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우리아이 첫 한글 공부 

 

안녕하세요 부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 허그인 부천상동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부천상동센터에서는 아이 첫 한글 공부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유아기 아동은 5세 이후가 되면 폭발적인 어휘력 증가와 언어이해력이 발달하여

하루하루가 다르게 성인과 비슷한 문장을 구사하게 됩니다.

 

 

어머 우리아이가 이런 말도 할 줄 알았어?”라고 부모가 깜짝 놀랄 때가 많을 시기이기도 합니다.

 또한 읽기 기술이 시작되는 때이기 때문에

이 시기 아동을 둔 집에는 집안 곳곳 사물에 맞는 단어카드를

붙여 놓고 아이에게 글자를 노출시키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러한 글자 노출은 문자와 글자에 흥미를 가지고 관심을 갖는 경우

그 효과가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의 노출은  큰 의미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부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 허그인 부천상동센터에서는

아이들마다 흥미와 관심을 갖는 시기가 모두 다르다고 말합니다.

문자와 글자 하나하나에 관심을 갖고

부모에게 글자와 그 뜻에 대해 질문을 하고

궁금해한다면 아에에게 언어 교육이 필요한 시기가 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가 부모님은 아이가 단순히 글씨를  줄줄 읽고 쓰는 것에 집중하는

 한글 교육 보다는 그 보다 한 차원 높은 언어교육에 목적을 두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부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언어교육이란 

문장의 뜻을 이해하고 숨은 뜻을 찾아내며 

그 의미에 대해 이해하는 것을 말합니다.

따라서 아이에게 한글을 가르치기 전 부모가 읽어주는 

동화책이과 부모와의 이야기 시간을 통해

글자를 익히는 것 보다 '듣기' 와 '경청' 이 우선시 되는 것이 필요할  것 입니다.

 

 

## 학교 가기 전 한글을 떼야 할까요 ?

많은 부모님들은 학교 가기 전에 한글을 떼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영유아 시기 부터 여러 방문 교육을 통해서 

미리 한글을 떼어 5세 이전에 동화책을 줄줄 읽는 아이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부모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바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엇이 옳고 무엇이 그르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 연구결과들을 살펴보면 일찍 읽기교육을 시작한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들의 학업성취 능력에 큰 차이는 없으며

오히려 늦게 시작한 아이들의 학업성취가 4학년 이후에는 더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글 읽기는 단순히 지능의 일부분만을 반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아이가 읽기능력이 조금 부족하거나 글자에 관심이 없다고 하더라도

인지능력에 있어 큰 걱정을 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아이들은 보통 4세 이후에 글자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고

어느 순간 문자를 인식하기 시작합니다.

 길을 가다가 아는 글자가 나오면 저거 내 친구 이름에 있는 글자다” 라고

말을 하기도 하고 자신이 어디선가 한번 본 익숙한 글자들은

눈에 더 잘 들어와 부모가 보기도 전에 아이들이 더 먼저 찾아내기도 합니다. 

이렇게 전과 다르게 눈에 띄게 글자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며

엄마가 읽어주었던 동화책을 글자를 알아서 읽는 것이 아닌

외워서 엄마랑 똑같이 읽는 때도 있습니다

이러한 때가 바로 아이가 한글공부를 할 준비가 된시작하기 좋은 때입니다.

 

 

# 놀이로 시작하세요

부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 허그인 부천상동센터에서는

 모든 공부는 재미가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싫지만 해야 하는 것이 아닌 "재미있는 것" 이라고 

아이들이 인식할 수 있도록 해주는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놀이" 입니다.

한글도 마찬가지로 '하나의 놀이' 가 될 수 있도록  해주었을 때 그 효과는 커질 것 입니다. 

 

 

1. 스피드 게임 

글자와 그림이 함께 있는 단어카드가 있다면 부모와 함께 

스피드 게임을 해보세요. 번갈아 가며 문제를 내고

맞추는 과정을 통해 언어이해력과 표현력을 함께 늘릴 수 있습니다

익숙해지면 글자 카드 뒤에 그림을 덧대어 글자만 보고 문제를 내거나 

모르는 글자가 나온다면 뒤의 그림을 확인해 볼 수 있도록 

아이의 언어 단계에 맞추어 놀이할 수 있습니다.

 

2. 낱말카드 찾기 

거실에 낱말 카드를 쭉 나열해놓고 부모와 아이가

사로 지정한 낱말 카드를 찾아오는 놀이입니다.

먼저 찾아서 돌아오는 사람이 이기는 간단한 놀이지만 

상대방이 이야기한 단어를 기억하여 찾아오기까지 많은 

집중과 기억이 필요하기 때문에 아이의 인지발달에

도움을 주는 1석 2조의 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아이와 함께 집안 곳곳 단어 종이 붙이기

시판이 되어 나오는 낱말 카드가 있지만 아이 스스로 종이에 

"냉장고, 텔레비전, 식탁, 책상, 의자" 등 

글씨를 직접 써서 집안에 붙여놓는 것은 또하나의 즐거움일 수 있습니다

내가 스스로 만들어 붙인 것에 대한 

자부심 또한 있기 때문에 교육적으로도 더욱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부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한글을 시작하고

떼야하는 정해진 시기는 없다고 말합니다.

다만 아이의 발달 과정에 따른 적기는 존재합니다

내 아이를 민감하게 관찰하여 한글 공부 시작의 최적기를 찾아내고 

내 아이의 성향과 취향을 고려하여 가장 적합한 

맞춤 한글 놀이방법을 찾아내시길 바랍니다. ! 

 

 

## 부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 허그인 부천상동센터 ## 

 

상담문의 032.713.9119 / 010.7532.3119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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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3세 아이와 함께 여행하기 ! 

 

안녕하세요 강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강서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에서는 3세 아이와 함께 여행하기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호기심 많고 에너지가 넘치는 자녀를 데리고 가족여행을 가려면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3세 무렵의 우리 자녀들이 ‘오늘은 또 무슨 재미있는 일이 벌어질까?’라는

호기심으로 하루하루를 맞이한다는 걸 생각해보면

여행만큼 좋은 놀이, 추억이 없을 것입니다.

 

아이와 함께 여행하기 위한 팁을 

강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강서센터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평소 외출 시 어떤 마찰이 있었나요 ?

3세 경 자녀들이 기본적으로 나가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평소 보호자가 자녀를 데리고 외출 할 때

자주 겪는 마찰이 있다면 그건 대부분 장시간 이동을 하는 

여행에서도 나타나며 더 크게 마찰을 빚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1)대중교통, 공공장소에서 제한하는것을 훈련하기 

자녀의 키울 때 도덕성을 발달시켜 주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린 시절에는 ‘~하면 안돼’ 라는 제한금지의 도덕적인 규칙을 내재화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안되는 이유를 아이의 이해 수준에 맞춰서 설명해주고

(전두엽이 쑥쑥 발달합니다!)

 부모의 제한과 금지에 잘 따라주었을 때 칭찬과 격려를 해줘야 합니다.

 

 

2) 내가 할거야 ! 내 가 먼저 할거야 ! 질서 알려주기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양보나눔의 개념은 아직 완전히 형성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순서를 기다리거나 특히 어린 동생에게 먼저 양보하게 하는 것은

원초적인 독점욕을 가진 자녀에게 정말 쉽지 않은 요구이지요.

 이 연령의 자녀들에게는 발달적인 단계를 고려하여 할 수 있는 한되는 한

공평한 기회를 제공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줄을 서서 기다린다면 시간단위를 두고(3, 5줄의 순서를 바꾼다던지

표를 보여주거나 제출하는 기회를 자녀가

여러 명이라면 돌아가면서 하게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음식을 주문하는 것도 하나씩 말을 해보도록 하는 등

지루하고 다투고 짜증내기 일쑤인 순간들마다

이러한 아이디어를 활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3)자녀를 배려한 일정 짜기

강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에서는 

자녀들이 말하는 것, 관찰하는 것, 간섭하는 것, 질문하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고 말합니다. 그런 자녀들에게말을 하지 못하고 

오래 참는 것은 매우 지루하고 짜증나는 시간입니다.

긴 공연, 조용히 보는 전시회보다는 여러가지 활동에 참여하고 

소리 내어도 되는 체험관, 자연환경이 좋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연령의 자녀를 키우는 이웃과 다녀 온 곳에 대한 

정보와 후기를 나누는 것은 아주 실질적인 팁이 됩니다.

 

 

여행은 자녀에게 특별한 놀이시간입니다.

 

1. 매일 가던 익숙한 장소를 벗어난 여행 자체가 탐험놀이입니다.

2. 운동감각 시간이 됩니다.

3. 부모와 자녀가 가장 많은 대화를 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4. 식물이나 동물을 보는 코스를 통해

정서발달을 촉진하는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강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에서는 

자녀가 어려서 간 여행은 부모의 기억 속에서만 

선명하게 남아서 아쉬운 측면도 있지만 

행복했던 정서는 자녀의 마음 깊숙이 안정감 있는 토대로 

남을 것입니다. 그리고 훗날 찍어 놓은 사진을 보며 

함께 어린시절을 이야기 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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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맘허그인 강서센터 상담문의 02.2088.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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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말을 더듬고 발음이 부정확하다면 ?

 

안녕하세요 김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김포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에서 말을 더듬고 발음이 부정확한 

아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2세부터 5세까지의 아이들에게 말더듬은 발달과정 중 

흔하게 볼 수 있는 행동 중 하나입니다.

쉽게 이야기 하면 머릿속에서는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아직 어휘와 표현능력이 부족하여 한계가 있다보니

머릿속에 있는 많은 것들을 작은 구멍으로 차근 차근 

순서대로 내보내다 보니 그 과정 속에서 

얽히고 설켜 그것이 말더듬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한 말더듬은 70~80% 시간이 지나 어휘능력이

 발달해 나가며 자연적으로 사라지게 됩니다.

그러나 그중 20~30%는 나아지지 않고 그대로 남게 됩니다.

말더듬과 부정확한 발음 그 자체의 행동만으로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그 행동으로 인해 타인과의 상호작용의 

어려움으로 이어진다면 정서적인 부분과 사회성에

 있어서 문제가 발생되어 질 수 있습니다.

 

 

말더듬이란 무엇인가요?

김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말더듬이란 하고자 하는 

말을 하지 못하고 말문이 막히거나,

한 음절이 여러번 반복되는 현상으로

크게 나누어 보면 말을 하는 중간에 말을 더듬거나 처음 말을 

시작하는 첫 음절을 여러 차례 더듬는 행동으로 나뉘어집니다.

 

 

아이의 발음은 끊임없이 발달 하는 중입니다.

36개월 전후로 아이들의 언어는 유창해집니다. 

언어발달의 폭발기라고 할 수있습니다.

이때는 어휘력의 증가뿐만 아니라 발음도 전보다

훨씬 정교해지고 명확해지는 과정 중에 있기 때문에

발음이 다소 부정확하고 뭉개지는 경우가 흔하게 일어납니다.

또한 전보다 하고자 하는 언어적 표현이 증가하기에 

이러한 부분들이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보여 질 수 있습니다.

 

 

연령별 발음을 할 수 있는 자음들을 알아두면 

아이들의 언어발달을 체크하는데에 도움이 됩니다.

-2~3세: ㄴ, ㅁ, ㅂ, ㄷ 완성 

-3~5세: ㄱ,ㅈ 완성 

- 5세 이후 : ㄹ, ㅅ 완성 

 

 

부모가 도와주세요.

김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단순한 기능적 어려움에서 

정서적 어려움으로 넘어 갈 수 있으니 불필요한 지적은  피하는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말더듬은 타고난 기질과 유전요인도 있지만 심리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오랫동안 지속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아이가 자신의 행동으로 인한 심리적 부담을 가지게 된다면

 말하는 것을 더욱 꺼리게 되고, 더 나아가 또래와의 관계에서

자발적으로 자신을 소외시키고 상호작용하는것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내에서 아이의 행동을 '하지 말아라' 라고

지적하거나 제대로 말하라는 등의 불필요한 지적은 하지 말고

최대한 자신이 말을 더듬는것에 대해 알아차리지 않게 해주시는것이 좋습니다.

 

 

말더듬 증상이 6개월 이상 오랫동안 지속이 된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것이 좋습니다.

첫 단어가 아닌 모든 문장에서 말을 더듬거나 , 아이가 말하는 것을 거부하고,

또래와의 관계에서 회피적인 행동을 보일 경우

자음이 아닌 모음을 반복적으로 더듬거나, 첫 음절을 단순히

더듬는 것이 아니라 길게 발음 할 경우에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때 입니다.

나이가 어리고 빠르게 접근할 수록 치유 효과가 극대화 될 수있으니

지체하지 않고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 김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김포센터 ## 

상담문의 031.994.6255 / 010.2289.6255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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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말이 늦은 아이 첫 낱말 만들기 

 

안녕하세요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분당센터에서는 

말이 늦은 아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아이가 두 돌이 지났는데도 말을 못해 센터에 방문하는 부모님들이 많아졌습니다.

어른들은 "기다리면 된다. 우리 아들도 늦었는데 지금 말만 잘한다" 라고 하지만.. 

 

또래 아이들은 말도 유창하게 잘하는데 

우리아이만 아직 옹알이 수준 인 것을 보면 

부모 입장에서는 마음이 아파 마냥 기다릴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아이의 언어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우선 아이의 첫 말 부터 만드는것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옹알이 수준인 아이 '엄마' 소리 만들기

옹알이 수준인 우리 아이 아무리 "엄마! 엄마 해야지. 엄~마" 라며

따라하라고 해도 따라하지 않을 것입니다.

엄마가 계속 강요하다보면 따라 해보는 소리만 나와도 울거나 짜증을 부리게 됩니다.

말할 준비가 돼아 '엄마' 라는 단어를 말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따라하라고 해도 갑자기 한순간에 말문이 터지거나 하지 않습니다.

간단히 말해 돈장찌개를 끊이려면 된장도 있어야 하고, 두부도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재료도 없이 찌개를 끓이라 하니 아이도 짜증이 나는 것입니다.

먼저, 말을 할 수 있게 소리라는 재료를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① 아이와 함께 '맘맘맘마~ '와 같은 입을 열었다 닫았다 하는 소리를 내는 입술놀이를 합니다.

언어이전기 아이들에게는 말을 가르쳐주는 것이 아닌 

소리를 가르쳐준다 생각하고 놀이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엄마 해봐 ! 엄~ 마!" 라고 하면 말할 재료도 없기에

 할 수 없고, 어맘와의 놀이도 재미없다고 생각합니다. 

 

 ② 아이가 입술놀이를 통해 옹알이 수준 '마' 소리를 

산출하아면 이제는 '엄마'가 아닌 '음마' 로 가르칩니다.

'엄마' 를 말하려면 입을 열었다 닫으면서 '엄'. 다시 열면서 '마' 

이렇게 입을 두 번 움직여야 하고, '음마' 는 콧소리로 '음' + 그 상태로 

입만 벌리면 '마' 소리가 나오기 때문에 훨씬 쉽게 유도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들리는 소리는 큰 차이는 없지만 난이도 차이는 있습니다.

 

'엄마, 아빠' 소리만 하고 말이 늘지 않을 때

아이가 '엄마, 아빠' 소리는 하고 언어발달이 멈추거나 

혹은 퇴행까지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첫 번째는 말을 안 해도 엄마아빠가 다 해주니 

'말을 안 해도 사는데 지장이 없다' 라고 생각하는 경우 

두 번째는 할 수 있는 소리는 '엄마, 아빠, 맘마' 이정도 인데

위의 예처럼 '주세요' 와 같이 재료에 없는

'ㅈ' , 'ㅅ' 을 요구하게 되면 아이는 말이 너무 어렵다고 생각헤

입을 닫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아이들에게는 '언어를 사용하니 쉽게 해결되네' 라고 

인지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소리 안에서 말을 쓰게 해야 합니다.

 

 

언어발달이 멈춘 아이에게는 할 수 있는 말을 일단 자주 사용하게 해야 합니다.

엄마를 부를 때는 엄마를 쳐다보며 '엄마'

쉬가 마려울 때는 밑을 잡으면서 '엄마' 라고 하게 합니다.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분당센터에서는 

자신의 재료 안에 있는 소리라서 '엄마' 라고는 말할 수 있지만 

'주세요, 쉬, 쉬마려워' 와 같은 말을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주세요 하면 줄거야" 라고 하면 

아이는 사탕을 빼앗기 시작할 것이고, 주지 않으면 울기 시작할 것입니다.

 

 

위와 같은 문제행동보다는 아동이 할 수 있는 말을 

통해 말로 해결하는 방법을 가르쳐 준 뒤,

아동의 소리재료 양을 느린 후 그에 맞는 말을 가르쳐주어야 합니다.

또한 언어를 갓 시작한 아이에게 '주세요' 라는 말은 3음절이고 

'ㅅ' 이란 자음은 제일 늦게 발달하는 자음이라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세요' 보다는 '죠' 를 가르쳐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하게 지도해주면 됩니다. 

 

우리아이 언어발달 개월 수에 맞춰 잘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전문가와 아이의 언어를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야별 전문가에게 체계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곳 

바로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분당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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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기록 NO , 방문기록 NO 안심하고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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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또래 친구와 어울리기 !

 

안녕하세요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남양주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남양주센터에는 

또래친구와 어울리기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혼자 노는 것 보다 다른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게 도와주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우리아이가 다른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았으면 좋겠나요?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친구들과 사이좋게 노는 것은 사회성에 하나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어른들이 생각하는 사회성에는 

대인관계의 능력만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유아에게 사회성이라는 것은 어른들이 생각하는 사회성과는 조금 다른 부분입니다.

 

 

영유아의 사회성은 아이가 부모나 주 양육자의 관계에서

점차 주변의 환경을 인식하고 스스로 독립된 개체가

되어 가는 과정입니다. 그리고 주변 환경과의 관계 속에서

해도 되는 것과 그렇지 않는 것을 배우면서 사회적 행동을

알아가는 사회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우리는 아이가 친구들과 즐겁게 상호작용하는 

사회성만 이야기 하는것이 아니라 발달에 필요한 과정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 아기는 아직 친구가 중요하지 않아요. 

친구라는 것은 인식하고 함께 상호작용을 하기 위해서는

그 전에 여러 가지 단계가 필요합니다

생후 12개월~24개월 아이에게는 아직 친구라는 존재가 의미가 없어요.

 신체를 움직이는 활동 영역은 넓어졌지만

아직은 주 양육자인 엄마와의 놀이가 가장 재미있어요

그래서 또래 친구들과 만나도 크게 관심을 보이지 않을 수 있고

함께 노는 것 같다가도 다시 엄마에게 다가오기도 하지요

이런 상황으로 아이가 사회성이 낮다고 볼 수는 없어요

이 시기의 사회성 발달은 자신과 비슷한 또래가 있다는 것을

아는 정도 이기 때문에 지금 보이는 행동은 지극히 정상입니다

 


엄마와의 정서적 교감이 더 중요해요. 

위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사회화 과정을 통한 발달을 하고 있는

우리 아기를 위하여 키즈카페나 친구가 많은 장소에 데리고 가는 것은 어떨까요

나쁜 방법은 아닙니다하지만 엄마와의 애착 관계에 집중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엄마와 애착 관계가 잘 형성되어야 또래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능력도 생겨요

정서적인 교류가 안정적인 아이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타인과 더불어 사는 아이로 자랄 수 있어요

래서 지금 시기에도 가장 중요한 것은 엄마와의 애착 관계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아이 사회성이 조금 더 발달하도록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

 

즉각적이고 일관적인 반응을 보여주세요.

아이가 보이는 미소 혹은 눈물에 대해서 

일관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은 안정된 정서를 형성하고 긍정적인 자아개념으로 

사회적인 상호작용을 발달 시킬 수 있습니다. 

 

스스로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3세가 되기 시작하면 우리 아이는 혼자서 해보고 싶은 

것들이 많아지게 됩니다.

무조건 "엄마가 해줄게" 가 아니라 "네가 해봐" 라는

말과 함께 잠시 시간을 주고 기다려주세요.

 

또래와 만나는 것을 서두르지 않아요.

친구를 사귀는 것도 발달의 한 과정으로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 기회를 주기 위해 너무 서두르는 것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익숙하게 친구들과 만날 수 있도록 시간과 여유를 주세요.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에서는

아이에게 좋은 친구를 만들어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은 이해 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엄마와의 시간이 더 중요합니다.

그 시간들이 충분히 쌓이고 나면 

아이가 먼저 친구를 찾게 될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아이와 정서적인 교감을 통한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보세요 ^^ 

 

 

## 남양주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남양주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 

허그맘허그인 상담문의 031.554.1023 / 010.4906.1023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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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우리아이 자율성 키워주기 

 

 

안녕하세요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마포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허그인 마포센터에서는 아이들의 '자율성' 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20개월인 우리 아이는 요새 내가’ ‘내가를 달고 삽니다

내 아이의 자율성을 키워주는 것이 필요할거 같아

왠만하면 아이가 모두 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스불을 키는것도 내가 내가차에 탈때도 운전석에 타겠다고

떼를 쓰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 자기가 하겠다고

떼를 쓰는데,  제가 참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처음에는 한번만 해봐’ 라고 하는데 아이의 요구는 그칠줄 모르고 계속 됩니다

그러다보니 항상 아이가 울거나 제가 화를 내야 상황이 종료됩니다. 

율성을 키워주는게 중요하다는건 아는데 제 방법이 잘못된건 아닌지

도대체 어디까지 받아줘야 하는지 어렵습니다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마포센터에서는

이 시기의 아이들은 자율성의 발달로 인해 

자신이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고 꼭 자신이 해야만

 상황이 종료되는 경험이 많으실거 같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재미있는건 꼭 해야 하는 양치나 세수는 안한다고

강하게 거부하는 경우도 많다는 것입니다

자신에게 매력적이고 재미있어 보이는 것들은

 다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고, 하기 싫은 것들은 다 거부합니다.

 

 

이런 아이들의 양상으로 부모는 하루에도 몇 번씩

'자율성을 키워야 하나'.'안 되는건 안된다고 가르쳐줘야 하나?'

갈등을 하게 되고, 마음 속으로는 '욱'함을 누르느라 힘이드실겁니다.

이런 아이들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이 시기는 

에릭슨이 이야기 하는 자율성 발달단계로 

이때 아이 스스로 밥을 먹거나 옷을 입으려고 시도하는 등

 자신의 여러 신체적인 기술을 발달시킵니다.

여러가지 스스로 하려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때 이런

 노력들을 비판하거나 꾸짖게 되면 

수치감이나 회의감을 발달시키게 됩니다.

그래서 이시기에는 아이의 실수를 지적하거나 

과잉보호하는 것은 문제가 됩니다.

그럼 이시기에 아이의 스스로 하려는 노력을 다 받아줘야 할까요 

 

 

우리 아이 어디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① 위험한 것들은 피해주세요.
아이가 관심있어 한다고 가스불이나 날카로운 물건 등을 주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이런 물건일수록 아이들에게 더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긴 합니다

그래서 저 물건들을 만져보기 위해 아이는 온갖 떼를 쓸 것이

분명하지만 주지 말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저런 물건들을 아이에게 주는 것은 

사고와 직결될 수 있기 때문에 주지 말아야 합니다

아직 아이가 어려서 설명을 해도 이해하지 못한다면

 물건들을 아예 숨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② 부모가 감당할 수 있는 선(기준)을 정하세요.
아이에게 위험한 것들은 제외하고는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자율권의 범위는 부모가 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이의 보호자는 부모이고 아이의 여러 상황을 통재해줘야 하기 때문에

부모가 어디까지 받아줄 수 있는지 범위를 정하고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③ 제한적인 선택권을 주세요.
엄마가 감당할 수 있으면서 아이에게 선택권을 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바로 아이에게 제한적인 선택권을 주는 것입니다.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긴 주되 부모가 생각했을 때

가능한 요인들을 추려서 아이에게 몇 가지를 제시하는 것입니다.

 

 

 

* 예시상황*

엄마가 아이에게 간식을 선택하게 하는 경우

과자, 아이스크림, 젤리 등등 다양하고 폭넓은

선택을 할 수 있는데, 이 다양함에 대한 제한을 설정하여

간식의 수를 두가지로 줄여 아이가 선택할 수 있도록  유도하게 하는 것입니다.

또한 엄마가 아이의 간식에 있어서 단것에 대한 제한을 두고 싶은 경우 

"오늘 간식이 젤리와 마시멜로가 있는데 무엇을 먹을래?"
라고 물어봄으로써 아이가 단 것을 많이 먹지 않게

할 수 있고, 아이가 스스로 간식을 선택할 수 있는 

선택권을 가지게 함으로써 엄마도 아이도 편안한 선택을

 할 수 있게 이끌어 나갈 수 있습니다.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마포센터에서는 

이 시기에는 부모가 생각하기에 

아이가 해도 되는 것과 해서는 안되는 것에 대한

 기준을 잘 잡아주는것에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바로 그 기준에 따라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자율성의 범위도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아이를 키울 때 이것저것 알아야 할 것들이 많지만

 물음표 가득할 때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마포센터 전문가와 하나씩 해소해나가보는건 어떠신가요 ?

 

 

##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마포센터 ##

상담문의 02.2138.6255 / 010.5815.6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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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사랑을 계속 확인하는 아이 ! 

 

안녕하세요 대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대전둔산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허그인에서는 사랑을 계속 확인하는 아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저희 아이는 7세 남자아이입니다

한달전부터 저에게 계속 엄마나 사랑해?”라고 계속 물어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마다 저는 아이에게 엄마도 너 사랑하지라고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는 하루에도 수십번씩 사랑하냐고 물어보기 시작했고
저는 계속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있는데 
하루종일 저렇게 말할 때면 결국 저는 폭발해서 아이한테
 사랑한다고 했잖아!!! 도대체 왜 그래!!!”라고 소리를 지르게 됩니다

마음이 안 좋아서 자기전에는 아이를 안아주고 아깐 미안했다고 이야기 해주는데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계속 반복이 됩니다

저는 분명 사랑한다고 말해줬는데 우리 아이는 왜 계속 사랑을 확인할까요

제가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대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아이가 사랑을 확인하는 

이유는 매우 다양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동생이 태어났을 수도 있고, 부모님의 싸움을 아이가 목격했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엄마가 갑자기 일을 하게 되었을 수도 있고,

기타 다른 환경의 변화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건 아이가 "불안" 을 느끼고 

있다는 점입니다. 부모의 사랑을 확신하지 못하고 

계속 불안해서 확인받으려고 하는 아이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요 ?

 

 

대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대전둔산센터에서는 

부모가 우리아이의 불안의 이유를 알고 있다면  

그 불안의 요소를 없애주거나 대안을 찾아주면 된다고 조언합니다.

그러나 여기에서는 특별한 이유가 없거나

부모의 사랑을 확신하지 못하고 아이가 계속 사랑을

 확인할 경우 어떻게 해주면 좋을지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하나. 아이와 스킨십 자주 하기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에는 언어(말)도 있겠지만 몸으로 보여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사랑해" 라는 말도 좋지만 아이들이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게

안아주고 토닥여주세요. 사랑한다는 말에 분명 큰힘이 있지만

스킨십은 그보다 더 큰 힘이 있습니다.

스킨십을 통해서 아이들은 자신이 보호 받고 사랑 받는다고 

느낄 수 있으니 스킨십을 자주해주는것도 좋습니다.

 

둘. 부모가 먼저 사랑한다고 표현해주기

아이가 "나 사랑해?" 라고 물어보기 전에 부모가 먼저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아이와 눈만 마주쳐도 먼저 "사랑해" 라고 반복적으로 많이 말해주는것도 좋습니다.

 

셋. 부모와 아이 둘만의 데이트 시간 만들기

아이에게 집중할 수 있는 데이트 시간을 만드는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원하는것을 같이 해주면서 

아이가 뭘 하고 좋아하는지 오롯이 아이에게 집중해주는것입니다.

아이가 원하는 것을 혼자하게 하는 것 (예를 들어 키즈카페에

가서 혼자 놀게 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대화하고 옆에서 지속적으로 상

호작용 해 줄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랑을 확인받고자 하는 아이에게 가장 좋은 방법은

그 사랑이 채워질 때까지 사랑을 표현해주고 채워주어서

 안정감을 느끼게 해주는 것입니다.

 위의 방법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사랑을 채워줄 수 있는 것들을 소개한 것입니다. 

 

보통 남녀가 데이트를 할 때 한쪽에서 “자기야 나 사랑해?” 라고 물어본다면

어떻게 표현해줘야 사랑을 의심하지 않고, 믿을 수 있을까요? 

여기에 대한 답이 사랑을 확인받고자 하는

내 아이에게도 적용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대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바로가기 ##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대전둔산센터 상담문의 

042.719.8088 / 010.5719.8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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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모든 것에 참견하는 엄마

 

안녕하세요 천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천안센터입니다.

엄마는 아이에게 최선의 것을 주는 양육을 합니다.

'다른 집 아이는 어디 가지? , 무엇을 하지? 아이가 언제 어디에 가야할지

무엇을 해야 할지 살피고 숨 가쁘게 결정을 해야 하는 사명을 가지고

'이 땅에 태어났다' 고 할 수 있습니다.

 

 

‘헬리콥터 맘’ 이란 아이의 주위를 헬리콥터처럼 맴돌며

지나치게 걱정하고 간섭하고 챙겨주는 엄마를 말합니다.

어떤 엄마는‘내가 알아서 다 해 줄게!’ 라며

밤새 아이의 과제거리와 고민을 ‘척척’ 해결해줍니다.

 

헬리콥터의 날갯 바람에 무엇을 날리고, 무엇을 얻을까.

이러한 ‘헬리콥터 맘’은 아이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인지,

‘내가 해 주었어!, 해 냈어!’ 라는

부모의 만족감인지 한번 고민해 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엄마의 참견은 과연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요 ?

천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센터에서는 크게 3가지로 보고 있습니다.

 

첫째, 엄마의 참견은 아이의 자존감을 떨어뜨립니다.

아이의 자존감은 스스로 무언가를 해내고 만족스러울 때 향상 됩니다.

그러나 엄마의 잦은 참견은 스스로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하지 않으면 무능력감을 경험하게 하며

이로 인해 자존감은 하락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자존감 하락은 대안관계에서의 불편감과 소외감으로 인해

'혼자 있는 아이' 로 자라게 됩니다.

 

둘째, 의존적인 아이로 자라게 합니다.

엄마의 잦은 참견은 아이가 할 수 있는 기회를 박탈하게 됩니다.

어떠한 것을 하려고 해도 엄마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엄마 입장에서는 '말 잘듣는 아이' 여서 순간 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편안함이 과연 언제까지 갈까요?

아이가 클 때까지만, 잘 할 때 까지만 해야지 하다가

결국은 지속적으로 엄마가 해 주어야 하는 습관이 되어버립니다.

그러면 결국 아이도 엄마도 소진되어 나약한 존재가 되어 버립니다.

 

셋째, 불안한 아이로 자라게 합니다

입어야 할 옷과 신발, 먹어야 할 음식, 다녀야 할 어린이집과 유치원 

모든 것을 엄마가 선택을 하고 결정을 해준다.

그려면 아이는 입 벌린 '아기제비' 처럼 받아먹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다가 싫은 것을 싫다고 하거나

 거부를 하게 되면 강력한 반발로 제어를 당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아이는 거부를 하여야 할까? 받아 들여야 할까 ? 고민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고민의 연속은 불안을 야기합니다.

나아가 일정한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결정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결정장애' 를 겪게 할 수 있습니다.

 

엄마의 참견을 어떻게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을까요 ?

 

첫째, 아이를 인정하라.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듯 인정의 말은 아이의 자존감에 날개를 달게 됩니다.

.인정은 잘하는 것을 찾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를 엄마의 입으로 전달해 주는 입니다.

그리고 엄마의 감정을 따뜻이 전달하면 됩니다.

‘오늘 처음 유치원에 가서 긴장되고 걱정되겠구나,

아마 누구나 긴장되고 걱정될거야.’
인사하는 것에 쑥스러워 하여 엘리베이터 안에서

고개 숙인 아이를 보면 어떻게 할까?

그 자리에서 벗어나, 타인이 없는 곳에서 이렇게 말을 하면 어떨까요.

‘조금 전 엘리베이터에서 인사를 하려니 부끄럽고 쑥스러워서 말이 잘 나오지 않았구나,

엄마도 처음에는 좀 쑥스러웠지, 너도 그랬던 것 같구나~’ 

엄마에 마음에 차지 않는 것을 조금은 아이의 입장에서

인정을 해 주면 아이의 마음에서 안정감이 솟아납니다.

 

둘째, 아이를 기다려주세요.

'빨리 빨리' 문화에 젖어서 생활하는 것 같습니다.

과연 엄마는 어디까지 왔을까 살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빠르게 가는 아이도 있지만 느리게 가는 아이도 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틀리다' 가 아닌 '다르다' 라고 인정해주세요.

그리고 아이가 할 수 있는 힘이 자라서 용기 내기를 기다려주세요.

기다리지 못하여 엄마가 참견을 한다면 

아이는 뜸들이지 않은 설익은 밥을 먹게 됩니다.

뜸을들이는 시간을 잘 기다려주면 맛있는 밥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셋째, 아이의 의견을 물어봐주세요

엄마의 빠른 결정과 참견은 아이의 말문을 막을 수 있습니다.

엄마의 생각이 아닌 아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보세요. 그리고 아이에게 물어봐주세요.

 

'지우야 오늘은 어떤 옷을 입고 싶어' 의견에 말이 늦고 

아침시간이 바쁘면 평소 좋아하는 것을 눈 여겨 보고 있다가

3벌 정도 내어 놓고 아이에게 '선택의 기회' 를 주세요.

 

엄마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선택하기이전에

아이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큰 것이 아닌 작은 일상생활에서 의견을 물어 주는 기회를 주는것이 필요합니다

 

우리아이 잘 크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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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전문가가 함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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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고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어

안심하고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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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불안으로 인한 산만함과 ADHD의 차이 

 

안녕하세요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에서는 불안으로 인한 산만함과

ADHD의 차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먼저 불안이란 무엇인가요?

불안이란 개인의 미래의 위험이나 불행을 미리 걱정하고 염려함으로써

초래되는 긴장감이나 강한 부정적 정서가 특징인 기분 상태를 말합니다.

 

불안장애는 어떤 것일까요 ?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심리학적 측면에서는 

과도한 불안과 공포를 경험하는 아동들은 불안장애가 있다고 말합니다.

불안장애는 흔히 병적인 불안으로 인해 나타나는

 그 양상에 따라서 7가지 하위 유형으로 구분되어지는데

 

1)영유아시기에 빈번하게 겪는 분리불안장애
2)아이 스스로 말문을 닫아버리는 선택적 함구증 
3)특정 공포증 
4)사회불안장애 또는 사회공포증 
5)공황장애
6)광장공포증
7)범 불안장애가 있습니다.

 

불안장애가 있는 아이들은 발달과정 중에서 적어도

한 가지 유형 이상의 불안을 가지고 있으며

동시에 또는 별개로 아이에게서 나타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불안장애는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나요 ?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에서는 

불안장애를 겪고 있으면 소화기관의 활동 감소로

메스꺼움이나 더부룩함을 느낄 수 있고, 

근육을 긴장시켜 두근거림이나 고통, 떨림에 관한 

주관적인 느낌을 가지기도 한다고 전합니다.

이러한 원인으로는 불안장애가 있는 아이들의 관심은 

항상 위협이나 위험을 찾는데 몰두되어 있어 

일상생활에 집중을 하지 못하여 주위사람들로 부터 ADHD로 오해받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란 무엇일까요 ?

 

생활전반이 충분히 손상될 만큼 연령에 적절하지 않은 

부주의, 과잉행동, 충동성 증상이 있는 아동을 말합니다.

ADHD 증상은 대부분 7세 이전에 나타나며 

가정 또는 학교와 같은 하나의 상황에서만 나타날 수도 있고

여러 상황에서 널리 나타날 수 있습니다. 

 

ADHD의 특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부주의: ADHD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로 부주의를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세부적인 면에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고

실수를 자주하며 자신에게 주어진 과제를 끝까지 수행하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무시하는 사소한 소음이나

사건에 자주 주의를 빼앗기고 경기나 활동의 규칙이나

세부 사항을 따르지 않고, 선택적인 주의와

지속력 주의 결핍, 경각에 결핍을 보입니다.

 

과잉행동: 앉아있어도 손발을 가만히 두지 못하고

몸이 뒤틀리고 옆자리에 사람을 건드리며 

수다스럽게 말합니다.행동이 과도하게 힘이 넘치며,

격렬하고, 부적절하고, 목적이 없습니다.

 

충동성: 질문이 끝나기도 전에 부적절한 말을 미리하거나

기다리기나 차레 지키기가 어려워서 방해하거나

끼어들어 종종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습니다.

 

 

혹시 우리아이 ADHD가 아닐까?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에서는

 천방지축 산만한 어린 자녀를 둔 부모님이라면

한번 쯤 혹시 우리아기가 ADHD가 아닐까? 라는 

걱정을 해보셨을거 같다고 이야기 합니다.

특히 불안이 심한 아동의 겨우 ADHD로 오해를 받게 되는데.

불안장애와 ADHD는 원인도 다르고 치료방법도 다릅니다.

 

 

 

따라서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아이이게 적절한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아이가 산만한 원인을 빠르게 파악하는것이 중요하고

다음 치료 시기를 서드루는 것이 치료기간도 짧아지고 

치유 효과도 높게 나타난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우리아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전문가와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상담기록 NO 방문기록 NO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는 안심하고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구미센터 상담문의 

054.452.0053 / 010.9449.0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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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주의산만한 우리아이 어떻게 하죠 ?

 

안녕하세요 은평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은평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은평센터에서는 주의산만 아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오랫동안 차분히 앉아서 책을 보거나 놀이를 하지 못하면 

혹시 우리 아이가 주의산만하고 집중력이 부족한 것은 아닐까 

혹은 ADHD가 아닐까?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발달 특성상 집중력이 부족하고 가만히앉아있기

어려운데 연령이 어릴 수록 집중하는 시간이 짧습니다.

 

 

은평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은평센터에서는

우리아이가 주의산만한 아이인지 판단하는것은 쉽지 않다고 전합니다.

유난히 호기심이 많고 활동적인 아이와는 구별해야 하며, 아이의 연령을 고려해야 합니다.

아이에 따라 특정상황에서만 산만함을 보이는 경우도 있는데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산만한 행동 특징이

나타날 때는 전문가를 통해 점검해보는것이 좋습니다 .

 

산만한 아이는 어떤 행동적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요 ?

 

- 세부적인 면에 면밀한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고, 

학업이나 다른 과업에서 자주 실수를 한다.

- 한 장난감을 오래 가지고 놀지 못하고 계속 다른 장난감으로

바뀌거나 놀이를 할 때 지속적으로 집중하기 어렵다.

- 한 번 시작한 일을 끝내지 못한다.

- 부모나 다른 사람이 이야기를 하면 마치 마음이 달느 곳에

가 있고 무슨말을 하는지 귀기울여 듣지 않는 것 처럼 보인다.

- 다른 사람의 지시나 요청에 따르는 것이 어렵다.

- 일상적인 활동을 잘 잊어버린다.

- 장난감이나 가방 등 자기 물건을 자주 잃어버린다.

- 외부 자극에 의해 쉽게 산만해진다. 

 

은평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아동의 경우 주의산만의 문제만 갖는 경우도 있으나

충동성, 과잉행동이 복합적으로 나타나기도 하는데

시간이나 장소에 따라, 또는 상호작용하는 사람에 따라 아이의 태도나

 증상이 상이하게 나타난다고 말합니다.

특히 유아의 경우 정서적으로 불안할 경우에도 산만함이 나타날 수 있으며

산만한 아이라 할지라도 자신이 좋아하고 흥미있는

놀이라면 꽤 오랫동안 놀라울 정도로 집중력을 보이기도 합니다. 

 

 

 

은평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은평센터에서는

 산만함의 명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가능한 원인으로는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을 들 수 있습니다.

생물학적인 요인으로는 유전, 뇌손상, 뇌의 화학물질의 이상을 들 수 있으며,

불안, 초조한 아이, 우울한 아이도 부산하고 집중을 하지 못합니다. 

심리사회적 환경과 양육방식의 영향으로는 부모와 가족의 유전적인 요인 

아동의 기질과 부모 성격과의 상호작용,교육적 환경을 들 수 있습니다. 

 

 

아이의 산만함이 지속되면 어떻게 될까요 ?

 

영유아기의 산만함은 초등학교 입학 후 더 심각함이 드러납니다.

산만한 아동은 그 행동 특성 때문에 교사나 부모로부터 

지적을 많이 받게 되어 다른 또래 아이들에 비해서 자아존중감이 낮고 

학습된 무기력이 올 수 있으며 자신감이 없어져서 대인관계가

원활하지 못해 올바른 사회성 형성에 많은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산만한 행도을 완화시킬 수 있는 양육법은 무엇일까요 ?

은평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합니다.

 

1. 부모와 자녀가 좋은 관계를 형성해야 합니다.

아동이 바람직한 행동을 했을 때 긍정적인 관심과 격려를 합니다.

2. 아이와 함께 매일 20분 정도의 '특별한 시간' 을 가져 집중럭으로 놀아줍니다.

3. 아이의 주변 환경을 단순하게 만들어줍니다.

벽지나 커튼도 단순한 색과 무늬가 좋고,

사용하는 물건들은 서럽이나 장롱에 두어 주의를 분사시키는 것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놀이하는 공간과 공부하는 공간을 분리합니다.

4.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신체놀이를 한 후 주용한 놀이를 유도합니다.

5. 한 번에 하나의 과제를 주거나 짧은 단위로 끊어서 제시합니다.

제시할 때는 분명하고 간결하게 지시합니다. 

 

 

 

엄마도 엄마라는 역할이 처음이기에 서툴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은평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은평센터와 함께라면

아이의 마음을 더 깊게 알고 건강한 양육을 할 수 있습니다 ! 

 

 

은평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은평센터 [바로가기]

허그맘허그인 은평센터 상담문의 02.389.9280

 

## 은평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주의산만한 우리아이 어떻게 하죠 ?##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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