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분리불안 극복하기 ! 

 

6살 아들은 유치원에서는 별 문제 없이 잘 지내지만 등원할 때마다

엄마와 떨어지는 것을 힘들어하고, 엄마가 잠깐 외출하려고 하면

“나가지마!”라면서 울면서 떼를 쓰기도 합니다.

크면 나아지겠지 하고 기다렸는데 지금도 혼자 있는 것을 거부하고,

극도로 불안해하는 우리 아이 분리불안일까요?

 

 

애착대상과 분리되는 상황에서 발달 수준에 비해

부적절하게 심한 불안반응을 보이거나

애착대상에게 나쁜 일이 생길 것이라고 미리 걱정하는 것을 분리불안이라고 합니다

유아기 낯가림은 발달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날 수 있고

이로 인해 분리불안 반응을 보이기도 하지만

지속적으로 애착대상과 분리될 때 심한 불안반응을 보여

일상생활에 방해가 될 정도라면 분리불안장애를 의심해볼 수 있다고 

평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이야기 합니다.

 

 

주로 어린이집에서 유치원으로 옮겨가는 5세,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8세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데

보통 분리불안을 겪는 아이들은 기질적으로 다른 아이들보다

쉽게 불안을 느끼는 특성을 가진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아이 분리불안을 극복하기 위해서

부모가 알아야 할 것들은 무엇이 있는지

평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평촌센터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아이의 기질은 어떤가요?

흔히 분리불안은 애착문제로 인해 생긴다고 알고 있지만

실제로는 기질적인 영향이 큰 경우가 더 많습니다.

낯선사람에 대한 수줍음이 많은 아이,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걱정이 많은 아이, 불확실한 것에 대한 두려움이 큰 아이가

여기에 해당 될 수 있습니다.

때문에 부모는 '애착이 문제인가?' 고민하며 

자책하기 보다는 아동의 기질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

 

 

부모도 불안한가요 ?

평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평촌센터에서는 

보통 아이의 분리불안이 심해지면 부모의 불안도 같이 높아지는 경우가 많고

반대로 부모의 불안이 높아서 분리불안이 심해지는 경우도 있다고 말합니다.

부모의 불안이 높을 경우, 부모는 아이와 헤어질 때 벌어질

상황을 미리 예측하고, 아이가 불안해할만 상황을 만들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이로 인해 아이는 분리불안을 극복할 기회를 잃고,

부모에게 더욱 의존하게 될 수 있기 때문에

부모는 앞으로의 상황이 예측되더라도 의연하게 대처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점진적으로 시간을 갖기

어린이집에 가거나, 유치원에 갈 때 분리불안이 심해지는

상황은 당장 바꾸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평촌심리상담센터에서는 말합니다

따라서 '지금, 여기' 서 할 수 있는 시도를 먼저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소 부모와 안정적으로 분리가 되는 경험과 기회를 통해

작은 성공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1단계-숨바꼭질 놀이하기
숨바꼭질 놀이는 분리불안을 극복하는데 효과가 있는 놀이중 하나로

 숨고찾는 시간을 조금씩 늘리면서 놀이하면

아이는 헤어졌지만 다시 만난다는 놀이경험을 통해 안정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2단계-역할놀이하기
집에 있을 때 부모가 쓰레기를 버리러 나가는

상황을(평소 아이가 불안해하는 상황) 아이와 역할놀이를 해봅니다

처음은 부모가 부모 부모역할을 하면서

아이가 놀이 안에서 안전하게 분리되는 경험을 해보고

다음에는 부모가 아이 역할을 해서 부모와 분리될 때 불안해하는

아이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이때 아이는 부모역할이 되어 이 상황을 어떻게 대처하는지 살펴볼 수 있고, 

이 안에서 아이가 바라는 좋은 방법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
 
3단계-연습해보기
놀이 안에서 안정적으로 분리되는 경험을 해본 아이는

실제 상황에서 연습해볼 기회를 통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습니다

, 평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처음에는 아주 짧은 시간으로

연습하고 점진적으로 시간을 늘려보는 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예를 들어 알람을 3분 맞춰주고부모가 문밖에 나가 있다가

3분 알람이 울리면 부모가 들어오는 연습을 해보고,

이후에 5, 10점진적으로 시간을 늘려 작은 성공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평촌센터에서는 

아이가 부모와 분리될 때 불안해하는 것에 대해

다음과 같이 생각해보는 부분을 말씀드립니다.

 

" 그럴 수 있다"

 

부모도 아이도 아직 준비가 안 된 것일 수 있으니,

서서히 내 아이에게 맞는 준비를 시작해보세요.

 

만약 이런 노력을 기울였는데도 일상생활에

 방해가 될 정도로 아이의 분리불안이 지속된다면 

평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평촌센터 허그맘허그인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시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 평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평촌센터 바로가기 <<

상담문의: 031.423.8188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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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엄마만 찾는 아기 어떻게 하죠 ?

 

안녕하세요 평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평촌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평촌센터에서는 엄마만 찾는 아기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신생아때부터 수유도 잠도 힘든 예민한 22개월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잘 때는 무조건 엄마랑 자야하고기저귀를 갈거나옷을 입을때도

무조건 엄마랑!”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아빠나 할머니에게도 맡기지 못하고

계속 혼자 재우고케어하다보니 저도 점점 지쳐가고

이러다 더 커서도 엄마만 찾는 아이가 될까봐 걱정됩니다

무조건 엄마만 찾는 아기 어떻게 해야하나요?

 

 

 

평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아이는 생후 12개월 까지는 

거의 모든 영역에서 주 양육자의 돌봄이 필요하고,

돌 무렵 걷고, 세상을 탐색하면서 독립심이 강해진다고 말합니다.

24개월이 되면 자아가 생기고, 의사 표현이 더욱 뚜렷해지는데

이시기에도 엄마와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고, 무조건 엄마만 찾는 아이, 왜 그럴까요?

 

 

 

첫째. 엄마가 제일 잘 알아! 

아이는 보통 엄마와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 

그 시간을 통해서 엄마는 어떻게 하면 아이가 가장 편안한지

표정이나 작은 표현에도 아이의 욕구를 빨리 알아차려 

아이가 원하는 것을 제공해주게 됩니다.

이런 과정에서 아이는 '나를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 

'내 욕구를 가장 잘 알아주는 사람' 즉 '나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

으로 엄마를 인식해가면서 애착을 형성하게 되어 어떤 상황에서든 

우선적으로 엄마를 찾게 됩니다.

 

퇴근 후에 아빠가 아무리 잘 놀아준다고 해도 

엄마가 주양육하면서 아이의 욕구를 민감하게

알아가는 시간은 당연히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둘째, 맡기는 게 불안해요.

아빠나 조부모님이 아이를 봐주실 때 아이가 울면 

엄마는 마음 속으로 '이렇게 해줘야 안 우는데..' 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어쩌다 아이를 맡기고 나가는 

일이 생기면 수시로 전화해서 아이의 안부를 묻기도 하고,

우는 소리가 들리면 불안한 마음으로 서둘러 집으로 돌아오기도 합니다.

 

평소 조심스러운 성격의 엄마라면 아이가 자신에게서 

멀리 떨어지는것을 불안해해고, 과잉보호할 수 있으며,

이런 패턴 속에서 아이는 '엄마를 벗어난 세상은 위험한 곳'

이러고 인식해 자신을 지켜주는 안전한 엄마 곁을 떠나는 것을 

두려워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엄마만 찾는 아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나. 아빠를 적극적으로 참여시키기

예민한 아이라서 , 엄마가 떨어지면 심하게 울어서 등 

여러가지 이유로 항상 엄마가 재우고, 먹이고, 입히다 보면 

아이는 엄마와 분리되는 것에 큰 두려움을 느끼고 

엄마로부터 독립하기 어려워지게 됩니다.

처음에는 서툴고 힘들지라도 아빠와 함께 하는 시간을 늘려,

서로 적응하고 알아가는 시간을 통해 아이는 사회성과 독립성 발달에 도움을 받게 됩니다. 

신체놀이가 애착형성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처럼 양육과 돌봄은

서로의 욕구를 이해하고, 서로에게 적응해 가는데 매우 중요한 과정입니다.

 

 

둘. 약속을 지키기 

평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아이는 엄마와 분리되었을 떄

언제 온다는 것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없으면 불안이 높아질 수 있기에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맘마 다 먹으면 엄마가 올거야" 라고

설명해주고, 약속을 지켜 신뢰감을 높이는 연습을 반복하는 것이 좋습니다.

 

셋. 울음을 두려워하지 않기 

아무리 발달이 빠르고, 말을 잘 하는 아이라고 해도 

아이는 언어로 표현하는것에 한계가 있고,

부정적인 감정과 불안이 울음과 짜증, 화로 표현될 수 있는데

이때 엄마가 감정적인 모습을 보이거나, 불안해 하면

아이는 더욱 엄마와의 분리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엄마와 분리되는 과정에서 아이의 정서나, 애착에 문제가 생길까 걱정하실 수 있으나.

부모가 생각하는 것 보다 아이는 잘 적응할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스스로 조절하는 방법도 배우게 됩니다.

 

 

엄마가 준비된다면 아이는 언제든 엄마로부터 

독립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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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문의 031.428.8188 / 010.4029.8188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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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심리상담센터 성인심리상담센터 직장인스트레스 ! 

 

 

2013년 대한민국 국민들의 평균 근무시간은 총 2,090시간이며

하루 평균 10시간 30분을 일합니다.

OECD 국가 중 3위로 근로시간이 가장 긴 나라이지만

반면 평균 수면 시간은 6시간 35분으로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개인이 속한 집단이나 사회에서 끝없이 노력과 소모를 요구하기에 

극도의 피로감에 시달리 수 밖에 없고,

늘 불안과 초조감으로 숙면하기가 힘들고

그로 인해 의욕이 저하되며 스트레스에 빠지기 쉽습니다.

 

평촌심리상담센터 성인심리상담센터에서는 스트레스는 요인에 따라 

신체적 안정 상태가 변화 되는 것을 의미하며

인간은 살아가는 동안 끊임없이 스트레스에 노출 될 수 밖에 없다고 말합니다

스트레스는 긍정적이든 부정적인든 간에 발생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스트레스를 그대로 방치한다면 피로가마, 의욕저하, 

두통이 생기너나 심할 경우 우울증, 불안, 불면증 등  정신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는 스트레스를 느끼는 뇌의 영역과 신체통증을 느끼는 영양이

 가까이 있기 때문이고, 어떠한 감정을 느끼는 가에 따라 

신체가 다양한 반응을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사람마다 스트레스 거름망의 차이가 있으며 같은 강도의

스트레스여도 각자 다르게 느끼는 개인차가 생깁니다.

 

요즘은 스마트폰사용으로 업무가 끝나도 메신저로

연락을 받으며 퇴근 후 회사에 복귀 하는 등의

일의 연장선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경험한다고 합니다.

 이를 메신저 감옥이라 하는데 이런 행동이

심각해지면 불면증이나 과다수면증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또한 다음날로 이어져 업무의 능률도

떨어지게 되고 집중하지 못하게 됩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소진을 줄이려면 반드시 직장과 사생활은 분리되어야 하며

퇴근 후에는 업무에 대한 걱정을 내려놓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를 간과하고 계속 연장선으로 업무를 한다면

정신이 피폐해지며 스스로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고, 

그때 우리는 번 아웃(Burnout)'을 경험하게 됩니다

소진탈진하게 되어 무기력해지고 모든 것을 극단적으로 놓아버리게 되기도 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업무와 다른 성취감을 얻기 위한

취미 생활을 갖는 것으로 새로운 환기가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이 도움이 될까요. 

평촌심리상담센터  성인심리상담센터 솔루션을 하나씩 실천해보세요.

 

첫째, 세상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려는 습관을 통해 '회복탄력성' 을 키웁니다.

다시 일어나려는 성향의 내적 에너지를 '회복탄력성' 이라고 부릅니다.

이는 늘어나 있거나 압축된 상태에서 다시 뛰어오르거나

되돌아온다는 것으로 정신적인 저항력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 개인이나 지역사회가 스트레스나 변화에

 적절히 대처하고 적응해 나가는 능력으로 개인마다 ' 회복탄력성' 의 차이는 

존재하지만 얼마든지 훈련을 통해 키워 나갈 수 있습니다.

 

둘째, 스트레스요인을 해소할 수 있는 비상탈출구를 찾아야 합니다.

평촌심리상담센터 성인심리상담센터에서는 

마음 속에 말들을 하지 못해 스트레스가 쌓이는 경우도 있으며

그로 인해 화병에 걸리기도 한다고 전합니다.

사람들과 대화를 하는것 만으로도 뇌의 각성도가 떨어진다고 합니다.

하고 싶은 말, 억눌린 감정들을 마음속에 담아두지 말고 

건전하게 표현하는 법을 찾아 부정적인 감정에서 해방되어야 합니다.

 

셋째, 무조건 급한 것이 아니라 나에게 필요하고 

중요한 우선순위를 정해보세요.

내 삶에 있어서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찾아야 합니다.

평촌심리상담센터 성인심리상담센터에서는 

가족, 운동, 취미활동 등 시간을 적절히 배분하여 바쁜 일상임에도 

불구하고 소소하게 행복감을 느낄 수 있어야 

마음의 안정감을 찾고 여유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평촌심리상담센터 성인심리상담센터에서는 

삶에 있어서 탈출구는 매우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취미, 운동, 가족 등의 탈출구를 통해 나만이 머무를 수 있는

 마음의 공감을 만들고, 과도한 스트레스와 소진으로 

직장생활에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다면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야별 심리전문가가 

함께하는 평촌심리상담센터 성인심리상담센터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 극복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 평촌심리상담센터 성인심리상담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평촌센터 상담문의 

031.423.8188 / 010.4029.8188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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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자려고 하지 않는 우리아이 ! 


안녕하세요 평촌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평촌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평촌센터에서는 아이들의 '잠=수면' 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모처럼 일찍 자려고 하면 아이가 안 자겠다고 더 놀겠다면 ..

다시 놀이가 시작되어 수면시간이 부족하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자지 않으려고 하는 우리아이 도대체 왜???

어떻게 하면 일찍 잘 수 있을까요 ?

평촌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자려고 하지 않는 이유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하나. 알맞은 낮잠을 자고 있나요 ?

평촌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36개월 이전의

아이들은 규칙적인 낮잠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많은 아이들이 불규칙한 낮잠 패턴으로 밤잠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17개월의 아이들은 보통 하루 1번의 낮잠을 자게 되는데 평균적으로 

2시간 이내로 낮장믈 자고, 3시 이전에는 낮잠을 마쳐야

저녁잠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이마다 수면의 양이 다를 수 있기에 3시 이전에 2시간 미만으로

낮잠을 마치는데도 밤잠이 늦어진다면 수면 시간을 줄여보거나

앞당기면서 우리아이에게 적합한 낮잠 패턴을 찾아가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둘. 늦게 까지 먹고 있는건 아니가요?

평촌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센터에서는 밥을 배불리 

먹었는데도 끊임없이 먹을 것을 찾거나, 자다가 자주 깨

 모습을 보면 배가 고파서 깨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합니다.

12개월 이후 아이는 저녁 식사를 충분히 먹었다면 

배가 고파서 꺠는 일 없이 통잠을 잘 수 있습니다.

잠들기 직전까지 우유나 간식을 먹는 습관은 수면을 방해할 수 있어

 되도록 잠들기 1~2시간 전에는 음식을 섭취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셋. 엄마,아빠와 놀 수 있는 시간이 지금 뿐 이예요

맞벌이 하는 부모는 아침에는 부랴부랴 아이를 어린이집이나

할머니 댁으로 보내야 하고, 저녁에 아이를 만나지만 

이때도 저녁식사를 준비하고, 빨래에 집안 청소를 하다보면 아이와 놀아 줄 시간이 부족합니다.

마음은 아이와 놀아줘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이미 몸과 마음이 

지쳐 아이에게 짜증을 내게 되는경우가 생기는것입니다.

평촌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사실 아이가 만족하는 

놀이는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합니다.

시간의 양보다는 질이 중요한데 잠들기 최소 30분 시간을 정해놓고

아이에게만 집중하면서 놀아주는것이 중요합니다.





넷. 놀이를 마칠 때 충분히 예고해주나요

부모는 열심히 아이와 놀아줬는데도 아이는 끝도 없이 더 놀고 싶어 합니다.

부모는 아이에게 "조금 있다가 잘거야. 이제 마지막이야" 라고

아무리 얘기해도 아이는 "하나만! 하나만"" 을 외칩니다.


꼭 기억해야 할 것은 놀이는 시작보다는 마무리가 중요하다는 것 ! 

정리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놀이를 마칠 수 있는 

마음의 준비로,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수준에서 반복해서 마무리를 예고해주세요.


소꿉놀이하던 아이에게 

"이제 우리 딸기랑 사과를 먹고 코 자러 갈거야. 딸기 두개 남았다. 한 개 남았다

와 ~ 다 먹었다. 장난감 친구들 빠이빠이 하고 코 자러 가자"


책을 읽던 아이에게 

마지막 페지이를 넘기기 전까지 3번~ 5번 반복해서 

"백설공주가 왕자님을 만나면 우리도 코 자러 갈거야.

이제 한 장만 넘기면 백설공주가 왕자님을 만나네"




물론 부모가 열심히 시도해도 아이는 한 번에 말을 듣지 않을 수 있지만

 반복해서 규칙적으로 부모가 시도한다면 

아이는 이전보다 훨씬 기분 좋게 빨리 잠자리에 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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