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2020. 3. 3. 10:54

분당심리상담센터 소극적인 아이 자신감 올려주기

 

 

 

3월은 자녀들도 부모도 긴장하고 설레이는 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유는 새로운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하기 때문이죠.

 

이제 막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나이인 7세에게는

이 과업이 아주 중요한 과업 중 하나입니다.

 

이전보다는 큰 사회 공동체 안헤서 다른 사람들을

만나고 부딪히는 과정을 밟아야하는데요.

 

이러한 과정은 대부분의 양육자와 아이들에게 큰 부담으로

다가오지만 특히 소극적인 성향을 가진 아이들과

양육자는 더 큰 걱정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분당심리상담센터와 소극적인 아이의

자신감을 어떻게 키워줄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소극적인 성향을 가진 친구들은 대부분

타고난 기질인 경우가 많은데요.

 

하지만 양육환경에서 어느정도 변화가 가능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변화하기 위해서 몇 가지

점검해봐야 할 점이 있습니다.

 

1. 양육환경을 돌아보는 것입니다.

 

부모가 아이에게 엄경한 가정 환경은 아닌지, 지나치게

자녀의 행동에 간섬을 하지는 않는지,

과잉기대를 갖고 자녀를 대하는 환경인지 등을

면밀히 점검해 봐야합니다.

 

 

 

 

 

양육환경의 변화만으로도 아동은

충분히 자유를 느낄 수 있으며 이것이

자신감으로 연결될 것 입니다.

 

2. 자녀의 자존감 확인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말에 지나치게 움츠러드는 행동이나

작은 실패와 실수에도 크게 분노하거나 쉽게 지쳐

자신감이 빠르게 회복되지 않는 것,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말을 계속하는 액션은

아이의 낮아진 자존감을 더 낮아지게 만드는 것입니다.

 

한 번의 실패나 질책으로도 아이가 회복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지 자아 탄력성을 점검해 봐야합니다.

 

만약 회복하시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면 분당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과 같은 관련기관을 방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분당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에 자녀의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서 가정에서 해볼 수 있는 것이

어떤게 있는지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먼저, 자신감의 지름길은 칭찬, 긍정적 언어입니다.

 

대부분은 훈육이나 호통은 자녀가 잘 못을한

그 즉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보통 칭찬은 '고마워', '잘했어'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녀가 느낄 떄는 칭찬은 아무리 많아도

적게 느껴지고 잔소리는 적어도 많게 느껴지게 됩니다.

 

 

 

 

 

특히나 7세 아이들은 이제 초등학생이 되었다는 이유로

더 자주 혼나는 경우가 많고 가정이 아니더라도

학교에서 빈번하게 혼나는 일이 생깁니다.

 

그래서 해야할 일이 잔뜩 생긴 아이들에게 화를 내거나

잔소리를 하기 보다는 칭찬을 더 자주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칭찬 할 만한 일을 했을 때 '고마워'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우리 딸이 해주니까 더 좋네 고마워'하고 표현하고

학교가기 전, 다녀온 후 등 틈날 때마다

칭찬을 반복적으로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이의 행동에서 칭찬할 부분을 일부러 찾아서 구체적으로

칭찬해 주는 것 만으로도 아이의 자신감은 클 수 있습니다.

 

 

 

 

 

이렇게 분당심리상담센터와 소극적인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주는 방법을 알아봤습니다.

 

자녀의 기질이나 심리적 상태 등이 궁금하시다면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자녀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양육코칭을 받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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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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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칭찬에도 방법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분당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분당센터에서는 '칭찬' 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칭찬은 참 기분 좋은 말인데도 어떨 때는 아이에게 공허한

울림처럼 전달 되는 듯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칭찬을 해주어도 별로 감층 없이, 오히려 짜증을 내는 날도 있습니다.

 

일곱살 시기에 들어서면 아이는 이제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이 많아 졌고, 손과 발을 더 자유롭게 사용해 

멋진 만들기를 해낼 수 있으며, 좀 더 잘해내고 싶고 알고 싶다는  배움의 욕구도 강해집니다.

그래서 이 시기에는 잘했어, 그렇지 라는 단순한 칭찬보다 

좀 더 뚜렷하고 과정 중심적인 칭찬이 효과적입니다.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에서는 칭찬은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부모와 긍정적인 관계를 맺도록 해주며,

올바른 행동을 하도록 동기부여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고 말합니다.

반면에 지나친 칭찬이나 잘못된 칭찬은 아이가 칭찬에 무뎌지게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칭찬 받지 못한 행동은 의미 없게 느껴 

스스로 올바른 행동을 도모하기 어렵고 결과에 집착하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의 칭찬을 '독' 이 아닌 '약' 으로 전달해주는것이 필요합니다.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에서 알려드리는 부모의 좋은 칭찬 법

 

하나. 아이가 무엇을 잘 했는지 구체적으로 칭찬해주세요.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에서는 부모가 구체적으로 칭찬을 하게 되면 

아이는 올바른 행동을 좀 더 명확하게 이해하고 

뿌듯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는 아이로 하여금 스스로 올바른 행동을 증가시킬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하게 됩니다.

 

둘. 지금- 여기서 진심으로 칭찬해주세요.

아이가 올바른 행동을 한 그때 바로 구체적인 칭찬을 해주세요.

칭찬은 시한부라 아이가 칭찬을 칭찬으로 느끼는 마감시간이 있습니다

바빠서 때로는 아이에게 칭찬할 시간을 놓치곤 합니다

하지만 진심어린 칭찬은 하루 한 두번이어도 충분하기 그때를 잘 찾아주세요.

 

셋. 과정을 칭찬해주세요.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에서는 과정을 칭찬하게 되면 

아이가 평가 받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올바른 행동, 잘한 행동을 알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아이가 하는 행동의 과정을 칭찬한다는 것은 아주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과정을 칭찬한다는 것은  아이의 변화를 칭찬하는것이고 

그것은 곧 부모가 아이를 잘 관찰하고

바라봐주어야 할 수 있는 칭찬입니다. 

 

예를 들면 "저번에는 줄넘기를 3번 넘겼는데 오늘은 4번까지 해냈네.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아~" 

"종이를 서로 붙이기 힘들었는데 포기하지 않고 잘했네 " 라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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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으로 짜여진 매뉴얼이 아닌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심리적 어려움에 따른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아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는 더욱 안심하고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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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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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분당센터 상담문의 

031.698.2410 / 010.5514.4210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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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심리상담센터 언어치료. 우리아이 언어발달 어떻게 도와줄까?


안녕하세요 분당심리상담 언어치료 허그맘 분당센터입니다.

오늘 분당심리상담센터 언어치료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의 언어발달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부모님들이 흔히 하시는 생각중 하나가 

'아기가 어직 어린데 내가 하는 말을 알아들을까? ' 하는 의문을 갖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말 외에는 하지 않는 부모가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아기와 눈을 맞추고 엄마와 신체 접촉을 한 상태에서 

부드럽고 편안한 엄마 목소리르 들려주는것, 

또 상황을 설명하듯 아기에게 이야기 해주는것은 수용언어발달에 큰 도움이 됩니다.

아기에게 저장된 수용언어는 표현언어바라의 기초가 됩니다.





분당심리상담센터 언어치료 허그맘 분당센터서는 

옹알이를 하면서 아기는 엄마와 서로 마주보고 이야기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생후 2~3개월이 되면 아이가 '우우' , '아아' 와 같은 

목젖울림소리인 쿠잉을 시작합니다.

6개월 경이 되면 '다다다' 나 '아그' ,' 마마마' 와 같은 

자음과 모음이 섞인 옹알이를 시작합니다.

이때 엄마가 옹알이를 반응해주면 엄마의 소리와 비슷하게

옹알이를 하거나 소리를 냅니다.

9개월 경이 되면 오빠나 언니가 내는 소리를 따라하기도 합니다.

정확하게 발음하는 것은 아니지만'엄마' 하며 울기도 하고 

배고플 때 '맘마' 라고 소리를 내기도 합니다.





이에 분당심리상담센터 언어치료 허그맘에서는 아기는 자신과

교감하며 이야기하는 엄마의 얼구을 보는 순간

뇌에서 행복 호르몬인 엔도르핀이 분비됩니다.

엄마의 다정한 말들에 아이긔 뇌세포가 자극을 받아 시냅스가 활성화됩니다.

형성된 시냅스는 아이가 자라면서 좀 더 분명하고 복잡해집니다.

이 시기의 경흠은 매우 중요하므로 아이에게 자꾸 말을 걸어 자극을 주는것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아이 언어발달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분당심리상담센터 언어치료 허그맘 솔루션을 참고하세요


우선 아기는 생후 5개월 정도가 되면 자기 이름에 반응을 합니다.

이때부터 '00 아~' 하고 자주 불러주세요.

5~6개월 정도가 되면 엄마와 다른 사람을 구별하며 엄마와 떨어지는 것에 

대해 불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때 엄마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아이가 불안해 할 수 있으니

언어적 상호작용을 통해서 아기가 안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하나. 엄마의 행동을 한 두어로 말해줍니다.

- 엄마가 맘마 가져올게. 잠깐만 기다려

- 00아 엄마가 뭐하지? , 집안 정리를 해요


둘. 엄마의 말소리를 듣고 난 뒤 나타나는 아기의 반응에 응답해주세요.

- 우리 00이가 엄마랑 이야기 하고 싶구나

- 엄마도 00이를 아주 많이 사랑해 


셋. 아기가 내는 소리를 다 듣고 비슷하게 흉내 내어 들려주세요.

-(아기가 아부부부, 밥바바' 라고 하면) 아부부부, 밥바바~ 했어요 ?

- (아기가 '아아아아, 다아아아' 라고 하면) 아아아아 ~ 다아아아 했어요?


넷. 대상을 바꿔가며 이야기 하세요.

- 아빠, 뭐하세요. 세수하고 있어요.

- 할머니 뭐하세요? 00이가 좋아하는 우유를 타고 있어요


다섯. 엄마가 일상생활에서 아이에게 언어적인 반응을 보여주세요.

- 00아 기저귀 젖었지? , 기저귀 가지고 올게 

- 00아 , 엄마랑 옷 입고 산책가자. 옷 가지고 올게 





우리아이 언어발달 개월 수에 맞춰 잘 되고 있는지 궁금하신가요 ?

그런 고민 , 분당심리상담센터 언어치료

허그맘 분당센터 심리전문가와 우리아이의 언어발달을 체크해보세요.


언어평가를 통해서 아이의 현재 언어발달 수준을 체크하고 

언어적 어려움이 있을 경우 아이 현재 언어발달에 따른

언어치유 계획을 수립하여 아이에게 맞는 언어치유를 진행합니다..





상담기록 NO 방문기록 NO

분당심리상담센터 언어치료 허그맘 분당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아래 번호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분당센터 문의하기 

031.698.2410 / 010.5514.4210 


>> 분당심리상담센터 언어치료 허그맘 분당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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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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