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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20. 2. 24. 10:53

제주심리치료센터 새학기 적응 돕는 놀이는?

 

 

벌써 이번주가 2월의 마지막 주간입니다.

 

다음주면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이 다가오고 있어서

아이들을 키우고 계신 육아맘들은 긴장을 하고 계실 수 있죠.

 

내 아이의 새로운 선생님, 친구들은 어떨까?

새 환경에 잘 적응하고 친구들과도 잘 어울릴 수 있을까? 등

많은 고민과 걱정을 하게 됩니다.

 

제주심리치료센터 허그맘허그인에도 이런 고민으로 많은 문의를 하시는데요.

 

초등학생들은 그나마 사회성이 어느정도 키워져가고 있는 시기지만,

엄마 품을 떠나 처음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다니게 되는

어린이들은 한창 부모님과 떨어지는 연습을 하는 시기기도 하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는 처음 부모님과 떨어지는

친구들을 우해서 1~2주의 적응기간을 마련합니다.

 

처음에는 엄마와 함께 낯선 환경에 익숙해지도록 도와주는 기간이죠.

 

그후 양육자와 분리되어 혼자 지내는 시간을 늘려나가면서

아이가 편안하고 일상적으로 일과를 지낼수 있도록 준비시킵니다.

 

 

 

 

이때 유치원은 울음바다가 되고 마는데요.

그런 모습을 본 양육자들 또한 발이 떨어지지 않는 순간이기도 하죠.

 

자녀들이 부모님과 헤어져서 낯선 환경에 놓였을 때

이런 반응을 보이는 이유는 애착체계가 활성화 되어있기 때문인데요.

 

안전하다고 느끼는 양육자의 품을 떠나면

차분하게 작동하지 않고 있던 애착체계가 활성화가 됩니다.

양육자와 건강한 관계를 맺었던 친구들은 낯선 환경에

점차 적응해 나가면서 익숙해지기 시작합니다.

 

선생님과 친구들과도 친밀감이 형성되며

유치원 생활에 재미를 느끼게 되는 것이죠.

 

그럼 우리 아이와 건강한 상호작용을 어떻게해야 하는지

제주심리치료센터 허그맘허그인과 알아보겠습니다.

 

 

 

 

 

영유아들의 기관적응을 돕기 위해서는 자녀들과

다시 재회하게 되었을 때 꼭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녀에게 가장 좋은 상호작용 수단은 놀이기때문에

엄마와 아이가 즐겁게 놀이시간을 30분 이상씩 갖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놀이로 자녀들과 상호작용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하시죠?

 

제주심리치료센터와 연령대 별로 알아보겠습니다.

 

0~2세의 영유아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까꿍놀이' 입니다.

- 안전한 환경에서 양육자와의 분리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 보였다 안보였다를 반복하며 영유아는 부모님과 분리라는

부정적인 것을 긍정적으로 변화 시킬 수 있습니다.

 

방법은 엄마나 아빠가 눈을 가리고 까꿍하면서 다양한 우스운 표정을 지어줍니다.

 

 

 

 

 

3~4세 숨바꼭질 - 까꿍놀이와 마찬가지로 안전한 환경에서

분리되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방법 - 아이가 찾기 쉬운 곳에 숨습니다.

- 처음에는 양육자의 신체의 일부가 잘 보이도록 숨습니다.

- 아동이 익숙해지면 몸 전체를 다 숨겨 찾을 수 있도록 합니다. 

 

그럼 유치원을 다니는 친구들과는 어떤 걸 할 수 있을까요?

두 기관에서 이루어지는 교육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일과 운영에서 조금 차이를 보입니다.

 

유치원에서는 자유놀이 시간이 조금 더 적고

구체화된 활동 프로그램이 더 많습니다.

 

또 원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한 반당 인원이 더 많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아이들이 집단생황에 조금 더 적응이 된 상태가

되어야 그 안에서 잘 적응하고 편안하게 생활 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의 지시를 따라서 주도적으로 행동 할 수 있는

자기조절력과 자조능력이 더 필요한 시기죠.

 

그래서 자녀가 유치원을 다닌다면 가정에서도 아동이

스스로 해볼 수 있는 것들을 늘려나가서 자신의 행동을

조절하고 통제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유치원에 다니는 아동들을 위한 놀이를 제주심리치료센터와 알아보겠습니다.

 

 

 

 

 

자기조절능력을 키우기에 좋은 게임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입니다.

 

또 지시에 집중하고 순응할 수 있게 연습하고

조절력을 키울 수 있는 놀이는 '가라사대' 게임입니다.

 

게임방법은 가라사대를 붙였을 때만 그 지시를 따르게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 친구들의 새학기 적응을 돕는

놀이를 제주심리치료센터 허그맘허그인과 알아봤습니다.

 

 

 

 

 

그래도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은 자녀의

성향과 기질 등을 파악하여 그에 맞게 놀아주는 것이겠죠.

 

아이의 기질이나 성향에 대해 정확히

알아보고 싶으시다면 언제든지 문의해주세요.

 

현재 2월 할인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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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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