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2020. 2. 25. 10:52

성수가족상담 가정안에 어색한 기류가 흐른다?!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모든 걸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친구들끼리 만나도 핸드폰을 보고 있는 경우가 많고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여있을 때도 TV나 핸드폰으로 인해

대화가 없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최근들어서 스타들의 가족을 보여주는

예능프로가 대세를 이루고 있는데요.

 

어린자녀부터 성인 자녀들과의 일상까지 볼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많아졌는데요.

 

이런 일상생활 예능이 인기있는 이유는 아마도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한 가족의 상호작용을 리얼하게

볼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성수가족상담 허그맘허그인에서 어색하고 상호작용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가족을 위해 가족관계 해결법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노려은 어색한 가족관계를 허무는 것이겠죠?

어떤 노력을 통해서 어색함을 허물 수 있는지 보겠습니다.

 

1. 대화를 할 때 상대방의 눈을 바라보고 집중하고 있다는 걸 표현하기.

 

가정안에서의 대화를 보면 건성으로 대답하거나

말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전달하는 대화에서 언어로 표현되는 말도 중요하지만

몸으로 하는 비언어적인 메세지도 중요한 영향을 줍니다.

 

때문에 상대방에게 다가가서 눈을 바라보고 이야기를 하면

상대에게 관심을 가지고 집중하고 있다는 것을 표현 할 수 있습니다.

 

 

 

 

 

2. 객관적인 상황, 내 감정표현, 기대요청의 존중대화 실천하기.

 

가족의 이야기를 보면 서로에게 부탁이나 부드러움의

긍정적 분위기보다는 지시, 확인, 비난 등의 부정적 말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한 주동안 배우자에게 자녀에게 어떻게 말을하고

어떤 말을 가장 많이했는지 살펴보고 벽을 허물기 위한

긍정적 기운을 전달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3. 주기적으로 가족끼리 취미를 만들어 함께 할 수 있는 시간 만들기.

 

가정의 유대감 형성을 위해 집 안에서 같이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이나 실외에서 베드민턴, 볼링 등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운동을 한다면 친밀감 형성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한 주간 서로의 일상을 나누고

공감과 격려를 해준다면 결속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성수가족상담 허그맘허그인을 통해 부정적인 감정이 올라올 때

어떻게 대화를 하면 좋을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이 때 위에서 말씀드렸던 판단이 들어가지 않은

객관적인 상황, 거기서 느껴지는 내 감정, 상대방에게 바라는

기대를 요청하는 대화를 하시는거죠.

 

'나 전달법'이라는 방법을 통해서 말입니다.

 

예를 들어 '당신 왜 이렇게 맨날 늦어?'라는 식의

불만 상황만을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문장을 '나는 당신이 일찍 들어와서 가족들과도

함께 시간을 보내고 가사도 도와줬으면 좋겠어' 와 같이 말이죠.

 

우리가 무수히 많이 쓰는 비난의 대화는 가족끼리의

대화와 소통을 단절시키고 서로간의 갈등을 높입니다.

 

 

 

 

 

이렇게 성수가족상담 허그맘허그인과 함께

어색함을 허무는 가족관계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감정의 골이 깊어져 서로의 눈도 마주치기 힘든 상황이라면,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도움 받으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받는 가족이 된다면

우리는 세상을 버텨나갈 수 있는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고 건강한 관계로 변할 수 있습니다.

 

 

 

 

성수가족상담 허그맘허그인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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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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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생방송오늘아침]新가족기획, 허그맘 심리상담

 

 

안녕하세요.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

지난 4월 1일 MBC생방송 오늘아침에 방송된 新가족기획,

갑자기 욱하고 화내는 아내의 사연이 방송됐는데요.

자기 일을 알아서 척척 해내는 초등학교 1학년 딸과

순한 7개월의 딸을 둔 단란한 부부의 모습이었지만

남모를 고민들을 안고 지내고 있었다는 사연이었습니다.

 

 

 

 

 

 

남편을 끊임없이 의심하며

영상통화 등 수시로 감시하는 아내.

아내의 의심으로 부부싸움은 물론

남편의 직업까지 바꾸게 된 사연도 소개됐는데요.

 

 

 

 

 

 

 

 

사람을 구속하고 끊임없이 의심을 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들 하는데

아내는 어떤 이유로 남편을 의심하는 것일까요?

어떤 심리적 불안을 갖고 있는지 그 내막을 알아봅니다.

 

 

 

 

이혼 후 첫째 딸 아이와 단둘이 살던 아내는

지금의 남편의 자상함으로 재혼을 하게 됐는데

마마보이였던 전 남편의 모습 때문에

지금의 남편이 혹시 변하지 않을까란 의심을 품게 되었다는데요.

무엇보다 스스로를 괴롭히는 불안감은

나 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괴롭힐 수 있습니다.

 

 

 

 

 

아내는 순간적인 화로 인해 남편은 물론 딸 아이까지 살얼음판을 걷든

눈치를 보며 불안해 하고 있는데요.

스스로 감정조절이 잘 되지 않는 아내의 불안한 심리가

그 원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감정조절이 잘 되지 못한 아내의 모습은

아이들의 감정조절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 마련입니다.

엄마의 눈치를 보는 아이의 심리상태는 어떨지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 심리상담을 해보았습니다.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의 아이심리상담.

허그맘 대치센터의 김문의 전문심리상담사의 자문이 이어졌는데요~

 

 

 

 

 

엄마의 화를 두려워하는 아이의 모습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감정조절이 되지 않는 엄마의 모습은

아이로 하여금 불안을 발생시키고

엄마와의 거리를 만들게 되지요.

 

 

 


 

 

상대에 대한 불안감과 두려움은

자신을 들어내는데도 한계를 만듭니다.

다른 아이들에 비해 스스로를 가두거나 자신을 표현하지 못하는 등의

자존감, 자신감의 문제도 발생할 수 있지요.

 

 

 

 

 

아이들의 심리상태를 확인하며 문제점을 체크하면  

부모와의 심리치료가 필요하답니다.

아이만의 심리상담, 심리치료로인해 변화되는 것은 극히 일부분이며

화목한 부모님과 부모와 자녀와의 소통, 감정소통이 우선되어야

아이의 심리적 안정을 꾀할 수 있죠.

 

 

 

 

 

 

우리 아이는 어떤 것을 두려워하고 불안해하는지

혹은 그 대상이 부모인 나는 아닌지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한번쯤은 생각해 볼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 심리상담 및 심리검사, 심리치료 관련 문의사항은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으로 문의주세요.

http://www.hugmom.co.kr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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