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심리상담]유아기 심리건강, 성인까지

 

 

안녕하세요.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일전에 블로그를 통해서 사랑받는 아이의 뇌와

 사랑받지 못한 아이 뇌 사진을 비교 해 드린 적이 있었는데요,

만 2세가 되면 아이는 부모와의 애착관계에 따라 다른 심리상태와 뇌구조를 가지게 되고

이것이 굳어져 점점 성인기까지 심리상태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만큼 엄마와의 양육방법과 아이와의 교감이 중요한 것이겠지요.

때문에 유아기 아동은 언어소통이 잘 되지 않아 심리상담을 할 순 없지만

양육자인 엄마와의 애착관계형성방법 등을 알아보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될 것입니다.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의 행동관찰, 엄마의 양육방식, 기존 성격 들을 분석하여

아동의 심리상태를 파악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양육자의 심리상태 또한 점검합니다.

엄마의 훈육법으로 아이의 심리상태는 물론, 성격, 가치관, 심리건강이 정해지기 때문이죠.

보통 심리상담, 심리검사는 6~7세 이후부터 가능하지만

유아들은 엄마의 심리상태를 고스란히 물려받기 때문에

부모의 심리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유아심리상담 및 부모교육으로 우리 아이의 심리건강을 체크 해보세요.

유아심리상담문의는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으로 문의주세요~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유아심리상담]유아기 심리건강, 성인까지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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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의 놀이치료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

새해 계획은 잘 세우고 계신가요?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더 다양한 심리치료로 아동청소년들의 심리건강을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 ^^

심리치료는 현재까지 놀이치료, 미술치료, 음악치료 등이 가장 많이 대중화되어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놀이치료는 아동심리치료에 효과적인 심리치료방법으로

인정받고 있는데요, 실제로 놀이가 주는 아이들의 욕구충족은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높답니다.

 

 

 

 

 

하지만 놀이치료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부모와의 교감이죠.

아동 스스로 감정을 표출하는 것만으로 심리치료 시작이 되지만

부모와의 애착관계를 어떻게 드러내고 또 부모가 놀이를 통해서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느냐에 따라 달라지죠.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 심리전문가로부터 놀이치료를 받는 아동의 경우는

치료에 목적을 두기 때문에 아동심리를 있는 그대로 파악하고

감정을 표출하도록 하고, 그 심리를 분석, 문제점을 해결하는데 초점을 둡니다.

하지만 부모와의 놀이를 통해 심리치료가 되는 경우도 있는데

평소 집에서도 아이와 놀이를 통해 교감을 쌓을 수 있답니다.

부모와의 관계형성이 잘 되는 것이 아이에겐 가장 큰 놀이치료 효과를 볼 수 있죠.

 

 

 

 

 

아이들과 놀이를 할 때는 가르치려하거나 억압하려 하지 마시고

아이가 원하는대로, 하고 싶어하는대로 그대로 두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평소 나쁜 습관이 나와도 다그치지 마시고 놀이 때만큼은 아우른 뒤,

놀이가 끝난 뒤에 나쁜 습관들을 하나하나 고쳐주는 것이 좋습니다.

놀이시간만큼은 아이가 주인공이 되어 엄마와 아빠는 눈을 마주치고

아이에게 애정을 쏟도록 집중시키는 것이 아이 스스로 자존감을 높이고

욕구를 충족시켜준답니다. 아이는 부모님의 사랑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인정받기 마련이니까요.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의 놀이치료 및 심리치료 관련 문의 사항은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홈페이지, 전화, 카카오톡으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의 놀이치료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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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벌이 아이심리건강에 미치는 영향

 

 

 

 

안녕하세요.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은 아주 사소하지만 일상적으로 주의해야할 양육법과 관련된 이야기인데요,

바로 체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체벌문제는 오랜시간 계속되는 논란을 불러오는 화제거리인데요.

아이들에게 적당한 훈육법으로 가벼운 체벌은 가능하다는 생각을 하시는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에 대한 하나의 기사를 예를 들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최근행동의학 저널 최신호에 실린 연구결과를 보면

 심혈관질환, 암, 천식 환자가 포함된 4~60대 성인 7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 어렸을 때 가벼운 체벌이나 야단을 맞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암 발생률이 평균 70%이상 높아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어릴적 학대, 정신적 외상을 입은 아동의 경우 성인기가 되어서

이런 질병이 나타난다는 연구결과인데

가벼우 체벌까지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사실 좀 충격적이기까지 합니다.

아이를 훈육하는데 가장 힘든 부분이 바로 이런 체벌문제입니다.

체벌을 통해 아이들의 행동을 교정하는데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로서 아이는 폭력에 둔감해지거나 오히려 공포심을 갖게 되는 등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이가 어릴수록 본능적으로 체벌에 대한 공포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왜 자신이 잘못했는지, 자신의 어떤 행동이 문제가 되는지 알지도 못한 상태에서

외부 체벌이 들어오게 되면 더 큰 충격을 받을 수 있지요.

스스로 자존감은 물론 부모에 대한 신뢰감도 떨어질 수 있습니다.

때문에 체벌을 하기 전, 아이에게 충분히 잘못된 행동의 전후를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설명 해 주어야 합니다. 체벌을 수단으로 감정적으로 아이를 대하거나

매를 들고 억압하는 행동은 옳지 못한 훈육법이지요.

아이의 자세를 끝까지 바로 잡을 수 있도록 꼭 껴안거나 생각의자에 앉히는 등

스스로 반성의 기회를 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아이 훈육법, 부모행동법 관련 문의 사항은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홈페이지, 전화 혹은 카카오톡으로 문의주세요.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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