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아이의 혼잣말 괜찮나요?

 

우리 아이가 이제 4세가 되었습니다때로는 대체 어디서 배웠지?’ 

생각할 만한 말을 해서 깜짝 놀라기도 합니다

이렇게 무럭무럭 자라는 아이가 가끔 혼자 중얼거리며 노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냥 크는 과정이겠거니생각하기도 하지만 혹시 외로운  아닐까

형제가 필요한  아닐까 한편으로는 걱정도 됩니다아이의 혼잣말괜찮은 걸까요?

 

 

안녕하세요 구미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입니다.

만 4세의 아이들은 언어적 발달이 계속되면서 어눌했던 

발음도 조금씩 정확해지고 문장의 수준도 높아집니다.

'어디에서 배워 온 거지' 싶을 만큼 고급의 어휘를 사용하기도 하고 

때로는 친구나 가족과 타두며 언어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이때의 아이들이 많이 사용하는 것이 바로 '혼잣말' 입니다.

 

 

 

놀이할 때에는 "얘가 이렇게 가버렸대", "그래서 슬퍼졌대" 하고 스토리적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일상에서는 "이걸 여기로 옮겨야 해" ,"떨어지면 안돼" 하고 

스스로 지시적 언어를 사용하여 다독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혼잣말을 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때로는 

상상 속의 대상과의 놀이를 위해, 때로는 지루해서 즐거움을 찾으려 혼잣말을 하기도 합니다

어떨 떄는 혼잣말로 자신을 스스로 격려하기도 하고 

어떤 순간에는 주변의 관심이 필요해 혼잣말을 하기도 합니다.

 

* 놀이중의 혼잣말 

 

1. 상상 속 대상과 놀이를 위한 혼잣말 

구미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에서는 

놀이 중 혼잣말은 굉장히 흔하게 나타나는 상황 중 하나로 

혼자 중얼중얼 혼잣말을 하며 상황을 정리하고  상상의 인격을 만들어갑니다.

 

이때의 아이들이 보이는 모습은 한 마디로 '몰입' 입니다.

주변의 소음에 반응하지 않으며 놀이 자체를 몰입하여 혼자만의 역할 놀이에 심취합니다.

이때 아이가 놀이하는 것을 가만히 지켜보면 

아이의 무의식적 세계와 고민, 생각 등을 알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아이가 놀이로 주는 메시지를 빠르게 캐치할 수 있는 좋은 순간이 되어 줄 것 입니다.

 

2. 지루함에 하는 혼잣말 

이 때는 아이가 놀이를 하기는 하지만 자꾸 구변을 두리번 거리거나

양육자를 바라보거나 "같이 하고 싶은데..." 와 같은 이야기를 반복합니다

슬쩍 양육자가 다가갔을 때 아이가 "엄마는 나비해요 ! " 하고 반겨준다면

지루함에서 재미을 찾기 위해 혼잣말을 하는 순간이었을 것입니다.

  이 경우에는 양육자가 조금이라도 맞장구 치며 놀이해주는것이 좋고 

상황이 허락된다면 심도 깊은 역할 놀이적 개입해 아이릐 놀이를 

확장 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입니다.

 

 

* 일상에서의 혼잣말

 

1. 스스로를 격려하는 말 

"이거 천천히 옮겨야겠다" , "조심 ~ 조심","양말 먼저 신어야지 " 등과

같이 일상에서 자신을 격려하기 위한 방법으로 혼잣말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혼잣말은 지극히 정상적인 발달 중에 

일어나는 것이며 아이의 언어적 발달은 물론 이고 인지적 발달에도 큰 영향을 줍니다.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던 문자을 입으로 뱉음으로 

순간 잊혀질 수 있는 인지적 사고가 표면화되고 

이로 인해 아이에게는 보다 빠르게 인지 체계로 자리 잡혀 사고력과

판단력이 발달하게 됩니다. 이때 양육자도 함께 아이에게

격려의 말을 해누다면 보다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스스로 도전할 수 있는 힘을 키워 줄 것 입니다.

 

2. 관심이 필요할 때 하는 혼잣말 

"나 이거 이만큼 했는데" , "이 퍼즐이 잘 안된다" 등과 같이

 주변의 관심이 필요해서 하는 혼잣말도 있습니다.

구미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에서는

 보통 양육자가 어떤 일을 해야 하느라 아이가 

혼자 시간을 보내야 할 때 이런 혼잣말을 한다고 말합니다.

아이에게 반응해 줄 수 있는 상황이라면 최대한 아이에게

 관심을 주고 대응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작은 목소리로 혼잣말을 해도 양육자가 반응해 줄 때 

아이는 양육자에 대한 신뢰와 애착을 조금 더 견고히 형성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단, 구미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에서는

 어떤 아이들은 상황이나 대상과 관계 없이 혼잣말을 하기도 한다고 말합니다.

뜬금없이 "엘리베이터가 올라갑니다" ,"문을 닫아주세요" 

"땀이 많이 나면 물을 마셔요" 등과 같이 상대의 반응을 전혀 염두하지 않은 

혼잣말을 하는데 이 경우 혼잣말로 그냥 두기보다는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구미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구미센터를 방문하여 점검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미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심리전문가 시스템을 통해 

짜여진 매뉴얼이 아닌 아이에게 맞는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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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문의 054.452.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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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인지발달과 또래집단 적응

 

안녕하세요 광주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광주수완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광주수완센터에서는 인지발달과 또래집단적응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4세가 되면 본격적으로 무엇인가는 배우는 학습에 많은 발달이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이 시기에는 자기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면서 조절이 가능해집니다. 

예전에는 언어에서도 질문에 대한 대답만을 하거나

지시에 따르는 것만 가능한 수용적인 언어만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이가 먼저 말을 시작하고 질문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리고 글자에 관심이 높은 아이의 경우, 

간판 혹은 동화책의 문장을 통째로 외우는 모습이 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상징을 사용하는 능력이 더욱 발달됩니다.

 그래서 역할놀이나 상상 놀이하는 것을 즐거워하고, 

글자와 숫자에도 많은 관심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럴 때 무조건 ‘학습적인 것보다는 노는 것이 좋아.’라는 인식보다는

적당하게 배우려는 욕구를 채워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배우면서 느끼게 되는 성취하는 감정을 느끼고

그것을 통하여 조절능력도 향상될 수 있습니다.

또 하나 이시기에 중요한 것은 또래 관계입니다.

 


4세경의 이 시기에는 친구에게 관심이 많아지고 그룹놀이가 가능해집니다. 

보통 이시기부터 어린이 집이나 유치원을 다니면서

단체 생활을 시작하는 경우도 많지요. 

그래서 갈등이 많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갈등이 벌어졌을 때는

아이 혼자 스스로 해결하도록 두지 말라고 

광주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광주수완센터에서는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이 직접 개입하여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주세요. 

아직은 갈등을 해결하는 것보다 소유의 개념이 생겨나면서

 ‘내 것’과 ‘남의 것’에 대한 인식은 있지만, 

그래도 ‘내가 더 좋을 것을 가지는 것’에 대해서 집중되어 있으므로

어른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친구와 갈등이 발생 되었다고 한다면 아이에게 물어봐 주는것이 필요합니다.

 

 

첫 번째, '그 일이 있었을 때 기분이 어땠니?' 라고 질문해주세요.

광주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광주수완센터에서는 

훈육을 하려고 하거나 가르치려고 하는 것이 아닌 

아이의 감정과 상황을 충분히 경청해주시고,

경청하면서 아이의 감정을 수용하는것이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이 과정을 통하여 아이는 부모님과 정서적인 교감을 했다고 인식하게 됩니다

그리고 스스로의 감정도 조절하게 되고 상황도 인식하게 됩니다.

 

 

두 번째, '네가 그 친구라면 기분이 어떨까?' 라고 질문해주세요.

우리 아이의 감정만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갈등을 함께 느끼게 된 친구의 입장에서도 바라봐야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중요한 것은 훈육을 한 듯이 하거나 

가르치려는 자세는 옳지 않다고 전합니다.

아이가 느끼는 것을 질문하고 그것에 대해서 부드럽게 대화를 나눠주세요.

이 대화를 통해서 타은을 이해하는 능력이 쑥쑥 자라게 됩니다.

 

광주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광주수완센터에서는

 이렇게 4세 시기에 접어들면 무엇인가를 배우고 싶은 

욕구와 친구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은 욕구가 함께 자라난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이 시기에는 자기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을 배워야 하는 아주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광주실미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는 

부모님과의 대화가 아주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부모님이 설명하는 것을 못 알아 들을 것이라는 전제가 아니라 

이제는 함께 이야기 하고 대화를 통하여 갈등을 해결하고,

감정을 조절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아이를 키울 때 이것저것 알아야 할 것들이 많지만 물음표 가득할 때

광주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광주수완

분아별 심리전문가와 이야기 나누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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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문의  (062-714-3450)

 

 

허그맘허그인

영유아상담, 아동상담, 청소년상담, 부부상담, 가족상담, 놀이치료, 미술치료, 언어재활, 심리치료, 심리검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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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TV를 보여주지 않으면 울어요 ! 

 

안녕하세요 강동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강동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강동센터에서는 유튜브,TV 등 영상매체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세계보건기구 WHO에서 게임중독을 질병으로 분류했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이에 대해 갑논을박이 이루어지고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의료계에서는 게임중독으로 인해 "뇌 기능 저하" 가 생기는 질병이라는 입장이지요.

 

 

WHO는 게임중독을 질병으로 인정하면서 판단기준을 제시했습니다.

 

첫째, 게임을 절제할 수 없고

둘째, 게임에 우선순위를 두며 

셋째, 부정적 결과가 발생해도 게임을 중단하지 못하는 상황 

3가지가 함께 일어나는 경우라고 정의하였습니다.

 

어릴 때 부터 게임에 중독되면 전두엽이 망가져

자제력과 감정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우리 아이 아직 게임을 할 수 있는 나이가 아니라 나중에 생각해 볼 문제일까요 ?

 

우리 아이는 대신 TV를 보거나 내 핸드폰에서 동영상을 보여 달라고 

떼를 쓰기도 하고, 울고 보채는 행동이 나타나는데 이런 행동은 괜찮은 건가요 ?

하루에 어느 정도 TV를 보는 것이 적절한가요 ? 라는 질문을 자주 듣게 됩니다.

 

 

강동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TV를 보거나 유튜브를 보다가 엄마가 그만보라고 할 때

아이가 분노폭발을 보이거나 시도때도 없이 엄마에게 핸드폰을 달라고 하거나

핸드폰을 주지 않으면 진정이 되지 않고,

그만보라고 하지 않으면 밤 늦게 까지 핸드폰을 들고 있다면 

이는 게임중독과 비슷한 행동양식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강동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강동센터에서는 

심리학에서는 자신의 행동이나 감정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자기 조절능력이라고 합니다.

위에서 설명한 행동 양상을 보여주는 아이들은 자기 조절능력이

부족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럼, 자기 조절 능력은 타고나는 것일까요 ?

아님 나이가 들면 저절로 생기는 걸까요 ?

 

강동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는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자기 조절 능력은 양육자와 같이 훈련해서 길러지는 능력입니다.

아이가 태어나서 처음에는 자신의 행동이나 감정을 어떻게 조절할지 모릅니다.

그런데 엄마가 아이가 울면 달래주기도 하고 

욕구를 충족시켜주기도 하면서 아이는 스스로 진정되고 안정이 되는

경험을 반복하게 됩니다. 이를 '공동조절' 이라고 합니다

즉 엄마와 같이 조절 경험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점점 엄마의 역할이 줄어들고, 나중에는 아이 스스로 

자신의 행동이나 감정을 조절하게 됩니다

따라서 ! 자기조절능력을 갖춘 아이들은 유쾌하지는 않겠지만 

부모가 동영상을 그만 보도록 요구한다면 행동을 멈출 수가 있습니다.

 

 

만일, 우리 아이는 그렇지 못한다고 한다면, 지금이라도 자기 조절 능력을 길러주어야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강동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강동센터에서는

먼저, 약속을 명확히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아이가 5분만, 10분만 더 보겠다고 하더라도  약속한 시간에 그만보도록 해야 합니다.

아이가 리모컨을쥐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환경을 허용하거나 아이와 협상을 하면 안됩니다.

너무 갑작스러워서 아이들이 못받아들이는거 같다고 느끼시나요?

그럼, 약속 시간 10분, 5분전에 경고를 주세요.

엄마와 약속한 시간이 10분 혹은 5분이 남았으니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알려주세요.

그리고 정확한 시간에 그만보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강동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는 아이가 분노폭발을 

보이거나 자지러지는 행동을 보이면  아직 TV를 볼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서

내일은 보지 못한다고 알려줘야 한다고 전합니다.

행동 조절을 할 수 있어야지만 TV를 볼 수 있다고 알려주면 

TV를 보기 위해서라도 점점 자신의 행동을 조절하게 됩니다

내가 떼를 쓰면 엄마가 보여줄 거란 기대를 하지 않도록 하셔야 합니다

 

 

하루에 적절한 TV 시청 시간은 정해진 게 없습니다.

연령에 따라 다르고 어떤 내용이냐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스폰지밥이 다른 만화 영화보다 자극 수준이 높아서 

아이들에게 좋지 않다는 연구 결과도 있었던거 처럼 

절대적인 시청 시간 보다는 아동이 조절 능력이 있느냐 없느갸가 

더 중요한 문제라고 강동심리상담센터에서 말합니다.

 

자기조절 능력은 한번에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엄마와 

아이간에 협력과 시간이 필요한 문제입니다.

아이를 키울 때 이것저것 알아야 할 것들이 많지만 물음표 가득 할 때

강동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강동센터

심리전문가와 하나씩 점검해보는건 어떠신가요 ?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는 강동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는

짜여진 매뉴얼이 아닌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심리전문가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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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문의 02.482.0000 / 010.7353.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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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기질이 다른 아이 양육방법 ! 

 

안녕하세요 노원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노원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에서는 기질이 다른 아이 양육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기들은 기질을 갖고 태어나요 

어떤 아기는 낮잠시간, 밥 먹는 시간도 규칙적이며 밤잠도 중간에 깨지 않고 쭉 자고 일어납니다.

이런 아기는 열이라도 키우겠다고 하지요.

어떤 아기는 신생아 때부터 잠이 들었다가도 내려놓기만 하면

깨고 울어서 바닥에 내려놓을 수가 없습니다.

돌때까지도 업고, 품에 안아서 재워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낯선 사람에게도 방긋 웃는 아기가 있는가 하면, 조부모가 다가와도 울며 자지러지기도 합니다.

“우리 아기는 순해요.”, “우리 아기는 까다로와요.”라고 말하는데

이것이 바로 아이들 각자의 고유한 기질입니다

 

 

기질은 유전자, 엄마 뱃속 환경의 영향을 받아요.

노원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는 아기들이 동일한

 자극에도 다른 반응을 보이는 행동은 부모의 양육에 따른

 결과라기 보다는 기질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뇌 속에 있는 신경전달물질인 뉴런의 수용체 위치나 농축 정도에 따라 기질의 차이가 나게 됩니다

.다양한 뉴런의 수용체가 아이의 기분과 행동에 영향을 미치고,

이 수용체를 통제하는 것이 유전자입니다.

또한, 엄마 뱃속의 환경도 태아에게 중요합니다.

엄마가 임신 중에 받은 스트레스가 태아의 기질에 영향을 줍니다.

 

 

기질은 좋고, 나쁨이 없어요.

기질은 출생 후 아이의 감정이나 사회성을 지배하며

쉽게 변하지 않는 고유의 특징이 됩니다

기질은 좋고 나쁨이 없습니다. 사회에 적응하기 쉽고 

인정받기 유리한 기질이 있고, 다양한 모습이 있으며 

다소 불리한 기질이 있다는 정도입니다.

 

성격은 외부 환경, 그 중에서도 부모의 양육태도가 중요합니다

노원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노원센터에서는 

아이에게 기질보다 중요한 것은 성격이라고 말합니다. 
성격은 선천적인 기질과 후천적인 양육환경이 서로 영향을 미치며 형성됩니다.

자극추구, 위험회피, 사회적 민감성, 공격성, 인내심 등의

선천적 경향들이 본래대로 인정받고, 사회에서 적절하게 발휘될 수 있도록

부모님이 양육해주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성격은 좋다, 나쁘다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성격은 뇌의 기능과 자존감 형성에 영향을 미칩니다.

성격은 뇌의 전체 영역, 특히 앞 쪽의 이마엽 부분이 관여하며

성격은 오랜 시간에 걸쳐 형성됩니다.

아이가 부모님과의 사이에서 기질이 충돌하면 아이는 심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이때, 뇌에서 코르티솔이라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어

몸이 변화에 적응할 준비를 하며,

오랜기간 스트레스가 과도하게 지속되면 이마엽의 이성적인 기능뿐 아니라,

변연계의 감정조절 기능조차 약화됩니다.

또한, 자존감이 손상되며 또래를 비롯해 대인관계에도 어려움을 겪습니다.

기질과 성격은 가족끼리도 모두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부모님께서 아이의 기질에 적절하게 반응해 주시려 노력하신다면,

아이는 일생의 값진 선물을 받게 됩니다.

 

 

순한 기질의 아이는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주세요.

노원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노원센터에서는

 생활 패턴도 규칙적이고, 새로운 사람이나 환경에 대한 

적응력이 뛰어난 편인 순한 기질의 아이는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불만이 있어도 표현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잘 지내는 듯 보여도 

주의 깊게 살펴봐주고, 자기의 욕구와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들어주셔야 합니다. 

기질적으로 타고난 적응력과 건강한 자신감으로 긍정적인 영향력을 펼칠 수 있습니다.

 

느린 아이는 인내심을 가지고 칭찬해주세요.

반응이 느리고 조용한 기질의 아이는 느긋한 마음으로 인내심을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주세요.

충분한 시간과 적응 기간을 주시고,

아이가 보이는 시도와 성과에 칭찬해주시면서 자신감을 키워주세요.

아이가 꾸준함으로 자기만의 역량을 발휘하게 됩니다.

까다로운 기질의 아이는 기준을 정하여 안정감을 형성해주세요
까다로운 기질의 아이는 생활패턴이 불규칙하고,

낯선 환경에 짜증내며 예민한 감각의 소유자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부모님께서 존중과 단호함을 적재적소에 사용하셔야 합니다.

노원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노원센터에서는

고집이 강한 편이라 생명에 지장을 주지 않고,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기준에서 시도를 존중해주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떼를 쓰더라도 안 되는 상황에서는 정확히 선을 긋고 일관된 양육태도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까다로운 기질의 아이들을 잘 다듬고 보듬어주면

섬세한 감각과 창의성을 발휘해 고유한 개성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아이를 키울 때 이것저것 알아야 할 것들이 많지만 물음표 가득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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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전문가가 함께하는 허그맘허그인 노원센터 전문가와 이야기 나누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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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문의 02.930.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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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고집쟁이 우리아이 

 

안녕하세요 대전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대전중구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대전중구센터에서는

4세 시기 고집쟁이 아이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자율성이 커지면서 "내가 할거야" ,"혼자 할거야 ", "싫어, 안해"라는 

말을 수도 없이 많이 합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능력을 시험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부모에게 자랑하고 인정 받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그래서 의지를 표명하지만 아직 감정이나 행동, 생각을 

조절하는 것이 미숙하여 고집을 부리거나  떼쓰기와 같은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부모들은 이전하ㅗ 다르게 

강하게 고집을 부리는 아이가 낯설기도 하고

때론 매번 같은 훈육을 하느라 지치기도 합니다.

 

Q. 갑자기 고집이 세진 이유가 뭔가요?

대전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는 4세가 되면서 

아이가 변했다는 이야기에 부모들은 대부분 공감합니다

아이들이 보이는 고집이나 떼쓰기의 많은 부분에는 

'지금 당장 원하는 것을 들어줘' 라는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아이는 스스로 하고 싶어 하지만 

부모가 기다려 줄 수 없는 상황에서 재촉을 받을 때

"내가 할래" 라고 더 강하게 이야기 하거나 

장난감을 원한다고 이야기 하였지만 안된다고 

거부당한 경우 "사줘, 사줘" 하면서 울거나 고집을 부립니다.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아이의 욕구가 충족되지 않은 것 입니다.

아이는 자라면서 신체 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부분도 더욱 성장합니다.

자신의 다양한 욕구가 충족 되지 않았을 때 

실망감과 짜증, 화 등의 부정적인 김정이 발생되는 것은 

당연한 일 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대전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는 

아직은 자신의 감정, 생각, 행동을 조절하는 것은

 미숙한 상태라 고집 부리기나 떼쓰기의 형태로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 입니다. 

 

Q. 자기 주장에는 어떤 욕구들이 숨어 있나요 ?

대전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대전중구센터에서는 

우리 모두는 다양한 욕구를 가지고 있고 아이들도 같다고 말합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자율과 관계에 대한 욕구가 자라나고,

사회에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존재이길 바랍니다.

가정은 아이에게가장 먼저 경험되어지는 '작은사회' 입니다.

 

가족 안에서 아이는 자율성과 사회적 욕구를 충족하면서 자기에 대한 

긍정적인 자아상을 키워 나갑니다.

그래서 이 시기에 보이는 아이의 자기주장은 부모의 사랑과 보살핌만 

받는 수동적인 존재가 아니라 '자기' 라는 주체적인 인격체로 

성장하려는 이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 인것 입니다.

 

- 부모의 대화 방해 , 같은 행동 반복 - > '나 좀 봐주세요. 관심 받고 싶어요'

>>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 조르기, 화내기, 울기, 소르지르기., 힘겨루기 -> '나도 선택하고 결정하고 싶어요'

>> 선택권을 주세요. 올바른 행동에 대해 정보를 제공해주세요.

- 의기소침, 가운없음 -> '격려해주세요, 나를 지지해주세요'

>> 더 많이 격려와 지지를 해주세요.

 

 

Q. 자기 주장이 강한 아이 어떻게 양육해야 하나요 ?

1. 아이의 존재를 그대로 인정해주기

대전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대전중구센터에서는 

부모는 아이와 다른 사고 능력, 욕구, 개성 등을 가진

독자적인 존재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 차이를 인식하고 존중하는 것이 아이의 마응믈 이해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출발점입니다.

아이들은 이를 통해 부모와 더욱 좋은 관계를 맺게 되고 

부모의 훈육도 따를 수 있게 됩니다.

 

2. 상황과 욕구에 대한 관찰과 공감 

아이아 이야기 하는것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는 

상황을 이해하는것이 필요합니다.

아이의 마음을 이해가 되어 질 때 부모도 아이에게 정확한

 공감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진짜 마음을 알아차리고 

읽어주는 것 만으로도 아이는 위로 받고 순간의

만족을 참아내는 방법을 알아가게 됩니다.

 

3. 격려해주세요.

아이가 하는 자기주장에는 스스로 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대전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대전중구센터에서는 아이가 성장할 때 

변화가 찾아오듯 부모에게도 새로운 태도와 변하가 필요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아이가 혼자서도 할 수 있도록 믿어주고 

기다리면서 격려해주는 것도 필요한 시기 입니다.

부모의 관대한 자세는 아이가 세상과 자신에 대한

 통제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

용기와 자기긍정이라는 바람직한 가치를 심어줄 수 있습니다.

 

아이의 떼쓰기로 고민된다면 대전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대전중구센터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전문가와 이야기 나누어보세요.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는 

허그맘허그인 대전중구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아이 마음 첫 산책, 허그맘허그인 전문가와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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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문의:042.710.6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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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아이에게 강요하지 말고 부탁하기

 

안녕하세요 천안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천안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허그인천안센터에서는 6세 시기 아이에게 강요하지 말고 

부탁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가 부모의 지시를 듣지 않을 때 부모는 답답하고 화가 나기도 합니다

어떨 때는 차라리 부모가 하고 말지 뭐, 하고 포기하고

부모가 다 해버리기도 하고, 아이를 혼내서 하도록 하기도 합니다.

이 글을 보는 부모님은 아이가 말을 드지 않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 ?

 

 

천안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는 여섯살이 되면 

아이는 조금 더 복잡한 수행과제를 해낼 수 있게 된다고 말합니다.

간단하게 자신의 식기류를 챙기는 정도에서 

TV 선반 세번째 서랍장에서 손톱깍기를 가져다주거나,

화장실에 휴지가 없을 때 아이에게 말하면 

손이 닿는 위치의 휴지를 꺼내와 부모에게 전해준다거나 

전화를 대신 받아 부모의 상황을 전해 주는 등 말입니다.

아이는 점점 자신의 할 일을 스스로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작은 일들은 부모나 친구를 도울 수 있습니다.

 

 

잘하는 일이 많아지고 기대하게 되다보니, 부모는 아에에게 이것저것 

하라고 요구하게 되는일도 자연스럽게 많아집니다.

그러나 할 줄 아는 것은 더 많아진 아이이지만 

말은 더 안들을 수 있는 아이가 되기도 합니다.

 

천안심리상담센터에서는 이는 아이의 발달과도 관계 있다고 말합니다

이 시기 아이는 자기 생각이 분명해지고 

주장하려고 하는 행동을 하기 때문에 누군가 나에게 시키는 일에 대해

거부 의사 역시 강해지기도 합니다.

또한 정서적 공감과 타인을 이해하고자 하는 능력도 점차 발달하는 시기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이를 뿌듯해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시기 아이에게 무엇을 하라고 시키고 

강요하기 보다 부드럽게 설명하며 부탁하는 방법이 보다 효과적입니다. 

 

 

 

천안심리상담센터에서 알려드리는 아이에게 강요하지 않고 부탁하는 방법 

 

# 아이에게 부탁할 때는 
'하지 말라' 의 어조보다 '하자'의 권유형 어조가 좋습니다.

"만화 많이 보면 눈이 아파져서 이제 TV 끄고 엄마하고 

인형 놀이 하면 어떨까?" 하고 말이죠.

아이에게 부탁할 때는 "~~~ 하면 안 될까?" 보다 "~~~ 해줄 수 있니?"라고 

물을 때 긍정의 대답이 더 높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 아이에게 부탁할 때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말해주면 좋습니다

"유치원 가는데 늦을 수 있어서, 지금 바로 옷을 입어주어야 

늦지 않게 갈 수 있어. 바지 바로 입어주세요 ~ " 

아이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는 모호하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리둥절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하는지 정확히 말해주세요.

 

 

# 아이에게 부탁할 때에는 

한번에 한가지씩 말해주세요. 여섯 살 아이는 동시에 여러가지를 

기억하기에는 아직 어립니다.

 예를 들면 '지금 빨리 이 닦고 옷입어야 하니까 부탁해~ '라고 

말하면 아이는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 혼란스워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닦으러 화장실 깔까?" 하고 한 가지만 말해주세요.

 

# 아이에게 부탁할 때에는 

부모의 감정을 표현하거나, 원하는 것을 설명해주세요부모님은 부탁받을 때

어떻게 하면 그 부탁을 들어주고 싶으신가요.

 대부분의 사람은 누군가 나의 도움이 필요하거나 걱정해줄 때 이

를 들어주고자 하는 마음이 들게 됩니다

아이도 마찬가지라부모의 이런 표현이 도움이 됩니다.
엄마가 지금 움직일 수가 없어서 OO가 기저귀를 가져다 주

면 정말 도움이 될거야기저귀 좀 가져다줄 수 있을까” 하고 말입니다..

 또는 “OO가 밥을 먹고 나서 양치를 하지 않으니이가 썩어 아플까봐 걱정이 돼

빠랑 같이 재밌게 치카푸카 하면 어떨까~” 하고요.

 

 

천안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 천안센터에서는 

#아이에게 부탁한 후에는 부모의 부탁을 들어준 아이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거나 인정의 엄지를 들어주신다면 

아이는 뿌듯해하며 부모의 부탁에 더 귀를 쫑긋 기울이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아이에게 부탁하기에도 말을 듣지 않는 행동이 계속되고

혼나야지만 말을 듣는다고 보이신다면 

부모와 긍정적 관계를 맺어가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은 것 일수 있으니

천안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 천안센터 심리전문가와 이야기 나누어보세요 ^^ 

 

## 천안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 천안센터 ## 

 

 

상담문의 041.551.6256 / 010.2246.6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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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징징거리는 우리 아이 달래기 

 

안녕하세요 일산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 일산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일산센터에서는 3세시기 징징거리는아이 달래기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먼저 3세 아이의 사회 정서 발달을 체크해 볼까요 ?

 

이 맘때 우리 아이들은 "내가!" 라고 하는 말을 제일 많이 하지요

자율성에 대한 욕구의 첫 표현이기도 합니다

더불어 부끄러움, 죄책감, 부러움 등의 정서를 느끼고 

주도권을 가지고 스스로 하려는 욕구가 강해지며 

스스로 해낸 뒤 자부심을 느끼고 실패했을 때는 수치심도 느낍니다.

 

다른 사람의 정서가 자신과 다를 수 있다는 것도 이해하지만 

문제 상황이 생겼을 때는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많아지고 자신의 행동이 긍정적으로 

평가 받거나 어려운 과정을 성공했을 때 분명한 자부심을 나타냅니다.

 

 

하지만 일산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

주도성이 억제되거나 자율적으로 할 수 없을 때는 분노를 강하게 나타내기도 합니다.

떄론 자신의 정서를 언어로 표현할 수 있지만 이 시기의 아동들은

 정교한 자기 표현은 하기 힘들고 자기 주장은

매우 갛아게 나타내서 무조건적인 반댓말 "안돼", "싫어" ,"아니야" 를 

반복하게 되는데 이는 '나' 를 인식하는 자율성의

표현이기도 하며 , 정사적인 심리발달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특히나 이 시기에는 언어발달이 아이의 감정변화를 따라가지 못해서

떼를 쓰거나 징징거리는 것으로 표현이 되는 

일이 많아지므로 일산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일산센터에서는 다음과 같이 부모가 적절히 

정서에 발달에 대한 반응을 미리 준비한다면 

아이의 긍정적인 감정 표현을 완화시켜 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징징검림에 대한 예방 대처법은 없을까요?

일산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솔루션을 참고하세요.


1. 아이가 “아니야”,“싫어”라는 말에 과민반응하지 않습니다. 

단순히 습관적으로 모든 일에 “싫어”라고 말하는 시기이므로

아이의 의미 없는 말에는 무조건적인 부정반응 하지 않습니다 .

2. 아이가 원하는 것을 부모에게 요구할 때는 무조건 “안돼!” 하며

아이의 행동을 제지해서는 안 됩니다.

반대로 부모가 요구할 때는 부드럽고 친절한 목소리 톤을 유지하고

강압적인 말보다는동의를 구하는 말투가 좋습니다.

3. 아이에게 징징거리는 행동을 대신해서 다른 것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 엄마가 안 울고 이야기하면, 장난감 사줄께!”
아이들은 다른 보상을 생각하고 징징거림의 행동 표현을 반복합니다.

4. 제한된 범위에서는 아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선택권을 부여합니다.
“어떤 바지를 입을까?”, ”운동화 신을까 구두 신을까?“ 등등
또한 위험하지 않는 요구는 적당히 들어 줄 필요가 있습니다.

5. 아이가 징징거림을 일으키는 장소나 상황이 있다면 미리 피합니다.

특히 졸리거나 배가 고플 때는 징징거림이 심해지므로,

외부 활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6. 아이가 뭔가를 잘 할 수 없어서 좌절감을 느낄 때

징징거리는 것이 심해지지 때문에 
이 시기에 맞는 놀이나 적절한 장난감을 사용하고 있는지도 확인하는 것이 필요 합니다.

7. 아이에게 변화를 주기 전에 미리 알려주는 것이 필요 합니다.

자신의 놀이에 충분히 집중하며 놀고 있는

아이를 순간 이동하듯 변화를 주게 되면

당황스러워 징징거리기 때문에

변화를 미리 알려 주어서 마음의 준비를 하는 것이 필요 합니다.

8. 작은 수행에도 칭찬을 아낌없이 합니다.

부모가 정한 한계와 규칙을 잘 따를 때에는 

언어적 칭찬을 해주므로 아이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9.징징거림과 떼쓰기 역시, 평상시에 일관성 있는

다정함과 단호함의 양육태도를 유지하여

그러한 상황에 이르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일산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는 

3세 시기는 자기 주장이 활발한 시기에도 불구하고 

안타깝게도 이 시기의 아이들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언어를 통해 

정확하게 전달하지는 못한다고 말합니다.

 

또래보다 말을 잘 하는 아이도 자신의 세세한 감정들을 

언어로 표현하기에는 매우 어려운 일 입니다.

또한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지각하기 시작하지만 

그런 감정들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구분하면서 다양하게 표현하기엔 매우 미숙합니다.

 

.

아파도 징정거리며 울고, 놀라도 징징거리고

화가 나도 징징거리며, 짜증이 나도 징징 거릴 수 있습니다.

 

언어 능력이 점차 발달하고 감정 표현의 기회가 늘어나고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이 분화될 수록 아이 자신이 느끼고 있는

 감정에 대해서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지 알아가게 되는 과정으로 

이해해 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 일산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 일산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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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언어발달을 위한 습관과 놀이 

 

안녕하세요 강남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강남본점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의 언어발달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언어 발달은 옹알이를 하고단어를 말하게 되며

문장으로 표현하는 순서로 발달하게 됩니다. 

아이 마다 발달의 개인차를 보이기는 하지만

대부분 비슷한 시기에 단어로 말하고 문장으로 말하게 됩니다.

이러한 비슷한 시기를 가지고 발달지표를 만들게 되고

아이의 발달 수준이 어느 정도 인지 알 수 있게 됩니다.

 

 

언어 발달의 어려움은 선천적인 경우도 있지만

후천적으로 적절하지 않은 환경에 의해 생기기도 합니다

아이의 언어 발달 수준이 궁금하다면 보통

 22-24개월부터 언어 평가를 실시 할 수 있으며

 언어 발달의 정도는 아이의 자신감사회성학습 등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언어의 치료적 개입은

서둘러 받는 것을 권장하는 편입니다

 

 

그렇다면 언어발달에 도움을 주는 환경은 어떤 환경일까요 ?

 

하나. 부모와 자녀는 눈맞춤을 하며 아이와 대화해야 합니다.

 

강남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는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에 있어서 중요한 점은 눈맞춤으로 

아기는 태어나자 마자 옹알이를 시작하기 전 부터

눈맞춤을 통해 아기는 상호작용을 배워가며

이 과정에서 엄마, 아빠의 입모양도 관찰하게 됩니다.

그리고 따라하려고 입술을 오물 거리기도 합니다.

 과정은 모두 언어 표현 시작 전의 준비 과정입니다.

또한 부모는 아이와 수다스러울 정도로 대화를 많이 합니다.

아이는 익숙한 부모의 목소리를 모방하기 가장 쉽습니다.

이와 같이 충분한 눈맞춤과 언어적 자극은

아이의 언어발달을 촉진시켜줍니다.

 

 

둘. 쉽게 스마트폰이나 TV를 보여주지 않습니다.

 

강남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는 

아이의 움직임이나 언어적 표현에 바로 반응해주는 

환경은 아이의 언어발달을 촉진시켜준다고 전합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이나 TV 시청은 아이의 표현과

상관 없이 진행되어집니다. 아이 입장에서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불편하지 않고 오히려 흥미롭게 해주기 때문에

상호작용이 제한적으로 발달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이가 심심해 한다면 스마트폰이나 TV 시청보다는

 동요나 동시를 듣는것을 더 권하고 싶습니다.

 

강남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 알려드리는 

언어발달에 도움을 주는 습관과 놀이 

 

1. 아이의 작은 표현을 가지고 문장으로 완성해 줍니다. 

아이가 빠빵” 하며 지나가는 자동차를 가리킨다면

 우와 빠빵빠방 자동차가 지났어” 라고 아이의 표현을 넣어서

문장으로 표현해 줍니다

이러한 양육 습관은 아이가 말을 모방하여

대하여 표현 하는 것으로 도와줍니다
  
2. 바깥 놀이를 통해 언어 확장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활동량이 많아진 아이와 공원이나 놀이터박물관마트 등을

방문하여 다양한 언어 경험을 하도록 해줍니다

다녀 온 후 사진을 보며 간단한 문장으로 아이에게 다시 설명해 주도록 합니다

 

  
3. 아이가 좋아 하는 노래에 일정한 소리를 조합해서 불러줍니다. 
아이가 주로 듣는 노래에 빠빠빠아아아멍멍멍과 같이

일정한 소리를 조합하여 소리내는 놀이를 해봅니다

예를 들어 학교 종이 땡땡땡’ 노래를 좋아한다면,

빠빠 쪼쪼 라라라사사 히히 소하하 쿠쿠 머머머

또또 차차 하” 와 같이 불러 보는 것입니다.

거울을 보며 서로의 입모양을 관찰라며 노래 하는 것도

좋은 놀이가 될수 있으며정확한 발음을 유도하기 보다는

즐겁게 놀이 하는 것이 더 중요 합니다
  
4. 페펫인형 놀이나 역할 놀이를 자주 해줍니다. 
손에 끼고 놀이 할 수 있는 퍼펫 인형놀이나소꼽 놀이,

 아빠 출근 하는 놀이 등으로 언어발달을 촉진 시킬 수 있습니다.

 다양한 놀이 보다는 반복되는 놀이가 더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대부분의 아이들은 반복되는 놀이를 더 선호하며

그 안에서 배워나갈 것을 찾아 갑니다.

 

 

 

우리아이, 언어 문제로 걱정이세요 ?

성장에 맞는 언어발달

잘 이뤄지고 있나요 ?

 

아이에게 어떻게 반응해주서야 하는지,

어떻게 언어를 발달시켜야 하는지.

궁금한 것도 많고 걱정도 많다면 

만 18개월 ~ 32개월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필수검사

허그맘허그인 영유아 언어평가 패키지를 추천합니다. ! 

 

 

 

영유아 언어평가를 진행하여 아이의 언어를 점검하고 

그에 맞는 언어자극을 해주는건 어떠신가요 ~ ! 

 

 

## 강남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강남본점 ## 

알아보기 02.568.6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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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우리아이 두뇌 발달놀이

 

안녕하세요 일산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일산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일산센터에서는 아이들의 두뇌 발달놀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Q. 지금 우리아이 두뇌발달 정도는 ?

 

일산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에서는 

돌이 지나면서 일어서서 할 수 있는 범위들이 넓어져서 

신체활동이 홥발해지듯이 아이의 영역이 넓어질 수 있도록 

아이의 인지발달도 크게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는 시기라고 말합니다.

이때 우리 아이의 활동수준은 활동영역을 넓혀가면서 

자신의 장난감이나 좋아하는 간식 등이 어디 있는지를 찾을 수 있고,

정확하게 손으로 지목할 수 있으며, 

실제 사물과 똑같은 그림의 짝을 지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가족사진에서 엄마, 아빠, 자기 자신을 찾아 낼 수 있고,

소리 나는 장난감을 가지고 원하는 소리를 찾고 스스로 눌러가며 

들을 수 있고, 자신이 좋아하는 촉감, 애착인형을 가지고 놀이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는 자신이 놀던 공이 시야 밖으로 굴러간 물체의 

정호가한 위치를 쳐다보고 잡으러 갈 수 있는 눈과 손의

협응 능력이 발달됩니다. 또한 이 시기에 아이들은 서랍이나

장난감 상자를 뒤지며 자신이 원하는 장난감도 찾을 수 있는 

능력이 생겨 엄마, 아빠들은 서랍의 손잡이를 빼놓기도 합니다. 

 

 

 

Q. 이 시기에는 두뇌발달을 시키는 오감자극이 매우 중요합니다.

 

영아기 시기에 아이들은 신체를 비롯해 언어, 인지, 정서발달이

급격히 성장하는 시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나 두뇌의 발달이 절정을 이룹니다. 그 이유는 만 24개월까지

시냅스라 불리는 뉴런들을 연결하는 고리들이 활발하게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시냅스라고 하는것은 뉴런 상호간 또는 뉴런과 다른 세포사이의

접합 관계를 말하는데 오감 자극을 통하여 이 시기에 아이들은 

두뇌발달을 동시에 시냅스 연결을 이루어냅니다.

따라서 아이는 뇌는 보고, 듣고, 만지고, 냄새를 맡고, 혀로 맛을 보면서

여려 자극을 받으며 이를 통해 놔의 각 영역에서 

활발하게 발달에 영향을 받습니다.

 

 

일산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일산센터에서는 

아이가 어떤 그림책으로 시각적인 자극을 받으면서 

시각 영역과 가까이 있어 시각 정보를 분석하고 

통합하는 후두엽이 자극을 받아 발달하고,

소리 나는 장난감으로 언어 자극을 받으면 뇌의 왼쪽 측두엽 

부분이 자극되며 발달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시기에 아이들의 두뇌발달을 위해서는 어느 한쪽 부분을 

자극이나 발달시키는 것 보다는 오감놀이 자극을 통해서 

통합 자극이 필요하며, 다양한 발달 촉진을 위해 활동하는것이 필요합니다. 

 

Q. 우리 아이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는 놀이방법 

 

하나. 시각발달을 위해서 '미디어' 보다는 그림책이 두뇌발달에 좋습니다.

 

TV, DVD 또는 스마트폰 등 언어, 감성의 상호작용이 없는 

일방적인 시각 매체는 아이의 두뇌발달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엄마의 목소리를 들려주는 그림책이나

그림카드로 아이의 시각적인 발달에 자극을 줍니다.

시각적인 발달에 도움이 되는 두 번째 놀이는 셀로판지 놀이입니다.

여러 가지 색깔의 셀로판지를 준비한 후 아이에게 셀로판지를 

탐색할 수 있도록 기다려 준 후, 재미있는 모양으로 오려

샐로판지로 통과하는 여러 가지 색으로 관찰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아이는 셀로판지 탐색을 통하여 촉각발달에 자극을 줄 수 있으며

여러가지 색을 보면서 시각적인 발달을 자극 받을 수 있습니다.

 

둘. 촉각발달을 위해 음식을 만지며 느껴요.

 

아이와 두부, 삶은 국수 또는 밀가루를 이용하여 느끼는 촉감놀이를 추천합니다.

아이는 음식놀이를 통하여 다양한 냄새와 여러가지

 음식재료를 만지고 휘졌고, 먹어보는 경험을 하면서

아이의 소근육 발달을 돕고, 미각, 촉각의 발달에 자극을 줍니다.

 

셋. 신체발달을 위해서 동물 흉내를 내봐요.

 

일산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일산센터에서는 

아이에게 중요한 움직임의 요소를 익힐 수 있는 

'동물 모방 놀이' 를 추천합니다.

아이와 함께 아이가 원하는 동물이 되어

동물의 특징을 살려 다양한 움직임과 여러가지 동물 소리를 

내는 경험을 해보게 함으로써 아이는 동물 흉태를 통해서 

시각적, 신체조절 , 청각발달에 자극을 줍니다. 

 

 

일산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일산센터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야별 심리전문가 

시스템을 통해서 짜여진 매뉴얼이 아닌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심리적 어려움에 따른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서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주고 있습니다.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아 더욱 안심하고 상담 받을 수 있는곳

일산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일산센터 입니다. ^^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일산센터 바로가기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일산센터 상담문의 031.911.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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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감정표현에 소극적인 아이

 

안녕하세요 수원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에서는 감정표현에 소극적인 

아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아이는 엄마 배속에서 엄마와 한 몸으로 있다가 세상 밖에 나옵니다.

아이는 배가 고프거나 덥거나 춥거나 몸이 불편하면 

울음으로 표현하고 그러면 엄마가 해결해줍니다.

그러면서 아이는 자신의 불편함을 표현하였을 때 누군가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부터는

자신의 느낌과 감정, 욕구등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아이들은 말이 적고 자신의 감정을 말로 잘 표현하지 않습니다.

 

수원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에서는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자신의 감정을 느끼고 표현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갓 태어는 아기는 자신의 좋은 감정과 불쾌한 감정을 느끼고 

좋으면 웃음으로, 불쾌하면 울음으로 감정을 표현합니다.

그리고 생후 4-6개월 시아에는 화난 감정을 느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시기에 놀란 감정을 느끼고 얼굴표정이나 울음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생후 7-8개월이 되면 아기는 공포감정도 느낄 수 있습니다.

이후 만 2세쯤이 되면 기쁨, 슬픔, 두려움, 분노 등의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 있고, 3-4세가 되면 비로소 신체 반응과 자신의

감정을 연결 시킬 수 있습니다.

즉 아인느 심장이 두근거리는 신체 반응에 대해서 화가 나서 그런것인지

좋아서 그런것인지를 명확히 구분할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사람에게 있어서 감정을 표현한다는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그리고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는 능력은 이후에 타인과 관계를

맺어갈 수 있는 능력인 사회성 발달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가 감정 표현에 소극적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하나. 부모의 정서가 아이의 모델이 된다는것을 인식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부모의 정서표현은 아이의 정서표현 발달에 영향을 미칩니다.

예를 들어 정서표현이 적고 부정적인 정서표현을 많이 하는

부모의 아이들보다 긍정적인 정서를 많이 표현하는

부모의 아이들이 정서 표현을 많이 하는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둘. 아이의 말을 주의깊게 경청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아이와 대화를 할 때 아이의 얼굴을 바라보며 '응 그랬구나' 라고

하면서 이야기를 듣고 있다는 인식을 심어줍니다.

그리고 아이가 말하고 있을 때 끼어들지 않고 끝까지 들어주는것이 좋습니다.

 

셋. 아이의 감정을 그대로 읽어주는것입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화가 잔뜩 난 얼굴로 씩씩대면서 말을 한다면

그렇게 말하지 말라고 하기 보다는 

'지금 매우 화가 났구나 무슨 일이 있었니?' 라고

아이의 부정적인 감정에 공감을 하며

아이의 감정을 충분히 읽어주는것이 좋습니다. 

 

넷.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따라와, 시키는대로 해' 하기 보다는 '어디가고 싶어?

엄마랑 뭐 하고 싶어' 라고 말하며

아이의 의견을 먼저 물어보도록 합니다. 

 

다섯, 아이에게 사회적 상호작용을 많이 경험할 수 있는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것입니다.

또래 간의 상호작용은 아이들의 감정을 표현하고

조절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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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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