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TV를 보여주지 않으면 울어요 ! 

 

안녕하세요 강동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강동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강동센터에서는 유튜브,TV 등 영상매체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세계보건기구 WHO에서 게임중독을 질병으로 분류했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이에 대해 갑논을박이 이루어지고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의료계에서는 게임중독으로 인해 "뇌 기능 저하" 가 생기는 질병이라는 입장이지요.

 

 

WHO는 게임중독을 질병으로 인정하면서 판단기준을 제시했습니다.

 

첫째, 게임을 절제할 수 없고

둘째, 게임에 우선순위를 두며 

셋째, 부정적 결과가 발생해도 게임을 중단하지 못하는 상황 

3가지가 함께 일어나는 경우라고 정의하였습니다.

 

어릴 때 부터 게임에 중독되면 전두엽이 망가져

자제력과 감정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우리 아이 아직 게임을 할 수 있는 나이가 아니라 나중에 생각해 볼 문제일까요 ?

 

우리 아이는 대신 TV를 보거나 내 핸드폰에서 동영상을 보여 달라고 

떼를 쓰기도 하고, 울고 보채는 행동이 나타나는데 이런 행동은 괜찮은 건가요 ?

하루에 어느 정도 TV를 보는 것이 적절한가요 ? 라는 질문을 자주 듣게 됩니다.

 

 

강동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TV를 보거나 유튜브를 보다가 엄마가 그만보라고 할 때

아이가 분노폭발을 보이거나 시도때도 없이 엄마에게 핸드폰을 달라고 하거나

핸드폰을 주지 않으면 진정이 되지 않고,

그만보라고 하지 않으면 밤 늦게 까지 핸드폰을 들고 있다면 

이는 게임중독과 비슷한 행동양식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강동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강동센터에서는 

심리학에서는 자신의 행동이나 감정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자기 조절능력이라고 합니다.

위에서 설명한 행동 양상을 보여주는 아이들은 자기 조절능력이

부족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럼, 자기 조절 능력은 타고나는 것일까요 ?

아님 나이가 들면 저절로 생기는 걸까요 ?

 

강동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는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자기 조절 능력은 양육자와 같이 훈련해서 길러지는 능력입니다.

아이가 태어나서 처음에는 자신의 행동이나 감정을 어떻게 조절할지 모릅니다.

그런데 엄마가 아이가 울면 달래주기도 하고 

욕구를 충족시켜주기도 하면서 아이는 스스로 진정되고 안정이 되는

경험을 반복하게 됩니다. 이를 '공동조절' 이라고 합니다

즉 엄마와 같이 조절 경험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점점 엄마의 역할이 줄어들고, 나중에는 아이 스스로 

자신의 행동이나 감정을 조절하게 됩니다

따라서 ! 자기조절능력을 갖춘 아이들은 유쾌하지는 않겠지만 

부모가 동영상을 그만 보도록 요구한다면 행동을 멈출 수가 있습니다.

 

 

만일, 우리 아이는 그렇지 못한다고 한다면, 지금이라도 자기 조절 능력을 길러주어야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강동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강동센터에서는

먼저, 약속을 명확히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아이가 5분만, 10분만 더 보겠다고 하더라도  약속한 시간에 그만보도록 해야 합니다.

아이가 리모컨을쥐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환경을 허용하거나 아이와 협상을 하면 안됩니다.

너무 갑작스러워서 아이들이 못받아들이는거 같다고 느끼시나요?

그럼, 약속 시간 10분, 5분전에 경고를 주세요.

엄마와 약속한 시간이 10분 혹은 5분이 남았으니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알려주세요.

그리고 정확한 시간에 그만보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강동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는 아이가 분노폭발을 

보이거나 자지러지는 행동을 보이면  아직 TV를 볼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서

내일은 보지 못한다고 알려줘야 한다고 전합니다.

행동 조절을 할 수 있어야지만 TV를 볼 수 있다고 알려주면 

TV를 보기 위해서라도 점점 자신의 행동을 조절하게 됩니다

내가 떼를 쓰면 엄마가 보여줄 거란 기대를 하지 않도록 하셔야 합니다

 

 

하루에 적절한 TV 시청 시간은 정해진 게 없습니다.

연령에 따라 다르고 어떤 내용이냐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스폰지밥이 다른 만화 영화보다 자극 수준이 높아서 

아이들에게 좋지 않다는 연구 결과도 있었던거 처럼 

절대적인 시청 시간 보다는 아동이 조절 능력이 있느냐 없느갸가 

더 중요한 문제라고 강동심리상담센터에서 말합니다.

 

자기조절 능력은 한번에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엄마와 

아이간에 협력과 시간이 필요한 문제입니다.

아이를 키울 때 이것저것 알아야 할 것들이 많지만 물음표 가득 할 때

강동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강동센터

심리전문가와 하나씩 점검해보는건 어떠신가요 ?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는 강동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는

짜여진 매뉴얼이 아닌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심리전문가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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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호기심이 많아지는 아이 

 

'엄마, 왜 해님은 낮에만 나와요 ?'

'강아지는 왜 말을 못해요 ?' 

'비는 왜 와요 ?' 등등 하루 종일 엄마를 따라

다니며 질문을 하는 시기가 있습니다.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신경써서 우리아이가 

알아들을 수 있게 설명해주려고 노력하다가

 정신 없이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중간에 이런 질문들을 

쏟아내면 불쑥 화를 내기도 하고 그런 경험들이 다 있을 거 같습니다.

 

그래도 내가 아는 것에 대한 물어보면 답을 해줄 수 있는데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질문을 받으면 

'도대체 뭐라고 해야 하나-' 싶고 

'아빠한테 물어봐' 라고 바통을 넘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데 갑자기 우리아이는 왜 이렇게 질문이 많아진걸까요 ?

갑자기 궁금해진게 많아진 걸까요 ?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우리아이가 '왜' 라는 질문을 

하기 시작한다면 신경학적으로 좌뇌가 급성장하는구나라고 생각하시면 된다고 말합니다.

'좌뇌' 라고 하면 언어의 기능을 담당하는것으로 

우리는 알고 있는데요. 평균적으로 24개월이 되면 언어발달의 

폭발기를 맞이하게  되는데요. 이때가 되면 하루 종일 

종알종알 새로운 말을 익히느라 시끄러워 지는 시기가 됩니다.

 

그러다가 문장으로 말을 할 수 있게 되고 질문이라는것이 가능하게 됩니다.

'누가.', '어디' 등 의문사 사용이 많아지다가 

마지막에 '왜' 라는 질문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렇게 좌뇌가 왕성하게 발달을 하게 되면서 

'인간관계의 이해' 라는 중요한 기능을 수행하게 됩니다.

즉.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탑재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기에는 논리적 사고를 위한 초석을 다지는 

중요한 시기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이 있는데요 ! 

많은 부모님들이 우리 아이들이 질문을 하는 이유가 정답을 알고

싶어서라고 생각을 한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아이의 질문에 답을 해주지 못하면 매우 당황하고

인터넷을 검색해서라도 답을 알려주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어떤 면에서는 맞는 말이긴 합니다.

그런데 정확히는 아닙니다. 정답이 궁금해서라기 보다는

 답을 찾는 과정을 연습하는 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반드시 정답을 알려주실 필요는 없다고 말합니다.

정답을 알려준다고 해도 아이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해님이 왜 낮에만 나오는지 지구의 자전과 공전에 대해 설명하는 부모는 없습니다.

'해님이 저녁엔 입에 가서 잠을 자는거란다' 라고 설명해도 되겠지만

아이가 어떻게 추론을 하는지 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넌 왜 그런거 같아' 라고 다시 물어보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우리가 자꾸 정답을 

말해주게 되면 아동은 스스로 문제해결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들과 상호작용 할 때 아이들이 질문을 하거나

도움울 청하면, 심지어 요구하지 않았는데도 

즉각 문제를 해결해주려고 합니다.

'걱정하지 마! 아빠가 다 해결해줄거야', '엄마가 다 해줄거니까 속상해하지 않아도 돼' 가

 많은 부모님들이 갖고 있는 양육 태도 입니다.

하지만 부모가 나서야 할때는 정말 스스로 해결할 수 없을 때

조금만 도와주면 스스로 해결 할 수 있을 거 같은 때 입니다.

 

 

즉각 답을 주게 되면 아동은 여러가지 가능성에 대해서

생각해 볼 기회를 놓치게 될 것이고 다음번에도 부모가

즉각 답을 주기를 바라게 될지도 모릅니다.

강아지가 말을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우리 아이들은 어떤 새로운 생각을 해 볼 수 있을까요?

너무 궁금하지 않으세요 ? '넌 왜 그런거 같아' ,

'강아지가 말을 할 수 있으면 무슨 얘기가 하고 싶을까? ' 와

 같이 여러가지 상호작용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

여러가지를 고민해보고 답을 찾는 과정 자체가 

뇌 발달을 촉진시키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

뇌는 생각과 경험을 통해서 발달을 하게 됩니다.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답을 알려주는 것도 

그것에 대해 이해하기 위해 아이가 머리를 쓰게 되니

뇌 발달을 촉진할 수 있겠지만 

그보다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여러가지 가능성을 머릿속으로 

떠올려보고 문제 해결을 해보는 과정은 어떤

 학습지. 과학전집보다 유익할 것 입니다. ^^ 

 

 

강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 심리상담센터 강동센터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심리전문가 시스템을 바탕으로 

짜여진 매뉴얼이 아닌 우리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심리적 어려움에 맞는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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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강동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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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무조건 사달라고 떼쓰는 아이 

 

안녕하세요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강동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강동센터에는 '떼쓰는 아이' 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들이 마트에 가는 걸 좋아하는 이유 바로 장난감이겠지요?

혹시나 오늘은 하나 건질 수 있을까 라는 기대를 안고 

부모를 따라 놀러가듯 마트에 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아이들인 장난감 코너를 떠나지 못하고 사달라고 조르면 어떻게 하시나요 ?

가격이 적당하거나 필요한 것이라면 흔쾌히 사주시겠지만.

아이 연령에 맞지 않거나 혹은 너무 비싸거나, 

집에 비슷한 장난감이 있는 경우에는 안 된다고 하겠지요.

 

 

이럴 때, 아이가 '네' 하고 돌아선다면 참 좋겠지만 그럴리가 없습니다.

'싫어, 사줘, 사줘' 를 몇 번이고 반복하다가

화를 내기도 하고 애꿎은 엄마를 한번 때려보기도 하고,

급기야 울어 버리기도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어리기 때문에

당연한 반응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간혹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울거나 소리를 지르고 때리는 행동을 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강동센터에서는 

아이들이 보이는 행동에는 다 이유가 있기 마련이라고 말합니다.

울고 불고 화를 내는게 달래지지 않는다면 

원인은 두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감정조절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뇌는 좌뇌와 우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우뇌가 감정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럴 때 우리 아이가 울고 불고 하는 이유는 

'엄마는 내 마음을 몰라, 나 너무 속상해. 맨날 엄마는 내가 하고 싶은 걸 못하게 해 ! '

가로 말하고 싶은 것이지요.

 

두 번째는 좀 더 전략적인 이유 입니다. 우뇌가 아닌 고등 사고를 하게하는

전전두엽을 사용하는 경우로 '내가 이래도 장난감 안 사줄거야

그럼 난 더크게, 오래 울거야!" 라고 하는것입니다

원인에 따라 엄마가 해야 하는 반응도 달라지겠지요.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첫 번째 경우라면 엄마도 우뇌를 

사용해서 아이를 달래주어야 합니다. 좌뇌만을 사용하여 말로만 

아이에게 설명하는게 아니라 우뇌를 통해서 말투나 얼굴 표정을 사용하여

아이를 안아주면서 속상함 마음을 달래 주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그런데 원인이 두 번째 경우라면 '너가 그런 방법을 써도 안 통해!' 라고 

정확히 알려주는것이 필요합니다.

아이가 울고 불고 하더라도 무시해야겠지요.

 

그렇다면 이유가 무엇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간단합니다.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강동센터에서는 

아이에게 장난감을 사주겠다고 하자마자 금방 울음을 그친다면

전략적인 뇌를 사용한 것입니다. 대개의 경우가 이런 경우겠지요?

감정 조절이 안  되는 경우는 장난감을 안겨주더라도 

울음을 그치지 못하고 계속 울게될 것입니다.

장난감이 문제가 아니라 엄마가 내 마음을 몰라주는게 속상한 거니까요.

 

강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양육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일관성이라고 말합니다.

엄마의 행동을 아이가 예측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아이가 우는것을 참아내는 것이 너무 힘들겠지만 

무시하는 반응이 몇 번 반복이 된다면,

' 아 우리 엄마는 이 방법으로는 안 되는구나' 를 알게 되면서 

점차 울고 불고 하는 행동이 없어지게 됩니다.

그 이유는 전략적인 사고를 하는

뇌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계속 찾기 때문입니다.

 

 

간혹 울고 불고 하는 행동이 지나쳐서 아이가 부딪혀서 다칠 수도 있고,

먹은 것을 토해 내기도 하니까 아이를 안전한 곳으로 안아서 옮긴 뒤에 

옆에 앉아서 떼를 쓰는것이 끝나기를 기다리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엄마의 '안돼' 가 진짜 '안돼' 라는 것을

아이가 학습하는게 필요합니다.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에서는 아이가 일단 

울고 불고 하는것이 잦아들게 되면

왜 장난감을 사주지 않는지 아이에게 설명해야 한다고 전하고 있지요.

36개월 정도 되면 아이는 인가관계를 조금씩 이해 할 수 있기에

아이가 알아 들을 수 있도록 쉬운 말로 이유를 설명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은 상황이 끝난 뒤에는 아이가 떼쓰고 

울고 불고 한 일에 대해서 화를 내거나 야단을 치기 보다는

잘 참아냈다고 칭찬해주는게 필요합니다.

당장 하고 싶은 일을 하지 않고 참아내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는것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는 지시 따르기나

만족 지연을 하는데 필요한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알쏭달쏭 궁금한 우리아이 마음 알기 첫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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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정신없이 까불어서 고민이에요 ! 


안녕하세요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 강동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강동센터에서는 호기심 많은 아이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우선 4세 시기 아이는 정말 호기심이 많습니다.

단순히 궁금해 하는데 그치지 않고 직접 무언가 시도하는것이 참 많지요.

어떤 일을 얼마만큼 하는것이 적절한 행동인지

잘 조절되지 않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이때 아이는 정중하지 못하고 밀치고 낚아채거나 

침착하지 못할 수 있다고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에서는 말합니다.

성향에 따라서 그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활동량이 많은 아이라면 

특히나 부모는 하루 종일 정신이 없다고 느껴 질 수 있습니다.





'까불이' 는 능력자입니다.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에서는 '까부는 아이' 는 세상을 경험하고자

하는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이기도 한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그렇지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행동합니다.


자기 조절이 아직 발달 중인 아 시기의 아이는 물론 

이런 행동 때문에 부정적인 피드백을 자주 받게 되어 자신을 부정적인

아이로 생각해버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적극적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힘을 가지고 있고,

자신의 넘치는 에너지를 부모의 도음으로 조절하는 능력을 배우면서

훨씬 적응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게 됩니다.






몸을 움직이는 신체 놀이를 꼭 '함께' 해주세요.

에너지가 넘치는 '까불이' 아이는 몸을 움직여 힘을 발산 할 수 있도록

하면 도움이 되며, 혼자 돌아다니며 정신없이 다니는 것 보다는 

부모가 함께 춤을 추거나 잡기 놀이, 점프하기 등을 같이 하면 좋습니다.


놀이를 하면서 '즐겁게 춤을 추면서 그대로 멈춰라' 놀이나'

'눈을 깜빡이면 점프하기' 등의 간단한 규칙을 만들어 해주세요.

단순히 몸을 움직이는 것이 아닌 내 몸을 조절하고 통제할 수 있습니다.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에서는 이렇게 반복하다보면 

정신없는 움직임도 줄어들고 자기조절력도 증가할 뿐만 아니라 

세상에 대한 탐색에 잠시 멈추고 깊게 들여다보는 집중력이 생길 수 있다고 말합니다. 




아이가 놀이 중일 때는 방해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에너지 넘치는 아이라도 잠시 앉아서 무언가를 할 때가 있습니다.

아이의 놀이를 보다도면 무언가를 더 가르쳐줘야 할 것 같도 더 잘 놀 수 있게

도와줘야 할 것 같아 자꾸 끼어들게 됩니다.

하지만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 강동센터에서는 

부모의 이런 행동은 자칫 아이가 의도하려는 놀이의 흐름과 집중을  방해할 수 있다고 전합니다.





특히 까불거리고 활발한 아이라면 잠시 나 자신에게 몰두하는 활동을 하는

시간이 짧을 수 있기에 더더욱 이 시간을 방해해서는 안 됩니다. 

이때 부모는 옆에서 지켜보면서 아이가 하는 행동을 읽어주는

'행동반영' 이나 아이의 말을 따라 해주는 '언어반영' 을 해주신다면 

아이의 놀이 집중시간을 늘리고 차분해 지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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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 강동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방문 전 자세한 사항 안내는 허그맘 강동센터에 문의주시 바랍니다.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아 더욱 안심하고 상담 받을 수 있는곳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 입니다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강동센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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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심리상담센터 아이를 훈육 할 때 피해야 할 것 ! 



안녕하세요 강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강동센터입니다. 

오늘은 3살 아이를 훈육 할 때 피해야 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강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강동센터에서는 

3살 아이는 이전 보다 에너지가 더 많아지고 

자신의 몸을 원하는대로 다둘 수 있어지게 됨과 동시에

'나는 다치지 않게 내 몸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 라는 착각을 하게 됩니다.






심리적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 사로 잡혀

부모의 말보다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생각하게 되는 시기입니다.

때론 창의적으로 보이는 행동을 하다가도 반대로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이 늘어나 엄마, 아빠의 훈육과 처벌이 늘어나게 됩니다.


강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강동센터에서는 

훈육은 본래 <혼낸다> 의 의미가 아닌 가르칠 訓 (훈), 기를 育 (육) 의

한자로 <알려주며 기른다> 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며 필요한 훈육의 시간에 피해야 할 

양육태도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려고 합니다.








하나. 길고 어려운 설명을 피합니다.

부모는 길고 어려운 설명보다는 아이의 발달 수준을 고려한 언어를 사용하도록 합니다.

아이는 길게 설명하는 부모의 말 중에 어떤 말이 중요한 

말인지 인지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부모는 <하지 말아야 하는 것> 을 지적하기 보다는 

<해야 할 행동> 을 알려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즉 "일어나지마" , "만지지마", "가지마" 와 같은 <하지마>라는 

표현이 들어있는 언어보다 "앉아" , "이것은 만져봐도 돼"

"저쪽으로 가자" 와 같이 <이렇게 행동하자> 와 같은 

의미가 들어있는 언어를 사용하는것이 필요합니다. 


둘. 양육자간에 다른 톤으로 훈육하지 않습니다.

부,모, 아이를 돌봐주시는 조모가 서로 다른 것으로 훈육하고 

있다면 아이는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양육자간의 차이를 살펴보고 서로 다른 규칙을 적용하고 있는지

탐색해본 후 하나씩 톤을 맞추어 나가도록 합니다.

한번에 많은 규칙을 정하기 보다는 하나씩 해나가시길 권해드립니다.





셋.경고와 처벌을 자주 사용하지 않습니다.

부모가 훈육 중에 사용하게 되는 실수 중에 하나는 잦은 

경과와 처벌입니다. 잦은 경고는 아이가 부모의 말을 가볍게

여기게 될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홧김에 내뱉는 경과는 부모 자녀 관계를 멀어지게 하기도 합니다

처벌을 통한 행동 수정은 그 순간의 부정적인 행동을 

멈추게 할 뿐 그대 신 어떤 행동이 옳은지 배우기 어렵습니다.

올바른 훈육 시간을 경험했다면 이후 같은 상황에서

아이는 어떻게 하는 것인지를 알아가야 하는데 

다음에도 똑같은 잘못을 반복한다면 지나친 처벌로 아이을

 훈육하지 않았는지 돌아보도록 합니다.


넷. 나의 부정적인 감정이 그대로 아이에게 흘러가는 것을 피하도록 합니다.

아이를 키운다는 것이 여전히 양육자에게 힘든 시간입니다.

다 키운 듯 보이지만 여전히 안아주고 재워주어야 하며

어지럽히는 반경도 넓어져서 집안일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양육자는 아이를 훈육하기 전, 정말 아이의 행동이 잘못된 것인지

내가 지쳐 있는지 잠시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같은 행동에 내가 오늘은 더 화가 나고 있다면 

잠시 심호흡을 하시며 아이와 잠시 거기를 두고 

"잘해나고 있는 엄마 나" 를 보듬어주는 방법도 좋습니다.

그리고 나면 아이의 행동이 조금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강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강동센터 소개영상 ★



강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강동센터에서는 

부모는 아이의 행동이 "문제행동" 이라는 시선이 아닌 

"새로운 규칙을 알아가는 경험" 으로 여거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조급한 마음으로 고칠 행동만 찾아보기 보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아이의 새로운 경험을 지지하는 부모가 될 수 있도록 

자신에게 쉼을 주는 시간도 놓치지 말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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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데 이것저것 알아야 할 것들이 많지만 

부모도 부모가 처음이기에 서툴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 강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강동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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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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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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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동아 2014-01

 

 

 

 

 

기사 원문 출처

http://woman.donga.com/docs/magazine/woman/2014/01/02/201401020500007/201401020500007_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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