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불안으로 인한 산만함과 ADHD의 차이 

 

안녕하세요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에서는 불안으로 인한 산만함과

ADHD의 차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먼저 불안이란 무엇인가요?

불안이란 개인의 미래의 위험이나 불행을 미리 걱정하고 염려함으로써

초래되는 긴장감이나 강한 부정적 정서가 특징인 기분 상태를 말합니다.

 

불안장애는 어떤 것일까요 ?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심리학적 측면에서는 

과도한 불안과 공포를 경험하는 아동들은 불안장애가 있다고 말합니다.

불안장애는 흔히 병적인 불안으로 인해 나타나는

 그 양상에 따라서 7가지 하위 유형으로 구분되어지는데

 

1)영유아시기에 빈번하게 겪는 분리불안장애
2)아이 스스로 말문을 닫아버리는 선택적 함구증 
3)특정 공포증 
4)사회불안장애 또는 사회공포증 
5)공황장애
6)광장공포증
7)범 불안장애가 있습니다.

 

불안장애가 있는 아이들은 발달과정 중에서 적어도

한 가지 유형 이상의 불안을 가지고 있으며

동시에 또는 별개로 아이에게서 나타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불안장애는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나요 ?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에서는 

불안장애를 겪고 있으면 소화기관의 활동 감소로

메스꺼움이나 더부룩함을 느낄 수 있고, 

근육을 긴장시켜 두근거림이나 고통, 떨림에 관한 

주관적인 느낌을 가지기도 한다고 전합니다.

이러한 원인으로는 불안장애가 있는 아이들의 관심은 

항상 위협이나 위험을 찾는데 몰두되어 있어 

일상생활에 집중을 하지 못하여 주위사람들로 부터 ADHD로 오해받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란 무엇일까요 ?

 

생활전반이 충분히 손상될 만큼 연령에 적절하지 않은 

부주의, 과잉행동, 충동성 증상이 있는 아동을 말합니다.

ADHD 증상은 대부분 7세 이전에 나타나며 

가정 또는 학교와 같은 하나의 상황에서만 나타날 수도 있고

여러 상황에서 널리 나타날 수 있습니다. 

 

ADHD의 특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부주의: ADHD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로 부주의를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세부적인 면에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고

실수를 자주하며 자신에게 주어진 과제를 끝까지 수행하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무시하는 사소한 소음이나

사건에 자주 주의를 빼앗기고 경기나 활동의 규칙이나

세부 사항을 따르지 않고, 선택적인 주의와

지속력 주의 결핍, 경각에 결핍을 보입니다.

 

과잉행동: 앉아있어도 손발을 가만히 두지 못하고

몸이 뒤틀리고 옆자리에 사람을 건드리며 

수다스럽게 말합니다.행동이 과도하게 힘이 넘치며,

격렬하고, 부적절하고, 목적이 없습니다.

 

충동성: 질문이 끝나기도 전에 부적절한 말을 미리하거나

기다리기나 차레 지키기가 어려워서 방해하거나

끼어들어 종종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습니다.

 

 

혹시 우리아이 ADHD가 아닐까?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에서는

 천방지축 산만한 어린 자녀를 둔 부모님이라면

한번 쯤 혹시 우리아기가 ADHD가 아닐까? 라는 

걱정을 해보셨을거 같다고 이야기 합니다.

특히 불안이 심한 아동의 겨우 ADHD로 오해를 받게 되는데.

불안장애와 ADHD는 원인도 다르고 치료방법도 다릅니다.

 

 

 

따라서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아이이게 적절한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아이가 산만한 원인을 빠르게 파악하는것이 중요하고

다음 치료 시기를 서드루는 것이 치료기간도 짧아지고 

치유 효과도 높게 나타난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우리아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전문가와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상담기록 NO 방문기록 NO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는 안심하고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구미센터 상담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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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떼쓰는 아이 양육법 ! 

 

안녕하세여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부산연제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허그인 부산연제센터에서는 아이들의 떼쓰기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아이가 떼를 쓸 때, 아이와 엄마의 기대가 상충하면 

떼쓰는 아이를 대하기가 더 힘들어지게 됩니다.

보통 이런 상황에서는 아이는 엄마에게 무언가를 말로 

조리 있게 하기 힘들지만 어떤 '요구' 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아이가 좀 더 정확하게 말을 하고, 떼쓰는 행위를 멈추기를 원합니다.

 

 

여기에서 더 중요한 것은 아이가 떼를 쓰는 내용보다

그 이면에 있는 아이의 심리, 욕구라고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부산연제센터에서는 말합니다.

 

떼쓰는 아이의 욕구는 "내가 원하는 것을 좀 들어주세요. 수용해주세요" 입니다.

 

그렇다면 다 들어줄 수있을까요 ?

 

바로 이 부분에서 주 양육자는 많은 어려움을 겪습니다.

보통 아이가 충분히 납득이 되고 들어줄 수 있는데도 

말을 하지 않는다면 부모는 자기 주장력이 떨어질까봐 염려합니다.

하지만 떼쓰는 아이는 '들어주기 곤란한 것,

이미 지나치게 들어줬기에 제한이 필요한 것' 을 요구합니다.

 

 

그렇다면 떼쓰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1.'안 돼' , '못줘' , '그렇게 해 줄 수 없어' 단호하게 

거절하되 거절의 상황을 배울 수 있도록 왜 안되는지 적극적으로 알려줘야 합니다.

과자를 자꾸 달라고 한다면, 과자가 없는 것을 보여주면서

과자를 계속 먹으면 충치가 생기기 때문에 안 된다는 것을 알려줘야 합니다.

 

 

 

2. 조금 더 하기를, 먹기를 원하는 경우 현실 가능한선에서 

일부 들어주는것도 좋습니다.

과자를 조금 더 먹고 싶다고 한다면, 소량을 더 먹도록 하여

아이로 하여금 수용 받는 기분을 느끼고,

그 이후로도 더 먹고 싶어도 조금 참을 수 있는 조절력을 키워줍니다.

 

놀이터에서 조금 더 놀고 싶다고 한다면  5분~10분 정도 더 시간을 줘서 

스스로 시간이 되었을 때 마무리 할 수 있는 통제감을 

경험하도록 하고 위의 예시에서 조금 더 허용했을 때

잘 따라와준다면 '더 놀고 싶었을 텐데(먹고 싶었을 텐데)

잘 참아주었구나. 엄마 말을 정말로 잘 들어주었구나' 와 같이

자신의 조절력, 통제감을 느껴보도록 격려와 지지를 제공해줍니다.

 

 

3.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의 기준을 세웁니다.

자녀가 떼를 쓸 때 말을 하거나, 울거나, 삐지는 것이 아니라

몸을 구르기, 몸을 때리기, 몸을 뻐팅기기, 

물건을 던지기와 같이 자녀와 타인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동은 안됩니다.

 

안 되는 것의 기준을 세우기 전에 혹시 자녀의 버릇을 고쳐야 한다는

생각에 성급히 '안 된다' 라고 하고 있는건 없는지

점검해봐야 합니다. 특히 기질이 다른 자녀들을 키울 때

이 기준을 자녀마다 다르게 적용하는것은 좋지 않습니다.

규칙, 규범, 한계설정은 자녀와 부모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4. 금지의 표현에서 이를 잘 지킨다면

'권고' 의 표현으로 바꿔가는 것이 좋습니다. 

"~ 하는 것은 안돼" 라는 표현을 통해 아이들이 도덕적인

가치판단의 틀을 잡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자라면서 금지의 틀만 있다면 

아이는 경직되게 됩니다. 따라서 금지사항들을 잘 지킨다면 

권고의 표현으로 바꿔갑니다.

 

"이럴 땐 ~ 하는 게 좋아. 맞아" 와 같은 권고 표현으로

제한을 시킨다면 자녀가 의사결정을 잘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자기 전에 과자를 먹는 것은 안돼" 라는 표현으로 떼쓰는 아이를 대했다면,

어느 정도 제한을 잘 따라주고 나서부터는

'좀 전에 밥 먹고 양치를 했기 때문에 과자는 먹고 싶어도 참는게 좋아'

라는 표현으로 떼쓰는 아이를 대해보는건 어떠실까요 ?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 부산연제센터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심리전문가 

시스템을 바탕으로 짜여진 매뉴얼이 아닌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심리적 어려움에

따른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아이들의 마음을 안아주고 있습니다.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아 더욱 안심하고 상담 받을 수 있는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부산연제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니 지금 바로 허그맘허그인 부산연제센터에서

우리아이의 마음 속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부산연제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허그맘허그인 부산연제 상담문의

051.866.0770 /010.7312.0770 

 

Posted by Hugmom 허그맘

울산심리상담센터 놀이치료, 부모가 된 아이와 잘 놀이하고 있는걸까?

 

안녕하세요 울산심리상담센터 놀이치료 

허그맘허그인 울산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울산센터에서는 아이들과의 놀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의 놀이를 통해, 내 어린 시절의 놀이를 회상하면서 

그 때 놀이했던 방식으로 놀이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험이 부족하거나 기억이 거의 없다면 

아이와 놀이할 때 어떻게 해야 하나 난감 할 때도 있습니다.

아이가 자꾸 악당만 나에게 시킬 때 불편하기도 하고,

아이가 공격적인 놀이를 하면 하지 말라고 해야 할 것 같고 말합니다.

놀이하다보면 빨리 지루해지는 내 모습에 

나는 좋은 부모가 아닌 것만 같으 느낌도 든다고 

울산심리상담센터 놀이치료에서는 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때문에 아이와 잘 놀이를 하고 있는지를 

고민하고 계신거라면, 이미 아이에게 집중하고 무언가를 

더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으시기 때문 일 겁니다.

그래서 부모가 아이와 마주 앉아 놀이시간을 가진 다는 것만으로도 

아이에게는 의미가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래도 역시 이시간을 좀 더 아쉽지 않게 보내고 싶으니.

잘 놀이하는 방법을 한번 찾아보는건 어떨까요 ?

 

 

먼저 아이와의 놀이에서는 나를 내려놓고 자유로워지세요.

울산심리상담센터 놀이치료에서는 

잘 놀아주어야 한다는 생각, 놀이를 통해 무언가를 알려주고

교육해야 한다는 생각, 놀이감을 아이가 제 기능대로 

잘 다뤄서 놀아야 한다는 이 모든 생각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로워져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아이와 잘 놀아야 한다는 생각이 오히려 아이와의 놀이시간을 부담스럽게

만들고, 지루하게 만들기 때문에 아이와 놀아준다가 아닌

아이와 논다, 함께 무언가를 한다라는 생각만으로  

아이의 놀이속에 들어가는 입니다.

 

다음은 아이가 놀이를 주도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아이와의 놀이에서 어떤 놀이감을 선택할지,

놀이감을 어떻게 사용할지 아이가 주도하도록 해주세요.

울산심리상담센터 놀이치료 허그맘허그인 울산센터에서는

부모가 이끌기보다 아이가 주도하게 해준다면,

놀이를 통해 부모와 친밀감도 높아질 뿐 아니라

자신감과 활력도 더 생겨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이와 놀이에서 부모가 침묵이 길어지거나

놀이하는 방법을 지시하는 것보다 아이가 혼자 놀이하더라도

아이의 행동을 따라가 주며 읽어주고 공감 반응해 준다면

아이는 부모와 함께 놀았다고 느끼게 됩니다.

 

 

또 울산심리상담센터 놀이치료에서는 아이의 놀이에

부모가 어떻게 놀이해야할 지 모를 때,

아이에게 물어보면 아이는 그 답을 쉽게 알려주니

놀이는 계속 전개되는 반면에, 아이의 놀이에서 아이에게 알려주고

부모가 이끄는 놀이가 지속된다면,

아이는 좀 더 수동적으로 놀이에 참여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합니다.

 

이렇게 되면 부모의 놀이 소재가 떨어지면

아이가 스스로 놀이 전개하는 힘이 약해져 계속해서

부모가 힘을 내서 놀이를 전개해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보다는 아이가 스스로 놀이를 전개하고 끌어갈 수 있도록

기다리고 아이 놀이에 반영하고 공감해 주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우리아이를 키울 때 이것저것 알아야 할 것들이 많지만

 물음표 가득할 때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전문가가 함께하는 울산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울산센터 전문가와 이야기 나누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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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하고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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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용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부모가 만드는 아이의 스트레스 ! 

 

안녕하세요 용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용인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용인 센터에서는 부모가 만드는 아이의 스트레스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저희 아이가 친구랑 노는 걸 보는데. 친구가 하자는 놀이만 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놀이를 말하지 않더라고요..

장난감도 친구가 달라고 하면 그냥 주고, 아이의 그런 모습을 보니

너무 속상하더라고요. 이런 일이 많다보니 아이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거 같아요 "

 

" 친구들이 가지고 있는 장난감이 저희 아이만 없대요.

친구들이 자랑하니 갖고 싶다고 하는데 다 사줄 수도 없고,

장난감 자랑하는 아이를 말릴 수도 없고,

 아이가 이런 일로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장난감을 빼앗겨도 아무말 못하는 아이를 보면서 

답답하기도 하고 아이가 얼마나 속상할까 마음이 쓰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용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이렇게 아이는 자라면서 

부정적인 사건을 경험하게 되고 좌절하기도 한다고 전합니다.

그럴 때. 아이는 스트레스를 경험할 수 있고.

아이의 스트레스는 곧 부모에게도 전달이 됩니다.

 

 

이때 경험하는 부정적인 사건에 대한 경험을 알게 되면

부모도 같이 속이 상하고 아이가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 공감하게 됩니다. 

이러한 공감 능력을 아이를 위로하고 지지해주며 

아이가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을 이겨내는데 도움을 줍니다.

 

 

그런데 알고 계신가요 

이러한 마음이 지나치게 되면

때로는 아이의 스트레스를 부모가 만들어 낸다는 사실을요.

 

용인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 허그맘허그인 용인센터에서는 

아이의 일이 마치 부모 자신이 이 일을 똑같이 경험하고 있는 것 처럼

 고통을 똑같이 느끼며 부모가 동일시되는 경우,

보통 아이보다 성인의 마음의 회복이 더디기 때문에 

아이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났어도 부모는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반대로 아이 역시 이 문제로 여전히 스트레스가 높다고 

생각하게 되어 아이의 스트레스를 부모가 만드는 일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부모가 만드는 아이의 스트레스와 진짜 아이의 스트레스를 구분할 수 있을까요 ?

 

용인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아이가 진짜 스트레스를 

높게 경험하고 있다면 지나치게 반복적으로 같은 사건을 말하고,

이야기를 하면서 매우 고통스러워 하며 울음 또는 짜증을 많이 내고 

감정기복이 심해지는 행동을 보입니다.

심한 경우, 잠을 잘 못하거나 밥을 못먹는 문제를 보이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부정적인 사건을 경험하면 부모에게 와서 

말로 표현하고 감정을 나누려고 시도하거나

속상했던 장면들을 놀이로 보여주면서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을 

해소해버립니다. 만약 이러한 시도가 되고 있다면 

아이가 적응적으로 스트레스를 잘 해소하고 있다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따라서 용인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아이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을 공감해주는 태도를 취하면서도 

아이의 일을 마치 부모의 일처럼 여기기 보다는 

부정적인 감정을 잘 다독이면서 성숙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면  도움이 되고,

아이의 적절한 스트레스는 이를 견디는 경험을 통해서 

아이를 더 적응적으로 자랄 수 있게 도와준다는 사실을 기억해주세요 ^^ 

 

 

 

알쏭달쏭 궁금한 우리아이 마음 알기

용인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전문가와 함께하세요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는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용인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니 보다 자세한 사항은

허그맘허그인 용인센터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용인수지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허그맘허그인 용인수지센터 상담문의 

031.548.2855 / 010.5524.0570 

Posted by Hugmom 허그맘

광주심리상담센터 광주언어치료, 언어발달을 위한 습관과 놀이 

 

안녕하세요 광주심리상담센터 광주언어치료 허그맘허그인 광주수완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광주수완센터에서는 언어발달을 위한

습관과 놀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먼저, 언어발달은 옹알이를 하고 단어를 말하게 되며,

문장을 표현하는 순서로 발달하게 됩니다.

아이마다 발달의 개인차를 보이기는 하지만

대부분 비슷한 시기에 단어로 말하고 문장으로 말하게 됩니다

이러한 비슷한 시기를 가지고 발달지표를 만들게 되고

아이의 발달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게 됩니다.

 

 

광주심리상담센터 광주언어치료에서는 언어발달의 어려움은 

선천적인 경우도 있지만 후천적으로 적절하지 않은 

환경에 의해 생기기도 한다고 말합니다.

아이의 언어발달 수준이 궁금하다면 보통 22-24개월 부터

언어평가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언어발달의 정도는 아이의 자신감, 사회성, 학습 등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언어의 치료적 개입은 

서둘러 받는것을 권장하는 편입니다.

 

 

그렇다면 아이의 언어발달에 도움을 주는 환경은 어떤 환경일까요 ?

광주심리상담센터 광주언어치료에서는 

크게 2가지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1. 부모는 자녀와 눈맞춤을 하며 아이와 대화를 합니다.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에 있어서 중요한 점은 눈 맞춤 입니다.

아기는 태어나자 마자 옹알이를 시작하기 전 부터 

눈 맞춤을 통해서 아기는 상호작용을 배워가며 이 과정에서 

엄마, 아빠의 입모양도 관찰하게 됩니다.

그리고 따라하려고 입술을 오물거리기도 합니다.

이 과정은 모두 언어 표현 시작 전의 준비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부모는 아이가 스다러울 정도로 대화를 많이 합니다.

아이는 익숙한 부모의 목소리를 모방하기 가장 쉽습니다.

이와 같이 충분한 눈 맞춤과 언어적 자극은 

아이의 언어발달을 촉진시켜 줍니다.

 

 

2. 쉽게 스마트폰이나 TV를 보여주지 않습니다.

광주심리상담센터 광주언어치료에서는 아이의 움직임이나 

언어적 표현에 바로 반응해주는 환경은 

아이의 언어발달을 촉진시켜 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이나 TV 시청은 아이의 표현과 상관없이

진행되어 집니다.아이 입장에서 말을 하지 않아도 

불편하지 않고, 오히려 흥미롭게 해주기 때문에 

상호작용이 제한적으로 발달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이가 심심해 한다면 스마트폰이나 TV 시청 보다는 

동요나 동시를 듣는것을 더 권하고 싶습니다.

 

 

 

 

광주심리상담센터 광주언어치료에서 알려드리는 

언어발달에 도움을 주는 습관과 놀이 

 

하나. 아이의 작은 표현을 가지고 문장으로 완성해줍니다.

아이가 "빠빵" 하며 지나가는 자동차를 가리킨다면 

"우와 빠빵 !빠방 자동차가 지나갔어" 라고 

아이의 표현을 넣어서 문장으로 표현해줍니다.

이러한 양육 습관은 아이가 말을 모방하여 확대하여

표현하는것으로 도와줍니다.

 

둘.바깥놀이를 통해 언어 확장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활동량이 많아진 아이와 공원이나 놀이터, 박물관,

마트 등을 방문하여 다양한 언어 경험을 하도록 해줍니다

다녀온 후 사전을 보며 간단한 문장으로 아이에게 

다시 설명해주도록 합니다.

 

셋. 페펫 인형 놀이나 역할 놀이를 자주 해줍니다.

손에 끼고 할 수 있는 페펫 놀이 인형이나 

소꼽놀이, 아빠 출근하는 놀이 등으로 언어발달을 촉진시킬 수 있습니다.

다양한 놀이 보다는 반복되는 놀이가 더 도움이 될 수 있고,

대부붅의 아이들은 반복되는 놀이를 더 선호하며 

그 안에서 배워 나갈 것을 찾아갑니다. 

 

우리아이 언어발달이 궁금하다면 허그맘 영유아 언어평가 패키지를 추천합니다.

 

 

 

언어발달 지연(수용 및 표현언어 무관)을 주호소로 하는 

만 18개월 ~32개월 아동에게 필요한 심리검사로 

영유아 언어평가 패키지를 통해서 자녀의 현재 언어발달

수준에서 필요로 하는 상호작용, 적절한 언어적 자극의 

방법등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필요 시 치료적 개입을 전달합니다.

 

 

광주심리상담센터 광주언어치료 허그맘허그인 광주수완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클릭] 

 

광주심리상담센터 광주언어치료 허그맘허그인 광주수완센터 상담문의 

062.714.3450 / 010.7324.5588

 

Posted by Hugmom 허그맘

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아이 낮잠을 끊는 시기와 방법 

 

안녕하세요 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광주상무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광주상무센터에서는 아이들의 낮잠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잠을 잘 자는 아이가 건강한 아이라는 사실을 모두 알고 계실거 같습니다

잠을 잘 잔다는것은 아이가 깨어 있을 때 최상의 활동을 할수 있도록

해주는 수면의 양만큼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는 것입니다.

아이가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했을 때는 신체적인 영향은 물론

감정적 문제와 나아가서는 인지적 문제, 사회적 발달 등

여러가지 문제까지 유발할 수 있습니다.

 

 

 

밤잠 만큼 중요한 낮잠 ! 어른보다 아이에게 더 중요하다고 하는데

어느 정도 재워야 하며 언제부터 낮잠을 끊어야 할까요 ?

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Q. 아이들의 낮잠 왜 중요할까요 ?

아이가 낮잠을 자야 하는 이유는 밤에 충분히 잘 잤더라도

오후가 되면 활력과 주의력이 떨어지는 현상이

아이들에게서 훨씬 심하기 때문입니다

낮잠은 부족한 밤잠을 보충해주는 역할 뿐 아니라 

아이가 낮잠을 자는 동안 스트레스와 긴장을 해소해주는 

호르몬의 분비가 왕성해지기 때문에 낮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면 짜증이 많이 늘어나거나 불안으로 인해

과잉행동을 보일 수 있어 아이의 기분과 성격변화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낮잠이 필요합니다.

 

 Q. 아기들은 하루에 몇 번, 얼마나 잠을 자야 할까요 ?

아기들은 절반 이상이 5개월까지는 하루 3회 이상 낮잠을 자며,

11개월까지는 하루 2회 낮잠을 자는 아기들이 75% 정도였다가

돌이 넘으면서부터는 점차 낮잠 횟수가 줄기 시작해서

 18개월이 되어서는 90% 가까운

아기들이 하루에 한번 낮잠을 잔다고 합니다.

 두 돌 이전에는 거의 대부분이 하루에 1번 낮잠을 자다가

대략 만3~4세 사이 무렵부터는 낮잠을 자지 않는

아이들이 더 많아지기 시작합니다

보통 신생아의 시기는 낮잠을 한번에 3시간 이상을 자는 아기들의 비율이 많다고 하며

돌이 지나면서 2시간 남짓을 자는 아기가 가장 많고

점차적으로 줄어들어 1~2시간 정도 낮잠을 잔다고 합니다

 

Q. 아기의 낮잠, 어떻게 재우면 좋을까요 ?

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광주상무센터에서는 

아기의 상태를 잘 관찰하여 항상 같은 시간에 재워야 한다고 말합니다.

저녁에 재울 때와 똑같은 장소에서 재우는것이 좋으며 간단하게 수면의식을 합니다. 

수면의식이란 잠자지 전에 행하는 일정한 행동으로 

자기 전에 가벼운 샤워와 이닦기 , 잠옷입기 잠자리에 누워서

조용한 시간 보내기 등을 말합니다. 밤과 똑같이 하려고 하면 

시간이 너무 많이 필요하므로 짧게 의식을 한다면 생각하면 쉽습니다.

 

Q. 언제부터 아기의 낮잠을 끊을 수 있을까요 ?

낮잠을 자지 않아도 아기가 보채거나 짜증, 신경질 등을 내지 않고

피곤해하지 않는 경우, 아기가 낮잠을 거부하고 놀고 싶어하여 

낮잠을 재우기가 힘들 경우, 낮잠으로 인해 밤잠을 자는데

영향을 주어서 밤에 오랫동안 놀려고 하고 

쉽게 잠 들기 어려운 경우 서서히 아기의 낮잠 끊는것을 시작할 수 있다고

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이야기 합니다.

 

Q. 아기의 낮잠을 끊을 때 어떻게 돌봐주어야 할까요 ?

▶ 낮잠을 끊었을때 아기의 상태를 관찰해보세요
낮잠을 끊었을때 아기가 짜증을 내거나 피곤해 하는

모습이 보인다면 아기가 아직 낮잠을 끊을 준비가 안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각 개인의 수면 양은 다양하기 때문에

만 5세가 되어도 낮잠 이 필요한 아기가 있으니

아기의 상황을 관찰해 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낮잠의 횟수를 점차적으로 줄이세요
오전에 재우지 않고 데리고 놀다가 오후에 피곤해 하면

재우는 방식으로 해서 낮 잠을 줄여갑니다

밤잠시간이 늦어지는 등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오후 4시 이후에는 낮잠을 재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낮잠을 없앤 후에도 여전히 휴식은 필요합니다.
오전에 활동을 하고 나면 피곤해지고 집중력이 저하됩니다

활동량이 많거나 많이 피곤한 날은 낮잠을 조금 잘 수도 있고

낮잠을 자지 않아도 조용한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낮잠시간이 되면 낮잠을 자지 않아도 좋으니

방에서 혼자 조용히 장난감을 가지고 놀게 하거나

책을 읽어 주는 등 조용하고 움직임이 적은 정적인 시간을 갖도록 하여

에너지를 회복시켜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낮잠이 줄어들거나 없어지면 밤잠 시간이 조금 바뀔 수 있습니다.
아기가 낮잠을 안 자면 잠이 부족해질 수 있고 일

찍 피곤해지므로 밤에 자는 시간을 조금 앞 당겨

수면시간을 충분히 채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에서는 

현실적으로 아기가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으면 

어린이집의 하루 일과표에 따라 낮잠시간이나 

유지여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아기의 상황을 보고

낮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아기가 평균 수면 시간에 맞게 자는지 보다는 

깨어 있는 동안 편안한지, 쉽게 잠들고 푹 자는지 살펴보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광주상무 [홈페이지] 바로가기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광주상무센터 상담문의

062.373.6255 / 010.6301.6255 

 


  

Posted by Hugmom 허그맘

아동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 5월 이벤트 초기상담에 대해 알아보기 !

 

안녕허세요 아동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입니다

현재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에서는 5월 이벤트로 

초기상담 20% 할인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초기상담 어떤 프로그램일까요 ?

 

 

 

허그맘허그인에 처음 방문하면 초기상담을 받게 됩니다

초기상담은 말 그대로 가장 먼저 진행되는 상담 프로그램으로

초기상담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초기상담만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많은데요 ~

그 궁금증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에서는 초기상담을 진행하는 경우

30분 정도 일찍 센터에 방문하시는걸 말씀해드립니다

바로 초기상담을 진행하기 전 꼭 작성해야 하는 설문지

초기상담 신청서 작성이 진행되어야 하기 때문이지요.

 

전문가와 첫 상담 전 어떤 이유로 센터에 방문했는지

언제부터 지속되는지 등의 상담에 필요한 정보들을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 

 

 

이때 성인의 경우 직접 작성하시면 되고 

아직 한글이 익숙하지 않은 영유아의 경우 부모님이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설문지를 바탕으로 분야별 전문가가 내담자의 문제사항을

 이해하고 상담을 진행합니다. 

 

개인 초기상담은 50분 

부부/ 커플 초기상담은 70분으로 진행됩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에서는

 초기상담만으로는 개인이 가지고 있는

심리적 어려움을 해결할 수 는 없다고 말합니다.

 

물론 문제 정도에 따라서 초기상담만으로 해결되었다고 느낄 수도 있으나 

초기상담은 내담자가 가지고 있는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으로

심리전문가가 문제 상황을 파악하고

그에 따른 심리검사 혹은  이후 치유 계획을 수립하는

단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즉 초기상담은 상담사 중심이 아닌 내담자중심으로 

초기상담 시간은 심리전문가가 이끌어가는 것이 아닌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허그맘허그인심상담센터는 초기상담 이후

짜여진 매뉴얼이 아닌 초기상담을 통해 파악된 

개인에 심리적 어려움에 따른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프로그램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건강은 어떠신가요 ?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고 전국 46개센터에서

만나 보실 수 있는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에서 

마음 점검 시간을 가져보는거 어떠신가요 ?

 

허그맘허그인에서 여러분을 따뜻하게 안아드리겠습니다. ♥

 

영유아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홈페이지 [바로가기]

성인커플부부심리상담센터 허그인 홈페이지 [바로가기]

대표번호 1600.6226

 

Posted by Hugmom 허그맘

의정부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세살 생애 첫 반항기 

 

"아냐 ! ", "싫어!" ,"안 돼!" , "안 먹어", "엄마 나빠!" 

세 살 무렵 갑자기 부정적인 의사표현들이 증가합니다.

이는 부모의 좌절이 시작되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부모는 이런 저런 생각으로 아이를 이해해보려고 노력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를 설득해 보지만 일정한 공식도

패턴도 찾을 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야말로 종잡을 수 없는 유아들의 반란 ! 

 

 

의정부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시기는 또래와 마음껏 경쟁하며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려는 시기

즉 주도성을 확립하는 시기라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또래와 다툼이 많고 부모를 비롯한 

성인의 지시에 반항하듯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습니다.

 

 

의정부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의정부센터에서는

세 살 버릇 여든까지를 생각하며 아이의 의사를 권위적으로 

꺾는 방법을 찾거나 아이가 기죽는것이 싫어서

아이의 기분을  맞춰 주며 여러가지 해결책을 찾는

허용적인 방법을 생각해보기도 한다고 말합니다.

 

교육에는 왕도가 없습니다. 물론 정답도 없지요.

단 이시기의 발달 과업인 주도성을 적절한 방법으로 발휘하게 하는것은

매우 중요한부분으로 의정부심리상담센터에서는 아이가 

갑자기 자기 주장이 많아지고 고집이 강해지는 세살 시기

이렇게 넘기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하나. 때로는 우회(선택권)

아이에게 선택원을 주어도 무방한 상황에서는 지시가 아닌 

간단한 선택적 메뉴를 제시하여 고르게 합니다.

 

“신발 신자!” - “싫어!” -> “빨간 신발 신을까, 분홍신발 신을까?”
“양치해야지?” - “안 해!” -> “아빠하고 양치할까, 엄마하고 양치할까?”
“밥 먹어야지!” - “안 먹어!” -> “국에 말아줄까, 볶아 먹을까?”
“장난감 정리 해야지?” - “안 해!” -> “블록 정리할래, 카봇 정리할래?”
“이제 자야지?” - “안 잘 거야!” -> “책 읽고 잘까, 음악 듣고 잘까?”

 

아이는 자신의 주도성을 발휘할 수 있어 좋고 부모는 좌절하지 않아도 됩니다.

 

 

 

둘. 때로는 직진(단념)

의정부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선택권을 줄 수 없는 

상황이 있기 마련이라고 말합니다.

위험 또는 금전적 이유, 그 밖의 부모가 시간을 할애 할 수 없는 등의

다양한 이유로 여건이 되지 않을 때는 단호하게

단념시키는것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면 바쁜 아침 출근 시간에 어린이집에 가지 않겠다고

뗴를 쓰는 아이를 설득할 시간이 없습니다.

이럴 때는 아이를 번쩍 안아 스쿨버스를 태우거나 현관에서

담임선생님 품에 안겨주고 돌아섭니다.

백화점 완구코너에서 계획에 없던 장난감을 사달라고

조르며 뒹그는 아기를 번쩍 안아 그 장소로부터 멀리 떠납니다

애처로운 얼굴로 설득하는 동안 아이는 미련이 남고 더욱 강렬하게 떼를 쓰게 됩니다. 

 

 

의정부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의정부센터에서는 

자동차가 왕래하는 복잡한 찻길에서나 아찔한 난간에서 

세살 배기 아이에게 그 상황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설득하는 것 보다 번쩍 안아 안전한 장소로 옮겨 놓은 후

상황과 이유를 설명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라고 전합니다. 

 

아이를 안아서 옮기는 것에는 커다란 의미가 있습니다.

손목을 끌거나 신체를 힘으로 밀어 붙이는 것은 

힘이 약한 아이가 다소 폭력적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안아서 옮기는 것은 단호함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부모의 강력한 비언어적 메시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의정부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생애 첫 반항기인

 세살 시기에 주도성이라는 발달과업을 잘 아룰 수 있도록 단호함과 

따뜻한 태도로 때로는 우회, 때로는 직잔으로 

올바르게 돕는 부모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의정부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5월 이벤트 ★

 

 

의정부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는 

상담기록과 방문길고이 남지 않으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알쏭달쏭 궁금한 우리아이 마음 알기 첫 시작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의정부센터 전문가와 함께 시작하세요 :-)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의정부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의정부센터 상담문의 031.873.0714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손톱 물어뜯는 우리 아이! 

 

안녕하세요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대구달서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허그인 대구달서센터에서는

손톱 물어뜯는 아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이 심해서 상담실에 찾아온 엄마들의 주된 고민 

"저는 한번도 아이의 손톱을 깎아준 적이 없어요"

"씻지 않은 손가락을 입속에 넣으니 세균 감염이 늘 걱정돼요. 그래서 아이가 자주 아파요"

"애정결핍인가요? 스트레스 때문인가요"

 

그렇다면 아이들은 왜 손톱을 물어뜯을까요?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크게 3가지로 보고 있습니다.

 

첫째, 불안이나 스트레스가 높을 때 

아이들이 긴장과 불안을 느끼거나 스트레스가 많을 때

손톱을 물어뜯을 수 있습니다.

손톱을 물어뜯을 때 느껴지는 감각자극(‘감각 방어’)을 통해

자신을 진정시키려고 노력하는 행동입니다.

불안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지 않은 채 행동교정에만 집중한다면,

아이는 자신의 불안을 다루기 위해 또 다른 증상을 만들 수도 있고,

오히려 그 행동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둘째, 지루하거나 심심할 때 
우리는 가만히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에도 불안이 올라옵니다.

의외로 아이들은 가만히 있을 때, 책을 보거나 공부할 때

TV를 볼 때도 손톱을 많이 물어뜯는다고 합니다.

 

셋째, 완벽주의 또는 촉각 자극에 예민한 아이 

완벽주의적인 성향의 아이들은 자기틀에서 벗어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 때문에 환경을 구조화시키고

안정감을 가지려는 노력을 많이 합니다.

또한 기질적으로 촉각에 예민한 아이들도 손끝의

걸리적거리는 부분이 불편해서 손톱을 물어뜯고,

다시 물어뜯어서 올라오는 손톱의 거친 면과 살갗을 참지 못해서

물어뜯는 악순환을 경험하게 됩니다.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을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대구달서센터에서는

습관이 된 행동은 단 한번에 교정되지 않으며,

인내심을 가지고 대처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손톱을 물어뜯는 행동으로 아이는 엄마의 눈치를 살피고 

엄마는 아이의 늘 감시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손톱을 예쁘게 기를 수 있도록 내적 동기를 

높여주는 엄마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영유아는 대안 활동으로 

대체가 가능하지만, 습관으로 굳어진 학령기 아동의 경우는 

대화가 가능하므로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지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노력과 환경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첫째, 무언의 표현으로 안심시키기
엄마가 알고는 있지만, 강하게 제재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전달해줍니다.

어린 유아들의 경우는 즐거운 놀이를 통해 주의를 환기시켜주거나,

안아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학령기 아동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며

만히 손을 내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대안활동 제공하기
아이가 손톱에 몰두하지 않는 대안활동을 제공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손을 바쁘게 움직일 수 있도록 큐브나 찰흙,

클레이처럼 질감이 느껴지는 놀이감,

‘쎄쎄쎄’와 같은 손놀이, 구강욕구를 충족시켜 줄수 있는 껌씹기,

풍선불기와 같은 긴장이완 활동도 도움이 됩니다. 

 

셋째, 손톱 끝을 매끄럽게 다듬어주기

촉각에 예민한 아이들은 손톱을 자주 짧게 깎아주고

손톱 끝을 매끄럽게 다듬어주는 엄마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손톱을 스스로 깎을 수 있는 나이라면

손톱깎이를 수시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필통 안이나 몸에 챙겨주는 것도 좋습니다. 

넷째, 게임놀이로 진행하기
“엄마는 지금 너의 모습 그대로 사랑해.

네가 마음이 불편하거나 불안할 때 손톱을 물어뜯는 것 같은데,

다른 방법을 배워보자.”

아이가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보일 때는 즉시 칭찬!

 


 

1 step: 손톱을 자주 물어뜯는 특정시간대 정하기
2 step: 엄마 vs 아동 한판 승부! 어제보다 오늘의 빈도가 감소되면 아동 승리! 
3 step: 손톱 물어뜯기 행동의 빈도를 기록하여

변화를 시각적으로 확인시키기고 칭찬하기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대구달서센터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심리전문가 시스템을 통해서 자녀를 양육하면서 드는 심리적 어려움을 

개선하고 건강한 양육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5월 이벤트 ★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대구달서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알쏭달쏭 궁금한 아이 마음. 허그맘허그인 전문가와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대구달서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허그맘허그인 대구달서센터 상담문의 053.625.6662 / 010.2489.7711

 

Posted by Hugmom 허그맘

일산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우리아이 두뇌 발달놀이

 

안녕하세요 일산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일산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일산센터에서는 아이들의 두뇌 발달놀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Q. 지금 우리아이 두뇌발달 정도는 ?

 

일산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에서는 

돌이 지나면서 일어서서 할 수 있는 범위들이 넓어져서 

신체활동이 홥발해지듯이 아이의 영역이 넓어질 수 있도록 

아이의 인지발달도 크게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는 시기라고 말합니다.

이때 우리 아이의 활동수준은 활동영역을 넓혀가면서 

자신의 장난감이나 좋아하는 간식 등이 어디 있는지를 찾을 수 있고,

정확하게 손으로 지목할 수 있으며, 

실제 사물과 똑같은 그림의 짝을 지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가족사진에서 엄마, 아빠, 자기 자신을 찾아 낼 수 있고,

소리 나는 장난감을 가지고 원하는 소리를 찾고 스스로 눌러가며 

들을 수 있고, 자신이 좋아하는 촉감, 애착인형을 가지고 놀이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는 자신이 놀던 공이 시야 밖으로 굴러간 물체의 

정호가한 위치를 쳐다보고 잡으러 갈 수 있는 눈과 손의

협응 능력이 발달됩니다. 또한 이 시기에 아이들은 서랍이나

장난감 상자를 뒤지며 자신이 원하는 장난감도 찾을 수 있는 

능력이 생겨 엄마, 아빠들은 서랍의 손잡이를 빼놓기도 합니다. 

 

 

 

Q. 이 시기에는 두뇌발달을 시키는 오감자극이 매우 중요합니다.

 

영아기 시기에 아이들은 신체를 비롯해 언어, 인지, 정서발달이

급격히 성장하는 시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나 두뇌의 발달이 절정을 이룹니다. 그 이유는 만 24개월까지

시냅스라 불리는 뉴런들을 연결하는 고리들이 활발하게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시냅스라고 하는것은 뉴런 상호간 또는 뉴런과 다른 세포사이의

접합 관계를 말하는데 오감 자극을 통하여 이 시기에 아이들은 

두뇌발달을 동시에 시냅스 연결을 이루어냅니다.

따라서 아이는 뇌는 보고, 듣고, 만지고, 냄새를 맡고, 혀로 맛을 보면서

여려 자극을 받으며 이를 통해 놔의 각 영역에서 

활발하게 발달에 영향을 받습니다.

 

 

일산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일산센터에서는 

아이가 어떤 그림책으로 시각적인 자극을 받으면서 

시각 영역과 가까이 있어 시각 정보를 분석하고 

통합하는 후두엽이 자극을 받아 발달하고,

소리 나는 장난감으로 언어 자극을 받으면 뇌의 왼쪽 측두엽 

부분이 자극되며 발달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시기에 아이들의 두뇌발달을 위해서는 어느 한쪽 부분을 

자극이나 발달시키는 것 보다는 오감놀이 자극을 통해서 

통합 자극이 필요하며, 다양한 발달 촉진을 위해 활동하는것이 필요합니다. 

 

Q. 우리 아이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는 놀이방법 

 

하나. 시각발달을 위해서 '미디어' 보다는 그림책이 두뇌발달에 좋습니다.

 

TV, DVD 또는 스마트폰 등 언어, 감성의 상호작용이 없는 

일방적인 시각 매체는 아이의 두뇌발달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엄마의 목소리를 들려주는 그림책이나

그림카드로 아이의 시각적인 발달에 자극을 줍니다.

시각적인 발달에 도움이 되는 두 번째 놀이는 셀로판지 놀이입니다.

여러 가지 색깔의 셀로판지를 준비한 후 아이에게 셀로판지를 

탐색할 수 있도록 기다려 준 후, 재미있는 모양으로 오려

샐로판지로 통과하는 여러 가지 색으로 관찰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아이는 셀로판지 탐색을 통하여 촉각발달에 자극을 줄 수 있으며

여러가지 색을 보면서 시각적인 발달을 자극 받을 수 있습니다.

 

둘. 촉각발달을 위해 음식을 만지며 느껴요.

 

아이와 두부, 삶은 국수 또는 밀가루를 이용하여 느끼는 촉감놀이를 추천합니다.

아이는 음식놀이를 통하여 다양한 냄새와 여러가지

 음식재료를 만지고 휘졌고, 먹어보는 경험을 하면서

아이의 소근육 발달을 돕고, 미각, 촉각의 발달에 자극을 줍니다.

 

셋. 신체발달을 위해서 동물 흉내를 내봐요.

 

일산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일산센터에서는 

아이에게 중요한 움직임의 요소를 익힐 수 있는 

'동물 모방 놀이' 를 추천합니다.

아이와 함께 아이가 원하는 동물이 되어

동물의 특징을 살려 다양한 움직임과 여러가지 동물 소리를 

내는 경험을 해보게 함으로써 아이는 동물 흉태를 통해서 

시각적, 신체조절 , 청각발달에 자극을 줍니다. 

 

 

일산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일산센터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야별 심리전문가 

시스템을 통해서 짜여진 매뉴얼이 아닌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심리적 어려움에 따른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서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주고 있습니다.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아 더욱 안심하고 상담 받을 수 있는곳

일산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일산센터 입니다. ^^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일산센터 바로가기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일산센터 상담문의 031.911.3301

 

Posted by Hugmom 허그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