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무조건 사달라고 떼쓰는 아이 

 

안녕하세요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강동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강동센터에는 '떼쓰는 아이' 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들이 마트에 가는 걸 좋아하는 이유 바로 장난감이겠지요?

혹시나 오늘은 하나 건질 수 있을까 라는 기대를 안고 

부모를 따라 놀러가듯 마트에 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아이들인 장난감 코너를 떠나지 못하고 사달라고 조르면 어떻게 하시나요 ?

가격이 적당하거나 필요한 것이라면 흔쾌히 사주시겠지만.

아이 연령에 맞지 않거나 혹은 너무 비싸거나, 

집에 비슷한 장난감이 있는 경우에는 안 된다고 하겠지요.

 

 

이럴 때, 아이가 '네' 하고 돌아선다면 참 좋겠지만 그럴리가 없습니다.

'싫어, 사줘, 사줘' 를 몇 번이고 반복하다가

화를 내기도 하고 애꿎은 엄마를 한번 때려보기도 하고,

급기야 울어 버리기도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어리기 때문에

당연한 반응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간혹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울거나 소리를 지르고 때리는 행동을 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강동센터에서는 

아이들이 보이는 행동에는 다 이유가 있기 마련이라고 말합니다.

울고 불고 화를 내는게 달래지지 않는다면 

원인은 두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감정조절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뇌는 좌뇌와 우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우뇌가 감정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럴 때 우리 아이가 울고 불고 하는 이유는 

'엄마는 내 마음을 몰라, 나 너무 속상해. 맨날 엄마는 내가 하고 싶은 걸 못하게 해 ! '

가로 말하고 싶은 것이지요.

 

두 번째는 좀 더 전략적인 이유 입니다. 우뇌가 아닌 고등 사고를 하게하는

전전두엽을 사용하는 경우로 '내가 이래도 장난감 안 사줄거야

그럼 난 더크게, 오래 울거야!" 라고 하는것입니다

원인에 따라 엄마가 해야 하는 반응도 달라지겠지요.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첫 번째 경우라면 엄마도 우뇌를 

사용해서 아이를 달래주어야 합니다. 좌뇌만을 사용하여 말로만 

아이에게 설명하는게 아니라 우뇌를 통해서 말투나 얼굴 표정을 사용하여

아이를 안아주면서 속상함 마음을 달래 주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그런데 원인이 두 번째 경우라면 '너가 그런 방법을 써도 안 통해!' 라고 

정확히 알려주는것이 필요합니다.

아이가 울고 불고 하더라도 무시해야겠지요.

 

그렇다면 이유가 무엇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간단합니다.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강동센터에서는 

아이에게 장난감을 사주겠다고 하자마자 금방 울음을 그친다면

전략적인 뇌를 사용한 것입니다. 대개의 경우가 이런 경우겠지요?

감정 조절이 안  되는 경우는 장난감을 안겨주더라도 

울음을 그치지 못하고 계속 울게될 것입니다.

장난감이 문제가 아니라 엄마가 내 마음을 몰라주는게 속상한 거니까요.

 

강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양육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일관성이라고 말합니다.

엄마의 행동을 아이가 예측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아이가 우는것을 참아내는 것이 너무 힘들겠지만 

무시하는 반응이 몇 번 반복이 된다면,

' 아 우리 엄마는 이 방법으로는 안 되는구나' 를 알게 되면서 

점차 울고 불고 하는 행동이 없어지게 됩니다.

그 이유는 전략적인 사고를 하는

뇌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계속 찾기 때문입니다.

 

 

간혹 울고 불고 하는 행동이 지나쳐서 아이가 부딪혀서 다칠 수도 있고,

먹은 것을 토해 내기도 하니까 아이를 안전한 곳으로 안아서 옮긴 뒤에 

옆에 앉아서 떼를 쓰는것이 끝나기를 기다리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엄마의 '안돼' 가 진짜 '안돼' 라는 것을

아이가 학습하는게 필요합니다.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에서는 아이가 일단 

울고 불고 하는것이 잦아들게 되면

왜 장난감을 사주지 않는지 아이에게 설명해야 한다고 전하고 있지요.

36개월 정도 되면 아이는 인가관계를 조금씩 이해 할 수 있기에

아이가 알아 들을 수 있도록 쉬운 말로 이유를 설명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은 상황이 끝난 뒤에는 아이가 떼쓰고 

울고 불고 한 일에 대해서 화를 내거나 야단을 치기 보다는

잘 참아냈다고 칭찬해주는게 필요합니다.

당장 하고 싶은 일을 하지 않고 참아내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는것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는 지시 따르기나

만족 지연을 하는데 필요한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알쏭달쏭 궁금한 우리아이 마음 알기 첫 시작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전문가와 하나씩 시작해보는건 어떠신가요 ?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아 더욱 안심하고 

상담 받을 수 있는 곳 바로 강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입니다.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강동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허그맘 허그인 강동센터 상담문의 02.482.0000

카카오톡상담 hugmom10

Posted by Hugmom 허그맘

부산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아이와 애착형성하기 

 

안녕하세요 부산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부산해운대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에서는 아이와 애착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애착이란 아이가 주 양육자나 특정 개인에게는 형성하는 매우 강하고 

지속적인 정서적 결속 또는 정서적 유대관계를 말합니다.

출생 후 양육자와 형성한 기본적인 애착관계는 다른 사람과의 

사회적 관계를 구성하는 기본적인 틀이 됩니다

초기 양육자와 안정된 애착관계를 형성하면 , 타인과 적절히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으며, 정서와 인지를 적응적으로 조절 할 수 있는 

건강한 성격으로 발달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애착의 결정 시기가 있을까요 ?

 

부산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부산해운대센터에서는

애착에는 결정적 시기가 존재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결정적 시기는 학자마다 다르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여러 학자의 시기를 통합해보았을 때 아이가 태어나서부터 

3세 정도 까지를 애착에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후 시기도 물론 중요하지만 결정적 시기는 통상적으로 3세까지로 말할 수 있습니다.

 

 

 

애착 왜 중요할까요 ?

 

부산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프로이드는 영아와

어머니와의 관계를 '일생동안 유일하고 불변하는 가장 강력한 

애정대상이며, 전 생애의 애착관계의 원형' 으로 작용한다고 할 만큼

매우 중요하다고 보았다고 전합니다. 

 

또한 많은 연구에서도 애착은 유아와 양육자의 간의 상호작용으로 

개인의 관계의 질에 평생을 걸쳐 영향을 준다고 했으며,

대인관계 및 개인의 정신 병리 발달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합니다.

 

 

 

안정 애착아의 경우 나는 괜찮은 사람이고, 이 세상은 나에게 호의적이고

신뢰감을 주는 곳이라는 생각을 뿌리 깊게 심어줍니다.

다시 말해 이 세상과 나에 대해 긍정적이고, 신뢰로운 이미지를 만들어주어

앞으로의 성장도 안정감 있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러나 부산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불안정 애착으로 

시작한다면 신뢰감이 아닌 불신으로 불안정하게 시작할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구체적으로 불안정 애착은 아이의 성격 형성, 사회성, 학습 등 

많은 부분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기에 애착은 중요한 부분입니다.

 

 

 

안정 애착을 위하여 부모가 할 수 있는 것들은 ?

부산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다음과 같이 전합니다.

 

하나. 일관성 

아이의 반응에 항상 똑같은 반응을 해주시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엄마의 기분과 컨디션에 따라서 반응이 달라진다면,

아이는 혼란감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둘. 민감성 

아이의 요구와 반응에 민감하게 반응해주서야 합니다.

부모의 민감성이 지속적으로 부족하고,

아이의 요구를 민감하게 알아채지 못하면 아이는

'세상은 나에게 호의적이지 않구나 ! ' 하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셋. 양보다는 질

애착에 있어서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과 반응 등 중요한 부분이 많은데,

워킹맘의 경우 아이와 양적으로 함께하는 시간이 적은 부분에

대한 걱정이 많으실겁니다. 사실 양과 질 모드를 충족할 수 있으면 

좋겠으나 가장 중요한 것은 '질 '입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도 아이한테 지속적으로 집중해주면서

질적으로 충족시켜주는 것은 매운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부산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부산해운대센터에서는 

애착은 아이의 전반적 발달영역에 영향을 미칠만큼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합니다.

애착에는 결정시기가 있으며, 생애 초기 경험이 매우 중요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애착은 반드시 '엄마' 와 형성해야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를 양육해주는 양육자라면 누구든지 위의 상항을 숙지하고 

아이가 안정애착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것이 필요합니다. 

 

 

부산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부산해운대센터는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고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분야별 전문가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아이 마음으로 첫 산책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전문가와 시작해보는건 어떠신가요 ?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는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부산해운대센터 [바로가기]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부산해운대센터 상담문의

051.703.4375 /010.8863.4375

 

Posted by Hugmom 허그맘

수원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감정표현에 소극적인 아이

 

안녕하세요 수원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에서는 감정표현에 소극적인 

아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아이는 엄마 배속에서 엄마와 한 몸으로 있다가 세상 밖에 나옵니다.

아이는 배가 고프거나 덥거나 춥거나 몸이 불편하면 

울음으로 표현하고 그러면 엄마가 해결해줍니다.

그러면서 아이는 자신의 불편함을 표현하였을 때 누군가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부터는

자신의 느낌과 감정, 욕구등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아이들은 말이 적고 자신의 감정을 말로 잘 표현하지 않습니다.

 

수원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에서는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자신의 감정을 느끼고 표현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갓 태어는 아기는 자신의 좋은 감정과 불쾌한 감정을 느끼고 

좋으면 웃음으로, 불쾌하면 울음으로 감정을 표현합니다.

그리고 생후 4-6개월 시아에는 화난 감정을 느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시기에 놀란 감정을 느끼고 얼굴표정이나 울음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생후 7-8개월이 되면 아기는 공포감정도 느낄 수 있습니다.

이후 만 2세쯤이 되면 기쁨, 슬픔, 두려움, 분노 등의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 있고, 3-4세가 되면 비로소 신체 반응과 자신의

감정을 연결 시킬 수 있습니다.

즉 아인느 심장이 두근거리는 신체 반응에 대해서 화가 나서 그런것인지

좋아서 그런것인지를 명확히 구분할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사람에게 있어서 감정을 표현한다는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그리고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는 능력은 이후에 타인과 관계를

맺어갈 수 있는 능력인 사회성 발달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가 감정 표현에 소극적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하나. 부모의 정서가 아이의 모델이 된다는것을 인식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부모의 정서표현은 아이의 정서표현 발달에 영향을 미칩니다.

예를 들어 정서표현이 적고 부정적인 정서표현을 많이 하는

부모의 아이들보다 긍정적인 정서를 많이 표현하는

부모의 아이들이 정서 표현을 많이 하는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둘. 아이의 말을 주의깊게 경청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아이와 대화를 할 때 아이의 얼굴을 바라보며 '응 그랬구나' 라고

하면서 이야기를 듣고 있다는 인식을 심어줍니다.

그리고 아이가 말하고 있을 때 끼어들지 않고 끝까지 들어주는것이 좋습니다.

 

셋. 아이의 감정을 그대로 읽어주는것입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화가 잔뜩 난 얼굴로 씩씩대면서 말을 한다면

그렇게 말하지 말라고 하기 보다는 

'지금 매우 화가 났구나 무슨 일이 있었니?' 라고

아이의 부정적인 감정에 공감을 하며

아이의 감정을 충분히 읽어주는것이 좋습니다. 

 

넷.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따라와, 시키는대로 해' 하기 보다는 '어디가고 싶어?

엄마랑 뭐 하고 싶어' 라고 말하며

아이의 의견을 먼저 물어보도록 합니다. 

 

다섯, 아이에게 사회적 상호작용을 많이 경험할 수 있는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것입니다.

또래 간의 상호작용은 아이들의 감정을 표현하고

조절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 수원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수원센터 4월 이벤트 ★

 

알쏭달쏭 궁금한 우리아이 마음 알기 

수원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전문가와 시작해보세요.

 

수원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심리전문가 시스템을 

바탕으로 짜여진 매뉴얼이 아닌 우리아이에게 맞는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수원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수원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수원센터 상담문의 

031.222.3201/ 010.6646.3200

 

 

Posted by Hugmom 허그맘

노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언어발달에 관한 궁금증 ! 

 

안녕하세요 노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노원센터입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우리아이의 언어발달이 성장에 맞게 이루어지에 

대해서 궁금하기도 하고, 혹시 늦은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 어떻게 반응해 주어야 하는지, 또는 어떻게

언어를 발달시켜야 하는지" 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이에 노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성장에 따른 언어발달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12-15개월: 한 단어를 사용하는 시기 

 

아기들은 이제 옹알거림에서 "엄마" ," 아빠" , "맘마" 와 같은

 몇 개의 단어를 사용하면서 주어진 상황을 이해해 갑니다.

진정한 의미의 언어가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는 시기로 

일어문으로 말하고 소리를 모방하기 시작합니다.

이 시기의 아기들은 의미 있는 단어를 5개 이상 사용할 줄 알며,

옹알이 가운데서 정확한 단어 몇 가지를 발음하기도 합니다.

또한 손가락으로 가리커나 제스처를 동반한 소리를 내어 

원하는 물건을 획득하려고 합니다.

 

16-18개월: 언어 확장시기 

 

노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이 시기의 아기들은

 주로 명사로 평균 50개 정도의 단어를 표현을 시작으로 

점진적으로 동사의 사용으로 확장해나간다고 말합니다.

아기들은 노래나 의성어 또는 의태어 등을 통해서

소리와 단어로 사물에 대한 이름을 이해하게 됩니다. 

 

19-21개월: 두 단어를 문장으로 연결하는 시기 

 

이 시기부터 아기들은 "엄마 맘마" , "엄마 좋아" 와 같은 

이어문으로 자신의 욕구나 감정을 표현합니다.

아이의 언어적 능력은 환경과 상호작용에 의해 발달되고 

특히 가족구성원간의 상호작용에 큰 영향을 받게 됩니다. 

 

노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주 양육자의 양육태도에 따라서 아이의 사회성, 창의성,

정서상태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무엇보다아이가 호기심을 가지는것에 대해 반응을 보여주고,

충분한 언어자극을 제공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전합니다.

부모님의 긍정적인 정서 표현과 아이의 호기심에 대해서

자율적인 태도를 가지는 것이 아이의 언어발달을 향상 시킵니다. 

 

1. 부모간의 대화는 아이의 언어발달을 촉진시킵니다. 

 

언어발달이 제대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아이가 언어를 많이 듣는것이 가장 중요하고,

문법에 맞는 문장을 사용하는것 또한 중요합니다.

주 양육자인 엄마와의 상호작용은 아이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지만

엄마 혼자서만 아이에게 이야기를 하는 부분에서는 

단답형으로 질문을 하고 대답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에 부모간의 대화는 

아이의 언어발달을 자극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2. 일상생활에서 새로운 경험과 단어를 붙여주세요.

 

노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여러 가지 활동이나 

아이가 관심을 가지는 물건에 대해서는 말과 행동을 

동시에 사용해서 아이가 말을 사용하면서 행동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가 "이거 , 저거" 라고 표현하는것에 대해서는 

"컵, 수저, 인형" 등과 같이 구체적으로 알려주면서 단어를 익힐 수 있도록 합니다.

더불어 아이가 "우유" 라고 말하면 "맛있는 우유", "키가 크는 우유" 등으로 

아이가 사용하는 말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서 반응해줍니다.

 

그리고 ! 우리아이 언어발달 잘 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영유아 언어종합평가로 알아보세요.

개월 별 언어발달을 체크해봄으로써 아이에게 적절한

 언어자극을 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사실 ! 

 

알쏭달쏭 궁금한 우리아이,노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전문가와 하나씩 풀어나가보세요 ♥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아 

안심하고 상담 받을 수 있는 곳,

바로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노원센터입니다.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노원센터 상담문의 02.930.0744

허그맘허그인 노원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클릭]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말을 시작한 우리아이와 대화하기 !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대구중구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대구중구센터에서는

말을 시작한 아이와 대화법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언어발달은 개인차가 매우 크지만 일반적으로 아이들은

 생후 18-21개월에 100개의 단어를 이해하고 

50개의 단어를 말할 수 있고, 22-24개월에는 200-250개의 단어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다섯 단어 이상의 긴 문장을 이해하고, 두 단어  이상이 결합된

 간단한 문장도 말할 수 있게 됩니다.

빠른 아이라면 '누가, 언제, 어디서' 등의 의문대명사의

의미를 구분하고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에서는 

아이와 대화를 위해서 먼저, 우리 아이가 부모의 말을 얼마나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지 알고, 그 수준에 맞게 말을 걸어주는것이 필요하다고 전합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자신이 하는 말 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말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따라서 어른들이 했던 말을 그대로 흉내내기도 합니다.

그러나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아이가 상황에

적절한 말을 했다고 해서 그 말의 뜻을 모두 이해하고

사용한것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아이가 질문을 잘 이해했는지

자신이 한 답의 의미를 알고 있는지 아이가 알고 있는 

단어와 문장을 사용하여 확인해주는것이 필요합니다.

 

 

만약, 아직 문장 말하기가 서툰 아이라면 '왜' 라는 질문을 하기 보다는 

'네, 아니오' 또는 짧은 단어가 답이 되는 단답형으로 

이야기를 시작하고, 짧은 대화 아지만 이러한 상호작용을

 통해서 언어발달을 촉진시킬 수 있습니다 .

 

다음은 아이의 말을 잘 듣고, 민감하게 반응해주는것입니다

바람직한 대화를 위해서는 부모의 태도가 중요합니다.

아이들은 언어가 발달 하는 과정중에 있기 때문에 

때로는 부모가 이해 할 수 없는 자신만의 단어와 문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이때, 중요한 것은 

아이가 잘못 사용한 언어를 수정하고, 바른 어법을 가르치는것에

집중하기 보다는 아이를 잘 듣고, 

아이가 의도한 말의 의미를 찾아가는것이 중요하다고 전합니다.

이와 더불어 부모의 미소, 친절한 말투 , 애정이 듬뿍 담진 

표정과 같은 반응은 아이의 어휘력 발달을 증진시킬 수 있음을 기억하세요.

 

마지막으로 엉뚱한 질문을 하더라도 성의있게 답해주세요.

3세 시기. 아이들은 '왜' 라는 질문을 많이 하게 됩니다.

아이들은 언어발달에 한계로 부모의 대답을

모두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다시 질문을 하게 됩니다.

 

때로는 이미 여러번 설명한 것들을 다시 질문하여 

부모를 지치게 하기도 하고, 부모가 적절한 답을 찾을 수 없는 

엉뚱한 질문을 하기도 합니다

어떤 질문은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서 다른 질문은 

양육자의 주의를 끄는 행동입니다.

 

그러나 아이의 이러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은

 모두 건강한 지적 호기심의 기초가 됩니다. 

그러니 부모는 힘이 들더라도 인내심을 가지고 대답해주는것이 필요합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대구중구센터에서는 

언어발달은 사회성발달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말합니다.

 

아이가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하면서 상대방이 말하는것에 대한 

관심과 질문에 대한 대답하고자 하는 의지가 적고,

지시를 잘 따르지 않으며 앵무새처럼 다른 사람의 말을 따라하기만 한다면

 

사회성발달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대구중구센터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것이 필요합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대구중구센터 상담문의 

053.257.6255 /  010.8982.6255

 

 

 

홈페이지 바로가기[클릭] 

 

 

 

Posted by Hugmom 허그맘

시흥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시흥심리상담 시흥센터 

 

안녕하세요 시흥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시흥심리상담 시흥센터입니다.

허그맘허그인 시흥센터가 드디어 여러분들 곁으로 찾아갑니다. ^^ 

 

 

<허그맘허그인 시흥센터 오픈 안내>

 

시흥심리상담센터 시흥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시흥센터 어디에 있나요 ?

 

도로명 주소: 경기도 시흥시 서울대학교278번길 61 서영베니스스퀘어 C동 4층 

지번주소: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2537-2 서영베니스스퀘어 C동 4층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시흥센터 상담시간은?

 

평일: 오전 10시 ~오후 8시

토요일: 오전 9시 ~ 오후 7시 

(일요일 , 공유힐은 쉽니다)

 

시흥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시층센터 방문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아래 번호 전화 또는 문제 예약 후 방문하시면 원하시는 시간에

긴 대기 시간 없이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TEL: 031.498.6255

HP: 010.7598.6255

카카오톡상담: hugmomsh

 

시흥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시흥센터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심리전문가

시스템을 바탕으로 개인의 심리적 어려움에 맞는 치유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전문성을 갖춘 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시흥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시흥센터에서는 오픈 기념 이벤트로

초기상담 30% , 치료 1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그 동안 거주지역에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가 없어

심리상담을 망설이고 계셨나요?

이제 그런 고민과 걱정은 그만 !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시흥센터에서

여러분을 따뜻하게 안아드리겠습니다.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시흥센터 소개 영상♥

 

시흥심리상담센터 시흥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시흥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으니 안심하고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시흥센터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허그맘허그인 시흥센터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 시흥심리상담센터 시흥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시흥센터 ##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시흥센터 둘러보기 

허그맘 허그인 시흥센터 031.498.6255 / 010.7598.6255 

 

 

 

Posted by Hugmom 허그맘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모르면 놓칠 수 있는 느린 아이 

 

안녕하세요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목동센터입니다

오늘은 3세 시기 아이들의 발달특징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3세 아이들의 발달 특징은 질적 운동성, 언어발달, 친밀감 형성으로

이 발달시기에는 말을 잘하지 못해도 언어 이해력이 향상되면서 

사람과의 상호작용이 활발해지고, 더불어 발달이 느린 아이들이 단순히 

발달이 조금 느린것인지, 의학적인 원인이지 조기에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 이기도 합니다.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생후 30개월이 지나면서

언어 이해력이 매우 빠르게 발달되는 아이도 있고

몸놀림이 매우 빠르게 발달되는 아이들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몸을 움직이는 운동놀이에 집중하는 아이들이 있는 반면 

그림을 그리거나, 책을 보는 등의 앉아서 할 수 있는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간혹 운동 발달이 좀 떨어진다고  운동 놀이를 자꾸 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몸놀림이 빠르지 않은 아이한테 자꾸 운동 놀이를 시키게 되면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고 , 반대로 몸으로 노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인데 언어 이해력이 부족하게 여겨진다고 

앉혀놓고 책을 읽어준다면 아이는 가만히 있기 어려울 테고 

그런 아이에게 어른들은 가만히 있으라고 큰 소리를 치게 됩니다.

 

그러니 발달 지연이 심하지 않다면 아이가 잘하고 좋아하는 

놀이중심으로 놀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목동센터에서는

다른 아이들보다 발달이 조금 느린 편이라면 어린이집을 보낼 때

교육중심보다 보육 중심의 어린이 집을 보내는것이 좋다고 전합니다.

또한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형님들과 함께 지내는 혼합반보다는

또래나 한 살 어린아이들 반에 들어가서 지내는것도 방법입니다. 

 

 

발달이 느리다고 다른 아이들과 발달 속도를 맞추려다 보면 

아이가 더 힘들고 지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발달을 증진시키는 방법 또한 천천히 느리게 할 필요가 있으며

무엇보다 아이의 특성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3세 시기 중요한 발달 특징은 어떤 것일까요?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1) 질적 운동성

다양한 동작이 가능한 질적 운동성이 빠르게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특히 율동놀이가 많아지는 시기로 율동을 얼마나 정확하게 따

따라 하는지 관찰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소근육 운동성으로는 간단한 도형을 따라 그리기를 할 수 있습니다.

 

2) 언어발달 

'많다-적다' , '크다- 작다' , '길다-짧다' 등의 상대적인 양의 

차이와 상황 묘사 등의 상징적 이해가 가능해집니다.

또한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는 이해력이 발달됩니다.

말이 좀 빨리 트이는 아이들은 문장을 이용하여 말을 아주 잘할 수 있지만 

말이 늦게 트이는 아이들은 단어를 말하는 정도만 가능하기도 합니다.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언어발달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표현력보다는 이해력으로 

말을 유창하게 하지 못한다고 해도 부모의 상호작용 속에서 

말을 이해하고 있다면 크게 문제 되지 않는다고 전합니다. 

 

3) 친밀감 형성 

가족 구성원의 상호작용을 통해서 안정적인 애착관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또래 집단에서의 사회성이 발달되는 시기이므로 

아이들 간의 서로 언어적 상호작용이 가능하지 않더라도 

서로의 행동을 관찰하면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목동센터에서는 

아이를 처음 키우는 엄마는 자신의 아이가 발달이

느린 것에 대해서 불안하고 걱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하려는 아이를 자꾸 다그치고 불안하고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아이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아이가 발달이 느린 것인지 판단을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사항이니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서 아이의 발달을 

체크해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만일 그저 조금 느리게 가려는 아이라면 아이의 속도에 맞는

양육 환경에 제공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아이를 믿고, 아름답게 성장할 아이의 모습을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목동센터 상담문의 

02.6092.6600 / 010.8393.6602 

 

목동센터 소식 자세히 보기 

Posted by Hugmom 허그맘

창원심리상담센터 부부상담, 부부갈등을 잘 극복하기 ! 

 

안녕하세요 창원심리상담센터 부부상담 허그맘허그인 창원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창원센터에서는 부부갈등 극복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부부로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갈등은 있이 마련입니다.

살다보면 서로에 대해 미쳐 몰랐던 성향을 알게 되고

동시에 다양한 감정이 노출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결혼을 통해서 다른 가치관과 가정 환경을 가진 남녀가 한 가정을 이루었기에 

갈등은 불가피하고  그 갈등을 함께 해결하는 경험을 통해서 

부부가 삶에 대처하는 모습은 점점 더 성숙 될 수 있습니다.

 

 

 

결혼 전에는 개인감정이 우선시 되고 삶에 대한 지표 역시 나에게 

집중되지만 결혼 후에는 가 그리고 가족이라는 확장된 개념의 역할이

요구됨으로써 이미 심리적으로는 적응에 대한 스트레스 상황이

 되기 마련이라고 창원심리상담센터 부부상담에서는 말합니다.

이렇듯 부부관계란 끊임없는 타협과 양보와 적응을 해야 하는 

모험이지만 어떻게 갈등 상황에 대처하고 

다양한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가에 따라서 삶의 질이나 

부부관계가 달라 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창원심리상담센터 부부상담에서는 부부갈등의 원인으로는 사소한 의견 차이 

육아 문제, 배우자 가족의 문제,경제적 문제 등

매우 다양하고 똑같은 상황이라도 부부는 서로 다른 개념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상호작용 과정에서도 갈등은 생기기 마련이라고 전합니다.

가장 흔한 갈등은 기본적인 가치와 목표를 상대방이 

무시하거나 반박해서 생기는 갈등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것은 갈등의 원인 보다는 더 크게 갈등을 확장시키는

형태로 변화되어 부부간의 소통을 방해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육아문제로 시작된 갈등이 시댁이나, 처가댁 식구의 

부정적인 표현으로 확장되는것을 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갈등을 해결하는데 집중하지 못하고 

갈등은 다양한 형태로 왜곡되어 심할 경우 가족 해체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부부갈등을 잘 이겨내고 행복한 부부가 되는 

방법은 어떤 방법들이 있는지

창원심리상담센터 부부상담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첫째, 갈등은 언제든지 생길 수 있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부부는 서로의 가치관 뿐만 아니라 감정과 기대가 다르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갈등은 언제든지 일어나고 그로 인한 부정적인 

감정이나 다툼이 생길 수 있다는 사실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갈등을 어떻게 해결하고 조율해 나갈 것인지 보다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고민하는 시간입니다. 

나와 다른 생각을 가졌다고 해서 비난하거나 공격하지 않고,

대화의 규칙을 정해서 상대방 이야기를 충분히 들어주면서

타협점을 찾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둘째, 한쪽의 양보나 희생을 강요하지 않아야 합니다.

 

갈등 상황에서 한쪽의 양보나 희생을 강요하다 보면 

그 갈등은 또 다른 갈등을 낳게 됩니다. 

보다 성공적인 갈등 해결은 양쪽의 기대와 바람을 어떤 식으로든 함께 

충족시킬 수 있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나도 만족하고 상대방도 만족할 수 있는 타협점을 함께 찾는것이 중요하며,

이때 상대방의 밀에 귀를 기울여주고 보다 간단하고

명확하게 내 생각을 전달하는것이 좋습니다

구구절절 이야기 하다보면 상대방이 심리적으로 기다려 줄 수 있는

여유가 없을 수 있으므로 차분한 말투와 명료한 전달이 필요합니다.

 

셋째, 갈등의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아야 합니다.

 

창원심리상담센터 부부상담 허그맘허그인 창원센터에서는

 갈등 주제에서 벗어나 이런저런 연관된 문제들이 

꼬리를 물고 나오다 보면 갈등을 해결하는데 큰 걸림돌이 된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문제의 발달이 된 현재 문제에 대해서만 

대화를 하고, 예전에 있었던 묵은생각이나 감정들을 가지고 와서 

갈등 문제의 발달이 뭐였는지 희미해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창원심리상담센터 부부상담센터에서는 부부상담에서는 

부부갈등이 없는것이 건강한 것이 아니라 갈등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해결하느냐 하는것이 부부관계의 성장과

유지에서 중요한 과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결혼만족도가 높은 부부와 낮은 부부를 서로 비교해보면 

갈등의 존재여부 보다는 갈등 대처 방법에 따라서 

결혼만족도가 차이가 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부부갈등을 바라보는 시각을 좀 더 달리하여 

부부가 대화, 인정, 조율을 함께 성장해가는 방법을 찾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창원심리상담센터 부부상담 4월 이벤트 ★

 

창원심리상담센터 부부상담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창원센터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전문가 시스템을 통해서 부부갈등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소함으로써 건강한 부부사이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부부갈등은 나만의 문제도 너만의 문제도 아닌 바로 '우리' 의 문제로 

부부가 함께 문제를 극복해나가는것이 중요합니다. 

 

 

창원심리상담센터 부부상담 허그맘허그인 창원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창원센터 상담문의 

055.289.7255/ 010.4289.7255

카카오톡상담 hugmom0301

Posted by Hugmom 허그맘

강남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내 아이의 감정조절 

 

안녕하세요 강남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강남본점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강남본점에서는 7세 시기 

아이들의 감정 조절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7살이 된 아이가 화나거나 짜증나는 감정을 조절하는것은

어찌보면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아이가 감정 조절의 어려움을 보이는 것 같은 

모습을 보면 부모는 마냥 훈육을 한다고 해서 나아질 것 

같지는 않고, 받아주어서도 안 된다는 생각에 고민이 많아집니다.

 

그렇다면 아이의 감정 조절은 어떻게 훈련이 되어야 할까요 ?

 

먼저, 강남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에서는 

아이의 최근을 탐색해보는것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혹시 아이의 갑작스러운 짜증이 '힘들다, 버겁다' 라는 

신호는 아닌지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학습 스트레스, 부부싸움에 노출, 이사와 전학, 동생 출산

복잡해진 친구 관계, 피곤한 스케줄로 인한 수면 부족 등은

아이의 감정 조절 능력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기질적으로 예민한 아이가 아닌데 갑자기 감정조절에

어려움을 보인다면 최근 상황을 탐색해 보고 조절 해줄 수 있는

부분은 부모가 조절해주도록 합니다. 

 

아이 스스로 알아가야 합니다.

강남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에서는 3-4세 이전에는

부모의 통제와 요구에 의해서 감정 조절을 하는 법을

 하나하나 배웠다면, 이제는 스스로 감정 조절에 대해 

알아가고 터득해 나아가야 할 때 입니다

아이의 갑작스런 짜증에 부모는 혼란스럽지만 

공감해주어야 한다는 생각에 "왜 그런거야?" 하며

꼬치 꼬치 물어 가며 밀착하여 감정을 추리하고 빨리 해결해주려고 합니다.

 

 

하지만 강남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에서는 

7세 시기 아이들에게는 아이 스스로가 감정은 인식하고 

말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것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불편한 순간을 빨리 해결하게 하기 보다는 자신이 느낀 감정이

어떤 것인지 혼자의 시간을 가지고 부모에게 이야기 할 때

경청해주고, 아이가 표현한 그 순간 그 감정을 공감해주시면 됩니다. 

 

물론 아이의 짜증내는 모습이 눈에 거슬리고 부모의 마음을 

불편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도 자신의 마음을 

스스로 알아가는 중이기 때문에 자기 자신읜 본심을 알지 못합니다.

당연한 발달 과정을 지나고 있을 수 있으니 한 걸음 뒤에서 

아이가 스스로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할 때까지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강남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강남본점에서는

부모는 아이의 짜증내는 모습이나 부정적인 행동에

화가 나서 지나치게 먼 곳으로 가는 행동이나 협박하는 단어를

조심해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부모가 감정을 참지 못하고 지나치게

거리 두기를 한다면 거절 받은 기분에서 오는 화, 적개심, 서운함,

외로움 등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강남본점 첫 상담 초기상담이란 ? ** 

 

 

아이와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네가 화가 풀리거나 불편한 것을 

해결 하는 것을 도와달라고 하면 도와줄 수 있어" 라고 전달하고 

기다려주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부모는 아이가 원할 때, 적절하게 표현할 때 아이의 감정 조절을 

도와주어야 하기 때문에 정적 거리를 유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런 양육자세를 가지고 위해서는 부모의 감정이 편안하고 

안전해야 하며, 편안한 모습은 자녀에게 모델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도 합니다. 

 

★ 강남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4월 이벤트 ★

 

강남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강남본점은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여별 심리전문가 시스템을 

바탕으로 짜여진 매뉴얼이 아닌 우리아이들이 가진 

심리적 어려움에 따른 치유 계획 수립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드리고 있습니다. 

 

부모가 보는 우리아이  vs 전문가가 보는 우리아이 

과연 얼마나 일치할까요 ?

강남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전문가와 함께 확인해보세요.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강남본점 홈페이지 바로가기 [클릭]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상담문의 02.568.6255 / 010.8653.6255

카카오톡 상담: 허그맘허그인강남본점 

 

Posted by Hugmom 허그맘

안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훈육의 기본 다지기 

 

안녕하세요 안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안산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허그인 심리상담센터에서는 아이들의 훈육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먼저 훈육의 적정시기가 있나요 ?

 

안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훈육이란 아이들의 문제적 행동을 

바로 잡아주도록 돕는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직 옳고 그름을 잘 판단하지 못하고,

해야 할 일고 하지 말아야 할 일에 대한 구분을 잘 할 수 없는

아이들에게 분명히 알려주는것입니다.

 

 

사실 아이가 기기 시작하고 걷기 시작할때도 우리는 훈육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콘센트를 만질 때가 위험한 행동을 할 때

부모가 '그건 만지면 위험해 ' 또는 '그건 만지면 아야해' 라고 아이한테

이야기 해주는 행동도 큰 의미로 보면 훈육일 수 있습니다.

 

 

안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보통 본격적인 훈육의시기를 

36개월 전후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이 시기에 아이가 좀 더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언어로 

표현할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범위가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전 시기에도 훈육은 필요합니다.

단 본격적인 훈육이 아니라 훈육의 기본을 다진다 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안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과 훈육의 밑그림 그리기 

본격적인 훈육을 하기에 앞서서 기본다지기를 해야 합니다.

기본 다지기란 앞으로 시작될 훈육이 좀 더 효과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한다는 의미라고 볼 수 있답니다.

 

 

 

1) 부모의 권위세우기

훈육은 부모의 권위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훈육은 아이가 올바른 것을 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가르치는 작업이기 때문에 

부모가 주도해야 합니다. 부모가 주도를 하려면 권위(힘)가 있어야 합니다

부모가 권위가 있으려면 다음 사항을 유의하시면 됩니다.

 

하나. 건강한 애착(신뢰감)을 형성 

부모가 권위가 있기 위해서는 첫째로 나와 내 아이에게 신뢰감이 있어야 합니다.

부모와 아이 사이에 신뢰감이 형성되어야 

부모의 훈육 메세지도 아이에게 힘있게 전달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훈육으로 인한 상처를 덜 받을 수 있게 에어백 역할을 해 줄 수 있습니다.

 

신뢰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아이와의 약속을 꼭 지켜야 합니다

보통 부모님들중에서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서 많은 약속들로

상황을 해결하려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그러나 너무 많은 약속을 제시하고

아이와의 약속을 잊어버리고 지키지 못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부모가 약속한 것들을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자키지 못한 약속들이 많아지면 아이들에게는 '우리 엄마/아빠는 말만하고 

약속을 지키지 않아. 어차피 이야기 해도 안지킬거야' 라고 생각하는 불신이 생길 수 있습니다.

 

둘. 언행일치

아이들은 부모의 말과 행동이 민감합니다.

안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얼굴은 화를 내고 찡그리고 있는데

엄마는 화 안났다고 말하면 아이들에게 혼란이 생기기 

시작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화내는 얼굴을 믿어야 할지

화 안났다는 말을 믿어야 할지 혼란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셋. 제한 설정, 되는것과 안 되는 것 구분하기.

아이들에게는 일관적인 기준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능력과 

행동의 한계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끊임없이 다양한 행동을 시도하고, 도전하려 합니다.

이에 아이가 해서는 안되는 것,

하면 위험한 행돌들에 대한 제한은 부모가 알려주어야 합니다. 

 

 

2) 제한적인 선택권주기 

안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아이들은 24개월에 접어들면

 한창 자율성을 키울 시기라 뭐든지 내가 한다고(또는 안하겠다고) 하는 

경향성이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부모님들도 이때 자율성을 키우는것이 중요함을 알고 

아이가 다 해볼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그러나 아이가 하고 싶어 하는것이 위험한 일이거나 또는 아이가 하기 싫어하는 

일이 꼭 해야 하는 일이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예를 들어 자기전에 양치질을 꼭 해야 하는데 아이가 하지 않겠다고 하면 

아이의 의사를 존중해야 할까요 ? 아닙니다.

 

 

꼭 해야 하는 것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부모가 제한적인 선택권을 아이에게 

주는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예를 들어 이때는 양치질은 꼭 해야 한다고

설명을 해주고, 부모가 제한적인 선택권을 아이에게 주는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하기 싫어도 꼭 해야 한다는 전제를 두고

그 안에서 아이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게 하는것입니다. 

 

실질적으로 아이들이 훈육 내용을 이해할 수 있고 

소통이 될 수 있는 시기에 훈육을 하는것이 일반적이라 

36개월 정도를 훈육의 적정시기로 많이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돌이 지나고 아이들이 걷기 시작하면서 자기 의자가 많이 발달하고

고집이 발달하게 됩니다. 이때 위험한 요소에 많이 노출되기

시작하기 때문에 부모는 아이에게 위험한 것들

하지 말아야 하는 것들을 알려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본격적인 훈육에 앞서 오늘 안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

알려드리는 사항들을 생각하시면서 훈육의 기본을 다져보시기 바랍니다. 

 

 

안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안산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안산센터 상담문의 

031.8042.5512 / 010.8914.5512

카카오톡상담 hugmomas

 

Posted by Hugmom 허그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