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우리아이 첫 한글 공부 

 

안녕하세요 부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 허그인 부천상동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부천상동센터에서는 아이 첫 한글 공부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유아기 아동은 5세 이후가 되면 폭발적인 어휘력 증가와 언어이해력이 발달하여

하루하루가 다르게 성인과 비슷한 문장을 구사하게 됩니다.

 

 

어머 우리아이가 이런 말도 할 줄 알았어?”라고 부모가 깜짝 놀랄 때가 많을 시기이기도 합니다.

 또한 읽기 기술이 시작되는 때이기 때문에

이 시기 아동을 둔 집에는 집안 곳곳 사물에 맞는 단어카드를

붙여 놓고 아이에게 글자를 노출시키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러한 글자 노출은 문자와 글자에 흥미를 가지고 관심을 갖는 경우

그 효과가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의 노출은  큰 의미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부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 허그인 부천상동센터에서는

아이들마다 흥미와 관심을 갖는 시기가 모두 다르다고 말합니다.

문자와 글자 하나하나에 관심을 갖고

부모에게 글자와 그 뜻에 대해 질문을 하고

궁금해한다면 아에에게 언어 교육이 필요한 시기가 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가 부모님은 아이가 단순히 글씨를  줄줄 읽고 쓰는 것에 집중하는

 한글 교육 보다는 그 보다 한 차원 높은 언어교육에 목적을 두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부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언어교육이란 

문장의 뜻을 이해하고 숨은 뜻을 찾아내며 

그 의미에 대해 이해하는 것을 말합니다.

따라서 아이에게 한글을 가르치기 전 부모가 읽어주는 

동화책이과 부모와의 이야기 시간을 통해

글자를 익히는 것 보다 '듣기' 와 '경청' 이 우선시 되는 것이 필요할  것 입니다.

 

 

## 학교 가기 전 한글을 떼야 할까요 ?

많은 부모님들은 학교 가기 전에 한글을 떼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영유아 시기 부터 여러 방문 교육을 통해서 

미리 한글을 떼어 5세 이전에 동화책을 줄줄 읽는 아이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부모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바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엇이 옳고 무엇이 그르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 연구결과들을 살펴보면 일찍 읽기교육을 시작한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들의 학업성취 능력에 큰 차이는 없으며

오히려 늦게 시작한 아이들의 학업성취가 4학년 이후에는 더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글 읽기는 단순히 지능의 일부분만을 반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아이가 읽기능력이 조금 부족하거나 글자에 관심이 없다고 하더라도

인지능력에 있어 큰 걱정을 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아이들은 보통 4세 이후에 글자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고

어느 순간 문자를 인식하기 시작합니다.

 길을 가다가 아는 글자가 나오면 저거 내 친구 이름에 있는 글자다” 라고

말을 하기도 하고 자신이 어디선가 한번 본 익숙한 글자들은

눈에 더 잘 들어와 부모가 보기도 전에 아이들이 더 먼저 찾아내기도 합니다. 

이렇게 전과 다르게 눈에 띄게 글자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며

엄마가 읽어주었던 동화책을 글자를 알아서 읽는 것이 아닌

외워서 엄마랑 똑같이 읽는 때도 있습니다

이러한 때가 바로 아이가 한글공부를 할 준비가 된시작하기 좋은 때입니다.

 

 

# 놀이로 시작하세요

부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 허그인 부천상동센터에서는

 모든 공부는 재미가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싫지만 해야 하는 것이 아닌 "재미있는 것" 이라고 

아이들이 인식할 수 있도록 해주는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놀이" 입니다.

한글도 마찬가지로 '하나의 놀이' 가 될 수 있도록  해주었을 때 그 효과는 커질 것 입니다. 

 

 

1. 스피드 게임 

글자와 그림이 함께 있는 단어카드가 있다면 부모와 함께 

스피드 게임을 해보세요. 번갈아 가며 문제를 내고

맞추는 과정을 통해 언어이해력과 표현력을 함께 늘릴 수 있습니다

익숙해지면 글자 카드 뒤에 그림을 덧대어 글자만 보고 문제를 내거나 

모르는 글자가 나온다면 뒤의 그림을 확인해 볼 수 있도록 

아이의 언어 단계에 맞추어 놀이할 수 있습니다.

 

2. 낱말카드 찾기 

거실에 낱말 카드를 쭉 나열해놓고 부모와 아이가

사로 지정한 낱말 카드를 찾아오는 놀이입니다.

먼저 찾아서 돌아오는 사람이 이기는 간단한 놀이지만 

상대방이 이야기한 단어를 기억하여 찾아오기까지 많은 

집중과 기억이 필요하기 때문에 아이의 인지발달에

도움을 주는 1석 2조의 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아이와 함께 집안 곳곳 단어 종이 붙이기

시판이 되어 나오는 낱말 카드가 있지만 아이 스스로 종이에 

"냉장고, 텔레비전, 식탁, 책상, 의자" 등 

글씨를 직접 써서 집안에 붙여놓는 것은 또하나의 즐거움일 수 있습니다

내가 스스로 만들어 붙인 것에 대한 

자부심 또한 있기 때문에 교육적으로도 더욱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부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한글을 시작하고

떼야하는 정해진 시기는 없다고 말합니다.

다만 아이의 발달 과정에 따른 적기는 존재합니다

내 아이를 민감하게 관찰하여 한글 공부 시작의 최적기를 찾아내고 

내 아이의 성향과 취향을 고려하여 가장 적합한 

맞춤 한글 놀이방법을 찾아내시길 바랍니다. ! 

 

 

## 부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 허그인 부천상동센터 ## 

 

상담문의 032.713.9119 / 010.7532.3119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성북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 우리아이는 왜 이렇게 잠을 못자는걸까요 ?

 

안녕하세요 성북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성북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성북센터에서는 

아이의 수면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Q. 우리 아이는 왜 이렇게 잠을 못자는걸까요?

 

성북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성북센터에서는 

우리 아이가 잠을 못 자는 이유는 가족의 수면 패턴 때문일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함께 생활하는 가족, 특히 부모님의 수면 방법이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아이들이 못자는 경우 부모님도 수면장애가 있거나 

피로가 많이 쌓여 있을 수 있습니다.

부모님의 적절하지 못한 수면 패턴이 아동에게 영향을 미치게 되면 

아동도 잠을 잘 이룰 수가 없게 됩니다.

 

 

이럴 경우 아동은 감정조절이 어렵고 산만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아이가 정해진 시간에 잠을 자지 않는다는 사실에

부모님도 감정조절이 어려워지게 됩니다.

이러한 악순환은 아동과 부모님 모두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잠을 잘 잘 수 있을까요?

 

우선 성북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에서는 수면습관을

만들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잘 되지 않아도 반복적인 수면 습관을 만들어주며 수면 패턴이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영유아기에는 낮잠을 자게 되는데요.

낮잠은 연령이 높아질수록 시간을 점차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밤에 숙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다시 돌아와 수면 습관을 만드는 방법을 함께 고민해보겠습니다.

 

첫 번째로, 수면에 방해되는 요인들을 미리 찾아보는 것 입니다.

 

잠들기 전에 훈육을 해서 아동이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지는 않은지, 

전등이 밝기와 이불의 상태, 방안의 온도도 확인하는것이 좋습니다.

확인해야 할 것들이 많지만 아이들은 작은 변화에도 

민감하기 때문에 섬세하게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 번째는 엄마와 너무 빠르게 분리해서 혼자 재우지 마세요.

 

특히, 영유아기에는 엄마와 분리하여 자는 것이 꼭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엄마와 함께 가면서 하는 신체 접촉은 호흡, 체온 조절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리고 코르티솔과 멜라토닌과 같은 호르몬을 분비시키고 

밤낮은 개념을 인식하게 도와줍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정적인 심리 상태를 유지하게 돕습니다.

 

세 번째는 잠들기 전에 하는 활동이 일정한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잠들기전에 하는 활동은 양치질 하기, 하루 일과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습니다

책을 1~2권 정도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휴대푠 영샹을 보여주는것은 좋지 않습니다

오히려 수면을 방해하는 요소가 됩니다.

성북구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 허그맘 허그인 성북센터에서는 

잠들기 전에 하는 활동이 일정하면 아이들은 '이제 잘 시간 이구나' 라고 

인식하게 되고 신체, 심리적으로 잘 준비를 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잠을 자는 곳과 노는 곳을 분리하여 잠을 자는 곳이

편안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임을 알게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잠을 자기 위한 공간을 따로 구분하는것은 생각보다 쉬운일은 아닙니다.

놀다가 잠이 들 수도 있고, 방이 넓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커튼을 이용하거나 가구를 이용한 경계를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공간을 분류해주는것은 

잠을 자는 것은 휴식을 위한 시간이라는 것을 알려줄 수 있고 

잠을 자는 것에 조금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잠자리 공간에서 부모님의 부드러운 스킨십은 

아이의 심리를 더 안정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성북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성북센터에서는 

아이들에게 잠은 아주 중요한 요소라고 말합니다.

하루 동안 바쁘게 움직인 나의 신체와 많은 것을 새롭게 배우고 익힌 뇌가 쉬는 시간입니다.

잘 쉬고 잘 자야 더 많은 것을 경험하고 기억하는 행복한 아이가 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잠을 자지 않는다면 주변의 환경을 다시 한번 확인해주세요.

그리고 일정한 수면습관을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부모님의 수면도 한번 확인해보시고요.

 

 

위와 같은 변화에도 불구하고 아이의 수면 습관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성북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성북센터

심리전문가와 아이의 심리 전반을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우리아이 개월 수에 맞춰 잘 크고 있는지 

심리적인 어려움은 없는지 궁금하다면 

성북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 허그맘 허그인

성북센터 심리전문가와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

 

 

## 성북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 허그맘 허그인 성북센터 바로가기 ##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는 허그맘허그인

성북센터에서 안심하고 상담 받으세요

 

>> 허그맘성북센터상담문의: 02.941.6255 <<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평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엄마만 찾는 아기 어떻게 하죠 ?

 

안녕하세요 평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평촌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평촌센터에서는 엄마만 찾는 아기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신생아때부터 수유도 잠도 힘든 예민한 22개월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잘 때는 무조건 엄마랑 자야하고기저귀를 갈거나옷을 입을때도

무조건 엄마랑!”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아빠나 할머니에게도 맡기지 못하고

계속 혼자 재우고케어하다보니 저도 점점 지쳐가고

이러다 더 커서도 엄마만 찾는 아이가 될까봐 걱정됩니다

무조건 엄마만 찾는 아기 어떻게 해야하나요?

 

 

 

평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아이는 생후 12개월 까지는 

거의 모든 영역에서 주 양육자의 돌봄이 필요하고,

돌 무렵 걷고, 세상을 탐색하면서 독립심이 강해진다고 말합니다.

24개월이 되면 자아가 생기고, 의사 표현이 더욱 뚜렷해지는데

이시기에도 엄마와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고, 무조건 엄마만 찾는 아이, 왜 그럴까요?

 

 

 

첫째. 엄마가 제일 잘 알아! 

아이는 보통 엄마와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 

그 시간을 통해서 엄마는 어떻게 하면 아이가 가장 편안한지

표정이나 작은 표현에도 아이의 욕구를 빨리 알아차려 

아이가 원하는 것을 제공해주게 됩니다.

이런 과정에서 아이는 '나를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 

'내 욕구를 가장 잘 알아주는 사람' 즉 '나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

으로 엄마를 인식해가면서 애착을 형성하게 되어 어떤 상황에서든 

우선적으로 엄마를 찾게 됩니다.

 

퇴근 후에 아빠가 아무리 잘 놀아준다고 해도 

엄마가 주양육하면서 아이의 욕구를 민감하게

알아가는 시간은 당연히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둘째, 맡기는 게 불안해요.

아빠나 조부모님이 아이를 봐주실 때 아이가 울면 

엄마는 마음 속으로 '이렇게 해줘야 안 우는데..' 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어쩌다 아이를 맡기고 나가는 

일이 생기면 수시로 전화해서 아이의 안부를 묻기도 하고,

우는 소리가 들리면 불안한 마음으로 서둘러 집으로 돌아오기도 합니다.

 

평소 조심스러운 성격의 엄마라면 아이가 자신에게서 

멀리 떨어지는것을 불안해해고, 과잉보호할 수 있으며,

이런 패턴 속에서 아이는 '엄마를 벗어난 세상은 위험한 곳'

이러고 인식해 자신을 지켜주는 안전한 엄마 곁을 떠나는 것을 

두려워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엄마만 찾는 아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나. 아빠를 적극적으로 참여시키기

예민한 아이라서 , 엄마가 떨어지면 심하게 울어서 등 

여러가지 이유로 항상 엄마가 재우고, 먹이고, 입히다 보면 

아이는 엄마와 분리되는 것에 큰 두려움을 느끼고 

엄마로부터 독립하기 어려워지게 됩니다.

처음에는 서툴고 힘들지라도 아빠와 함께 하는 시간을 늘려,

서로 적응하고 알아가는 시간을 통해 아이는 사회성과 독립성 발달에 도움을 받게 됩니다. 

신체놀이가 애착형성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처럼 양육과 돌봄은

서로의 욕구를 이해하고, 서로에게 적응해 가는데 매우 중요한 과정입니다.

 

 

둘. 약속을 지키기 

평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아이는 엄마와 분리되었을 떄

언제 온다는 것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없으면 불안이 높아질 수 있기에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맘마 다 먹으면 엄마가 올거야" 라고

설명해주고, 약속을 지켜 신뢰감을 높이는 연습을 반복하는 것이 좋습니다.

 

셋. 울음을 두려워하지 않기 

아무리 발달이 빠르고, 말을 잘 하는 아이라고 해도 

아이는 언어로 표현하는것에 한계가 있고,

부정적인 감정과 불안이 울음과 짜증, 화로 표현될 수 있는데

이때 엄마가 감정적인 모습을 보이거나, 불안해 하면

아이는 더욱 엄마와의 분리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엄마와 분리되는 과정에서 아이의 정서나, 애착에 문제가 생길까 걱정하실 수 있으나.

부모가 생각하는 것 보다 아이는 잘 적응할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스스로 조절하는 방법도 배우게 됩니다.

 

 

엄마가 준비된다면 아이는 언제든 엄마로부터 

독립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 

 

 

## 평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평촌센터 바로가기 ## 

상담문의 031.428.8188 / 010.4029.8188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종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훈육에 실패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종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서울중구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서울중구센터에서는 [훈육]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올바른 훈육은 부모됨에 있어서 어려운 성장 과제 중 하나 입니다.

지나친 훈육 또는 훈육이 없는 상태 모두 

공통적으로 자녀의 발달 저해 및 정서적 문제를 야기 한다는 정메서 

훈육의 정도를 찾는것은 어렵고도 중요한 문제입니다.

 

올바른 훈육방법은 이미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제공되고 있습니다.

좋은 부모가 되고자 노력하는 사람이라면 어디서든 

한 번쯤은 접해봤을만한 주제입니다.

 

 

그렇다면 구체적인 훈육 방법을 알고 있는데도 훈육에 실패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종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대표적인 훈육 실패의 원인에는 훈육의 필요성 부정,

부부의 의견 불일치, 부모의 감정 조절의 어려움을 들고 있습니다.

 

 

하나. 훈육의 필요성 부정

훈육은 혼내는 일이 아닙니다. 훈육은 가르치는 일 입니다.

부모와 더 놀고 싶어 제시간에 자지 않는 아이,

새로운 장난감을 갖고 싶어 서럽게 우는 아이,

공공장소에서 소리 지르며 뛰어다니는 아이 등 훈육이 필요한 순간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의 마음을 알기엔 안쓰러워 훈육을 미루게 됩니다.

 

굳이 능력이 되는데 제한을 해야 할까 싶기도 하고,

좋은 감정만 경험하게 하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하지만 종로심리상담센터에서는 발달단계에 맞는 

훈육은 최고의 학습이라고 말합니다.

부모의 명확하고 일관성 있는 제한 설정은 아동에게 심리적인 안정감과

효능감을 경험하게 하여 , 3세 이후 핵심이 되는 

자기조절능력과 자존감 형성에 영향을 미칩니다. 

 

 

둘. 부부의 의견 불일치

서로 다른 훈육은 자녀의 발달에 혼란을 주게 됩니다.

자녀의 발달 단계에 따라 배워야 할것을 

가족의 가치관에 맞춰 언제,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지

부부의 일치된 의견이 필요합니다.

부부간 의견 차이가 있다면, 훈육이 필요한 다양한 영역 중 

한 가지 영역만을 먼저 선택하여 조율하는것이 효과적입니다.

 

부부간 조율된 훈육 내용이 이전의 훈육 방향과 다르다면,

자녀에게 구체적 설명과 준비 시간을 주어 적용할 수 있습니다.

(ex. 이전에는 엄마나 아빠가 밥을 먹여줬지만 , 다음주부터는 

네가 혼자 먹을거야. 엄마, 아빠가 너를 위해 결정했어)

 

 

 

셋. 부모의 감정 조절의 어려움 

종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훈육 시 부정적인 감정을 

배제하는 것은 기본 중에 기본이지만 쉬운일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부모이기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 

분노, 억울함, 짜증 등 부정적 감정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그러나 훈육이라는 이름으로 아이에게 

부정적 감정을 쏟아내고 나면, 죄책감이 밀려옵니다

 

부정적 가정을 고스란히 흡수한 자녀는 문제 행동을 보이고

이것은 다시 잔소리로 이어지면서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완벽한 육아는 없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훈육에서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심하게 야단을 치게 된다면,

자녀의 훈육보다 부모의 마음 보살피기에 중점을 두어야 합니다. 

 

 

 

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서울중구센터에서는 

부모의 마음을 보살피기 위해서는 주변 자원을 통해

육아 부담 나누기, 아이의 낮잠 시간을 이용해 온전히

자신만을 위한 시간 갖기, 화가 나는 일은 말로 표현하기 보다는 

글로 적어보기 등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및 

건강한 분노 표현 방법을 개발하는것이 필요합니다.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 쉽지 않다면,

종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서울중구센터

심리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서 내면의 갈등을 해결하고 

감정 조절 및 올바른 훈육방법을 연습해보시기 바랍니다. ! 

 

 

## 종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 

 

상담문의 02.2135.5975 /010.2431.5975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인천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 부모의 말

 

안녕하세요 인천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인천논현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인천논현센터에서는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 부모의 말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Q.점점 우리아이가 친구들과 노는 것을 좋아하고 바깥놀이를 즐깁니다.

다른 사람들과 어울릴 때 자신감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데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인천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에서는 

자신감은 교육으로 만드는 것이 아닌 

몸과 마음이 배어 있는 태도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내 아이를 자신감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평소 생활 속에서 사용하고 있는 부모 자신의 화법을 체크해보는것이 필요합니다.

 

 

1. 칭찬 할 때 

잠시 생각해볼까요? 흔히 우리가 사용하는 칭찬의 말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

"잘했어!" , "최고야!" ,"예쁘네" 이런 말들이 흔히 사용하고 

들을 수 있는 말들입니다. 그런데 생각해보세요.

잘했어의 '잘'의 기준은뭔가요 ? 사람마다 다르지 않나요?

이런 방식의 칭찬은 뭐든지 '잘 해야 칭찬받는다'는 인식으로 자리잡겨

무언가를 해내는 동안 그 결과가 '잘' 나오는 것에 집착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잘했네가 어릴 때는 통하는 칭찬일지 모르지만 아이들이 

자아가 생기고 스스로의 기준이 생기면서 내가 생각하는 

이상이 높을 때 주위의 칭친과는 상관없이 결과에 좌절하는 아이가 되고 맙니다.

그렇다면 올바른 칭찬은 무엇일까요 ? 바로 '과정' 을 칭찬하는것이라고 

인천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 말합니다.

 

 

과정을 칭찬한다? 애매하시다구요?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내 아이가 그림을 그립니다. 하늘이 분홍색이예요. 

이 때에는 그냥 “우와 분홍색 하늘이구나~” 해주세요. 그것이 칭찬입니다. 

그 아래 바다를 그리네요. 그럼 “분홍색 하늘 아래에 바다가 있구나!” 해주세요.


1. 아이가 하는 것을 지켜봐 주는 것
2. 아이가 한 것을 그냥 그대로 인정하면서 읽어주는 것
이것이 아이가 자신이 하는 모든 과정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토대가 됩니다.

 

2. 훈육을 할 때

부모도 사람입니다. 훈육을 할 때 가장 어려운 것 사실 

부모의 분노와 교육을 분리하는 것 입니다.

화가 날 때 우리는 이렇게 말합니다.

"너 한번만 더 이러면 혼날 줄 알아!" 

"엄마가 셋 셀동안 멈춰 하나, 둘, 셋!"

"너 이러면 엄마가 뭐랬어! 맴매 맞는 댔지?"

 

하지만 잠시 숨을 고르고 화가 날 때 잠시 그 자리를 피하기로 해요.

인천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 인천논현센터에서는 

내 감정이 가라 앉으면 아이를 불러 이야기 하는것입니다

혹시 그 상황이 다급하게 행동을 멈추게 해야 한다면 

단호하게 목소리를 내리 깔고 "그만해!" 하고 말하여

상황을 종료시키는것이 좋습니다. 

 

 

 

체벌의 여부를 위협으로 사용하시면 그것은

아이의 수치심을 높이고 자존심을 갉아먹는 결과만이 남습니다.
 
1. 지금 상황을 인지시킵니다. 예를 들어 집에서, 실내에서, 

이렇게 사람 많은 곳에서 분위기가 어떤지 같은 것이요.
2. 아동이 한 행동이 어떤 행동이었는지 객관적으로 읽고

그 상황에서 타인이 가질 수 있는 부정적 인식이나 기분을 아이에게 설명해줍니다.
3. 다음엔 이런 상황에 어떻게 다른 행동을 할 수 있는지 함께 생각합니다.
4. 다음 번 같은 상황에서 아이가 약속한 행동을 취하는지 지켜보고 못한다면

약속을 기억할 수 있는 팁을, 시행한다면 칭찬을 해주며 함께 기뻐합니다.

 

 

 

3.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도록 권유하기

아이들에게는 사실 많은 것이 도전입니다.

이 도전을 한번에 해내지 못하더라도 오늘은 이만큼 해볼까?

내일은 어제보다 이만큼 더 했네~ 하며 조금씩 시도하고

성취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세요.

 

 

 

인천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인천논현센터에서는 

아이의 성장은 아이가 하는 것이지 부모가 시켜서

수동적으로 따라서 하며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아이의 성장을 지켜보며 격려하고 그 성장을 함께 할 때

아이는 자신감 있는 건강한 사람으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아이를 키울 때 이것저것 알아야 할것들이 많지만 

물음표 가득할 때 인천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인천논현센터 전문가와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는 

인천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인천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인천논현센터 바로가기 ##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아이 

 

안녕하세요 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광명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광명센터에서는 4세 시기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아이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다른 아이들은 "내가, 내가! " 해서 부모님들이 힘들다던데...

우리아이는 왜 하나부터 열까지 엄마에게 해달라고 할까...

 

 

 

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광명센터에서는 

대소변 훈련 시기의 아이들은 스스로 대소변을 보기 위해 

자신의 신체를 조절하는 경험을 하는 것 처럼 

세상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능력에 대해서도 확인을 해보기 시작한다고 말합니다.

 

스스로 옷을 입으려다 엉망이 되어 울기도 하고, 

신발을 짝짝이로 신기도 합니다.

이때 부모가 조급하거나, 완벽함을 추구하여 대신 해결해주려고 

하면 자녀는 '어차피 나는 못하니까' , '이건 못하는 거야' 하고

스스로 할 수 있는 능력에 없다고 생각해 포기하고 시도조차 하지 않게 됩니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아이를 변화시키는 4가지 포인트 ! 

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1. 심부름을 통해 타인을 도와주는 경험 늘려주기

자신의 힘으로 타인을 돕는 경험은 자신감이 생기도록 돕는 좋은 활동입니다.

쓰레기를 휴지통에 버리고 오도록 하거나, 식사시간 식탁을 닦도록

기회를 주는 등 간단한 심부름을 통해 타인을

도와주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세요.

혼자 힘으로 심부름을 수행했다면 고마움을 표현해

정서적인 보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우리 준서 혼자서 휴지통에 버리고 왔네~”
“우리 서현이가 닦아서 식탁이 깨끗해 졌네, 고마워~”

 


2. 혼자 해볼 수 있도록 기회주기

잦은 실패와 좌절로 ‘나는 할 수 없어’ 하고 위축된 아이들의 경우

시도해보기도 전에 주변에 도움을 청하거나 의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답니다.

이때 등 떠밀며 ‘혼자서 해봐’ 하고 밀어 넣거나, ‘이리줘, 엄마가 해줄게’하며

기회를 박탈하는 하는 방법은 무능력함을

경험 하게 만들어 의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에서는 신발 신기, 숟가락질, 장난감사용 처럼

혼자 힘으로 충분히 할 수 있는 일들은

오래 걸리고 서툴더라도 혼자 해볼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것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의존적이었던 아이는 작은 좌절에도 쉽게 포기할 수 있으니,

아이가 스스로 해보려고 시도하는 동안 곁에서 노력을 응원해 주시는 것이 힘이 된답니다.

“다온이가 혼자 신발을 신어보려고 하는구나. 발이 쏙 들어갔네~ ”

 

 

 


3. 절반 만 도와주기

실패경험이 많은 아이눈 에는 척척 해결해주는 부모가 슈퍼맨으로 보여,

더 많이 의존하게 됩니다. 반대로 성공경험이 많아지면

스스로 해보려는 시도도 늘어나게 됩니다.

아이가 자신의 능력으로는 어려워 부모에게 도움을 청한다면 100%해결해 주기 보단, 

힌트를 제공해주거나, 힘을 보테는 등

절반만 도와주고, 점차 도움을 줄여나가 성공 경험을 늘려주면 됩니다.

광명심리상담에서는 예를 들어 점토 뚜껑을 열거나, 사탕껍질을 벗기는 일 같이

아이가 혼자서 하기에 힘든일은 뚜껑을 반쯤 열어주고

나머지는 아이가 열어볼 수 있도록 해주거나,

함께 힘주어 ‘엄마손, 예은이손 같이 잡고 돌려보자~

우와 예은이하고 엄마가 같이 열었네~!’ 하고

함께 성공의 공로를 만끽하도록 만들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4. 틀렸다고 지적하거나, 실망감 표현하지 않기

자아가 발달하기 시작하는 이 시기 아이들은 주변 반응을 통해

자신을 인식하게 됩니다. 내가 한 행동에 대해 주변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보며 ‘이렇게 하는거 맞구나’ 또는

‘아..내가 틀렸나보다’ 하고 이해하고 자신의 능력 대해 평가하게 되는데, 

아이의 서툰 행동에 대해 부모가 “그거 아니야, 또 짝짝이로 신었네,

그냥 엄마가 해줄게.”처럼 틀렸다고

지적하거나 실망감을 표현하게 되면 스스로를 낮게 평가하여 위축될 수 있답니다. 

부모가 보기엔 답답하고, 걱정되더라도

아이 앞에서 실망감을 표현하는 것은 조심해주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조언합니다.

 

시기 별 개월 별 아이들의 양육에 대해 고민이 된다면

 혼자서 고민하기 보다는 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광명센터 분아별 전문가와 이야기 나누어보세요 :-)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은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광명센터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광명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 

 

 

상담문의 02.2135.5454 / 010.7612.5456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모르면 놓칠 수 있는 느린아이 

 

안녕하세요 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동탄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에서는 모르면 놓칠 수 있는 느린아이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우선 3세 아이들의 발달 특징은 질적 운동성, 언어발달, 친밀감 형성으로 

이 발달 시기에는 말을 잘하지 못해도 언어 이해력이 향상되면서 

사람과의 상호작용이 활발해지고,

더불어 발달이 느린 아이들이 단순히 발달이 조금 느린 것인지.

의학적으로 장애의 원인인지 조기에 구분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생후 30개월이 지나면서 

언이이해력이 매우 빠르게 발달되는 아이들이 있고,

몸놀림이 매우 빠르게 발달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몸을 움직이는 운동 놀이에 집중하는 아이들이 있는 반면

그림을 그리거나 책을 보는 등의 앉아서 할 수 있는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간혹 운동발달이 조금 떨어진다고 운동놀이를 자꾸 시키는 부모님들이 계신데

놀림이 빠르지 않은 아이한테 자꾸 운동놀이를 시키게 되면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고반대로 몸으로 노는 것을 좋아 하는 아이인데

언어이해력이 좀 부족하게 여겨진다고 앉혀놓고 책을 읽어준다면

아이는 가만히 있기 어려울 테고

그런 아이에게 어른들은 가만히 있으라고 큰소리를 치게 되기도 합니다

그러니 발달지연이 심하지 않다면

아이가 잘하고 좋아하는 놀이 중심으로 놀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 허그인 동탄센터에서는

다른 아이들보다 발달이 조금 느린 편이라면 어린이집을

보낼 때 교육중심 보다 보육중심의 어린이집을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형님들과 함께 지내는 혼합반 보다는

 또래나 한살 어린 아이들 반에 들어가서 지내는것도 방법이라고 전합니다.

 

발달이 느리다고 다른 아이들과 발달 속도를 맞추려 하다 보면 

더 힘들어지고 지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발달을 증진시키는 방법 또한 천천히 느리게 할 필요가 있으며

무엇보다 아이의 특성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이시기에 중요한 발달 특징은 무엇인지 간단히 알아보면 

 

1. 질적 운동성 

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다양한 동작이 가능한 

운동성이 빠르게 발달하는 시기라고 말합니다.

특히 율동놀이가 많아지는데, 율동을 얼마나 정확하게 따라하는지

관찰하는것이 필요합니다. 소근육 운동성으로는 

간단한 도형을 따라 그리기를 할 수 있습니다.

 

2. 언어발달

'많다-적다' , '크다-작다' , '길다-짧다' 등의

상대적인 양의 차이와 상황 묘사 등의 상징적 이해가 가능해집니다.

또한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는 이해력이 발달합니다.

말이 좀 빨리 트이는 아이들은 문장을 이용하여 

말을 아주 잘 할 수 있지만 말이 늦게 트이는 아이들은 

단어를 말하는 정도만 가능합니다.

언어발달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표현력 보다는 

이해력으로 말을 유창하게 하지 못한다고 해도

부모와 상호작용 속에서 말을 이해하고 있다면 크게 문제 되지 않습니다.

 

3. 친밀감 형성 

가족 구성원과의 상호작용을 통해서

안정적인 애착관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또래 집단에서의 사회성이 발달되는 시기 이므로 

아이들간에 서로 언어적 상호작용이 

가능하지 않더라도 서로의 행동을 관찰하면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동탄센터에서는 

아이를 처음 키우는 엄마는 자신의 아이가 발달이

느린 것에 대해 불안하고 걱정이 될 수 있다고 전합니다.

그래서 천천히 하려는 아이를 자꾸 다그치고 

불안하고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바라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아이가 발달이 느린 것인지 혹은 아이가 발달과정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것인지 분명히 확인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사항이니 허그맘허그인 동탄센터를 방문하시어 

아이의 발달 상황을 정확하게 체크해보는것을 권해드립니다.

 

 

만일 그저 조금 느리게 가려는 아이라면 아이의 속도에 맞추어

그에 맞는 양육 환경에 제공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아이를 믿고 아름답게 성장할 아이의 모습을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 허그맘허그인 동탄센터 상담문의 031.378.3866 ##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아이의 풍부한 상상력 혹은 거짓말 

 

안녕하세요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구미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에서는 아이들의 거짓말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만 4세 이후의 아이는 어휘력이 풍부해지고, 인지능력의 발달로 사고가

확장되기 때문에 창의성과 상상력이 눈에 띄게 발달합니다.

꿈이나 환상을 실제와 확실히 구분하지 못하여

그림책이나 인형극의 등장인물이나 상황을 실제라고 믿고,

하는 척하는 가장놀이와 역할놀이를 즐깁니다.

분명히 꿈을 꾼 것을 말하는 듯 한데 본인은 실제라고

우기며 말하기도 하는 시기 입니다.

 

 

이렇게 발달단계 상 나타나는 거짓말은 4~5세쯤에

가장 심하게 나타나고, 초등학교에 들어갈 무렵이면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일부는 습관화된 거짓말로 걱정거리가 되기도 합니다.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에서는 

아이의 발달단계가 어디에 있는지 파악되었다면 

왜 거짓말을 하는지 생각을 해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아이들은 대체로 낮에 하는 공상을 통해서 상상의 세계에서

자기가 현실에서 하고 싶었던 것들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런 상상을 통해 자기 만족을 얻고, 그것을 현실감있게

그려내거나 심지어는 직접 겪은 것으로 착각하기도 합니다.

 

 

어떤 부모님들은 아이의 이런 이야기를 상상력이 풍부하다고만 

생각해서 재미있게 받아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 아이는 실제로 일어난 일과 상상의 이야기를 적당히

더 섞어서 이야기 하며 관심을 받으려고 하고,

나중에는 자기도 모르게 습관이 되어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반면에 나쁜 거짓말이라고 생각되어 무조건적으로 야단을 치면,

아이는 죄책감을 느끼고 상상한다는 것 자체를 잘못된 일로 

받아들여 수치심을 느끼고 상상력이 억제될 수 있습니다.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에서는

우선 아이가 상상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면 이를 무시하지 말고

인정해주는것이 필요하다고 전합니다.

아이가 한 이야기는 공상이지 현실이 아님을 인식할 수 있또록 

아이의 표현을 바로 잡아주어야 합니다. 

현실을 정확히 인식시켜 현실과 상상을 구분하도록 연습시키는 것입니다

 

만약 좀 더 큰 아이가 반복적으로 이런 이야기를 하게 된다면,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를 취하도록 합니다.

단 상황에 따라서 아이의 관심받고 인정 받고 싶은 욕구를 

더 깊이 공감해주신다면 더욱 도움이 됩니다.

 

어른의 기준에서는 아이의 행동이 잘못된 것일 수 있지만.

성장하고 있는 아이의 기준에서는 아직 덜 성장한 능력 때문에

일들이 많이 있다고 구미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에서 말합니다. 

 

 

따라서 아이가 수치심과 죄책감을 가지게 하는 것 보다는 

아이로 하여금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자신의 행동을 조절할 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주는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아이가 다시 실수하지 않도록 안내해야

아이를 긍정적이고 밝게 키울 수 있습니다 !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 바로가기 ##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 상담문의 

054.452.0053 / 010.9449.0073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우리아이 영상보는 규칙 정하기 

 

안녕하세요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에서는 아이들의 

영상물 매체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이전에는 TV 가 유해메체였다면 이제는 태블릿 PC와 핸드폰,

유튜브가 아이들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아이들끼리 나누는 대화가 유튜브

내용인 경우가 많고 외식하거나 자동차로 장거리 이동할 때도필수품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이의 미디어 사용을 금지하는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미디어 시청은 아이에게 교육적인 정보를 제공하거나 양육자에게

잠깐의 쉼을 제공하고 나아가 또래간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등 많은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치명적인 단점들이 많아서 미디어 사용이 많이 꺼려지는것이 

사실인데요. 그중에는 시력저하, 집중력저하, 인내심 저하,

사회성 저하 등이 있습니다. 미디어는 늦게 보여줄 수록 

안보여 줄 수록 좋은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 이미 영상 매체를 사용하고 있다면 효율적으로 영상을 다루는것이 필요합니다. 

 

 

1. 유튜브가 해롭다면 느껴진다면 과감히 제거하기


유튜브의 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아이의 떼나 짜증, 

신경질이 유튜브로 인한 것이라고 생각되고 유독 인내심이 저하되었다고 느껴진다면

마음을 독하게 먹고 과감히 금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튜브는 일방향의 매체이기 때문에 아이의 말을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반복 노출된다면 아이는 쌍방향의 소통을 어려워할 수 있고

이것은 아이의 사회성과 언어 발달, 인내심 저하에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만약 유튜브를 끊고자 한다면 과감히, 

한 번도 보여주지 않겠다는 각오로 끊어야합니다. 

조금씩 줄이는 것은 아이로 하여금 더 보고 싶게 만들고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를 끊겠다고 마음먹었다면 단호하게 끊고

당분간은 아이와 시간을 보냄으로 아이가 미디어를 잊고

쌍방향적 소통과 놀이에 관심을 갖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추천 영상 자동 재생 이용하지 않기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만약 불가피하게 

유튜브를 상사용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추천 영상이 보이지 않도록 금지하는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아이가 보고 싶은 키워드의 영상에는 유익한 내용의 영상만이 아니라 

괴이하거나 유해한 내용이 섞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에는 앞과 뒤 몇초의 영상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가 나오며 중간에는 유해영상이 삽입되어 

유튜브 내에서 필터링 되지 못한 채 노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유튜브 추천 영상을 사용하지 않는 것 만으로도 유해 매체 노출은 조금 막을 수 있습니다.

 

3. 양육자가 함께 보기 

 

가장 중요한 부분은 양육자가 함께 보기 입니다.

유튜브를 사용하는 시점은 대체로 아이가 혼자 시간을 보내야하는 순간입니다. 

양육자가 일을 하거나 다른 무언가를 하기 위해서

아이에게 영상을 틀어주게 되는데 이때 아이는 온통 유튜브에만 정신을 빼앗기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 자주 노출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하며

아이의 성장 발달에 악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에서는

여기서 중요한 점은 아이가 영상을 볼 때 양육자가 함께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영상에 대해 이야기하고 상황을

유추하거나 감정을 나누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유튜브를 일방향이 아닌 쌍방향의 매체로 사용한다면

유튜브의 유익한 정보를 보다 효과적으로 아이가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4. 식사시간에는 보지 않도록 하기 

 

외식 할 때도 가정에서 식사할 때도 유튜브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외식에서 영상을 보기 시작한 아이가 가정에서

밥을 먹을 때는 유튜브 없이는 식사를 하지 않으려 하여 

어쩔 수 없이 영상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유튜브를 보며 식사하는 것은

결코 식습관 개선에 도움을 주지 못하며 ,저작운동에도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만약 식사 전에 영상을 보고 있었다면 끊고 식사 후에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에서는 

아이의 유튜브 사용은 양육자의 도움 없이는 개선되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은 중독에 빠지기는 굉장히 쉬워 스스로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성인들과 달리 단 몇 번의 규제만으로도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적절하게 규제해준다면 

유뷰트 보다 새로운 것이 넘쳐나는 세상에 관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유튜브 사용은 반드시 일관적으로, 반복적으로, 단호하게 해야합니다. 

예외의 상황을 두지 않고 규칙을 만든다면

아이는 생각보다도 쉽고 빠르게 유튜브에서 벗어날 것입니다.

 

 

##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 바로가기 ## 

 

상담문의 054.452.0053 / 010.9449.0073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광주심리상담센터 아동놀이치료, 아이 놀잇감 선택하기 ! 

 

 

 

어린 시절의 놀이는 영유아기 성장과정 동안 매우 중요한 생활입니다.

놀이는 무엇을 하는가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즐거움을 주는

모든 행위는 놀이가 될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놀이는 외부세계 혹은 타인과 상호작용 할 수 있는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입니다

그 놀이 속에서 빼놓을 수 없는 놀잇감은 놀이의 수단인

재미있는 매체이지만 놀이치료사 입장에서 본 놀잇감은 또 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Q. 아이들의 놀이에서 놀잇감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광주심리상담센터 아동놀이치료에서는 아이들에게

놀이란 '언어와 같은 것' 이고 놀잇감은 아이의 '단어와 같은 것'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인은 자신의 경험, 생각, 감정을 말로 직접 표현할 수 있지만

 아이들은 자신이 경험한 세계와 감정 그리고 내적으로 느끼고 

생각하는것을 놀이로 표현할 때 더 편안합니다.

놀이의 표현 시 장난감은 보이지 않는 생각과 느낌을

시각적으로 보이도록 드러내 보이는 수단이 됩니다

따라서 아이의 성별, 발달 수준, 아동의 욕구, 감정을 적절히 표현할 수 있도록 

놀잇감을 제공해주어야 하고, 적절한 장난감이란 아이가 자신을

 표현하는데 복잡하지 않고 쉽게 좌절을 느끼지 않도록 하는 것 입니다.

 

 

Q. 놀잇감은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

 

1.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돕는 놀이감 

아동이 의사소통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한

놀잇감으로 인형을 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아동이 가족을 표현하는 인형을 가지고 역할 놀이를 할 때

아동이 현재 겪고 있는 가족 내에서의 내적 갈등을 알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인형의 종류는 가족인형, 동물인형, 

슈퍼맨, 배트맨 등의 인형, 얼굴형상이 그려져 있지 않은 인형

구부릴 수 있는 부드러운 감촉의 가족인형 등을 사용합니다

 

2. 정서표현을 위한 놀잇감 

인간이 느낀느 정서는 분노, 좌절, 기쁨, 희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데 

아동은 놀잇감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더쉽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퍼펫과 같은 놀이도구는 아동이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게 해줌으로써 숨겨진 감정을 표현하는데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퍼세에 거부감을 갖거나 자페아나 자기중심 경행이 강한 아동의 경우는 

그림물감이나 찱흙, 모래놀이나 펀치백 인형, 악기류 같은 것이 

감정 정화에 효과적 일 수 있습니다.

 

 

3. 자아통제력 발달은 돕는 놀이도구 

아동은 때때로 통제 할 수 없는 감정 폭발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성장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것으로

어릴 때는 외적인 통제를 학습하게 되고 점차 자기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내적인 자아통제력을 발달시키게 됩니다.

 즉 자아통제력이란 아동이 성인의 지도나 개입 없이도 아동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을 지는 과정을 통해 이러한 자아통제력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모래는 자아통제력을 발달시킬 뿐만 아니라 제한에 대한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에 감정 표현과

자기 통제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유용한 매체입니다

 

광주심리상담센터 아동놀이치료에서는 놀이와 달리 규칙이 있고

조직화 된 형태를 갖는 게임은 규칙을 익히며

순서를 지키는 것, 결과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 등의

특성으로 인해 자아통제력의 발달에 기초를 제공합니다.

게임은 보통 두 사람 이상이 참여하게 되므로 자신과 타인의 다른 점을 배우며 

기본적인 의사소통 방식을 연습할 수 있으며,

자신의 의사를 스스로 결정하며 감정 조절하는 경험할 수 있습니다

 

 

놀잇감은 아동의 생각을 표현하는 '단어와 같은 것' 입니다.

광주심리상담센터 아동놀이치료에서는 아이와 놀이를 할 때 

어떤 놀잇감을 선택하고 어떻게 놀이하는지를 관찰해볼 필요가있다고 말합니다.

아이에게 어떤 놀이를 해주면 좋을까? 보다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부모님은 자녀에게 어떤 놀이를 가르쳐주는 대상이 아니라

어떻게 해야 아동의 자발성, 즐거움, 상호작용을 

촉진시켜주는 놀이 상대가 되어 줄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합니다. ! 

 

## 광주심리상담센터 아동놀이치료 허그맘 허그인 광주상무센터 상담문의 ##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