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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20. 2. 21. 10:28

산본부부상담 부부사이 찾아온 위기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 중 처음은 바로 결혼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수많은 남자, 수많은 여자 중에

내가 선택한 단 한 사람과 평생을 약속하는 시간.

 

지금 내 옆에 있는 배우자와 함께 였습니다.

 

결혼을 결심했을 때는 누구보다 나와 잘 맞는다고 생각했지만

결혼생활을 시작하고 현실을 마주치다 보니

이렇게 안맞는 사람이었나? 하는 생각도 들게합니다.

 

극단적인 관계가 되지 않았더라도 한번쯤은 겪었을

부부사이에 찾아온 위기.

 

어떻게하면 연애시절과 같은 사이로 만들어 놓을 수 있을까요?

 

산본부부상담 허그맘허그인과 알아보겠습니다.

 

 

 

 

 

어떤 것이 문제이고 어느 부분이 다른지에만

집중하는 것이 첫번째가 아닙니다.

 

1. 서로의 다름을 인정해야 합니다.

 

결혼이란 서로 다른 환경과 다른 부모님의 양육을

받으며 자라온 다른 사람들끼리 만나 한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때문에 잘 맞는 부분이 있을 뿐이지 모든 것이

자신과 같지 않음을 인지해야 합니다.

 

쌍둥이도 성격과 기질 등 여러 부분이 다른데,

상대방이 틀린게 아니라 다르다는 것을 받아드리고 다른 사람이라는 걸

수용하고 받아드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2. 자신이 필요한 부분을 정확히 전달하고

상대방이 필요로 하는 것도 제대로 받아들여야합니다.

 

많은 분들이 산본부부상담 허그맘허그인을 찾아오셔서

"남편은 내 맘같지 않다", "모두 나를 이해하지 못한다"라는

말을 많이 하시는데요.

 

자신의 마음을 가장 잘 알아줘야 하는 사람이

내 마음을 이해해주지 못한다는 것은 정말 슬픈 일입니다.

 

하지만 나 자신도 나를 정확히 모를 때가 많은데

나의 생각을 언어로 표현하지 않는 내면의 감정을 배우자가

알아주기 바라는 것은 더 깊은 슬픔과 상처를 만들어 내는 일입니다.

 

그래서 내가 정말로 배우자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이 무엇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다음은 배우자의 필요가 무엇인지에대해

물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말하지 않아도 안다는 생각은 큰 착각을 하고 있는 걸 수 있습니다.

 

부부관계는 부부이기 전에 인간관계이기 때문에

같이 지내온 시간만 가지고 상대를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 말아야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시시때때로 변하는 존재이기 때문이죠.

 

이렇게 알려주고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서로의 욕구를

채워주려고 노력한다면 자녀에게도 긍정적 영향이 흘러가게 됩니다.

 

 

 

 

 

 

3. 서로의 적당한 간경을 유지해야 합니다.

 

한 집, 한 방, 한 이불을 덮고 사는 부부지만

한 사람으로서의 독립체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때문에 적절한 경계선을 지키며 상대가 나고

내가 상대인 것처럼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름다운 간격'은 사랑이란 이름으로 상대를 힘들게 하지 않는 것입니다. 

 

 

 

 

 

4. 해결되지 않은 심리적 상처를 치유해야 합니다.

 

부부사이가 너무 힘들다면 위의 단계를 밟아보기 조차 힘이들것 같은데요.

 

때문에 내면에 풀리지 않은 심리적 상처를

방치하지 말고 치유해야 합니다.

 

마음에 해결되지 않은 감정이 있어서

현재의 결혼생활이 안좋은 영향을 지속적으로

끼친다면 전문가를 통한 심리상담이 도움이 됩니다.

 

내면의 쌓여있는 감정이 해소된다면 보다 결혼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될것입니다.

 

 

 

 

 

이렇게 산본부부상담 센터 허그맘허그인과

부부사이에 찾아온 위기를 어떻게

풀어나갈 수 있는지 알아봤습니다.

 

관계의 문을 여는 계기를 만들기 원하시는

부부들을 산본부부상담 센터 허그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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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 편안하게 노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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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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