 혼만 낸다고 느껴

오히려 억울하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아이들은 점차 성장해나가며 여러 규칙을 습득해 나갑니다

아이가 충분한 시간을 거쳐 연습을 통해 규칙을 습득할 수 있도록

아이가 변화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응원하고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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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대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사랑을 계속 확인하는 아이 ! 

 

안녕하세요 대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대전둔산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허그인에서는 사랑을 계속 확인하는 아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저희 아이는 7세 남자아이입니다

한달전부터 저에게 계속 엄마나 사랑해?”라고 계속 물어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마다 저는 아이에게 엄마도 너 사랑하지라고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는 하루에도 수십번씩 사랑하냐고 물어보기 시작했고
저는 계속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있는데 
하루종일 저렇게 말할 때면 결국 저는 폭발해서 아이한테
 사랑한다고 했잖아!!! 도대체 왜 그래!!!”라고 소리를 지르게 됩니다

마음이 안 좋아서 자기전에는 아이를 안아주고 아깐 미안했다고 이야기 해주는데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계속 반복이 됩니다

저는 분명 사랑한다고 말해줬는데 우리 아이는 왜 계속 사랑을 확인할까요

제가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대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아이가 사랑을 확인하는 

이유는 매우 다양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동생이 태어났을 수도 있고, 부모님의 싸움을 아이가 목격했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엄마가 갑자기 일을 하게 되었을 수도 있고,

기타 다른 환경의 변화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건 아이가 "불안" 을 느끼고 

있다는 점입니다. 부모의 사랑을 확신하지 못하고 

계속 불안해서 확인받으려고 하는 아이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요 ?

 

 

대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대전둔산센터에서는 

부모가 우리아이의 불안의 이유를 알고 있다면  

그 불안의 요소를 없애주거나 대안을 찾아주면 된다고 조언합니다.

그러나 여기에서는 특별한 이유가 없거나

부모의 사랑을 확신하지 못하고 아이가 계속 사랑을

 확인할 경우 어떻게 해주면 좋을지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하나. 아이와 스킨십 자주 하기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에는 언어(말)도 있겠지만 몸으로 보여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사랑해" 라는 말도 좋지만 아이들이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게

안아주고 토닥여주세요. 사랑한다는 말에 분명 큰힘이 있지만

스킨십은 그보다 더 큰 힘이 있습니다.

스킨십을 통해서 아이들은 자신이 보호 받고 사랑 받는다고 

느낄 수 있으니 스킨십을 자주해주는것도 좋습니다.

 

둘. 부모가 먼저 사랑한다고 표현해주기

아이가 "나 사랑해?" 라고 물어보기 전에 부모가 먼저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아이와 눈만 마주쳐도 먼저 "사랑해" 라고 반복적으로 많이 말해주는것도 좋습니다.

 

셋. 부모와 아이 둘만의 데이트 시간 만들기

아이에게 집중할 수 있는 데이트 시간을 만드는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원하는것을 같이 해주면서 

아이가 뭘 하고 좋아하는지 오롯이 아이에게 집중해주는것입니다.

아이가 원하는 것을 혼자하게 하는 것 (예를 들어 키즈카페에

가서 혼자 놀게 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대화하고 옆에서 지속적으로 상

호작용 해 줄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랑을 확인받고자 하는 아이에게 가장 좋은 방법은

그 사랑이 채워질 때까지 사랑을 표현해주고 채워주어서

 안정감을 느끼게 해주는 것입니다.

 위의 방법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사랑을 채워줄 수 있는 것들을 소개한 것입니다. 

 

보통 남녀가 데이트를 할 때 한쪽에서 “자기야 나 사랑해?” 라고 물어본다면

어떻게 표현해줘야 사랑을 의심하지 않고, 믿을 수 있을까요? 

여기에 대한 답이 사랑을 확인받고자 하는

내 아이에게도 적용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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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719.8088 / 010.5719.8087 

 

 

Posted by Hugmom 허그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