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스마트폰 중독, 마음의 안식처 없기 때문”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비난만 말고 청소년 눈높이로 소통해야”

 

 

베이비뉴스 2014-04-11

 

 

 

 

 

 

 

 

 

 

기사 원문 출처

http://www.ibabynews.com/News/NewsView.aspx?NewsCode=201404111225128850005670#z

 

 

 

 

 

 

 

아동청소년심리센터 허그맘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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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중독 청소년, 왕따 가해경험이 더 많다

 

 

 

스마트폰 중독 청소년들이 사이버 왕따, 일명 '카톡왕따'와 같은

스마트폰사용으로 인한 가해 혹은 피해 경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인터넷, 스마트폰 사용이 활발한 청소년기에

스마트폰 중독이 고위험도로 갈수록 사이버 괴롭힘의 가해 혹은 피해 경험이

더 높다고 하는데요.

 

 

 

 

 

 

 

 

 

청소년기에는 청소년 또래들만의 커뮤니티,

즉 스마트폰을 이용한 그들만의 공간을 만들어내고

그 속에서 자신의 저체성이나 자존감을 높이려는 특징을 보입니다.

이런 특징이 스마트폰 사용을 통해 과도하게 나타나게 되면

스마트폰 중독 뿐만 아니라

이를 통한 학교폭력의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는데요.

 

 

 

 

 

 

 

 

스마트폰 종독 피해경험과 가해경험이 가장 높은 것은 바로 여중생 집단으로

남학생에 비해 피해경험이 더 높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사이버 괴롭힘은 청소년기에 학교폭력, 왕따 그 이상으로

학교 외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을 침투하기 때문에

더 큰 정신적 피해를 받게 되는데요.

또한 스마트폰, 인터넷 특성상 전파가 쉽다는 점에 있어서

주변 친구들의 쉬운 동조, 가담을 막기가 어렵다는 점이

더 큰 피해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은

교육을 전제로 부모님의 관리를 벗어나

지금 이런 악용사례들이 속출되고 있는데요.

스마트폰 사용은 아이들만의 소통 방법이 부족한 현시대에서

가족 내, 학교, 사회에서 올바른 스마트폰 교육은 물론

근본적으로 청소년 사회 공동체 형성을 위해

올바른 인간관계 형성법을 배우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이 시급해보입니다.

 

 

 

 

 

 

 

 

 

 

우리 아이들,

왜 이렇게 위태위태 할까요.

우리 아이의 올바른 소통창구를 만들어주세요.

 

 

 

 

 

 

 

 

 

 

 

아동청소년심리센터 허그맘에서

청소년스마트폰중독 심리에 대해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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