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심리 정보2015. 4. 10. 10:53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아이양육방법

 

 

 

 

 

 

우리아이 잘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라는 질문은

모든 엄마들의 고민입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지치고 힘들 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하루에도 열 두번씩 화가 나고 행여 아이에 관해 싫은 소리라도

들을까봐 엄마의 마음은 힘들기만 합니다.

 

다른 아이들 만큼만 자라 주면 좋겠는데 엄마 뜻을 매번

거스르는 아이를 대하고 있으면 답답한 마음에 여기저기

물어보지만 그때마다 다른 대답에 엄마는 혼란스럽기만 한데요

 

그래서 오늘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 준비한 방법은

아이양육방법에 대한 부모의 태도입니다.

 

 

 

 

 

 

출처: http://www.ibabynews.com/news/newsview.aspx?newscode=201504081605062410009982&categorycode=0005#z

 

 

 

 

위에 기사처럼 부모의 일관되지 못한 태도는 아이를 혼란스럽게 만들기 마련인데요.

따라서 부모는 자신의 감정에 휘둘리기 보다는 부모 스스로 올바른 삶을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는것이 필요합니다.

 

 

 

 

부모가 자신의 삶에 충실한 모습을 보이는 동시에

아이의 입장에서 사랑을 베풀되, 아이를 바로 잡아줘야 하는 순간이 오면

흔들림없이 아이를 바로 잡아주는 단호한 모습이

바로 아이를 양육하는 좋은 부모의 자세입니다.

 

전국 13개 센터 허그맘 문의

 

 

 

허그맘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우리아이의 진짜 마음속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허그맘에 문을 두드려주세요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일관된 양육하란 말은 다 알지요.더구체적인 사례를 예를 들어야 하지않나해요

    2015.06.18 13:24 [ ADDR : EDIT/ DEL : REPLY ]

카테고리 없음2015. 3. 26. 14:03

[강남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양육방법

 

안녕하세요 강남심리상담센터 허그맘 강남본점입니다.

부모님들이 센터를 방문하시는 이유중 하나 바로 올바른 아이의 양육대처 방법인데요.

 

그 가운데서도 오늘 허그맘 강남본점에서 알려드릴 내용은

바로 아이의 '퇴행' 행동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아이들은 아기 말투로 엄마에게 말을 걸거나, 기저귀나 젖병에 관심을 보이면서

나이에 맞지 않게 아이 같은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이를 '퇴행' 한다고 표현하는데요

 

아이들은 성장하면서 각 개월 혹은 연령에 적절한 발달 과제를 해결하면서

한 단게씩 성장합니다. 발달 과제라는 것은 아이가 때가 되면

뒤집고 돌 무렵, 걷고 시작하고 "엄마" 라고 말하기 시작하는것을 말합니다.

 

 

 

 

점차 사회성이 발달하면서 친구들과 어울릴 줄 알며,

타협하는 방법들을 알아가는 것처럼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나에게 적절하게 발달하는 모습들인 것입니다.

 

아이들은 사회성, 언어, 인지, 정서 등 다양한 영역에서 발달을 하는데

각 발달 과정에서 충분히 만족스러운 자극을 받지 못하여

결핍되었거나 그 외에 다른 원인들에 의해서 발달 단계를

넘어자기 못하고 발달과제가 해결되지 못한 단계로 돌아가는것을 퇴행이라고 합니다.

 

 

 

 

 

퇴행을 하게 되면 연령에 맞지 않게 어린아이 같은 행동을 하거나

부모가 자신을 아이처럼 대해주기를 원하기도 하며

어른들이 이해지 못하는 이유들로 떼를 부리기도 합니다.

주로 정서적인 문제들을 많이 보기에 학교성적, 언어적인 표현등에

어려움은 없으나 미성숙한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퇴행을 보이는 아이들은 부모로부터 충분하 애착을 경험하지 못하였다고

느겼을 때, 자신을 어린아이와 가팅 대해주기를 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동생이 태어나거나 혹은 애착이 충분히 이루어져야 하는 시기에

부모의 보살핌이나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하였던 경우가 일 수도 있습니다.

 

 

 

 

 

 

혹은 현재 아이의 마음이 불안하고 불편함을 많이 느끼며,

긴장하거나 두렵다고 느낄 떄도 아기처럼 엄마의 편안함과 안정감으 느끼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 퇴행을 보이기도 합니다.

 

아동이 일시적인 불안감으로 인해서 퇴행을 보인다면

아이의 현재의 불안감이 해소되어 다시 안정감을 찾게 된다면 퇴행은 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개인마다 불안감을 해소하고 견뎌내는 심리적인

강도가 다르기에 퇴행을 보이는 기간도 다를 것입니다.

 

 

 

 

 

 

따라서 강남심리상담센터 허그맘강남본점에서는 아동이 퇴행을 보인다면

부모가 아동의 행동을 이해하고 수용해서

이 단계를 빨리 넘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것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엉뚱한 행동이고 어리광을 피우고 있다고 하여 부보가 받아주지

않는다면, 아이의 결핍감은 해소되기 어려울 것입니다.

해소되지 않는 결핍감으로 인해서 또 다른 정서적인 문제, 또래관계의 어려움

적응의 어려움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단 ! 아이의 퇴행을 받아 줄 때 '이 행동은 엄마와 둘이 있을 때 하자' 라고

제한을 두는것이 필요합니다. 집이 아닌 곳, 학교나 유치원 등에서

아이의 연령에 맞게 적절한 행동을 하고 결핍감을 채우기 위해서는

부모와의 관계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강남심리상담센터 허그맘 강남본점을 검색하시면

다양한 육아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www.hugmom.co.kr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사 원문 출처

http://www.ibabynews.com/News/NewsView.aspx?NewsCode=201405211639043400007692#z

 

 

 

 

 

 

 

허그맘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hugmom.co.kr

1600-6226

카카오톡 : 허그맘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맘톡+허그맘]꼭 이겨야만 하는 아이의 성격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입니다.

육아어플 맘톡과 함께하는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의 육아프로젝트 11번째 이야기!

베이비뉴스 심리칼럼을 통해서도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육아방법!

꼭 이겨야만 하는 우리 아이를 어떻게 훈육해야할까요? 그 방법을 알아볼게요 :)

 

 

 

 

 

 

 

아이와의 놀이는 부모와의 심리적 교감은 물론

애착관계형셩 그리고 인지능력발달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놀이과정이나 친구들과의 생활을 보면

꼭 이겨야만 직성일 풀리는 아이의 모습을 볼 때가 있지요.

만 4세 정도는 되어야 아이들은 규칙이란 것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

만 6세 정도가 되어 사회규칙을 알아가게 됩니다.

 

 

 

 

 

놀이나 어떤 사회생활, 공동체 생활에서 규칙이란 것을 정확히 인지시키고

구체적으로 어떤 기준에 의해 승패를 나눌지 확실히 해야 합니다.

또한  어떤 규칙을 정할 때 똑같은 것이 아닌

아이들 개별적으로 눈높이에 맞는 규칙을 정하고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또 중간에 규칙을 바꾸거나 무효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꾸준히 일관되게 아이에게 규칙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인식시키는 것이죠.

 

 

 

 

 

 

우리 아이의 성격, 그리고 생활, 활동, 관계 문제에 있어서

놀이는 참으로 중요합니다.

그만큼 놀이를 통해 아이의 행동을 관찰하고

어려움을 찾아내 긍정적인 교육영향을 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이 함께 합니다.

 

http://www.hugmom.co.kr

1600-6226

카카오톡 : 허그맘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맘톡&허그맘]부모와 아이를 이어주는 대화방법을 확인하세요

 

 

 

 

 

 

 

육아커뮤니티 어플 맘톡과 함께하는 허그맘

부모와 아이를 이어주는 대화방법에 대해 이야기 할까 합니다.

아이는 언어소통이 어른들처럼 자유롭지 못하지만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지요.

말로 표현하는 게 익숙한 어른들은

아이의 표현방법, 대화방법을 잘 확인하신다면

아이의 눈높이에서 더 원활한 소통이 이뤄지리라 생각됩니다 :)

 

 

 

 

좋은 대화는 부모의 대화방법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이들을 서로 존중하고

표현을 할 때까지 기다려 주는 것이죠.

기본적인 의사소통 원칙을 알려주는 것도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떼를 쓰고 정확한 표현을 하지 않으면

"울면서 이야기 하니 엄마가 못알아 듣겠어요. 울음을 그치고 차분하게 말해봐요"

이런 식으로 말을 하면 아이는

엄마가 내 이야기를 들으려고 하는 것을 알게 되면서

동시에 떼를 쓰면 소통이 안된다는 것을 인지하게 됩니다.

 

 

 

 

 

 

 

 

혹 아이가 엄마와의 대화

부모와의 대화를 피하려 한다면

이전에 이미 훈계 혹은 일방적인 대화나 소통으로

아이는 대화를 오히려 피하려고 하게 되지요.

아이를 존중하는 마음이 부족할 때

일방적인 훈계, 비난이 시작됩니다.

 

 

 

 

 

 

 

아이의 기분, 생각을 존중하고

표현할 때까지 기다려 주는 것

그리고 아이의 말을 듣고 충분히 공감해주는 것이

바로 아이와의 소통 방법,

부모와 아이를 이어주는 대화방법이 아닐까요 ?

 

 

우리 아이의 심리건강, 그리고 대화방법, 훈육방법이 더 궁금하시다면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홈페이지 및 전화, 카카오톡으로 문의 해 주세요.

 

 

 

http://www.hugmom.co.kr

1600-6226

카톡 : 허그맘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억력 떨어지는 아이. 알고보면 엄마 때문

잘 키우고 싶은 욕심이 과도한 기대감으로 이어져

2013-04-18

 

 

 

이문기의 우리 아이 통(通) 크게 키우기

 

준영이(가명)는 현재 초등학교 2학년입니다. 얼마 전 학교에서 간단한 시험이 있었는데, 어머니께서 시험 준비를 시키는 과정에서 심각함을 느껴 방문한 사례입니다. 어머니 표현대로 아주 간단한 시험이고 해서 가뿐한 마음으로 평소 하던 대로 아이와 함께 책상에 앉아 설명을 해주고 중요부분을 요약해서 암기를 시켰다고 합니다. 그런데 준영이는 어머니가 생각하신 것만큼 암기를 하지 못했고 수차레 반복한 것이 무색할 정도의 시험결과를 가져왔다고 합니다. 어머니는 아이가 퓨대폰을 스마트폰으로 교체한 후부터 기억력이 떨어진 것 같다고 하셨고, 아이도 기억력이 떠러진 것 같다고 기억을 잘 해서 공부를 잘 했으면 좋겠다고 호소하였습니다.

 

상담결가 준영이의 기억력과 관계있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준영이는 아주 어렵고 힘들게 생긴 아이였습니다. 그로인해 어머니의 마음엔 늘 준영이에 대한 불안, 즉 남부럽지 않게 잘 키워야지 하는 심리적 압박감이 있었고, 그것이 준영이의 학업성취도와 연결이 돼서 어린 준영이에게 과도한 역할기대감이 생긴 것이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아이와 함께 공부를 하는 상황에서 어머니 자신도 모르게 아이를 윽박지르고 비난하고 심지어 물리적 압력을 행사하기도 하셨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이는 당연히 주눅 들고 위축 될 수 밖에 없었을 겁니다. '엄마가 제 머리를 때릴 땐 가끔 죽고 싶단 생각도 들었어요'라고 하며 준영이는 눈물을 글썽였습니다.

 

 

인간의 뇌 발달은 뇌간→ 변연계→ 대뇌피질 순서입니다. 발달이론에서 보면 한 단계에서 다음 단계로 발달이 되렴ㄴ 현 단계에서 이뤄져야 할 발달과업들이 어느 정도 충족돼야 합니다. 변연계는 감정(정서)을 주관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잘 알려진 해마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해마가 기능을 잘 하려면 물론 정서기능이 잘 돼야 하겠지요. 이렇게 정서적 발달이 어느 정도 충족돼야 인지 및 사고를 관장하는 대뇌피질의 발달이 이뤄지게 됩니다. 그런데 대부분 이러한 발달관계를 몰라서 혹은 그 중요성 및 상관성을 간과해서 주로 대뇌피질의 간으 활성화에만 초점을 맞추게 됩니다. 이것은 잘 걷지도 못하는 아기에게 뛰라고 요구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는 것입니다.

 

 

매우 안타까운 사실이지만 준영이 어머니도 이 사실을 모르셨던 것이었습니다. 기억은 특히나 정서와 매우 상관이 높은 영역입니다. 지능검사를 실시할 대 작업기억이라는 것을 측정하게 되는데 이것은 주의집중력과 연관이 있고 정서가 안정이 돼 있지 않을 때 주의집중력이 떨어져 작업기억 검사 시 점수가 현저히 떨어지게 됩니다. 주로 정서적인 문제가 있는 아동청소년들이 이 영역점수가 잘 나오지 않는 이유입니다.

 

준영이는 어머니의 강압적이고 통제적인 태도로 인해 자신감이 매우 떨어져 있었고,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형성 돼 있엇습니다. 또한 어머니와 함께 무엇을 한다는 상황에 대한 불안감까지 생긴 상태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이의 정서가 안정되지 못하고 그러한 연유로 기억을 잘하지 못하게 됐던 것이었습니다.

 

 

학령기의 아동들은 자신의 수행결과에 따라 자칫 잘못하면 열등감이 생기게 되기 때문에 아이의 실수를 너그럽게 봐주고, 개입이 아닌 도움을 줘 아이가 그러한 실수로 만회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비난이나 질책은 오히려 아이의 성장에 커다란 방해요인이 될 수있음을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칼럼니스트 이문기는 아주대에서 상담심리전공 교육학석사를 취득했으며 주로 공공기관과 NGO단체에서 저소득 층 및 소외계층 아동처소년 상담을 했습니다. 아동청소년들의 문제가 가족의 기능과 밀접한 연간성이 있음을 알고 이와 관련 해 부모교육을 통한 가족의 기능을 강화시키는 것에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현재는 (주)허그맘 아동청소년 심리센터에서 수석상담사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칼럼니스크 이문기(moonster88@hanmail.net)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