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인터넷중독 치료

 

 

 

스마트폰, 인터넷중독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연령도 점점 줄어들고 있어 심각성을 더하는데요~

길을 가다가도, 저희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을 찾으시는 어머님들도

아이들을 달래기 위해 스마트폰을 안겨주는 모습을 볼 때는

조금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스마트폰,인터넷, TV와 같은 영상매체는 너무나도 많고

또 재밌는 것도 쏟아지지요.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기 충분합니다.

그러나 그만큼 중독되기 쉽다는 사실.

특이 어릴 적 두뇌 발달과 균형발달이 중요한 시기에

스마트폰, 인터넷과 같은 자극적, 시각적 영상에 길들여지면

제대로 된 성장이 어려워집니다.

두뇌 균형발달을 저해해 ADHD를 유발하거나 증상을 악화시킨다는 보고도 았지요.

 

 

 

 

 

 

그만큼 조기교육에 스마트폰, 인터넷중독은 물론

사용도 지도해야합니다.

효과적이고 올바른 스마트폰과 인터넷 사용 지도법 및 예방은

부모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죠.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이런 인터넷중독, 스마트폰중독 예방 및 조기교육을 위해

부모님들께 교육방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이름하야 "인터넷 바다에서 살아남기"

과도한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이용으로

뇌의 불균형적 발달로 인해 유사발달장애, 게임중독, ADHD, 틱장애, 사회성결핍 등

이어질 수 있는 점을 초반에 예방하고

올바른 스마트폰, 인터넷 사용 지도법 및 예방, 조기 교육법을 알려드리는

부모역할 프로그램.

 

 

 

 

 

▲ 아동청소년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홈페이지 바로가기 클릭

 

 

 

일시 :  2013. 5. 31 오전 10시 30분

장소: 아동청소년센터 허그맘 ( 인천 연수점)

대상: 인터넷, 스마트폰중독에 관심이 있는 부모

예약기간: ~2013. 4. 24 일까지 선착순 모집

진행: 서울 광진수 IWILL센터 인터넷중독 전문강사

인원: 15명 내외 선착순 (비용 별도문의)

문의처: 031- 821-9200  /  010- 4688- 9200

 

 

 

 

 

스마트폰중독, 인터넷중독 치료 및 교육은

아동청소년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으로 문의 주세요 ^^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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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와이어]

어릴수록 위험한 스마트폰 중독, 심한 경우 심리치료를

 

 

스마트폰 사용자 3천만시대. 지금 대한민국은 스마트폰에 빠져있다. 지하철, 버스는 물론 길거리에서도 스마트폰을 놓지 않고 걷는 사람들. 문제는 스마트폰 사용자 연령이 점점 어려지고 있다는 것. 스마트폰 중독 또한 증가하고 있다.

 

 

스마트폰 중독은 스마트폰 사용을 절제하기 못하고 스마트폰이 없을 때 불안하다면 의심해볼 수가 있다.

이런 스마트폰 중독은 자기절제가 어려운 어린이, 청소년의 경우 더 쉽게 빠져들 수 있는데 스마트폰 사용 연령대가 점점 어려지면서 부작용으로 아동심리질환이 늘고 있다.

 

 

활발한 성장기에 스마트폰을 과도하게 사용하게 되면 시력, 청력이 떨어지고 상호작용이나 인지능력도 저하되어 언어발달장애가 올 수 있다. TV처럼 스마트폰의 영상이 상호작용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오히려 수동적, 자극적 영상과 터치의 반복으로 활동을 획일화시켜 뇌 균형 발달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 특히 스마트폰 중독은 ADHD나 자폐증상이 있는 아동들의 증상을 더욱 악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스마트폰 중독 어린이의 경우 학습시간에 산만하거나 태도가 안 좋은 경우가 대다수이고 넓게 사고하거나 이해하지 못해 사회성이 결여되는 등 학습뿐만 아니라 교우관계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더욱 큰 문제는 스마트폰 중독 어린이와 청소년들, 그 부모까지도 스마트폰 중독의 심각성을 모른다는 데에 있다. 스마트폰 중독 어린이들의 설문조사결과 자신이 스마트폰 중독임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다수였고, '스스로 스마트폰 사용을 절제할 수 없다'는 답변이 대부분이었다. 학부모들 역시 스마트폰 사용을 성적향상이나 교육의 대가성으로 허락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자녀가 스마트폰 사용을 합리화시켜 자신이 스마트폰 중독 상태인지 인지하지 못하게 만들 가능성이 크다.

 

 

이럴 때 스마트폰 중독 증상을 정확히 진단, 부모의 통제 아래 스마트폰 사용을 할 수 있도록 정확히 규칙을 정하거나 스마트폰 메신저를 통한 대인관계보다 직접적인 면대면 소통방법이 더욱 즐겁다는 점, 재밌는 다른 취미생활을 찾아주는 등 노력이 필요하다.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의 김문희 센터장은 "스스로 스마트폰 중독이라고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 더 깊은 중독으로 빠져들게 하는 것"이라며 "심리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어린이 스마트폰 중독 치료는 물론 학부모의 교육방법도 달리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 김센터장은 "심각한 스마트폰 중독에 걸린 아동의 경우 언어발달장애, 학습장애, ADHD 등 아동심리질환에 노출됐으르 가능성이 높음으로 전문가와 함께 정확히 진단 해보고 심리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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