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아직 말을 하지 않는 아이를 위한 체크리스트 

 

안녕하세요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분당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허그인 분당센터에서는 아이들의 언어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이제 곧 두 돌이 되는 시우는 또래보다 조금 작은 편입니다.

 또래보다 늦게 뒤집고, 걷는 등 전반적으로도 발달이 늦은 편이지요. 

그래도 부모님은 아이마다 발달의 속도가 다르고, 

기다리고 있으면 이내 또래를 따라잡는 모습을 보여와서큰 걱정은 하지 않았지요.

 그런데, 말이 늦는 것은 조금 걱정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말을 할 수 있는데, 안 하는 것인지, 이러다 정말 말을 못하게 되는 것은 아닌지, 

대체 어떻게 도와줘야 말을 할지... 

부모님은 여러 가지 생각에 마음이 복잡합니다. 

아직 말을 하지 않는 우리아이 괜찮은 걸까요?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보통 16개월 즈음부터

두 돌까지 대뇌에서는 많은 신경들이 서로 연결되고

18개월 이후 전두엽이 성숙하면서 새로운 능력을 많이 획득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이때 언어를 관장하는 좌뇌가 성장하면서 언어가 폭발하는 시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아이들은 생후 18-21개월에 100개의 단어를 이해하고,

50개의 단어를 말할 수 있고, 22-24개월에는 

200-250개의 단어를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다섯 단어 이상의 긴 문장을 이해하고, 두 단어 이상이 결합된

간단한 문장도 말할 수 있게 된답니다

빠른 아이라면, ‘누가, 언제, 어디서’ 등의

의문대명사의 의미를 구분하고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언어능력은 

개인차가 크고, 매우 다양한 방식으로 발달한다고 말합니다

어떤 아이는 단어는 많이 알지만, 문장은 구성하지 못하고

다른 아이는 적은 단어를 알고 있지만  문장으로 말하기가 가능합니다.

일부 아이들은 말수는 적지만, 말을 시작할 때 부터 

완벽한 문장을 구사하는 반면에, 불완전한 문장을

 여러번 말하면서 고쳐나가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앞서 말한 것 처럼 아이들마다 발달의 속도가 다르고 

특히 언어의 경우 그 차이가 매우 크지만, 그래도 아이의 언어발달이 

늦는 것이 염려되신다면 다음의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먼저, 유전적인 영향입니다

아이를 길러보셔서 아시겠지만 , 아이는 많은 부분 부모를 닮습니다

반드시 부모가 아니더라도 친인척들 중 언어발달이 늦었던 분이 있는지 알아보세요.

말이 빠르고 늦는 것도 선천적이고 유전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청각기능/ 혀의 길이/ 성대 구조 등 언어발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생물학적인 기능에 문제가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발음기관의 발달과 성숙은 언어발달에 영향을 줍니다.

 

 

세 번째, 아이가 단순히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표현하지 못하는 건지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을 알아듣는것에도 어려움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분당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말귀를 잘 알아듣고, 

부모님의 간단한 심부름도 제법 하는 것 같은 경우 조금 더 기다려보세요.

또한 '말' 은 아니지만 소리 , 또는 손가락질 등의 간단한 동자긍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고 있다면 안심하고 기다려주세요.

 

마지막으로, 아이가 속한 첫 번째 사회이자 중요한 환경인 

부모의 언어습관과 양육태도를 점검해보세요.

아이가 무언가 자신이 원하는 것을 표현하기 전에 채워주는

부모의 과잉보호는 아이들의 언어표현을 제한합니다

상호작용에서 언어를 사용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 것이지요

또한지나치게 지시적인 말투는 아이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저하시킬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예를 들어, “사과 가져와!”라는 말보다는 

빨갛고 동그란 사과가 어디 있지엄마에게 가져와 볼래?”라는

표현이 언어발달을 촉진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분당센터에서는

 아이들마다 발달 속도에는 개인차가 있지만 

발달에는 적당한 때가 있다고 말합니다

그 시기를 놓치면 발달속도를 따라 잡기 어렵거나

발달이 불가능할 수도 있다는 것 입니다.

 

따라서 ! 위의 사항을 점검해보고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면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분당센터 

분아별 전문가와 이야기 나누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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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문의 031. 698.2140 / 010.5514.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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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말이 늦은 아이 첫 낱말 만들기 

 

안녕하세요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분당센터에서는 

말이 늦은 아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아이가 두 돌이 지났는데도 말을 못해 센터에 방문하는 부모님들이 많아졌습니다.

어른들은 "기다리면 된다. 우리 아들도 늦었는데 지금 말만 잘한다" 라고 하지만.. 

 

또래 아이들은 말도 유창하게 잘하는데 

우리아이만 아직 옹알이 수준 인 것을 보면 

부모 입장에서는 마음이 아파 마냥 기다릴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아이의 언어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우선 아이의 첫 말 부터 만드는것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옹알이 수준인 아이 '엄마' 소리 만들기

옹알이 수준인 우리 아이 아무리 "엄마! 엄마 해야지. 엄~마" 라며

따라하라고 해도 따라하지 않을 것입니다.

엄마가 계속 강요하다보면 따라 해보는 소리만 나와도 울거나 짜증을 부리게 됩니다.

말할 준비가 돼아 '엄마' 라는 단어를 말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따라하라고 해도 갑자기 한순간에 말문이 터지거나 하지 않습니다.

간단히 말해 돈장찌개를 끊이려면 된장도 있어야 하고, 두부도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재료도 없이 찌개를 끓이라 하니 아이도 짜증이 나는 것입니다.

먼저, 말을 할 수 있게 소리라는 재료를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① 아이와 함께 '맘맘맘마~ '와 같은 입을 열었다 닫았다 하는 소리를 내는 입술놀이를 합니다.

언어이전기 아이들에게는 말을 가르쳐주는 것이 아닌 

소리를 가르쳐준다 생각하고 놀이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엄마 해봐 ! 엄~ 마!" 라고 하면 말할 재료도 없기에

 할 수 없고, 어맘와의 놀이도 재미없다고 생각합니다. 

 

 ② 아이가 입술놀이를 통해 옹알이 수준 '마' 소리를 

산출하아면 이제는 '엄마'가 아닌 '음마' 로 가르칩니다.

'엄마' 를 말하려면 입을 열었다 닫으면서 '엄'. 다시 열면서 '마' 

이렇게 입을 두 번 움직여야 하고, '음마' 는 콧소리로 '음' + 그 상태로 

입만 벌리면 '마' 소리가 나오기 때문에 훨씬 쉽게 유도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들리는 소리는 큰 차이는 없지만 난이도 차이는 있습니다.

 

'엄마, 아빠' 소리만 하고 말이 늘지 않을 때

아이가 '엄마, 아빠' 소리는 하고 언어발달이 멈추거나 

혹은 퇴행까지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첫 번째는 말을 안 해도 엄마아빠가 다 해주니 

'말을 안 해도 사는데 지장이 없다' 라고 생각하는 경우 

두 번째는 할 수 있는 소리는 '엄마, 아빠, 맘마' 이정도 인데

위의 예처럼 '주세요' 와 같이 재료에 없는

'ㅈ' , 'ㅅ' 을 요구하게 되면 아이는 말이 너무 어렵다고 생각헤

입을 닫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아이들에게는 '언어를 사용하니 쉽게 해결되네' 라고 

인지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소리 안에서 말을 쓰게 해야 합니다.

 

 

언어발달이 멈춘 아이에게는 할 수 있는 말을 일단 자주 사용하게 해야 합니다.

엄마를 부를 때는 엄마를 쳐다보며 '엄마'

쉬가 마려울 때는 밑을 잡으면서 '엄마' 라고 하게 합니다.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분당센터에서는 

자신의 재료 안에 있는 소리라서 '엄마' 라고는 말할 수 있지만 

'주세요, 쉬, 쉬마려워' 와 같은 말을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주세요 하면 줄거야" 라고 하면 

아이는 사탕을 빼앗기 시작할 것이고, 주지 않으면 울기 시작할 것입니다.

 

 

위와 같은 문제행동보다는 아동이 할 수 있는 말을 

통해 말로 해결하는 방법을 가르쳐 준 뒤,

아동의 소리재료 양을 느린 후 그에 맞는 말을 가르쳐주어야 합니다.

또한 언어를 갓 시작한 아이에게 '주세요' 라는 말은 3음절이고 

'ㅅ' 이란 자음은 제일 늦게 발달하는 자음이라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세요' 보다는 '죠' 를 가르쳐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하게 지도해주면 됩니다. 

 

우리아이 언어발달 개월 수에 맞춰 잘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전문가와 아이의 언어를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야별 전문가에게 체계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곳 

바로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분당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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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칭찬에도 방법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분당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분당센터에서는 '칭찬' 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칭찬은 참 기분 좋은 말인데도 어떨 때는 아이에게 공허한

울림처럼 전달 되는 듯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칭찬을 해주어도 별로 감층 없이, 오히려 짜증을 내는 날도 있습니다.

 

일곱살 시기에 들어서면 아이는 이제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이 많아 졌고, 손과 발을 더 자유롭게 사용해 

멋진 만들기를 해낼 수 있으며, 좀 더 잘해내고 싶고 알고 싶다는  배움의 욕구도 강해집니다.

그래서 이 시기에는 잘했어, 그렇지 라는 단순한 칭찬보다 

좀 더 뚜렷하고 과정 중심적인 칭찬이 효과적입니다.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에서는 칭찬은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부모와 긍정적인 관계를 맺도록 해주며,

올바른 행동을 하도록 동기부여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고 말합니다.

반면에 지나친 칭찬이나 잘못된 칭찬은 아이가 칭찬에 무뎌지게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칭찬 받지 못한 행동은 의미 없게 느껴 

스스로 올바른 행동을 도모하기 어렵고 결과에 집착하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의 칭찬을 '독' 이 아닌 '약' 으로 전달해주는것이 필요합니다.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에서 알려드리는 부모의 좋은 칭찬 법

 

하나. 아이가 무엇을 잘 했는지 구체적으로 칭찬해주세요.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에서는 부모가 구체적으로 칭찬을 하게 되면 

아이는 올바른 행동을 좀 더 명확하게 이해하고 

뿌듯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는 아이로 하여금 스스로 올바른 행동을 증가시킬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하게 됩니다.

 

둘. 지금- 여기서 진심으로 칭찬해주세요.

아이가 올바른 행동을 한 그때 바로 구체적인 칭찬을 해주세요.

칭찬은 시한부라 아이가 칭찬을 칭찬으로 느끼는 마감시간이 있습니다

바빠서 때로는 아이에게 칭찬할 시간을 놓치곤 합니다

하지만 진심어린 칭찬은 하루 한 두번이어도 충분하기 그때를 잘 찾아주세요.

 

셋. 과정을 칭찬해주세요.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에서는 과정을 칭찬하게 되면 

아이가 평가 받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올바른 행동, 잘한 행동을 알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아이가 하는 행동의 과정을 칭찬한다는 것은 아주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과정을 칭찬한다는 것은  아이의 변화를 칭찬하는것이고 

그것은 곧 부모가 아이를 잘 관찰하고

바라봐주어야 할 수 있는 칭찬입니다. 

 

예를 들면 "저번에는 줄넘기를 3번 넘겼는데 오늘은 4번까지 해냈네.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아~" 

"종이를 서로 붙이기 힘들었는데 포기하지 않고 잘했네 " 라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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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분야별 심리전문가 시스템을 

바탕으로 짜여진 매뉴얼이 아닌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심리적 어려움에 따른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아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는 더욱 안심하고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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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에서 

여러분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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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98.2410 / 010.5514.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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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훈육 목적과 주의사항 


안녕하세요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분당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분당센터에서는 아이들을 훈육할 때의 목적과 주의사항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돌이 지나면 아이들은 점차 옳은 행동과 옳지 못한 행동에 대한 

인지를 해나가게 됩니다. '아이가 뭘 알겠어?!' 라는 생각으로 

아이의 그릇된 행동에 대해 내버려 두게 된다면 어린이집에 

등원하기 시작하는 24개월 이후 한번에 가르쳐야 할 일들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는 이전과 다른 행동을 요구하는 상황에 대한

혼란을 느낄 수 있고, 아이와 부모 모두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고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애 18개월쯤부터 훈육을 자연스럽게 시작해가는게 좋은데요.

훈육, 과연 어떤 의미로 정의할 수 있을까요 ?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훈육의 목적은 

아이에게 옳은 행동과 올지 않은 행동에 대해

알려주는것이라고 말합니다.

이를 통해서 사회에 잘  적응하는 아이가 되기를 기대해 볼 수 있게 되고

스스로 알아서 규칙을 지킬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훈육 과정에서 주의해야 할 점들은 어떤 부분일까요 ?






하나. 훈육이 아이를 위한 것인지 부모 자신의 감정을 푸는것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아이가 공공장소에서 소리를 지르거나, 물건을 던지거나, 

양육자를 때리는 등의 행동을 보일 때 훈육이 필요한 상황이 되겠습니다.

화가 난 아이의 감정은 읽어주되, 그 행동을 제한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자녀에게 적절한 가르침을 주어야 할 훈육이 때로는 

육아에 지친 양육자의 감정 해소가 되어 자녀에세 상처를 

주게 되는 상황을 목격하게 되기도 합니다. 양육자의 부정적인 감정 표현을 

건강하게 젤제하면서 아이의 훈육 상황에 따른 적절한 

공감하기와 행동제한을 해 나갈 수 있도록 접근해야 합니다.

훈육의 바탕은 사랑이라는것을 기억해두셔야 합니다.





둘, 훈육은 말 잘 듣는 아이로 키우는 게 아닙니다.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훈육은 책임감 있는

어른이 되어가는데 중요한 과정이 된다고 말합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 해본다면,

부적응적인 행동에 대한 긍정적인 행동을 시도해보고

수정해가는 연습과정이기도 합니다. 

18개월에 이른 우리 아이가 훈육을 통해서 행동을 

긍정적으로 변화해 가려 할 때 적극적인 지지와 격려는 아동의

행동을 더욱 강황시켜주기도 합니다.  말을 무섭게 하고,

회초리를 들고, 위협하는 것이 훈육이 아니라는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훈육을 위한 언어적 접근 3단계를 정리해보면 


첫째는 상황에 대해 전달합니다.

둘째는 양육자가 느낀 감정을 나- 전달법으로 전달합니다.

셋째는 아이이게 정중하게 요청하는 단계입니다.

예를 들어 '건우야 장난감이 말을 안듣는다고 던지는 행동을 하니까 

엄마가 깜짝 놀라고, 누가 다치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

장난감을 던지지 않으면 좋겠어' 라고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




셋. 엄마, 아빠의 일관된 행동이 필요합니다.


훈육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엄마, 아빠의 생각이 다르면 부부싸움으로

번지는 일이 있기도 합니다

엄마가 아이를 훈육하는 상호앙에 아빠가 거든다든지, 엄마를 비난한다는 지의

행동은 올바르지 않습니다.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아빠의 훈육하는 과정에서 엄마가 반대되는 의견 또한 아이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훈육에 대한 가치관이 다르더라도, 훈육을 시작한 양육자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훈육을 마무리하기까지 개입하지 않도록 합니다.

그리고 부부가 조용히 대화를 나눌 수 있을 때 

의견을 조율해가는과정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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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는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고 

분야별 심리전문가가 짜여진 매뉴얼이 아닌 

아동이 가진 심리적 어려움에 따른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우리아이 마음 과연 부모가 보는 모습 vs 전문가가 보는 모습과

얼마나 일치할까요 ?

아이 마음으로 첫 산책, 허그맘 심리전문가와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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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맘 심리상담센터 분당센터 상담문의 031.698.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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