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말하는 것을 강요하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대구중구센터입니다.

"우리 집 아이는 왜 이리 말이 늦지" 유난히 말이 늦게 트이는

아이를 바라보며 부모는 걱정이 됩니다.

눈에 보이는 아이들마다 우리 아이보다 말을 다 잘하는 것 처럼 보입니다

게다가 언어가 빠른 아이들에게 나타나는 긍정적인 효과가 눈에 띕니다.

 

 

'말이 늦은 아이들이 자신의 표현을 제대로 못해 행동으로 표출한다고 한다던데

저러다 아이 성질만 나빠지면 어쩌지? ' 상황이 이렇다보니

아이에게서 조금이라도 언어적 부진이 엿보이면 엄마는 조급해지기 마려입니다

자꾸 말을 반복해서 아이에게 들려주고, 아이의 마음보다 말에 집중해서

어떻게든 한 마디라도 더 표현하도록 강요합니다.

그러나 말을 몇 마디 하는냐 보다는 말을 얼마나 알아듣는지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대구중구센터에서는 

언어 발달에는 수용언어와 표현언어로 나누어진다고 말합니다.

수용언어는 말을 이해하는 능력을 의미하는데, 

수용언어의 발달은 아동의 언어능력의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아이가 말을 하는 것은 운동성과 관련이 있습니다. 

혀와 입술은 근육으로 형성되어 있고, 말을 하면서 호흡하는 것, 침 넘기는 것도 운동입니다. 

이것은 운동성이 떨어지면 말이 늦게 터질 수 있는 관련성을 갖습니다.

 

 

운동성은 시간이 흐르면서 발달되는 것이기 때문에

인지적으로 아이의 언어이해에 문제가 없다면 언젠가는 말이 트이게 됩니다. 

이것은 말의 표현력보다 말귀를 알아듣는 것

즉, 언어를 이해하는 능력의 중요성을 시사해줍니다.

 

"아이가 엄마의 말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말' 그 자체보다는

제스쳐와 얼굴표정 , 목소리 톤이 더 중요합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아이의 언어이해력 수준에 맞게

얼굴표정과 행동으로 시각과 청각등의 감각적 요소들을 동원해서

전달해주는것이 효과적입니다.

이때 말을 많이 해주는 것이 아이의 언어발달에 좋은것은 아닙니다.

알려주고 싶은 내용 보다는 더 말을 길게 하면 

아이이게는 일반소음처럼 드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에게 전달하고 싶은 말은 짧아야 하고,

되도록 쉬운 단어로 단순화 시켜서 전달해주시는것이 필요합니다.

 

 

"아이의 언어이해력을 위해서 주위를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것도 중요합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대구중구센터에서는 

흥미를 분산시킬 수 있는 놀잇감이 많은 방보다는 

장난감 한두대를 가지고 들어가서 언어소통을 하는것도 방법이라고 말합니다

여기서 기억해야 할 것은 부모가 아이의 말하는 것에 집중하여 

강요하는 분위기가 아니여야 합니다

아이의 놀이하는 반걸음 뒤에서 아이의 관심, 의도, 정서반응을 

말로 표현해주시면 됩니다. 아이에게 놀이 자체가 소통이기 때문입니다.

 

 

아이에게 뚜렷한 청각 손상이 없고 뚜렷하게 인지, 정서장애를 보이지 않는 한

대구심리상담센터에서는 아이의 언어이해 측면이 발달된다면 

말이 트이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말합니다.

 

 

발달이 잘 된 아이가 언어발달의 기준이 될 수 는 없습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에서는 

부모의 조급함과 불안으로 아이의 언어를 강요하는 것은 

오히려 정서적인 문제를 유발시킬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부모의 따뜻하고 편안한 양육환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언어발달을 촉진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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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문의 : 053.257.6255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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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우리아이 정서조절 능력 키워주기 ! 


하은이는 유치원 수업 시간에 조금이라도 어려운 것이 나오면

금세 의기소침해지고 맙니다.

큰소리로 울고 안 하겠다고 소리를 지르기도 합니다.

진우는 놀이 중에 친구들이 자기 뜻에 따라주지 않으면

금세 화를 내고 토라져 버립니다.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집어 던지거나 친구들을

밀어 넘어뜨리는 일도 있습니다. 

 


 

 

지금 하은이와 진우에게 필요한 건 바로 정서를 조절하는 능력입니다.

부모와의 관계가 세상의 전부였던 아기 시절과는 달리,

4~6세 경 아이들의 세계는 꽤 넓어져 있습니다.

대부분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반나절 이상 지내며 친구들을 사귀고

선생님들과도 관계를 맺죠. 아이들은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사회생활을 연습하며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지내는 방법,

적절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 같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이 때 꼭 필요한 것이 바로 정서조절 능력입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대구중구센터에서는 

정서조절이란, 다양한 자극에 대해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정서 반응을 적절히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말합니다.

다시 말해 주어진 상황에서 적절한 정도로 자신의 정서를

 표현하는 능력으로 자신의 감정을 무시하고 억누르면서

상황에 맞춰 행동하는 것은 정서조절을 잘 한다고 볼 수 없습니다.

물론 자신의 감정에 '너무' 충실하여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폭발하는 것도 정서조절이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만 4~6세 무렵에는 자신의 감정을 '재미있다' ,'화가난다' ,' 속상하다' 등의

구체적 감정 단어를 사용해서 말할 수 있으며,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지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표현 능력이 발달합니다.

또 이시기에는 사람들마다 원하는 것이 다르고, 같은 상황에서도 

다른 기분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정서조절 능력은 일생에 걸쳐 발달하는데,

이처럼 정서에 대한 이해가 한 단계 발전하게 되는

만 4~6세 경에 정서조절 기제를 발달시키는 것은 이후

청소년기와 성인기를 지나는 동안

정서를 조절하는 능력을 발달시키기 위해 꼭 필요합니다.

이러한 능력은 원만한 또래관계를 형성하고 사회성을 발달시키는 데에,

궁극적으로 스스로 행복한 삶을 꾸려나가기 위해

중요한 요건 중 하나입니다. 

 

 

 

그렇다면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을 키워주려먼 어떻게 해야 할까요 ?

 

하나. 부모의 행동을 통해 배울 수 있게 해주세요.

아이들이 무언가를 배울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은 

바로 '모델링' 입니다. 아이는 부모가 하는 말과 행동,

태도, 작은 습관까지 모두 관찰하고 따라해 보기도 하면서 

서서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갑니다.

만약에 아빠나 엄마가 일이 잘 안 풀리 때 마다 

짜증을 내면서 물건을 집어 던진다면, 아이도 자신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을 때 발을 구르고 떼를 쓰며 우는 행동을 보이기 쉽습니다.

하지만 만약 아빠나 엄마가 흥분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각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아이 역시 누군가를 탓하거나 짜증을 부리는 대신

침착하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둘. 감정이 이름을 붙이도록 도와주세요.

아이들이 말로써 정서를 표현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감정에 이름을 붙이고 알아차릴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에게 “네가 화가 났을 때 몸에는 어떤 변화가 생길까?”하고 물어봐 주세요.

이런 질문을 통해 아이는 ‘심장이 빨리 뛰고, 얼굴이 빨개지고,

주먹을 꽉 쥐면 내가 화가 난 거구나’를 알게 됩니다.

찬가지로 슬플 때, 불안할 때 등등 여러 가지 감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감정에 이름을 붙이는 연습은 자신의 감정을 잘 알아차릴 수 있게 도와주고,

이는 정서조절 능력을 키우는 밑바탕이 됩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정서조절은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어떻게 하면 잘 다룰지 건설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말합니다.

아이들은 누군가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고 

생각 될 때 자신감을 얻고, 정서를 조절하는 방법을 

더 잘 배우게 됩니다. 자신의 감정을 누군가 잘 들어주고

이해해 줄 때, 아이가 그순간 느꼈던 불같은 감정은 사그라지게 됩니다.

 

지금 당장은 속상하고 좌절감이 들겠지만, 믿을 수 있는 어른이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감정을 읽어주면

조금 덜 고통스러워지고, 지금 내 기분이 그렇게 까지

끔찍한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조금 차분해진 마음으로 대안을 생각해보고 다음 행동을 고를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정서 조절 능력을 키워나간 아이는 성장할 수록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질 줄 알게 되고 

타인에 대해 조금 더 배려하고 공감할 줄 알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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