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떼쓰는 아이와 최적의 거리 유지하기 ! 

 

안녕하세요 목동심리상담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목동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에서는 '떼쓰는 아이' 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저희 아이는 23개월 입니다사사건건 내가~’ 한다고 말하고다 내꺼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뭔가 마음에 안들면 누워버리고 징징거리다가 떼쓰기 시작합니다
상황이 바로 정리가 되지 않으면 바닥에 드러 누워버리기도 합니다

이런 떼쓰기가 갈수록 심해져서 제가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그때마다 저는 처음에는 여러번 설명해주려고 하는데
아이의 떼는 줄어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더 심하게 떼를 씁니다

결국 화가 폭발해서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고한번은 엉덩이를 세대 때린적도 있습니다.
아이는 울다가 잠들어 버리고저는 잠들어 버린 아이를 보면서 후회하는 걸 반복합니다

이렇게 하면 안될거 같은데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뭐가 잘못된 걸까요?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이 시기의 아이의 떼를

부리는 행동은 매우 정상적인 발달을 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이야기 합니다

이 시기는 자아가 커지면서 자기중심성이 발달하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내 기준에 맞어야 하고, 맞지 않으면 

강하게 의견을 어필하는 행동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이의 기질에 따라서 어필의 방법과 강도가 달라 질 수 있습니다.

 

# 18~23개월 발달의 특징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18~23개월 시기의 아이들은

혼자 하려는 행동이 많아지기도 하고,

자신의 취향이 강해지면서 호불호가 명확해진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자기중심성: 이 시기에는 아이들의 운동성이 발달하면서

자기주장도 강해지는 시기입니다. 이로 인해 자연스럽게 자신이

하고 싶은게 많아지고, 부모와 부딪치는 상황이 많아 집니다.

 

# 아이가 떼쓰기 행동이 시작될 경우 부모는 이것만 기억하세요 !

 

1. 아이가 떼쓰는 행동이 시작되면 엄마가 감정으로

잘 동요할 수 있음을 미리 알고 계세요.

 

2. 때리고 폭발하는 것 보다 거리 유지가 훨씬 더 좋은 방법입니다.

 

3. 아이가 하면 안 되는 행동의 기준을 속으로 되새기면서 

일관된 기준선을 잡을 수 있게 노력하세요.

 

4. 너무 화가 나서 폭발할 거 같으면 속으로 숫자를 세보고,

심호흡을 해보세요. (그래도 안되면 차라리 딴생각을 하세요.)

 

5. 아이의 행동이 문제지 아이 자체가 문제라는 생각을 하지 마세요.

 

6. 18~23개월이면 아직 '아기' 라는 생각을 해보세요.

("나도 감정조절이 안되는데, 아직 어린 아이가 감정 조절이 되겠어?" 

라고 생객해보세요.)

 

7. 아직 아이는 언어표현도 가정조절도 잘 되지 않기 때문에

내가 안된다고 말하면 떼쓰는 행동이 더 커질 수 있다고 생각하고

마음의 준비를 하는것이 필요합니다.

(떼쓰는 행동이 점점 더 심해질거야, 더 크게 울고행동도 더 커질 수 있어!

라고 스스로 마음의 준비를 하세요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아이가 뜨거워지면 엄마도 뜨거워지기 마련이라고 말합니다.

아이가 떼스면서 드러눕기 시작하면 

엄마는 처음에는 아이를 설득하고 설명하다가 

이 방법이 통하지 않게 되면 점점 언성이 높아지고 화를 내게 됩니다.

그리고 나중에 화 낸 것을 후회하고, 이 패턴을 반복하게 됩니다.

 

 

그러나 아이가 뜨거워지면 엄마는 차가워져야 합니다.

'화'의 특성상 화와 화가 만나면 효과가 극대화 되고

마무리가 좋게 끝날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는 아직 감정조절에 미숙하기에 떼쓰는 행동을 스스로 조절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이보다는 감정 조절을 잘 할 수 있는 부모가 

더 해주는것이 필요하다고 목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전합니다.

 

 

그래서 허그맘허그인에서는 부모는 '차가워지는 것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차가워지기 위한 방법' 은 부모님마다 달라질 수 있겠지만 

아이가 떼쓰기 시작하면 잠시 다른 생각을 하거나

속으로 숫자를 세거나 하는 등 

아이의 화에 동화되지 않게 다른 생각과 행동을 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목동센터 상담문의 ##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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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모르면 놓칠 수 있는 느린 아이 

 

안녕하세요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목동센터입니다

오늘은 3세 시기 아이들의 발달특징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3세 아이들의 발달 특징은 질적 운동성, 언어발달, 친밀감 형성으로

이 발달시기에는 말을 잘하지 못해도 언어 이해력이 향상되면서 

사람과의 상호작용이 활발해지고, 더불어 발달이 느린 아이들이 단순히 

발달이 조금 느린것인지, 의학적인 원인이지 조기에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 이기도 합니다.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생후 30개월이 지나면서

언어 이해력이 매우 빠르게 발달되는 아이도 있고

몸놀림이 매우 빠르게 발달되는 아이들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몸을 움직이는 운동놀이에 집중하는 아이들이 있는 반면 

그림을 그리거나, 책을 보는 등의 앉아서 할 수 있는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간혹 운동 발달이 좀 떨어진다고  운동 놀이를 자꾸 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몸놀림이 빠르지 않은 아이한테 자꾸 운동 놀이를 시키게 되면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고 , 반대로 몸으로 노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인데 언어 이해력이 부족하게 여겨진다고 

앉혀놓고 책을 읽어준다면 아이는 가만히 있기 어려울 테고 

그런 아이에게 어른들은 가만히 있으라고 큰 소리를 치게 됩니다.

 

그러니 발달 지연이 심하지 않다면 아이가 잘하고 좋아하는 

놀이중심으로 놀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목동센터에서는

다른 아이들보다 발달이 조금 느린 편이라면 어린이집을 보낼 때

교육중심보다 보육 중심의 어린이 집을 보내는것이 좋다고 전합니다.

또한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형님들과 함께 지내는 혼합반보다는

또래나 한 살 어린아이들 반에 들어가서 지내는것도 방법입니다. 

 

 

발달이 느리다고 다른 아이들과 발달 속도를 맞추려다 보면 

아이가 더 힘들고 지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발달을 증진시키는 방법 또한 천천히 느리게 할 필요가 있으며

무엇보다 아이의 특성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3세 시기 중요한 발달 특징은 어떤 것일까요?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1) 질적 운동성

다양한 동작이 가능한 질적 운동성이 빠르게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특히 율동놀이가 많아지는 시기로 율동을 얼마나 정확하게 따

따라 하는지 관찰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소근육 운동성으로는 간단한 도형을 따라 그리기를 할 수 있습니다.

 

2) 언어발달 

'많다-적다' , '크다- 작다' , '길다-짧다' 등의 상대적인 양의 

차이와 상황 묘사 등의 상징적 이해가 가능해집니다.

또한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는 이해력이 발달됩니다.

말이 좀 빨리 트이는 아이들은 문장을 이용하여 말을 아주 잘할 수 있지만 

말이 늦게 트이는 아이들은 단어를 말하는 정도만 가능하기도 합니다.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언어발달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표현력보다는 이해력으로 

말을 유창하게 하지 못한다고 해도 부모의 상호작용 속에서 

말을 이해하고 있다면 크게 문제 되지 않는다고 전합니다. 

 

3) 친밀감 형성 

가족 구성원의 상호작용을 통해서 안정적인 애착관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또래 집단에서의 사회성이 발달되는 시기이므로 

아이들 간의 서로 언어적 상호작용이 가능하지 않더라도 

서로의 행동을 관찰하면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목동센터에서는 

아이를 처음 키우는 엄마는 자신의 아이가 발달이

느린 것에 대해서 불안하고 걱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하려는 아이를 자꾸 다그치고 불안하고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아이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아이가 발달이 느린 것인지 판단을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사항이니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서 아이의 발달을 

체크해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만일 그저 조금 느리게 가려는 아이라면 아이의 속도에 맞는

양육 환경에 제공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아이를 믿고, 아름답게 성장할 아이의 모습을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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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목동센터 상담문의 

02.6092.6600 / 010.8393.6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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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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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아이의 의욕을 자라게 하는 대화법 ! 



안녕하세요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목동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목동센터에서는 4살 아이의 의욕을 자라게 하는

대화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먼저, 4세가 된 아이 왜 무엇이든 혼자 하려고 할까요 ?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의 신체가 발달하여 혼자 걸을 수 있고 말을 할 수 있는 

4세 정도가 되면 무엇이든지 혼자 해보겠다는 말을 많이 한다고 전합니다.

이전까지는 부모님이 모든 것을 해주었지만

이제는 혼자 해보겠다니 얼마나 대견스러운지 모릅니다.


이 시기에 아이들은 혼자 해보는 연습과 노력을 통해

자기주도성을 발달시키는것입니다. 

이전까지는 부모님에게 절대적으로 의존해서 움직였다면 이제는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지고 자신감이 생겨 혼자 해보고 싶다.

나도 이제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해보고 싶은 것 입니다




아이의 의욕을 떨어뜨리는 표현들은 무엇일까요?


아이의 주도성이 발달하는 시기는 한편으로 부모님의 고민이 늘어나고,

인내심이 요구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디.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아이가 혼자 해보겠다고

하면서 자꾸 일을 만들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밥도 자기가 먹겠다고 고집을 피워 내버려두면 

여기저기 흘려놓고 물도 혼자 따르다가 엎지르기 일쑤이지요.


또 이렇게 해보자고 말을 하면 안한다, 싫다고 하니 걱정이 늘어납니다.

그러면 부모는 자연스럽게 "안돼", "하지마" 등과 같은

 부정적인 표현들이 나도 모르게 튀어나오게 됩니다.

혹은 "아니야, 이렇게 해야지" 라는 명령조로 말을 하거나

" 내가 해줄게" 하며 부모님이 해결해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이러한 표현들은 

아이의 의욕을 떨어뜨리기 쉽고, 명령조의 표현들은

아이의 행동을 아이가 주도하지 못하고 부모님이 주도하도록 

만드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렇다면, 아이의 의욕을 자라게 하는 표현들은 무엇일까요 ?



하나. 아이의 욕구를 공감해주고 존중해주는것 입니다.

혼자하려는 아이의 욕구에 대해서 "우리 00 이가 혼자서 해보고 싶구나" 라고 말하며

아이의 욕구, 시도, 과정, 결과 등을 공감해주고 존중해주도록 합니다.

그러면 아이는 스스로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아이가 원하는것을 스스로 해 볼 수 있도록 기회를 주도록 합니다.

아이가 스스로 하려는 행동들을 지나치게 제한하면 

아이는 의욕을 잃고 소극적이 되거나 의존적인 아이가 될 수 있습니다.






둘. 지지와 칭찬이 아이의 의욕을 자라게 합니다.

부모님은 아이의 행동이 서투르더라도 혼자 하려는 아이의 욕구를 존중해주고

"그래 한 번 해 볼까?" , " 혼자서도 잘하네" 라고 말하며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주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아이 스스로 주변 환경을 탐색하고 원하는것을 

시도 해 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해줌으로써 아이의 주도적인 행동을 

지지해주도록 합니다. 그러면 아이는 스스로 행동해보고

성취감을 느끼며 자신감이 증가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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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전 아래 번호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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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증후군_대치동 목동 아동심리상담센터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근래 ADHD증후군에 대한 문의가 부쩍 늘고 있어서 ADHD에 대해 이야기를 다시 드릴까 해요 ~

길을 가다가, 학교주변이나 학원에서도 아이들이

부쩍 산만하고 통제가 잘 안되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또한 최근 초중고등학교에서 심리검사를 실시하고 이쓴데

게중에 ADHD증후군이 의심되는 아동이 점차 늘고 있다고 합니다.

ADHD증후군은 원인, 증상, 치료방법에 대해 설명해 드릴게요.

 

 

 

 

 

 

 

 

 

 

ADHD증후군 원인

ADHD의 원인은 의학적으로 정확히 밝혀진 바는 없으나

그간 ADHD아동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보여지는 현상은

뇌의 불균형이었습니다. 뇌의 문제가 없는 경우에는 아직 정확한 원인은 밝혀진 바가 없지만

후천적, 환경적 요인으로 오랜 TV시청이나 컴퓨터 등

외부적 요인에 큰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ADHD증후군 증상

ADHD는 산만한 ADHD증후군와 조용한 ADHD증후군이 있는데

약간의 증상 차이는 있지만 공통적으로 집증력이 부족하고 다른 생각을 잘 하는 등

사회성에 문제를 보이는경우가 많습니다.

산만한 ADHD증후군의 경우 산만하고 기억력이 부족해지는 등 있습니다.

조용한 ADHD증후군의 경우에는 산만하진 않지만 멍~하거나 집중력이 부족합니다.

ADHD증후군 자가진단으로 우리 아이가 ADHD증후군인지 아닌지 확인해보세요~

 

 

 

ADHD증후군 치료방법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 운영하고 있는 ADHD치료방법은

놀이치료, 미술치료, 상담치료가 있습니다.

ADHD증후군 치료는 약물치료가 단기적으로 빠른 효과를 불러오지만,

장기적으로 약물을 복용하는데

거부감이 들 수 있고, 또한 약물을 중단할 시 다시 ADHD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비록 장기적이지만 ADHD증후군 아동 스스로 놀이치료, 미술치료의 주체자가 되어

스스로 심리치료를 하고 진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놀이치료 미술치료는 심리치료방법 중 아동심리질환에 가장 각광받고

 효과가 좋은  심리치료 방법으로 ADHD증후군 치료로도 사용됩니다.

 

 

 

ADHD증후군 상담 검사 치료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대치동 목동으로

ADHD증후군 자세한 문의 주시면 친절히 답변 해 드리겠습니다 ^^

대치동 목동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실시간 문의

또는 전화, 카카오톡으로 문의 주세요 :)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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