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2020. 5. 21. 11:45

부천아동심리상담센터 화나면 때리는 아이 육아법은?

 

 

 

안녕하세요 부천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부천상동센터입니다.

 

아이들은 자신이 하고 싶은걸 해야하는 욕구가 강하고

절제하는 능력이 많이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자기 놀이를 방해하거나 하고 싶은걸 못하게 하는 경우

친구나 자신을 때리는 아이가 있습니다.

 

아이들의 경우 어리다는 이유로 그럴수있지 하면서

넘어갈 수 있지만 아이가 화나면 때리는 행동을 계속해서 한다면

아이가 유치원이나 학교에 적응하지 못할 뿐 아니라

주변에서 주의를 많이 듣게 돼 부모님도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 부분이죠.

 

그래서 이번에는 부천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상동센터와

화나면 때리는 아이 육아를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알아보려고 해요~

 

 

 

화나면 때리는 아이를 어떻게 양육하는지에 대해 알기 전에

아이가 화가 나면 때리는 이유에 대해서 파악이 필요합니다.

 

아이가 갑자기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는 경우

공격적인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이사를 해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해야 하거나

동생이 태어나는 등 생각지도 못한 환경변화가 일어날 때

아이들이 받는 스트레스는 상당히 크고

이렇게 때리는 행동으로 표출됩니다.

 

이러한 스트레스가 원인인 경우에는

아이가 부정적인 감정이나 스트레스를 건강한 방법으로 풀 수 있도록

신체를 이용한 놀이활동, 발산하는 놀이를 해주는게 좋습니다.

 

 

 

그럼 화날때 때리는 아이가 부정적이고 공격적인 감정을

건강하게 풀 수 있는 육아법을 부천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상동센터와 알아봐요!

 

부정적인 감정을 언어적으로 풀 수 있게 도와주세요!

 

자신의 감정이나 욕구를 언어로 표현하기 어려운 경우

행동으로 의사를 표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때문에 아이가 자신의 감정, 욕구를

언어로 잘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감정단어카드를 이용하여

"친구들이랑 있을 때 OO가 그렇게 했구나.

그래서 마음이 어땠어?

이 카드 중에서 골라볼까?" 라고 하면서

아이가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단어의 범위를 넓혀줍니다.

 

 

두 번째 공격적인 행동을 할 때 단호하게 제제하고

올바른 행동이 어떤 것인지 알려주세요!

 

화날 때 때리는 아이의 행동을 부모가 혼을 내거나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면 자녀의 행동을 개선하기 어렵습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이 기대하는 것을 정확히 알기 어렵기 때문에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할 때 단호하게

아이의 어떤 행동이 잘못되었고,

어떤게 올바른 행동이고 어떻게 행동을 해야하는지 알려줄 필요가 있습니다.

 

공격적인 행동에 대해서 혼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상황에서 그런 행동이 아닌 아이가 해야 했을 긍정적인 행동도 알려줘야 합니다.

 

 

이렇게 화나면 때리는 아이 육아법에 대해 부천아동심리상담센터와 알아봤습니다.

 

아이의 공격적이고 때리는 행동을 마음이 불안하시다면

부천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부천센터

아동심리전문가들에게 도움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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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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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우리아이 식습관 개선하기 ! 


안녕하세요 부천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부천상동센터입니다

골고루 먹이고 싶은 마음에 음식을 준비했는데

편식하며 버티는 아이, 제대로 된 식사대신 간식만 찾는 아이,

동영상 없이는 밥을 먹지 않는 아이 등 아이의 식생활과

관련된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부모들이 많이 있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밥상머리 전쟁,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부천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부천상동센터 솔루션을 참고해보세요.





하나, 아이들의 편식, 자연스러움으로 받아들이자.

아이의 건강을 위해서 다양한 음식을 먹이고 싶은 

부모의 마음이 클 수록 아이의 편식은 부모 자녀 관계에 

갈등을 만드는 요소가 됩니다.

아이의 자존감과 부모의 양육효능강믈 위해서 아이의 편식을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으로 인식하고 여유로운 마음을 갖는것이 중요합니다.


엄마가 먹는 음식에 따른 양수의 맛에 따라 

태아의 상태를 관찰한 연구가 있었습니다.

연구 결과 태어는 쓴맛보다 단맛이 나는 양수를 더 많이

먹기 위해서 움직이는 모습이 관찰되었습니다.

이렇듯 인간은 태생적으로 쓴맛은 거부하고 단맛을 좋아하는

본능을 갖고 태어납니다. 아이가 채소보다 과일이나 초콜릿,

사탕 등의 단 음식을 좋아하는 건 자연스러운 본능입니다.


또한 인간은 맛을 느끼게 하는 세포 미뢰를 출생 시 평균 

1만개 이상 가지고 태어나는데 이 미뢰는 점차 줄어들어

약 8세쯤 되었을 땐 보통 성인의 수준인 약 3천개 정도로 줄어든다고 합니다.

즉 미뢰가 줄어들기 전 인 약 8세 이전의 아이들은 어른들이

느끼지 못하는 쓴맛을 더 강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흐름에서 아이들의 음식의 맛과 질감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편식하는것은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입니다.





둘, 이유식 하듯 차근차근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부천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쓴맛을 거부하고

단맛을 추구하는것이 자연스럽다고 해서 편식을

그대로 두면 8세 이후에는 습관으로 고착된다고 말합니다.

이유식을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다양한 재료를 순차적으로 제공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한 번에 여러 개의 도전과제를 주기 보다는 아이가 거부하는

식재료 하나를 정해 접근 할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부엌에서 식재료 관찰하기, 부모가 맛있게 먹는 모습 노출시키기

이물감이 느껴지지 않도록 갈아주기, 식재료를 놀잇감으로 활용하기,

좋아하던 음식과 같이 제공하기 등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섭취 하지 않아도 익숙해지도록 최소 10번 이상

지속적인 노출이 필요합니다. 

부모는 아이가 한 번 섭취하게 되면 바로 양을 늘리는

실수를 하게 되는데, 같은 양의 섭취가 약 5번 정도 반복되어

아이가 식재료의 질감과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것이 필요합니다.






셋, 동영상은 끄고, 식사시간의 즐거움을 누리세요.

부모의 편의를 위해서 식사 시 허용해주었던 TV 나 동영상 시청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고려해보아야 합니다.

부천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에서는 

음식의 즐거움을 알기 위해서는 즐거운 식사시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TV 동영상을 보면서 음식을 먹게 되면 음식의 양과 맛,

속도를 가늠하지 못하게 되면 편식과 비만으로 이어진다는것이 

많은 연구를 통해서 알려져 있습니다.





아이와 음식만들기에 함께하기, 식사 시간 대화하기, 서로 먹여주기,

좋아하는 사람을 초대해 음식 나누기 등 식사시간이

 즐거워야 음식에 대한 즐거움도 커지고 부모 자녀 관계에서 상호작용이 시작됩니다. 

지금 까지 식사를 하면서 TV 및 동영상을 봐왔다면 습관을 다시

 바로 잡는 것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아이의 식습관과 부모 자녀 관계의 

이익을 고려할 때 부모는 일관성 있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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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은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고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야별 전문가가 함께합니다.


잠깐, 센터 방문 전 영샹으로 미리보는 허그맘 영유아 언어종합평가 

이렇게 진행됩니다 ! 





우리 아이 마음 속이 궁금하다면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부천상동센터 전문가와 함께

아이의 마음 속을 산책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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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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