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2020. 3. 16. 11:24

은평심리상담센터 잠투정 심한 아이 잘 재우는 방법

 

 

 

아기를 키우다보면 배고파 할 때 졸려 할 때 전쟁이 시작됩니다.

 

배고파 할 때는 필요를 금방 채워줄 수 있지만

잠이 오기 시작하면 다양한 방법을 사용해

아기를 재우기 시작하지만 계속 울고 잠을 자지 않는다면

엄마는 진이 빠지기 시작합니다.

 

서서 달래기, 책 읽어주기, 노래 틀어주기 등

할 수 있는 노력을 다 해봐도 아이의 울음과 짜증이

그치치 않는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은평심리상담센터에 아이의 잠투정에 대해 질문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은평심리상담센터와 함께

아이의 잠투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는 날이 어두워지고 밤이 오면 자야한다는 것을 인지 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발달하면서 아동은 잠자는 시간이 엄마와

떨어져 있어야 한다고 인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잠드는 것을 거부하고 두려워하게 되는 것이죠.

 

잠투정을 부리는 원인은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는데요.

예민한 성격을 가진 아이는 작은 소음이나 기저귀가 젖은 경우

쉽게 잠이 들지 못하고 금방 깨어나게 되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스럽게 줄어들게 되지만

예민한 아이들은 무엇으로 발생되는지 정확한 원인을 파악해

기질에 맞춰서 해결하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1. 따뜻한 물로 목욕하기

 

잠들기 전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게 되면 혈액순환을 돕고

심신의 긴장을 풀어주고 숙면에 도움을 줍니다.

 

적당한 목욕 시간을 유지해주고 피부가 건조할 경우

잠이 달아날 수 있기 때문에 38~40도의 온도에서

10분 이내로 목욕을 마치는게 좋습니다.

 

2. 충분한 수유와 따뜻한 우유 한잔 주기

 

수유하는 시기의 아이에게는 잠들기 전 충분히 수유해주고

소화하고 잠에 들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소화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잠들게 되면 토를 하거나 소화장애를

일으켜 숙면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잠들기 전 따뜻한 우유 한 잔은 수면을 돕는 호르몬을

형성하기 때문에 숙면에 도움을 줍니다.

 

 

 

3. 숙면을 위한 잠자리 점검하기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마음과 몸이 안정을 느껴야 합니다.

아이 성장에 맞는 침구를 선택하고, 어두운것을 싫어하는

아이를 위해서는 수면등을 준비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4. 몸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마사지 해주기

 

마사지는 아이의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할 수 있는

수단은 물론 아이와 교감할 수 있는 놀이입니다.

 

잠들기 전 마사지는 아이가 하루 동안 받았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성장하면서 느끼는 통증들을 줄여줍니다.

 

 

 

5. 활동하는 시간에 충분히 에너지를 쓸 수 있도록 도와주기.

 

낮 동안 움직이는 활동을 통해서 아이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를 충분히 발산하지 못할 경우,

잠들기 어려운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낮에 쓰지 못한 에너지로 인해 몸도 정신도 말짱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충분한 에너지 소모로 밤에는

잠에 들 수 있게 도와줘야 합니다.

 

 

 

이렇게 은평심리상담센터와 잠투정 심한 아이

잘 재우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아이의 심리나 기질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맞는

육아태도로 자녀를 키우고 싶으시다면

은평심리상담센터에서 다양한 검사를 통해

우리아이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지금 은평심리상담센터에서는 다양한 서비스와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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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20. 3. 12. 11:08

서초아동심리상담센터 예의바른 아이로 키우기

 

 

 

어른을 보면 인사를 안하거나 식당에서 시끄럽게 떠들거나

공공장소에서 뛰어다니는 아이를 보게 되면

예절이 없다고 생각하며 내 아이는 저렇게 키우지 않겠다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막상 내 자녀에게 예의범절을 가르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임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자녀를 많이 낳지 않다보니 온실속에 있는

화초처럼 키우는 부모님도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예절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아동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예의란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마땅히 지켜야 할

바른 행동과 마음이며 다른 사람의 생각과

감정을 존중하며 대하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서초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 많은 부모님의 상담을 진행하다보면

예의바른 아이로 키우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서초동아동심리상담센터와 함께

예의바른 아이로 키우는 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양육자가 먼저 아이에게 모델이 되어주세요.

 

자녀를 예의 바른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양육자가

먼저 좋은 역할을 보여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녀를 부모를 보고 자라며 배우고 성장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엄마 아빠는 어른이니까 괜찮고 아이니까 안된다는 기준을

적용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아이에게 예의바른 행동을 가르치기전에 부모님의

평소 모습부터 점검해 보는게 좋습니다.

 

그러면 아이들도 훈육자의 행동을 보며 인사하고

사람대하는 법을 배우며 적절하고 부적절한 행동을 분별 할 수 있게 됩니다.

 

 

 

 

 

2. 모든 행동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알려줘야 합니다.

 

어리다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아이를 그냥 두면

예의가 없는 행동들은 더욱 심해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에게 모든 행동에는 책이이 따른 다는 것을 가르치고

누군가에게 버릇없이 행동하면 사과를 해야한다는 것을 알려주며

책임있는 행동을 가르치는 것이 좋습니다.

 

3. 허용되는 행동과 그렇지 않은 행동의 기준을 명화히 세워놓습니다.

 

자녀에게 예의를 가르치기 전에 양육자가 먼저

허용할 수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에 대해 명확한

기준을 세워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기준을 세워주고 잘못된 행동을 할 때는 그 즉시

무엇이 잘못됐는지를 알려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4. 감사 혹은 사과의 표현을 할 수 있도록 알려줍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으면 "감사합니다"라고

감사의 표시를 하고 실수를 하면 "죄송합니다"라고

사과를 해야 한다는 걸 알려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표현을 왜 해야 하는지 자녀에게 설명을 해주고

예의 바르게 행동했을 때 보상을 주는 것도 좋습니다.

 

 

 

 

 

이렇게 서초아동심리상담센터와 함께

예의바른 아이로 키우기 위한 방법을 알아봤습니다.

 

서초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 우리 자녀의 성격과 기질,

사회성, 주도성 등 알아보고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위의 방법들을 실천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현재 서초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다양한 서비스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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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20. 3. 11. 10:36

강동심리상담센터 아이가 1등집착이 심해요

 

 

강동심리상담센터를 통해 6-7세 자녀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으시는 분들 중 아이가 이기고 1등하는 것에

심하게 집착해서 고민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지는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해서 성장하면서

지고는 못사는 성격이 될까봐 걱정이라고 하시는데요.

 

나아질꺼라고 생각하셨던 분들도 크면서 점점

심해지는 모습에 강동심리상담센터를 찾아오셨었죠.

 

그래서 이번에는 1등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아이들을 어떻게

양육할 수 있을지 그리고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초등학교를 들어가는 시기가 되면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지고 자신이 못하는 것을 피하거나 하고 싶지 않아하고

잘한다고 인정받고 싶어하는 시기입니다.

 

때문에 발달적으로 봤을 때 1등이 중요하게 여겨지는 시기인 것이죠.

 

그래서 부모는 자녀가 인정받고 싶어하는

감정을 충분히 이해하고 받아드려줘야 합니다.

 

만약 아동이 1등에 집착하고 경쟁심이 높아서 이기지 못하면

쉽게 좌절하고 분노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시다면

아이의 마음에 충분한 공감을 먼저 해주세요.

 

 

 

 

 

자녀를 경쟁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자주 노출시키지 말아주세요.

 

1등에 집착하는 아이를 키우고 계신 부모님들이

강동심리상담센터에 빼놓지 않고 하시는 질문 중에 하나가

지는 경험을 통해 받아들이는 경험을 많이 줘야 하는지

이기는 경험을 더 많이하게 해줘야 하는지 입니다.

 

이기는 것이 중요한 친구들은 놀이를 할 때도 긴장을 많이 하고 있어서

예민 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금 편하게 진장을 풀 수 있는

놀이를 하는 것이 자주 필요합니다.

 

결과가 보이는 놀이가 아니라 형태가 없는 모래놀이나

종이 찢기와 같은 놀이가 좋습니다.

 

 

 

 

 

또한 양육자의 반응이나 습관 체크가 필요합니다.

 

자녀를 키우면서 나도 모르게 두 아이의 경쟁심을 자극하는

예를 들어 "누가 먼저 밥 먹나~"와 같은 말을

사용하고 계시는건 아닌지 생각해보세요.

 

양육자의 편의를 위해 긴장되고 떨리고 경쟁 시키는

반응에 아이가 노출 되지 않도록 해주셔야 합니다.

 

"밥 먹을 시간이 다와가네~"와 같이 이야기하며 자녀가

해야 할 일을 기억하게 도와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1등하지 않아도 너는 엄마 아빠에게

너무 소중하고 사랑스럽다는

표현을 많이 해주는것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강동심리상담센터와 1등에 집착하는

아이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육아고민을 안고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찾아와주세요!

 

현재 강동센터는 다양한 서비스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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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20. 3. 10. 11:03

부산아동심리상담센터 미술치료로 이해해봐요

 

 

대화가 잘 이어지지 않는 혹은 대화하기 힘든

아이들의 마음을 알기란 쉬운 일이 아니죠.

 

어떤 걸 원하는지 어떤 걸 안좋아하는지

표현하지 않으니까 알 수 없는 부모들은 답답하기만 합니다.

 

이런 문제를 가지고 부산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해운대센터를 찾아주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이렇게 말로 감정이나 경험을

표현하기에어려움이 있는 친구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미술치료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산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미술치료는

언어로 자신을 표현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이 미술이라는

활동을 통해서 정서와 심리적인 부분을 표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심리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일을 겪은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

 

그림그리기 혹은 만들기를 하면서 정서적, 심리적

안정감을 얻을 뿐 아니라 스스로 경험한 것에 대해 더 자세하게

전달하고 정리 할 수 있게 됩니다.

 

부산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해운대 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미술치료 대상이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허그맘허그인 해운대 센터에서 하는 미술치료 프로그램 대상은

 

1) 소아 우울증을 앓고 있는 자녀

2) 정서적, 심리적으로 불안함을 느끼는 자녀

3) ADHD를 겪고 있는 아이

4) 일상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적응하는 것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

5) 분리불안을 경험하고 있는 자녀 등

 

마음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구들이라면 가능합니다.

 

미술치료를 진행하는 방법은 두 가지로 나눠지는데요.

 

 

 

 

 

미술치료에서 특정한 주제나 지시가 주어지는

지시적인 방법과 특정 주제가 주어지지 않는 비지시적 방법이 있습니다.

 

특정주제가 주어지지 않을 때는 아동이 좋아하는 것 혹은

떠오르는 것, 원하는 것 등 자발적이고 자유롭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부산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해운대센터에서

미술치료를 진행하는 치료자는 아이가 자신의 느낌, 감정,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내면을 알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자아를 성정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해줍니다.

 

 

 

 

 

자녀의 내면이 궁금하고 마음을 이해하고 싶어서

부산아동심리상담센터를 찾고 계신다면

미술치료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지금 해운대센터에서는 3월 봄맞이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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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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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20. 3. 9. 10:23

수원심리상담센터 엄마에게 육아는 또 다른 출근

 

 

 

요즘은 가정에서 아내, 남편 모두가 직장을 다니는 맞벌이 부부가 많습니다.

 

아이들을 키우기 위해서는 경제적인 부분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도 있고 여러 가지 이유가 존재하는데요.

 

그래서 엄마는 직장에서 퇴근 후 다시 집으로 육아를

위해 출근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여유도 누리지 못하고 빡빡한 하루를 보내는 육아맘들에게

아이들을 케어하면서 일을 병행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죠.

 

그래서 수원심리상담센터에 이런 워킹맘들이 집에서

자녀들과 어떻게 시간을 보내면 좋을지 고민을 많이 해주시는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아이들과 시간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 알아보겠습니다.

 

 

 

 

이런 고민을 하시는 대부분의 워킹맘들은 수원심리상담센터에

자녀가 자주 보채거나 짜증이 많은 이유 혹은

엄마의 빈자리만 중요한지 등 여러 질문을 함께 주시는데요. 

 

아이에게 엄마의 빈자리만 중요할까요?

 

아이들은 성장과정에서 애착의 대상인 엄마와의

관계를 시작으로 안정감을 느끼고 성장하기 때문에 아빠와의

애착관계는 의미가 다르게 인식되어 집니다.

 

그래서 아동이 나이가 어릴수록 엄마와의 애착관계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생각이 됩니다.

 

자녀와의 애착관계를 위해서 암머가 해야하는 역할의 비중이 많아서

워킹맘이 더 힘든 이유이기도 한 것이죠.

 

 

 

 

 

그렇다면 퇴근 후 자녀와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게 좋을까요?

 

집에 돌아왔을 때는 아이와 인사하는 시간을

조금 더 길게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집안일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연령대라면 식사준비를 하면서

아동이 할 수 있는 것들을 함께 하면서 인사시간을

길게 가지면서 오늘 하루 있었던 일이나

다양한 대화를 함께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필요하며 자녀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같이 보거나 잠자기 전 같이 누워

이야기를 나누거나 몸으로 하는 장난들로 짧아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주세요.

 

 

 

 

수원심리상담센터에서 힘들어하는 워킹맘을 많이 만나게 되는데요.

이처럼 엄마가 힘들때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먼저 자신이 지쳐있는것은 아닌지 스스로 체크를 해주세요.

 

최근 3개월간의 기억을 떠올리면서 우울이나 지침, 무기력함 등을

느꼈는지 해야할 일들이 버겁게 느껴졌는지, 스트레스로 인해서

신체에 불편함을 느끼지는 않았는지 등의 상태를 민감하게 점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스스로의 위로 시간을 통해서

힐링을 느낄 수 있는 쉼이 필요하며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나눠서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워킹맘들의 고민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자녀와의 애착관계 정도나 아이의 정서, 심리적 상태가

궁금하시다면 수원심리상담센터를 통해 알아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현재 3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바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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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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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20. 3. 6. 17:04

노원아동심리상담센터 아이가 어두운곳을 무서워해요

 

 

요즘은 영화계에서도 아이들을 위한 애니메이션을 많이 상영하죠.

 

그리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좋은 작품은

만화영화라도 인기를 끌게 됩니다.

 

그래서 부모님들은 자녀들을 데리고 영화관에 가거나

집에서 영화를 보여주시곤 하는데요.

 

그런데 어두운 곳을 데려가면 유독 울음을 터뜨리고 무서워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는 충분히 그럴 수 있지만 좀 커서도

 집에서 불 꺼진 방에 들어가지 못하거나 불 꺼진 곳을

가는 것을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노원아동심리상담센터와 어두운 곳을 무서워 하는 아이는

왜 그런지 이유와 부모가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아이들이 어두운 곳을 무서워 하는 이유는

나이가 어릴수록 주변 환경을 탐색 할 때 오감을 사용합니다.

 

촉각, 시각, 후각, 미각 등 모든 부분을 사용하기 때문에

만져보고 먹어보고 탐색을 하지만 조금 씩 크면서

다른 방법들로 사물을 탐색하게 됩니다.

 

영화관이나 공연장은 장소가 크고 어둡고 들리는 소리도 크기 때문에

청각과 시각이 크게 자극을 받습니다.

 

눈 앞이 어두우면 주변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탐색하고 확인하는데 불편함을 느끼게 되죠.

 

 

 

 

 

연령이 조금씩 높아지면서 이 곳이 자신이

즐길 수 있는 곳 혹은 재미를 경험한 곳이라고

이해가 된다면 기대감을 갖고 불편한 장소에 적응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동일한 장소에 재미있다고 느꼈던 경험이 없거나

공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면 낯설고 무서운 곳으로 인식되는 것이죠.

 

노원아동심리상담센터에 이렇게 어두운 곳을 무서워하는

아이에게 어떤 문제가 있는거냐고 물어보시기도 하는데요.

 

어둡거나 큰 소리가 나는 것을 불편해 하지 않는

경우도 있기에 성향차이로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친구들을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소리가 크고 시각적으로 주변을 확인 할 수 없는 곳을

불편하다고 느끼는 건 자신의 느낌을 표현하는 것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적응시키기 위해 자주 데려가는 것 보다는

이와 관련된 사진이나 영상을 미리 보여주고 어떤 경험을

할 수 있는지 설명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 후 공연장이나 영화관에 데려갔지만 같은 반응이 일어난다면

아이의 불편함을 충분하게 토닥여 주고 안정감을 느낄 수 있게 안아주세요.

 

 

 

 

 

그리고 다음 번 경험은 시간을 두고 예를 들어 6개월 후나

1년 정도 후에 시도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노원아동심리상담센터와 함께 컴컴한 곳을

무서원하는 아이를 어떻게 도와주면 좋을지 알아봤습니다.

 

노원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 우리 아이의 성향을 알아본다면

육아에 도움이 되어 조금 더 스킬을 쌓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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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20. 3. 5. 11:45

대구심리치료센터 고집부리는 아이 솔루션

 

 

 

자녀가 자라면서 자신의 의사가 생기고

짧게 단어를 말할 줄 아는 시기가 되면 "싫어"

"아니"라고 말하며 떼를 쓰고 고집을 피우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고집피우는 모습을 보고 양육자도 답답하고

말을 안들어주는 아이의 모습에 서운해 버럭 혼을 내게 되는데요.

 

대구심리치료센터 허그맘허그인 중구센터를

찾아오시는 많은 육아맘들은 이럴때 어떻게 아이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현명하게 대처하며 육아를 할 수 있는지

물어보시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대구심리치료센터 허그맘허그인 중구센터와 함께

엄마들이 조금 더 현실적인 실현 가능한 육아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 눈에 쏙 들어오게 대구심리치료센터 허그맘허그인과

상황별로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지 알아보겠습니다.

 

1. 더 놀고싶다고 고집을 피우는 경우.

아이가 신나게 놀고있는데 가야할 시간이 되서

중간에 그만 놀라고 하는 상황이 많죠.

 

그럼 당연히 아동은 더 놀고 싶다고 칭얼대고 떼를 쓰기 시작합니다.

 

이럴때는 아이와 함께 놀기 전부터 시간을 정해두고

놀 수 있도록 약속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4시부터 놀기 시작했다면 6시까지만 놀기로

약속을 하고 5시30분 부터 약속했던 시간이 다 되어가고 있음을

알려주면서 정리할 시간을 줍니다.

 

6시가 저녁시간이라는 것도 인지시켜주는게 필요하겠죠.

그래도 더 놀겠다고 고집을 부린다면 10분간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고 스스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지지해줍니다. 

 

 

 

 

 

2. 마트에 가서 물건을 사달라고 조르는 경우.

 

많은 양육자 분들이 한 번쯤 이런 상황은 겪어 보셨을 것 같은데요.

 

외출 하기 전 장난감을 사러가는 것이 아니라는

약속을 한 경우라면 좋지만 그렇지 않았을 때는 화제를

전환시키는 방법도 좋은 선택입니다.

 

아이가 요즘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꺼낸다든지 시식코너에 대려간다던지 시선을 돌리는 방법이죠.

 

그래도 계속해서 고집을 부린다면 이 때는

단호하고 과감하게 무시를 해야 고집을 피워도

엄마가 사주지 않는구나를 인지할 수 있습니다.

 

 

 

 

 

3. 식사시간에 밥을 안먹겠다고 고집을 부리는 경우.

 

밥먹는 시간을 규칙적으로 정해놓고

식습관 훈련을 하는 것이 좋은데요.

 

돌아다니면서 먹거나 텔레비전을 보면서 먹는 등의

행동이 보이면 과감하게 밥을 뺏어주세요.

 

과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아동이 배고픔을 느껴

밥을 달라고 할 때까지는 식사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느끼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밥먹을 때는 내 마음대로

돌아다니거나 하면 안되고 정해진 자리에 앉아서

먹어야 하는구나를 인지시켜주세요.

 

 

 

 

 

4. 공공장소에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갈 정도로

돌아다니거나 시끄럽게 행동을 하는 경우.

 

타인 앞에서 자녀를 혼낼 경우 수치심을 느끼거나

자존심이 상할 수 있기 때문에 공공장소에서

아이를 훈육하는 것을 조심하는 부모님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무례한 자녀의 행동을 지켜 보기만 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여러 사람이 있는 곳에서 훈육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행동을 일정 부분 제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공공장소 예절을 설명하고 자녀의 현재 감정에

공감하면서 대화로 풀도록 해야 합니다.

 

 

 

 

이렇게 대전심리치료센터 허그맘허그인 중구센터와

고집부리는 아이 솔루션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이렇게도 통제가 되지 않는 자녀가 있다면

대구심리치료센터와 같은 기관에서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대구심리치료센터 허그맘허그인 중구센터는

현재 3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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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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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20. 3. 4. 11:41

창원심리상담센터 범불안장애 이유가 뭘까?

 

 

평소에 걱정이 많으신 분들이 많으시죠.

사소한 것에도 온갖 걱정을 하게 되는 때가 있기도 하고

성격이 걱정을 많이 하는 스타일일 수도 있죠.

 

이렇게 한 가지를 걱정하면 또 다른 걱정이 생겨나고

꼬리에 꼬리를 물게 되어 걱정과 불안이 끊이지 않게 되는데요.

 

이런게 지속되고 심해지는 경우, 세상의 온갖 모든 것을

걱정하는 범불안장애라고 부르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창원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과

범불안장애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범불안장애라는 말이 생소하게 들리시는 분들도 있으실 것 같은데요.

 

불안이 한 곳에 제한되지 않고 전 분야에

두루 퍼져있는 것을 말합니다.

 

불안장애에 속하는 여러 심리적 질환들은 특정한

대상이나 상황에 놓였을 때 증상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범불안장애는 말 그대로 대상이 한정되어 있지 않아

거의 모든 것에 대해 걱정하고 두려워 하는겁니다.

 

그래서 이 질환의 핵심 증상은 과한 걱정과 불안입니다.

 

건강, 경제, 직장, 대인관계 등 여러 부분에 대해

계속해서 고민하고 불안해 하는 것이죠.

 

 

 

 

 

이런 심리적 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늘 걱정하고

불안하고 초조해 하기 때문에 주위집중이 되지 않고 신경이 예민합니다.

 

그리고 수면장애와 쉽게 피곤해지는 증상을 나타냅니다.

그래서 두통, 소화불량 등의 신체적 증상도 같이 동반이 되죠.

 

그래서 심한 불안과 염려, 신체적 긴장과 통증이

함께 동반이 된다면 한 번쯤 범불안장애를 생각해볼 필요가있습니다.

 

그리고 불필요한 걱정이 일상에 가득 차있기 때문에

꾸물거리는 행동저하나 우유부단한 성격으로 인해

직장이나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일반적인 것과 과도한 것을 어떻게 구분하는지도

창원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에 많이 물어보시는 부분인데요.

 

일반적인 것은 실제 고민거리로 나타나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도록 한다면 범불장애는 실제적으로 고민거리가 있지 않은데

계속해서 걱정이 떠오르고 고민하지 않으려고 해도

사라지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실제로 꽤 많은 사람들이 결험하는 질환이긴 하지만

치료를 받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이유는 초반에 캐치하기 어려워

증상이 만성화되고 난 후에야 치료를 받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럼 범불안장애는 어떻게 치료하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많으셔서 창원심리상담센터와 알아보겠습니다.

 

약물치료와 비약물적 치료로 나눠지는데요.

 

범불안장애를 경험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왜곡된

수준의 병적 염려가 나타나고 이는 다시 사고 과정 자체의

왜곡을 불러오기도 합니다.

 

특히 이 심리적 질환을 겪는 사람들은 부정적인 면을

선택하여 주의를 기울이고 염려에 대처할 수 있는 자신의

능력에 대한 과소평가, 위험에 대한 과대평가 등

인지왜곡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왜곡된 사고와 회피적인 행동 패턴에 대해 범불안장애에 대한

인지행동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증상이 심한 경우 창원심리상담센터와 같은

기관을 통해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치유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현재 창원 센터에서는 3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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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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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20. 3. 3. 10:54

분당심리상담센터 소극적인 아이 자신감 올려주기

 

 

 

3월은 자녀들도 부모도 긴장하고 설레이는 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유는 새로운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하기 때문이죠.

 

이제 막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나이인 7세에게는

이 과업이 아주 중요한 과업 중 하나입니다.

 

이전보다는 큰 사회 공동체 안헤서 다른 사람들을

만나고 부딪히는 과정을 밟아야하는데요.

 

이러한 과정은 대부분의 양육자와 아이들에게 큰 부담으로

다가오지만 특히 소극적인 성향을 가진 아이들과

양육자는 더 큰 걱정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분당심리상담센터와 소극적인 아이의

자신감을 어떻게 키워줄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소극적인 성향을 가진 친구들은 대부분

타고난 기질인 경우가 많은데요.

 

하지만 양육환경에서 어느정도 변화가 가능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변화하기 위해서 몇 가지

점검해봐야 할 점이 있습니다.

 

1. 양육환경을 돌아보는 것입니다.

 

부모가 아이에게 엄경한 가정 환경은 아닌지, 지나치게

자녀의 행동에 간섬을 하지는 않는지,

과잉기대를 갖고 자녀를 대하는 환경인지 등을

면밀히 점검해 봐야합니다.

 

 

 

 

 

양육환경의 변화만으로도 아동은

충분히 자유를 느낄 수 있으며 이것이

자신감으로 연결될 것 입니다.

 

2. 자녀의 자존감 확인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말에 지나치게 움츠러드는 행동이나

작은 실패와 실수에도 크게 분노하거나 쉽게 지쳐

자신감이 빠르게 회복되지 않는 것,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말을 계속하는 액션은

아이의 낮아진 자존감을 더 낮아지게 만드는 것입니다.

 

한 번의 실패나 질책으로도 아이가 회복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지 자아 탄력성을 점검해 봐야합니다.

 

만약 회복하시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면 분당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과 같은 관련기관을 방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분당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에 자녀의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서 가정에서 해볼 수 있는 것이

어떤게 있는지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먼저, 자신감의 지름길은 칭찬, 긍정적 언어입니다.

 

대부분은 훈육이나 호통은 자녀가 잘 못을한

그 즉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보통 칭찬은 '고마워', '잘했어'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녀가 느낄 떄는 칭찬은 아무리 많아도

적게 느껴지고 잔소리는 적어도 많게 느껴지게 됩니다.

 

 

 

 

 

특히나 7세 아이들은 이제 초등학생이 되었다는 이유로

더 자주 혼나는 경우가 많고 가정이 아니더라도

학교에서 빈번하게 혼나는 일이 생깁니다.

 

그래서 해야할 일이 잔뜩 생긴 아이들에게 화를 내거나

잔소리를 하기 보다는 칭찬을 더 자주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칭찬 할 만한 일을 했을 때 '고마워'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우리 딸이 해주니까 더 좋네 고마워'하고 표현하고

학교가기 전, 다녀온 후 등 틈날 때마다

칭찬을 반복적으로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이의 행동에서 칭찬할 부분을 일부러 찾아서 구체적으로

칭찬해 주는 것 만으로도 아이의 자신감은 클 수 있습니다.

 

 

 

 

 

이렇게 분당심리상담센터와 소극적인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주는 방법을 알아봤습니다.

 

자녀의 기질이나 심리적 상태 등이 궁금하시다면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자녀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양육코칭을 받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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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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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20. 3. 2. 11:07

목동심리상담 우리아이 지적 호기심 키워주기

 

 

아기들은 20개월이 되기 전후로 엄청난 성장을 하게 됩니다.

 

신체적으로 나타나는 성장을 걷기 시작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곳을 가고, 언어적으로는 단어만 이야기 하던

그 전 말과는 다르게 짧게 문장을 만들거나

새로운 단어를 습득해 엄마, 아빠를 놀라게 합니다.

 

정서, 사회적으로는 자신과 다른 사람을 분리해서 인지를 하게 되면서

부모님의 행동이나 말을 모방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그 영향으로 인해 역할놀이를 시작하게 되기도 합니다.

 

이런 때가 여러 영역의 발달과정에서 큰 변화를 맞이하게 도기 때문에

양육자는 그에 맞는 양육환경과 기술이 필요합니다.

 

목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에도 이러한 시기에

어떻게 우리아이의 지적 호기심을 키워줄 수 있는지

많이들 물어보시곤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 목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과 함께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상호작용 활동을 알아보겠습니다.

 

태어나면서 어른의 1/4정도의 크기밖에 되지 않았던 뇌는

만2세가 될 때까지 3/4의 크기까지 성장합니다.

 

그래서 뇌의 발달이 중요하고 발달이 고르게

이루어질 수 있게 해주기 위해서는

감각을 고르게 자극시켜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일상에서의 경험은 아이에게 생활을 하면서

경험하게 되는 비슷한 상황에 이전의 자신의 경험을

떠 올리게 되고, 그때의 즐거웠떤 경험이 머릿속에 생각난다면

자신의 놀이를 확장시켜 나갈 수 있습니다.

 

목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이 알려드리는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상호작용 놀이에 주목해주세요!

 

 

 

 

오감 중 촉각, 시각, 소근육, 인지 발달 등에

도움을 주는 놀이는 바로 '요리활동'입니다.

 

엄마와 함께 하는 요리는 아이가 다치지 않게 안전하게

놀이를 할 수 있는 좋은 활동입니다.

 

특히 실생활에서 자신이 쉽게 만져보지 않는

것들이 많기 때문에 감각적으로

민감함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정말 좋은 활동입니다.

 

식재료를 자녀가 만져보고 냄새도 맡아보고

맛보는 등의 다양한 탐색을 통해 아이의 감각분화에

많은 도움을 주게 됩니다.

 

 

 

 

 

언어, 인지, 대소근육 발달에 좋은 '조형활동'

 

이 시기의 아이들은 특히 어느 곳에

들어가는 것을 좋아하고 숨는 등의 놀이를 좋아합니다.

 

조형활동 중 상자를 이용한 놀이는 자녀의 대소근육 발달은 물론

창의성 발달에 많은 도움을 주는데요.

 

큰 상자를 이용한 까꿍놀이나, 그림을 그리거나

색이 있는 종이를 붙이거나 색칠을 하는 등의 여러 가지

활동의 자녀의 상상력을 높이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창의성이 높은 아이로 키울 수 있는 활동이죠?

 

 

 

 

 

언어와 인지, 사회성 발달에

도움을 주는 활동은 바로 '역할놀이'입니다.

 

모방능력이 발달하고 자녀들은 역할놀이를 즐겨하게 됩니다.

 

인형을 가지고 엄마의 모습을 모방하기도 하고

병원에 갔던 기억을 살려 의사선생님이 되기도하죠.

 

이 활동은 상호작용이 중요하기 때문에

사회성을 키우는 초기단계가 되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고 잘 관찰하여

적절한 상황에 맞는 행동과 언어적 표현을 해야 되기 때문이죠.

 

이때 양육자가 취하는 수동적인 태도는 자녀의

언어와 사회적인 발달을 높이는데 

많은 도움을 주기 때문에 자녀가 쓰는 언어를

그대로 들려주며 간결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양육자가 느끼는 감정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표현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목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과

우리아이의 호기심을 키워줄 수 있는 여러 가지

상호작용 놀이를 알아봤습니다.

 

육아방법을 점검하고 싶으시거나 스킬을

배워 갈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시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목동센터는 다양한 할인 혜택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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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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