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상담센터] 허그맘과 알아보는 친구많은 아이로 키우기

 

 

아이들은 자라면서  많은 친구를 사귀게 됩니다.

하지만 분명 남들과 잘 사귀지 못하는 아이들도 있기 마련이고,

심지어는 남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기도 하고 괴롭힘을 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무리 어린 아이라 하더라도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들은 마음에 큰 상처를 입을 수 밖에 없는데요.

 그렇다면 우리아이 친구가 많은 아이로 키우러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

 

아동청소년상담센터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친구가 많은 아이로 키우는 방법

 

 

 

 

 

하나. 아이가 따돌림을 당한다면 원인부터 생각하기

 

아이가 따돌림을 당할 때는 그 원인을 찾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 이유는 따돌림을 당하는 원인이 아이에게 있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말이 너무 늦거나 이해력이 부족하거나 신체적인 기능이

떨어지는 아이는 또래들과 대화나 놀이가 되지 않아 따돌림을 당하기 쉽습니다.

 

또한 성격이 문제가  되는 경우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너무 잘난 척을 하거나 고집이 세고 지기 싫어하는 공격성이 강한 아이들은

또래 친구들 사이에서 환경 받지 못하고, 지나치게 소극적인 경우에도

아이들 눈에는 별로 달갑게 보이지 않습니다.

따라서 무엇때문에 아이가 따돌림을 당하는지 그 이유를 아는것이중요합니다.

 

 

 

 

 

 

둘. 친구를 잘 사귀려면 어릴 때부터 사람들과 접하게 하기

 

3~4세때 또래의 아이들과 놀이를 하면서 사회성이 급격히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부모나 형제처럼 상하 관계가 아닌 수평 관계의 친구에 대해

나름의 의미를 갖게 됩니다. 어른에게서는 일방적인 보살핌을 받지만

친구와는 서로 대등한 입장에서 사귀게 됩니다.

 

물론 처음부터 친구를 잘 사귀는 아이들은 별로 없습니다.

아이가 친구를 잘 사귀게 하려면 어릴 때부터

 사람들 속에서 어울리게 하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특히 소심한 아이들은 처음 만나 사람이나 낯선 장소에서

자기도 모르게 불안해하고 말을 잘 하지 못하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새로운 환경에 갈 때는 아이가 좋아할 만한 물건을 가져가서

천천히 적응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는것이 필요하고

무조건 아이 혼자만 낯선 환경에 떨어트려 놓기 보다는

먼저 부모가 다른 사람들과 친숙해져서 그 사람들이

아이를 친숙하게 대할 수 있도록 해주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단. 이때 부모는 아이에게 부모가 만들어 낸 테두리를 벗어나게 하고

독립성과 자율성을 키워주는것이

아이의 친구관계 형성에 훨씬 도움이 됩니다.

 

 

 

 

 

 

셋. 아이 스스로 친구를 사귈 수 있도록 도와주기

 

아이들이 친구를 사귀는 일에도 어른이 해야 할 몫은 분명히 있습니다.

행복한 가정에서 따뜻한 보살핌을 받고 자란

아이가 더 여유를 가지고 친구를 사귈 수 있는 법입니다.

아이들의 친구 사귀기를 어른의 자로 재서는 곤랍니다.

 

아이들에게 친구 사귀기는 누구나 한 번씩 겪어야 하는 인생의 중요한 과제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아이 스스로의 힘으로 해결해야 하는 부분이 있기 마련입니다.

부모는 조급해 하기 보다는 아이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는것 필요하고

 

 

 

 

 

아동청소년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우리 아이가 친구가 없다면

아이에게 '왜 친구가 없냐' 고 비난하기 보다는

부모가 함께 아이와 놀아주면서 자연스럽게

또래 친구들과의 관계를 만들어주는것이 좋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부모의 주의 깊은 관찰로 아이의 사회성 전반을 점검하고 도와 줄 수 있습니다.

 

 

 

 

 

 

아동청소년상담센터 허그맘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면

다양한 아동청소년심리 정보와 함께

허그맘만의 자가진단검사를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 아동청소년상담센터 허그맘 문의하기 ▽

 

 

 

 

 

 

 

 

 

 

 

Posted by Hugmom 허그맘
재밌는 정보2013.09.25 10:13

심리상담센터 지방사업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성인 심리상담센터 허그인입니다.

허그맘, 허그인이 전국 9개 센터로 점점 확장하면서

더 많은 아동청소년 그리고 성인 심리건강을 지키기 위해

심리상담센터가 비교적 적은 지방 지역에 찾아가려 합니다.

 

 

 

 

 

심리상담센터 분야의 1위를 달리는 허그맘, 허그인은

아동청소년은 물론 성인 심리질환, 스트레스 및 심리적, 정서적 안정을 위해

다양한 심리 프로그램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는 10월 7일(월)~8일(화) 이틀에 걸쳐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 지방 사업설명회를 개최합니다.

대구, 울산, 광주, 대전, 부산 

이렇게 5 곳에서 찾아가는 무료 지방 사업설명회가 이뤄지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허그맘이 심리상담센터계에 진출한 이유,

어떻게 지금껏 성장해 왔고 많은 아동,청소년, 성인 심리건강을 위해

일한 업적들은 물론 지역 사업적으로 어떻게 성장해 왔는지

더 많은 분들께 어떻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는지 등

심리상담센터 허그맘만의 특별함을 알아가실 수 있습니다.

 

 

 

 

 

 

 

심리상담센터 지방사업설명회

관련 참여신청은 이메일(성함, 연락처, 참여희망지역, 참여인원)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본사로 문의 주세요.

02-2103-5959

 

 

 

 

 

 

아동청소년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hugmom.co.kr

 

성인 심리상담센터 허그인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hugmom.co.kr/hugin

 

 

 

 

 

 

Posted by Hugmom 허그맘

여름방학 진로고민은 허그맘의 진로적성검사로

 

 

여름방학이면 아이들과 분주히 해야할 일들이 많아

마음이 바쁘시지요?

삼시 세끼아이들 밥 해먹어야 한다는 생각에 피곤하기도 하시겠지만,

한편으로는 아이들과 대화도 많이하고

또 같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되어서

더 의미있게 보내는 게 중요하겠지요.

 

 

 

 

 

 

 

 

 

여름방학 진로고민이나 학습진학, 공부 문제로 인해

걱정하는 부모님들 또한 많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공부 습관은 초등학교 4학년 성적으로 말해준다고 하지요.

초등학교 4학년까지 공부습관을 바로 잡아주어야

이후 난이도와 학습량이 높아지는 중, 고등학교 때에도

좋은 성적을 유지할 수도있다고 합니다.

 

 

 

 

 

 

 

 

진로고민에 걱정하는 어머님들을 위해

우리 아이의 진로고민,

여름방학 알찬 학업을 위해 허그맘의 진로적성검사로

우리 아이의 기질과 성향, 가능성을 체크 해 보세요.

 

 

 

 

 

 

 

아동청소년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의 진로고민

진로적성검사로 알찬 여름방학 학습계획 세워보세요.

진로적성검사 및 진로상담 관련 문의는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으로 문의주세요.

http://www.hugmom.co.kr

 

 

 

 

 

 

 

여름방학 진로고민은 허그맘의 진로적성검사

 

 

 

 

Posted by Hugmom 허그맘

 [목동아동청소년상담센터]허그맘 7월 집단상담프로그램

 

안녕하세요. 아동청소년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아동청소년상담센터 허그맘 목동센터에서

7월 여름방학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총 3가지의 프로그램을 준비했는데요.

첫번째, 사회성 향상 프로그램

미술을 매개로 집단 상호작용을 통해

자기표현능력 및 의사소통능력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합니다.

 

 

 

 

 

 

 

두번째, 집중력 향상 프로그램

미술을 매게로 한 정서인식 및 자기조절능력을 증진시키고

집중력을 향상시켜 학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집중력 향상 프로그램

 

 

 

 

 

 

 

 

셋째, 어머니 교육 프로그램

미술을 매개로 자신과 자녀이해를 바탕으로 한

양육태도 점검 및 자녀발달과 교육에 도움을 주는

어머니 교육 프로그램

 

 

 

 

 

 

 

 

 

 

 목동아동청소년상담센터 허그맘의 특별한 8가지 시스템과

심리전문가와의 집단상담 프로그램으로

다른 아이와 우리아이와의 다른 점,

사회성발달과 집중력강화, 좋은 엄마되기 프로젝트에 도전 해보세요.

아동청소년상담센터 허그맘의 7월 집단상담프로그램이 함께합니다.

 

 

 

 

 

 

 

집단상담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문의 사항은

아동청소년상담센터 허그맘으로 문의주세요.

http://www.hugmom.co.kr/?src=image&kw=000001
 

 

 

 

 

 

 

 

 

[목동아동청소년상담센터]허그맘 7월 집단상담프로그램

 

 

 

 

 

 

 

 

 

 

 

 

 

 

 

Posted by Hugmom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의 마음을 여는 소리]

내면아이의 소리에 귀기울여라

스포츠서울 2013-06-16

 

 

 

 

때때로 우리는 이렇게 말한다. "나는 실제로 바라지 않는데도 왜 이런 식으로 행동하고 있지?" 이런 말은 우리 안에서 내재된 과거 자아와 현재의 어른이 서로 마찰을 빚을 때면 들을 수 있는 물음들이다.

 

우리 속에는 누구에게나 상처 입은 '내면의 아이'가 있다고 한다. 사람의 내면에는 또 하나의 내가 있는 것이다. 내면의 아이는 억압된 무의식의 표현이다. 어린 시절 부모에게 충분한 관심과 인정, 그리고 사랑을 받지 못하고 무관심속에서 방치되거나, 비난을 받았던 기억과 부모뿐 아니라 타인으로부터 폭력이나 학대를 당했던 기억들이 있을 것이다. 우리 내면 깊은 무의식에는 상처받는 아이의 응어리진 그런 감정이 자리 잡게 된다.

 

부모 상담을 하다보면 공통적으로 느낄 수 있는 점은 부모의 심리 내적 문제가 상당히 아이에게 전이되는 것이다. 특히 아이가 어릴 때 엄마와의 정서적 교감이 크게 결핍되거나 과잉된다. 내면의 상처를 갖고 있는 이들에게 부모의 이미지는 삶에 지친 모습으로 가까이 다가갈 수 없는 존재이다. 이들은 부모에게 모욕감이나 수치심을 느끼며 때로는 지시와 강요, 자신의 생각을 표현한다 해도 거절당하거나 무시당했다는 생각이 자리 잡고 있다.

 

초등학교 4학년 때 "너는 안 되는 아이야"라는 아버지로부터 폭언을 들은 지은이 엄마는 떼쓰고 고집피우고 자기통제가 안 되는 자녀 때문에 속상해하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유아기 자녀에게 훈육을 할 때면 부정적인 말에 상처받을까 걱정스러운 마음이 앞서 자녀의 문제행동에 적절한 대처를 못한다. 상담을 통해 내면의 상처가 좋은 엄마가 되고 싶은 자신의 소망을 막고 있는 장벽이 되고 있는 것을 깨닫고 "안돼"라는 말은 자녀 훈육을 위해 필요하다는 것을 수용했다.

 

내면의 아이에게 분노를 느끼고 표현하는 것이 괜찮다는 확신을 줘야한다. 건강한 성인의 모습으로 내면의 아이를 보호해주기 위해 지금 여기에 있다는 확신이 필요하다. 자신에게 화를 내도 괜찮다고 말을 해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사랑한다는 말을 해주어야한다. 우리의 마음속에는 이런 억압된 무의식은 내가 원치 않는 방식으로 나를 힘들게 한다. 분노, 우울, 불안, 유약함, 시기와 질투 둥 내면에 꾹꾹 눌러둔 감정들이 표출될 때 내가 왜 이런 감정에 휩싸였는지 모르는 채 , 스스로 상처를 받기도하고 또는 가장 가깝고 사랑하는 이에게 상처를 주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들이 보이는 경우, 성장과정을 진지하게 돌아보면서 자신의 이름을 불러 주면서 내면 아이를 만나야한다. 내면속 자신의 아이가 어떤 성정 단계에서 멈춰있고, 어떤 상처를 지니고 있는지 파악해야한다. 그리고 스스로 양육자가 되어 성장하지 못한 내면속 아이의 욕구를 지금이라도 위로와 격려를 해주면서 내면의 아이를 성장시켜주어야 한다.

 

노숙경 상담심리전문가(한양대학교 교육학과 석사졸업)

 

 

Posted by Hugmom 허그맘

[컬투 베란다쇼]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출연!

 

 

안녕하세요.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지난 MBC예능프로그램 <컬투의 베란다쇼>에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의

전문가 선생님이 청소년들의 훈계에 대한 자문과 심리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허그맘을 찾으시는 부모님들께서도

사춘기 청소년들과의 소통, 대화문제나

교육, 훈계에 대한 고민들을 많이 하시는 것을 보았는데요.

훈계는 지적이나 통제, 잔소리와는 다른 문제입니다.

 

 

 

 

 

훈계란, 타일러서 잘못이 없도록 주의를 줌. 또는 그런 말을 일컫는데요.

아이들의 잘못된 행동, 말들에 대한 즉각적인 지적, 비난보다는

타이르고 아이들의 행동에 대한 이유, 입장을 먼저 듣고

이해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이 훈계가 가능한 일입니다.

 

 

 

 

 

 

 

 

근래 청소년들의 흡연, 또 성인들에 대한 반항이

도를 지나쳐 폭행으로까지 이어지거나

청소년들의 범죄 또한 많은 이슈를 불러 일으켰는데요.

대놓고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는 아이들을 훈계했다가 폭행죄를 뒤집어 쓴

억울한 이야기도 <컬투 베란다쇼>를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청소년아이들이 느끼는 훈계란, 무엇일까요?

먼저 경험하고 깨달은 성인들의 말을 무조건적으로 주입하거나 강요하는 것은

잔소리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청소년들이 갖고 있는 문제, 마음을 읽고 난 뒤

성인들이 자신의 경험을 빗대어 아이들의 입장에서 이야기 하다보면

타이르는 것이 가능한 '훈계'가 되는 것이죠.

 

 

 

 

 

 

무조건적인 비난, 지적, 통제, 잔소리보다

이해와 소통하려는 의지를 담아

사랑을 바탕으로 타이르듯이 이야기하는데에

받아들이는 청소년들의 뇌파차이가 있다는 실험결과를 보듯이

우리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훈계는

어릴 적부터 부모가 함께 진행시켜 나가야 합니다.

 

 

 

 

 

 

갑자기 성장한 아이들에게 이른 훈계 또한 일시적인 방편에 지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어릴적부터 아이의 입장을 충분히 표출한 다음

잘못된 행동을 훈계받는 것과 그렇지 않는데는 분명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청소년들의 실험 후 이야기는

<컬투 베란다쇼>를 통해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올바른 훈계, 부모교육으로부터 달라질 우리 아이.

아동청소년의 마음을 누구보다도 이해하고

전문적 심리문제를 상담하실 수 있는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자세한 훈육, 부모교육, 청소년문제 관련한 자세한 문의 사항은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홈페이지 및 전화, 카카오톡으로 문의주세요.

http://www.hugmom.co.kr/?src=image&kw=0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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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