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모르면 놓칠 수 있는 느린아이 

 

안녕하세요 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동탄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에서는 모르면 놓칠 수 있는 느린아이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우선 3세 아이들의 발달 특징은 질적 운동성, 언어발달, 친밀감 형성으로 

이 발달 시기에는 말을 잘하지 못해도 언어 이해력이 향상되면서 

사람과의 상호작용이 활발해지고,

더불어 발달이 느린 아이들이 단순히 발달이 조금 느린 것인지.

의학적으로 장애의 원인인지 조기에 구분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생후 30개월이 지나면서 

언이이해력이 매우 빠르게 발달되는 아이들이 있고,

몸놀림이 매우 빠르게 발달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몸을 움직이는 운동 놀이에 집중하는 아이들이 있는 반면

그림을 그리거나 책을 보는 등의 앉아서 할 수 있는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간혹 운동발달이 조금 떨어진다고 운동놀이를 자꾸 시키는 부모님들이 계신데

놀림이 빠르지 않은 아이한테 자꾸 운동놀이를 시키게 되면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고반대로 몸으로 노는 것을 좋아 하는 아이인데

언어이해력이 좀 부족하게 여겨진다고 앉혀놓고 책을 읽어준다면

아이는 가만히 있기 어려울 테고

그런 아이에게 어른들은 가만히 있으라고 큰소리를 치게 되기도 합니다

그러니 발달지연이 심하지 않다면

아이가 잘하고 좋아하는 놀이 중심으로 놀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 허그인 동탄센터에서는

다른 아이들보다 발달이 조금 느린 편이라면 어린이집을

보낼 때 교육중심 보다 보육중심의 어린이집을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형님들과 함께 지내는 혼합반 보다는

 또래나 한살 어린 아이들 반에 들어가서 지내는것도 방법이라고 전합니다.

 

발달이 느리다고 다른 아이들과 발달 속도를 맞추려 하다 보면 

더 힘들어지고 지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발달을 증진시키는 방법 또한 천천히 느리게 할 필요가 있으며

무엇보다 아이의 특성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이시기에 중요한 발달 특징은 무엇인지 간단히 알아보면 

 

1. 질적 운동성 

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다양한 동작이 가능한 

운동성이 빠르게 발달하는 시기라고 말합니다.

특히 율동놀이가 많아지는데, 율동을 얼마나 정확하게 따라하는지

관찰하는것이 필요합니다. 소근육 운동성으로는 

간단한 도형을 따라 그리기를 할 수 있습니다.

 

2. 언어발달

'많다-적다' , '크다-작다' , '길다-짧다' 등의

상대적인 양의 차이와 상황 묘사 등의 상징적 이해가 가능해집니다.

또한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는 이해력이 발달합니다.

말이 좀 빨리 트이는 아이들은 문장을 이용하여 

말을 아주 잘 할 수 있지만 말이 늦게 트이는 아이들은 

단어를 말하는 정도만 가능합니다.

언어발달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표현력 보다는 

이해력으로 말을 유창하게 하지 못한다고 해도

부모와 상호작용 속에서 말을 이해하고 있다면 크게 문제 되지 않습니다.

 

3. 친밀감 형성 

가족 구성원과의 상호작용을 통해서

안정적인 애착관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또래 집단에서의 사회성이 발달되는 시기 이므로 

아이들간에 서로 언어적 상호작용이 

가능하지 않더라도 서로의 행동을 관찰하면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동탄센터에서는 

아이를 처음 키우는 엄마는 자신의 아이가 발달이

느린 것에 대해 불안하고 걱정이 될 수 있다고 전합니다.

그래서 천천히 하려는 아이를 자꾸 다그치고 

불안하고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바라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아이가 발달이 느린 것인지 혹은 아이가 발달과정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것인지 분명히 확인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사항이니 허그맘허그인 동탄센터를 방문하시어 

아이의 발달 상황을 정확하게 체크해보는것을 권해드립니다.

 

 

만일 그저 조금 느리게 가려는 아이라면 아이의 속도에 맞추어

그에 맞는 양육 환경에 제공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아이를 믿고 아름답게 성장할 아이의 모습을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 허그맘허그인 동탄센터 상담문의 031.378.3866 ##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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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동생이 태어났어요 ! 

 

안녕하세요 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동탄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동탄센터에서는 

동생이 태어난 아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동생이 태어난 후 첫째 아이는 마치 폐위된 왕처럼 쓸쓸하고

외로움을 느낀다고 말합니다.

이때까지 엄마 아빠뿐 아니라 온 집안의 관심과 사랑이

자신에게 집중되어 있었는데 이제는 동샘낭 사랑하는것 처럼 느끼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빼앗겼다고 느끼는 아이는 불안과 스트레스로 

자주 칭얼거리며 엄마에게서 떨어지지 않으려 할 수 있다고

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 이야기 합니다.

엄마도 첫째가 측은하지만 동생을 돌보느라 아이의 욕구를

만족시켜주기가 어렵게 느껴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애정 욕구가 채워지지 않을 때 아이는 부모에게 분노하고,

동생에 대한 시기와 잘투심은 이후 형제자매 사이에 갈등의 원인됩니다.

그러므로 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부모는 첫째가 퇴행을 할 때 아이가 경험하는 불안과

스트레스로 이해하여 혼내는 등 부정적인 감정을

보이지 않는 것이 좋고, 대개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지기에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전합니다.

 

 

그렇다면 이 시기 어떻게 잘 지나갈 수 있을까요 ?

먼저 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주며, 퇴행을 수용해주는것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혼내는 방법으로 퇴행행동을 고치려 한다면 아이의 불안과

동생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이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동생이 자는 시간을 이용해서 첫째 아이와 즐겁게 놀이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규칙적으로 엄마와 또는 아빠와 놀이 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서 실천해보도록 합니다. 

 

동생을 돌보는 일에 아이를 참여시는것도 좋습니다.

아이의 기저귀를 가져오도록 한 후에 고마움을 표현하고

칭찬해줄 때 아이는 자긍심을 느끼며,

동생이 생긴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첫째 아이 중심의 표현을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아기가 깼네.” 보다 우리 OO 동생이 일어났네.” 라는

표현은 엄마의 관심이 동생에게만 집중되어 있다는 느낌을 갖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엄마가 첫째와 놀다가 

아기를 돌보러 가야 한다면 아이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앙해를 구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말도 없이 둘째에게 간다면 첫째는 엄마에게 자신이 보잘 것 없는

존재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작은 일도 아이 눈높이에서

설명해주려고 애쓴다면 아이는 엄마에게 존중받는다고 느낄 것입니다.

 

만약 첫째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있다면 

등하원시에 충분한 스킨십을 해주는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부모의 사랑을 받은 아이는 동생에게 자연스럽게

애정을 표현할 수 있고 그리고 첫째가 동생에게 스킨쉽을 하여

유대감을 형성하도록 도와줄 수 있습니다.

머지 않아 아이였던 동생이 자라면서 첫째와 놀이도 함께 하겠지요.

 

 

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동생이 태어난 후

퇴행행동을 보이거나 심리적 어려움을 보이는

아이들을 위한 심리검사/ 상담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니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동탄센터 전문가와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상담기록 NO 방문기록 NO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동탄센터는 안심하고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동탄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동탄센터 상담문의 

031.378.3866 /010.3478.3866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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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모든 걸 울음으로 해결하려는 아이 ! 



안녕하세요 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동탄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동탄센터에서는 모든 걸 울음으로 

해결하려는 아이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가 징징거리거나 계속 우는 행동을 할 때, 

엄마는 양육스트레스가 매우 높아지게 됩니다.

이때 화내기, 윽박지르기, 무관심 보이기, 야단치기, 

무조건 들어주기 등 다양한 대처법이 우는 아이 앞에 등장하게 됩니다.


아이가 만 3세 무렵이 되면 자아가 생기면서

자신에 대한 표현이 훨씬 더 다양해지게 됩니다

이때 아이는 마음대로 하고 싶은 것, 놀고 싶은 것, 갖고 싶은것등이

많아서 주장은 많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떼쓰기와 울기가  자주 등장하게 됩니다.





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동탄센터에서는  아이의 자율성이 생기면서 

엄마가 나만 챙기는것이 아니라 다른 일을 하는것을 알기 시작하고,

무엇인가 강하게 필요할 경우 울음을 사용하는데 쉽게 나오고

울면 들어준다는 생각에 점점 더 자주 사용하는경우가 생기게 되는것이라고 말합니다.


이렇게 우는 아이를 돌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우는 이유를 정확히 아는 것입니다.

아이가 우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몸이 아프다거나 특별히

 불편한 곳이 없다면 아이의 욕구가 채워지지 못해서인 경우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이가 울음으로 의사표현을 하는 

상황에는 크게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


첫 번쨰는 안정애착이 형성되지 못하고 분리불안이 생겼을때,

엄마와 떨어져야 하는 상황에서 무조건 울면서

불안해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기질적으로 민감하고 한번 어린이집에 안 가겠다고 울었을 떄.

엄마가 자신과 함께 있어 줬다면 어린이집을 가거나 엄마와 떨어질 때마다

울으믕로 자신이 원하는 상황을 만들고 싶어 할 수 있습니다

이때는 불안한 마음을 충분히 공감해주고, 보듬어주되

수용할 수 있도록 상황을 설명해주고 조금씩 용기를 내어 도전하도록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두 번째는 갖고 싶었던 장난감을 갖고 싶어 울었을 때,

부모님이 장난감을 사주셨다면 다음에도 갖고 싶은 

장난감이 생기면 안 된다고 해도 무조건 울음으로 의사표현을 하게 될 수 있습니다.

이때 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에서는 

일고나성 유지와 안 되는것에 대해 규칙을 명확히

구분해서 울어도 얻을 수 없다는것을 단호하게 알려주고 

수용할 수 있도록 기다려줘야 합니다.


세 번째는 기질적으로 감정이 풍부한 아이,

자신감이 없고 위축된 아이는 의사표현이나 문제해결 상황에서

울음이 먼저 나올 수도 있습니다.

충분히 울고 싶었던 감정을 공감해주면서 천천히 또박또박 감정을 

표현하는 연습을 하도록 도와줍니다

울음 자체가 틀렸다는 메시지보다는 울 수 있으나 

말로 표현했을 떄 훨씬 더 전달이 잘 됨을 알려주는게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모든 걸 울음으로 해결하려는 아이에게 맞는 대처법은 무엇일까요 ?


먼저, 아이가 울며 무엇인가를 요구할 때, 울지 않고 "~ 해주세요" 라고 

말하는 기화를 주고 기다려주세요.

둘째, 안 되는 것은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하고 수용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세요.

마지막으로 아이가 울고 떼쓸 때 더욱 관심을 주거나

아이가 심하게 울면 부모가 져주는 등의 양육방법을 쓰고 있다면 

태도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아이는 울어서 자신이 원하는것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배울 수 있어야 합니다.





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동탄센터에서는

 이렇듯 아이들이 우는 경우는 대부분 자신의 의지를 

표현하기 위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실제로 아이의 울음은 부모의 양육태도에 따라 영향을 받게 됩니다

아이의 타고난 기질에 따라 부모가 일관성을 가지고 

아이와 갈등을 잘 해결해나간다면 아이는 울음보다 예쁜 말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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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동탄센터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야별 심리전문가 시스템으로 

짜여진 매뉴얼이 아닌 우리아이에게 맞는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드리고 있습니다. 






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동탄센터 상담문의 

031.378.3866 / 010.3478.3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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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아이의 발달특성에 따른 훈육법 ! 



안녕하세요 동탄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동탄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동탄센터에서는 18-23개월 시기 아이들의 발달특성에 따른 

훈육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동탄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동탄센터에서는 

이 시기는 자아가 커지는 시기라 모든 내가 해아하고, 내가 원하는대로 되여 한다는 

생각이 자라는 시기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으면 화를 내고 떼를 부리는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말합니다.


다만 아이의 기질에 따라서 떼의 강도와 형태는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이 시기의 발달 특성과 어떻게 훈육을 하면 좋을지 알아보겠습니다.







동탄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먼저 18-23개월 훈육에 필요한 발달 특성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1. 인지발달 

훈육에 필요한 발달 특성으로는 첫 번째 인지발달 입니다.

인지적 특성에서 다양한 부분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요인 중 

하나는 바로 언어이해력 입니다.


아이가 단순 사물의 이름 정도만 이해를 하는지 

조건부의 문장도 이해하는지자세히 살펴봐야 합니다

또한 감각적 인지능력도 중요합니다. 상황을 보고 눈치껏 이해하는 것 같은지

아니면 청각적으로 듣고 이해하는것 같은지 고려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2. 자기주장성 

이 시기에는 아이들의 운동성이 발달하면서 자기주장도 강해지는 시기입니다

이로 인해 자연스럽게 자신이 하고 싶은게 많아지고 ,

부모와 부딪치는 상황이 많아집니다.



3. 아이 기질적 특징 

아이가 호기심이 많은지 불안도가 높은지 감정적으로 예민한지 등에 따라서 

감정조절 능력이 높은지 낮은지 달라질 수 있고,

이에 따라 훈육의 방식이 달라져야 합니다.





동탄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동탄센터에서는 

가장 중요한 부분은 18-23개월 시기는 '본격적인 훈육을 하기 전 밑작업' 을 

하는 시기라는 것을 기억하시면 좋다고 전합니다.

그리고 훈육 시 다음을 주의해야 합니다


하나. 아이가 알아들 수 있게 짧고 쉽게 반복적으로 설명합니다.

아무리 발달이 빠른 아이도 이 시기에는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언어의 수준에 한계가 분명 존재합니다.

이에 반드시 짧고 쉽게 반복적으로 설명하는것이 필요합니다.


둘. 목소리 톤과 어조는 단호하게 합니다.

평소와는 다른 목소리톤으로 하고 낮은 목소리 톤을 유지합니다.

엄마의 표정과 어조 등으로 아이에게 훈육을 

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것도 중요합니다.






셋. 아이가 백프로 이해할거라는 기대를 하지 않습니다.

아이와 간단한 소통이 되기 시작하면서 부모는 안되는 상황에 대해

설명하면 무조건 아이가 알아들을 수 있다는 기대를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20개월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부분에는 분명히 한계가 있습니다

태어나서 20개월 밖에 살지 않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게 많지는 않겠지요.


넷. 엄마의 감정을 아이의 감정과 연결짓지 않습니다.

반복적으로 설명해줘도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는 아이를 보면 

엄마는 점점 알 수 없는 화가 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아이에게 화를 폭발하게 되는 경우도 빈번하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는 '얘가 나를 화나게 하고 싶어서 그런가?' 라는 생각도 하게 될 수 있습니다. 







동탄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동탄센터에서는

 본격적인 훈육의 시기는 아이가 좀 더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언어로 표현할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범위가 좀 더 늘어났을 때

시작하는것이 좋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마다 다르긴 하지만 이시기를 통상적으로

36개월 전후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럼 그 전 시기는 아이가 원하는것을 다 들어주고 허용해줘야 하나 ? 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지금은 본격적인 훈육을 위한 밑작업 시기라는 

생각을 가지고 훈육을 준비한다고 생각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알쏭달쏭 궁금한 우리아이, 동탄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에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동탄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생후 20개월 이상 

아이들의 발달과 부모와의 상호작용을 체크 해 볼 수 있는 놀이평가 프로그램과

 부모 자신의 양육을 점검해볼 수 있는 베이비 하루 케어 등 

다양한 심리검사가 진행되고 있으니 2018년 한 해의 마무리 

동탄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동탄센터와 함께하세요.





가장 먼저 진행되는 첫 상담, 초기상담 이렇게 진행됩니다

영상을 보고 센터에 방문하시면 조금 더 가벼운 마음으로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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