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아이를 훈육할 때 피해야 할 것 ! 

 

3살이 된 우리 아이는 매일 같이 사고뭉치입니다.

하지 말라는 것을 계속하고, 점점 혼낼 일이 많아집니다.

설명을 해주면 아는 듯 모르는 듯한 행동에 더 화납니다.

엄하게 혼을 내고나면 너무 어린 아이에게 심하게 혼을 낸 건 아닌가라는

생각에 후회가 되기도 합니다.

이제 3살이 된 아이의 훈육이 너무 어렵습니다.

 

 

내가 원하는대로 다 될 것 같은 시기 ! 

강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에서는 3살 아이는 이전 보다 

에너지가 더 많아지고 자신의 몸을 원하는대로 

다룰 수 있어지게 됨과 동시에 '나는 다치지 않게 내 몸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 라는 

착각을 하게 됩니다. 심리적으로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 사로 잡혀 부모의 말 보다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생각하게

되는 시기로 때론 창의적으로 보이는 행동을 하다가도 

반대로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이 늘어나

엄마, 아빠의 훈육과 처벌이 늘어나게 됩니다. 

 

 

 

강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강남본점에서는 

훈육은 본래 <혼낸다> 의 의미가 아닌 가르칠 訓(훈), 기를 育(육)의 

한자로 <알려주며 기른다> 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말합니다.

 

아이를 키우며 필요한 훈육의 시간에 피해야 할 

양육태도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하나. 길고 어려운 설명은 피합니다.

부모는 길고 어려운 설명보다는 아이의 발달 수준을 고려한 

언어를 사용하도록 합니다. 

아이는 길게 설명하는 부모의 말 중에 어떤 말이 중요한 

말인지 인지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 하지 말아야 하는 것> 을 지적하기 보다는 <해야 할 행동> 을 

알려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둘. 아이와의 신뢰관계를 끊어내는 말과 행동을 피합니다.

강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에서는 아이를 훈육하다 보면 

더 강하게 이야기 해야 아이가 알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부모의 감정이 점점 더 고조되고, 아이의 고집도 세지면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상황이 오면 

결국 아이에게 하지 말아야 할 말들을 내뱉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행동은 부모에게 큰 함정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부모 자녀 관계가 멀어지게 하는 행동과 언어는 사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셋. 경고와 처벌을 자주 사용하지 않습니다.

부모가 훈육 중에 사용하기 되는 실 수 중 하나는 

잦은 경고와 처벌입니다. 잦은 경고는 아이가 부모의 말을 

가볍게 여길 수 있기에 신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홧김에 내뱉는 경고는 부모 자녀 관계를 멀어지게 합니다.

처벌을 통한 행동 수정은 그 순간의 부정적인 행동을 멈추게 할 뿐 

그 대신 어떤 행동이 옳은지 배우기 어렵습니다

올바른 훈육 시간을 경험했다면 이 후 같은 상황에서 

아이는 어떻게 하는 것인지를 알아가야 하는데 다음에도 

똑같은 잘못을 반복한다면 지나친 처벌로 아이를 훈육하지 않았는지 돌아봅니다.

 

넷. 양육자간에 다른 톤으로 훈육하지 않습니다.

부, 모  아이를 돌봐주시는 조모가 서로 다른 것으로 훈육을 하고 있다면 

아이는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양육자 간의 차이를 살펴보고, 서로 다른 규칙을 적용하고 있는지

탐색해 본 후 하나씩 톤을 맞추어 나가도록 합니다.

 

 

강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강남본점에서는 

부모는 아이의 행동이 "문제행동" 이라는 시선이 아닌 

"새로운 규칙을 알아가는 경험" 으로 여겨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합니다.

조급한 마음으로 고칠 행도만 찾아보기보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아이의 새로운 경험을 지지하는 부모가 될 수 있도록 

자신에게 쉼을 주는 시간도 놓치지 말기 바랍니다 !

 

알쏭달쏭 물음표 가득한 우리아이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심리전문가가 

함께하는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강남본점입니다. 

 

 

>>강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강남본점 바로가기 << 

상담문의 02.568.6255 /010.8653.6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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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아이들의 놀잇감 이야기

 

안녕하세요 수유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강북수유직영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강북수유직영센터에서는 

아이들의 놀잇감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어린시절의 놀이는 영유아기의 성장과정 동안 매우 중요한 생활입니다.

놀이는 무엇을 하는가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즐거움을 주는 모든 행위는 놀이가 될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놀이는 외부세계 혹은 타인과 상호작용 할 수 있는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입니다.

 

Q. 아이들의 놀이에서의 놀잇감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아이들에게 놀이란 '언어와 같은 것' 이고 놀잇감은

아이의 '단어와 같은 것'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인은 자신의 경험, 생각, 감정을 말로 직접 표현할 수 있지만

 아이들은 자신이 경험한 세계와 감정 그리고 내적으로 느끼고 

생각하는 것을 놀이로 표현할 때 더 편안합니다.

 

놀이의 표헌 시 장난감은 보이지 않는 생각과 느낌을 

시각적으로 보이도록 드러내 보이는 수단이 됩니다.

따라서 ! 아이의 성별, 발달 수준, 아동의 욕구, 감정 등을 

적절히 표현할 수 있도록 놀잇감을 제공해주어야 합니다.

 

Q. 놀잇감은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

 

1.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돕는 놀잇감 

아동이 의사소통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한 

놀잇감으로 인형을 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아동이 가족을 표현하는 인형을 가지고 

역할 놀이를 할 때 아동이 현재 겪고 있는 

가족내에서의 내적 갈등을 알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인형의 종류는 가족인형, 동물인형, 슈퍼맨, 베트맨 등의

 인형, 얼굴형상이 그려져 있지 않은 인형,

구부릴 수 있는 부드러운 감촉의 가족 인형, 퍼펫인형 등을 사용합니다.

 

2. 정서 표현을 위한 놀잇감 

인간이 느끼는 정서는 분노, 좌절, 기쁨, 희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데 아동은 놀잇감을 통해서 자신의 감정을 더 쉽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퍼펫과 같은 놀이 도구는 

아동이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게

 해줌으로써 숨겨진 감정을 표현하는데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퍼펫에 거부감을 갖거나 자페아나 자기중심성이 강한 

아동의 경우는 그림물감이나 찰흙, 모래놀이나 펀치백 인형,

악기류 같은 것이 감정 정화에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3. 자아통제력 발달을 돕는 놀이 도구 

수유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강북수유직영센터에서는 

아동은 때때로 통제 할 수 없는 감정 폭발을 보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성장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것으로 

어릴 때는 외적인 통제를 학습하게 되고 

점차 자기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내적인 통제력을 발달 시키게 됩니다.

 

 

자아통제력이란 아동이 성인의 지도나 개입 없이도 아동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을 지는 과정을 통해 이러한 자아통제력을 발달 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모래는 자아통제력을 발달 시킬 뿐 아니라 

제한에 대한 기회를 제공하기에 감정 표현과 자기 통제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유용한 매체입니다.

 

 

수유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놀이와 달리 규칙이 있고

조직화된 형태를 갖는 게임은 규칙을 익히며,

순서를 지키는 것, 결과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의 특성으로 인해 

자아통제력의 발달에 기초를 제공합니다

게임은 보통 두 사람 이상이 참여하게 되므로 

자신과 타인의 다른 점을 배우고 기본적인 의사소통 방식을 

연습할 수 있으며, 자신의 의사를 스스로 결정하며 

감정을 조절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 

 

놀잇감은 아동의 생각을 표현하는 '단어와 같은 것 '입니다.

아이와 놀이를 할 때 아이가 어떤 놀잇감을 선택하고 

어떻게 놀이하는지를 관찰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에게 어떤 놀이를 해주면 좋을까?

보다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수유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강북수유직영센터에서는 

마지막으로 부모님은 자녀에게  놀이를 가르쳐주는 대상이 아니라 

어떻게 해야 아동의 자발성, 즐거움, 상호작용을

 촉진시켜주는 놀이상대가 되어 줄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 수유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강북수유직영센터 바로가기 << 

 

상담문의 02.2135.8020 / 010.8431.6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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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아이와 잘 놀이하고 있는걸까? 

 

아이와 놀아줄 때, 이렇게 놀아 주는 게 맞나 싶을 때가 있어요.

사실 저는 어릴 때 부모님과 놀았던 기억이 별로 없거든요.

아이는 인형놀이를 하며 엄마인 저에게 마녀역할을 시키기도 하고

사놀이를 하며 환자를 시키기도 해서 아이가 원하는 대로 놀려고 하는데

신나게 힘내서 노는 것도 처음 잠깐이고 시간이 지나면서 놀아주기가 힘들어요.

 

좀 지루하기도 하고 놀면서 뭐라고 반응을 해야 할지도 잘 모르겠고요.

지금 제가 아이랑 잘 놀아주고 있는게 맞나요.

 

 

산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산본센터에서는

 아이와의 놀이를 통해서 내, 어린시절의 놀이를 회상하면서

그때 놀이했던 방식으로 놀이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험이 부족하거나 기억이 거의 없다면 아이와 놀이 할 때

어떻게 해야 하나 난감할 때도 있다고 말합니다.

 

아이가 자꾸 악당만 나에게 시킬 때 불편하기도 하고,

아이가 공격적인 놀이를 하면 하지 말라고 해야 할 것 같고 말입니다.

놀이하다보면 빨리 지루해지는 내 모습에 나는 좋은 부모가 아닌 것만 같은 느낌도 됩니다.

 

 

 

하지만 ! 이 때문에 아이와 잘 놀이를 하고 있는지를 고민하고 계신거라면 

이미 아이에게 집중하고 무언가를 더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으시기 때문일 겁니다.

그래서 부모가 아이와 마주 앉아 놀이시간을 가진다는것 만으로도 

아이에게 의미가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래도 역시 이 시간을 좀 더 아쉽지 않게 보내고 싶으니

잘 놀이하는 방법을 한번 찾아보세요 

 

 

하나.  아이와의 놀이에서는 나를 내려놓고 자유로워지세요.

 

산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산본센터에서는

잘 놀아주어야 한다는 생각, 놀이를 통해 무언가를 알려주고 교육해야 한다는 생각,

놀이감을 아이가 제 기능대로 잘 다뤄서

놀아야 한다는 이 모든 생각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로워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아이와 잘 놀아야 한다는 생각이 오히려 아이와의 놀이시간을 부담스럽게 만들고,

지루하게 만들기 때문에, 아이와 놀아준다가 아닌,

아이와 함께 논다. 함께 무언가를 한다라는 생각만으로

아이의 놀이속에 들어가는 겁니다.

 

 

둘. 아이가 놀이를 주도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아이아 놀이에서 어떤 놀이감을 선택할지,

놀이감을 어떻게 사용할지 아이가 주도하도록 해주세요.

부모가 이끌기 보다는 아이가 주도하게 해준다면,

놀이를 통해 부모와 친밀감도 높아질 뿐 아니라 자신감과 활력도 더 생겨납니다.

산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에서는 

아이와 놀이에서 부모가 침묵이 길어지거나 놀이하는 

방법을 지시하는 것보다 아이가 혼자 놀이하더라도 

아이의 행동을 따라가 주며 읽어주고 공감 반응해준다면 아이는 

부모와 함께 놀았다고 느끼게 된다고 말합니다.

 

또 아이의 놀이에 부모가 어떻게 놀이해야 할지 모를 때.

아이에게 물어보면 아이는 그 답을 쉽게 알려주니 놀이는 계속 전개 됩니다.

반면에 아이의 놀이에서 아이게 알려주고 부모가 이끄는 

놀이가 지속된다면, 아이는 좀 더 수동적으로 놀이에 참여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부모의 놀이 소재가 딸어지면 아이가 스스로 놀이를 

전개하는 힘이 약해져서 계속해서 부모가 힘을 내서 놀이를 전개해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보다는 아이가 스스로 놀이를 전개하고 끌어갈 수 있도록 

기다리고 아이 놀이에 반영하고 공감해주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알쏭달쏭 궁금한 우리아이 마음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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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본심리상담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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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아이의 잘못에 대처하는 방법 ! 

 

여의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여의도센터 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여의도센터에서는 

아이의 실수나 잘못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에게 잘못을 이야기 할 때는 무척 조심스러워야 합니다.

잘못을 고치고자 시작한 얘기가 아이한테는

자신을 향한 비난으로 전해 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과연 아이의 행동을 잘못이라고 판단하는것이 타당한지 부터 점검해보고,

아이의 잘못을 다른 각도에서 생각해 보는 것 또한 필요합니다.

 

여의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아이들은 잘못이나 실수를 통해 배우게 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경험이라는 것을 하게 되는 것 이지요.

그런데 "왜 또 그랬어? 엄마가 조심하랬지" 라는 식으로

야단을 치게 되면 아이가 위축되고 이후부터는 

배우기 위한 행동을 하지 않으려고 할 수 있습니다.

 

 

엄마들은 혹시 아이가 습관이 나빠질까, 버릇이 없어질까 

아이의 행동에 대해 자꾸 검열을 하게 됩니다.

래서 실수나 잘못이 여러 번 반복되는 것 같으면

걱정스러운 마음에 화를 내고 다그치게 되죠

하지만 어른들도 반복을 통해 학습하고 습관이라는 것을

만들어 가듯이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반복적으로 실수와 잘못을 하지만 그런 경험을 통해

실수와 잘못을 하지 않게 되는 경험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니까요.

 


  그렇다면 아이가 실수나 잘못을 했을 때 어떻게 말을 해주면 좋을까요?

 

1)잘못한 행동과 존재의 분리 
잘못을 이야기 할 때는 잘못된 행동에 대한 이야기만 해야 합니다. 

너의 그 행동이 실수고 잘못이지, 너란 존재가 문제인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하는것 입니다.

이것은 아이의 자존감을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한 사항입니다.

아이가 실수나 잘못을 했을 때 “도대체 너는 왜 그러니? 엄마가 하는 말을 듣긴 한거야?

너 때문에 힘들어 죽겠다.” 이런 식으로 아이가 한 행동에 대한 이야기 보단

너 때문에 엄마가 힘들다’ 라는 식의 의미가 전달되면

아이는 자신의 행동보다는 자신의 존재에 대한 비난으로 들리기 때문에

‘ 나는 엄마를 화나게 하는 사람’ 이라고 스스로 낙인을 찍게 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너 때문에 엄마가 화가 난 것이 아니라

‘너 실수했구나,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라는

식으로 행동에 대한 이야기만 전달해야 합니다.

 


2)잘못에 대해 중요하게 전달하기 
엘리베이터에서 뛰는 아이에게  “뛰지 말라고 했지? 몇 번을 얘기해야 알아들어?” 라고

말하는 것은 행동을 고치기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 행동이 정말 잘못이라는 것을 알려주려면

아이와 앉아서 눈을 맞추고 “이건 정말 중요한 일이야”라며 차분히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뛰는 것이 정말 위험하고, 

엄마는 너가 안전하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하면서, 

아이의 행동의 중요성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 주세요. 

 

그리고 더 나아가 다음부턴 잘못을 한 상황에서 어떻게 처리하고 대처하면 좋을지

아이와 서로 의견을 제시하고 나눠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아이의 실수와 잘못을 이해하면서도 자꾸 반복되는걸 보면 고쳐지지 않을 것 같아

걱정스러운 마음에 엄마도 화가 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너무도 미숙한 아이들의 생각과 행동에 대해

조금만 더 여유를 갖고 지켜봐 주시면 실수와 잘못을 통해

배우는 힘을 가질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여의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여의도센터에서는

아이의 실수와 잘못을 이해하면서도 자꾸 반복되는 걸 보면

고쳐지지 않을 것 같아 걱성스러운 마음에 엄마도 화가 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너무도 미숙한 아이들의 생각과

행동에 대해 조금만 더 여유를 갖고 지켜봐주시면 

실수와 잘못을 통해 배우는 힘을 가질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 여의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자세히 보기 << 

 

상담문의 02.2135.7542 / 010.5739.7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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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아이 성격에 따른 상황별 칭찬법

 

Q. “잘한다.” “최고다.” “우리 민정이 진짜 멋지다.” “와, 대단한 걸! 그거 어떻게 했어.”라고

칭찬해주면 아이가 더 잘 할 거라 생각했는데, 제 칭찬의 방법이 잘못된 것인지,

 너무 똑같은 말로 칭찬을 해서 그런 것인지

우리 아이에게 적절한 방법을 찾기가 쉽지 않네요. 

 

사실 부모인 저도 칭찬이라고 했을 때 떠오르는 말이

 “잘했다.” “멋지다.” “최고야.” “대단해.”라는 말 이외에는

더 이상 떠오르지 않는데 아이가 잘 하고 있다는 것을 전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이가 커갈수록 제가 부족한 부모라는 생각이 끊임없이 들어서 도움을 받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시흥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시흥센터입니다.

‘아이가 잘 하고 있다는 것을 전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는

부모님의 고민이 크게 와 닿습니다. 

상대가 이해할 수 있는 방법으로 칭찬을 전달하려고 고민하는 것 자체가

이미 훌륭한 부모의 충분조건이 아닌가 싶어서 어머니의 고민을 잘 도와드리고 싶네요.

 

질문해주신 부모님의 말처럼 사실 우리는 ‘칭찬’이라는 것을

 “잘했다.” “멋지다.” “최고야.” “대단해.”라고 한정지어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즉 어떤 것을 해내거나 완성했을 때 ‘결과에 대한 짧지만

강력한 피드백=칭찬’이라고 인식하는 것은 아닌지, 

우리가 성장하면서 받아왔던 칭찬의 종류가

 “와 멋져.” “대단해.” “훌륭해.” “최고.” 로 한정적인 것은 아니었는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사실 “대단해, 멋지다. 최고야.”라는 칭찬 반응이 나쁘거나 옳지 않다는 말은 아닙니다. 

다만, 결과에 대한 일률적인 반응이라 듣는 입장에서 반복되면

그 차이를 인식하기 어렵다는 점과 유사하게 들리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가 감해질 수 있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다가옵니다.

 

또한 시흥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성격에 따라 어떤 칭찬이 더 좋고, 이런 칭찬이 의미가 있다는 것으로 나누기 보다는

질문해 준 부모님이 고민하시는 것처럼 ‘

어떻게 전달할 수 있을 지가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즉, 결과보다는 과정에 집중하고 변화된 모습에

힘을 실어주는 칭찬이 아이에게 큰 지지가 될 것입니다.

 

 시흥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시흥세넡에서는

 무엇이든 집중해서 봐야하지만, 변화의 과정을 살필 수 있게 된다고 말합니다

결과에 따른 피드백은 쉽고 빠르지만, 

내 사소한 노력까지도 기억해서 칭찬의 말로 돌려주는 

부모가 있다면 그 아이는 누구보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구체적으로 설명해줄 때 효과가 있었다면

(아이의 표정이 누구보다 행복해 보이고 뿌듯해 보였다면 그 증거이겠죠?) 

부모님은 그것을 기억해주셨다가

 “건후야, 그거 알아? 지난번엔 힘들어서 그만뒀었는데 이번에는 두 개나 그렸구나.”

“어, 이거 혼자서 하기 힘들다고 했었는데,

 여러 번 반복하더니 이제 혼자서도 가능해졌구나.”라고

자세하게 아이의 성장, 변화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는 것이 바로 최고의 칭찬이 될 것입니다.

 

 

좋은 쪽으로 변화를 이끌거나 통제하려는 방법으로

 “좋아, 엄마 말 잘 들었네.” “그렇지 맞아, 그렇게 하는 거야 잘했어.”라고

성인이 원하는 행동을 할 때만 칭찬하는 것이 부모로써의

내 모습은 아닌지 오늘 이 시간부터 돌아보면 어떨까요?

 

시흥심리상담센터에서는 어른도, 아이도 우리 모두 

긍정적인 피드백인 "잘하고 있고, 멋지고, 훌륭하다"는

반응을 원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내 아이에게 맞는 칭찬 방법인 '과정에 집중하는 것' 을 오늘부터 실천해보면 어떨까요?

 

우리아이 잘 크고 있는지 부모가 된 나 잘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시흥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시흥센터

심리전문가와 이야기 나누어보세요.

아이 마음으로 첫 산책. 허그맘허그인 시흥센터입니다. 

 

 

## 시흥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시흥센터 바로가기 ##

 

상담문의 031.498.6255

 

상담기록 NO 방문기록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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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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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툭 하면 눈물 흘리는 아이

 

 

Q. 5살인 아이가 자주 울어서 걱정이 됩니다.
태어나자마자는 순한 기질이고 아기 때도 울음이 많은 아이는 아니었는데
친구들 사이에서도 잘 울고, 동생과 트러블이 있을 때도 어린동생보다 잘 웁니다.

기분이 좋을 때는 활기차고 괜찮아 보이는데
작은 일에 눈물을 보이면 마냥 받아 주어야 할지, 울지 말고 강해지라고 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툭하면 눈물을 흘리는 우리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안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안산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안산센터에서는

아이의 울음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 우는 아이 쉽게 다그치지 마세요.

사람이 많은 곳이나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어울리다가 울면서 

다가오는 아이에게 "바보 같이 왜 울어?" 라고 하며 

다그치는 엄마의 모습을 보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엄격한 양육태도를 보이는 부모가 아이가 쉽게 우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아이가 눈물이 나는 감정은 대부분 위축됨, 외로움, 억울함

서운함 등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양육자는 이제 컸다고 생각되는 연령이지만 울음으로 표현하는것이 

답답하게 느껴지고, 창피하고 이해가 안 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다그치저가 나무라는 것은 이전보다 더 위축되고,

더 외롭고, 더 억울한 감정을 느끼게 해주며,

불편한 감정을 억압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기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 눈물을 보인다고 해서 무조건 편을 들어주거나 원하는것을 해주지마세요.

쉽게 다그치거나 나무라지 않았는데 아이가 눈물을 잘 보이나요?

혹시 아이가 '울음으로 표현하면 원하는 것이 된다' 라는 것에 강화 되어 있지 않은가요?

안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예를 들어 울고 나면 동생이 혼난다던가, 친구들과 트러블이 있을 때 

엄마가 지나치게 아이의 편을 들어주거나 , 울음을 달래기 위해서 

스마트폰을 보여주는 경우는 없나요 ?

아이가 눈물에 강화되어 원하는 것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바라는 것을 표현하는 언어가 '눈물' 이 되어 있지는 않은지 양육태도를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

 

 

### 아이의 기질은 어떤가요?
기질적으로 쉽게  좌절하고 의기소침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안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기질적으로 감각 반응 조절과

 감정 조절의 어려움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가 있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기질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는 주변 자극에 늘 긴강이 되어 있으며

어떤 일이 생겼을 때 감정과 행도을 조절하는 것에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친구들이나 부모가 보기에는 작은일 같지만 이러한 기질의 아이는 

작은 자극에도 쉽게 좌절감을 경험하고 다른 아이들보다

 쉽게 위축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어릴적 부터 예민한 감각을 가지고

있는 아이였다면 아이의 울음은 주어진 상황을 조율하고 

적응하기 위한 노력의 과정으로 바라봐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 눈물을 보이고 있는 아이에게 길게 설명하지 마세요.

무조건 아이에게 상황을 설명하며 인지적으로 이해시키기 보다는

잠시 조용한 곳에서 감각과 마음에 휴식을 주는것이 필요합니다.

양육자는 아이 스스로 상황과 감정을 수용할 수 있게 되면

놀던 곳으로 돌아오도록 안내 해줍니다.

그리고 난 후에 아이에게 어떤 부분이 가장 버거웠는지

같이 탐색해 나가고, 다음 같은 상황이 왔을 때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지, 부모는 무엇을 도와주면 좋을지 같이 상의하도록 합니다.

 

 

알쏭달쏭 물음표 가득한 아이 양육

안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안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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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아이와 함께하는 놀이의 기본원칙 

 

안녕하세요 강서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강서센터입니다

센터에서 부모- 자녀 놀이평가를 많이 하다보면 

정말 다양한 놀이를 볼 수 있게 됩니다.

어떤 부모님은 아이에게 끊임없이 지시를 하면서 놀이를 주도하시기도 하고 

어떤 부모님은 아이가 혼자 노는 것을 지켜만 보시기도 합니다.

 

또한 어떤 부모님은 자기가 마치 아이가 된 듯 아이과 신나게 놀기도 하십니다.

그러나 !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아이와 놀이에 부담을 가지고 계시고,

아이에게 자꾸 뭔가를 알려줘야 한다는 생각에 경직된 태도로 놀아주시기도 합니다

내아이와 어떻게 놀아줘야 가장 좋을까요?

 

 

강서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4세 시기에 접어들면 

아이들은 이전 보다 여러가지 놀이 활동이 가능해진다고 말합니다.

그림그리기 ,종이 오리기, 색칠하기, 블록으로 상상하는것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놀이 영역이 매우 다양하고 넓어지게 되며, 

상호적 협동놀이가 가능하게 되고, 특히 연합놀이가 가능해지는데

친구들과 함께 놀이하면서 대화도 많이 하게 되고

다른 친구의 활동에 주의를 기울이고, 물건을 빌려주고 받기순서 지키기가 가능해집니다.

 

강서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강서센터에서는 

더 나아가 협동 놀이까지도 가능해진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렇다면! 이전과 비교해서 많은 놀이가 다양해진

우리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면 좋을까요 ?

 

 

 

하나. 아이와 놀 때는 아이에게 집중해주세요.

혹시 노는 수준이 나와 맞지 않아 지루하다고 생각하고 계시나요 ?

아님 놀이방법을 하나라고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계시나요?

위의 생각들로 인해서 부모는 아이의 현재 놀이에 함께 집중해주지 못하고,

끊임없이 다른 놀이를 찾아주거나 혹은 핸드폰을 쳐다보는 행동을 하거나

나도 모르게 아이가 놀지 않는 장난감을 정리학도 합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부모가 자신과의 놀이에 집중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게 됩니다

이럴 경우 아이들은 부모가 나와 놀아주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충분한 만족감을 느끼지 못할 수 있습니다.

 

둘. 놀이는 아이가 주도하고 부모는 따라 가주세요.

아이는 놀이를 통해 자신만의 생각과 느낌을 주도적으로 표현하고 

이끌어 갈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런데 부모가 놀이를 주도하게 되면 아이는 이런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의 기회를 박탈당하는 것과 같습니다

아이는 놀이를 통해 끊임없이 자기를 표현하고,

이를 통해 성장할 수 있기에 놀이는 아이가 주도할 수 있게 기다려주셔야 합니다.

 

 

셋.놀이를 수정해주지 마세요.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의사소통을 합니다

자신의 감정, 욕구, 생각 등을 놀이를 통해 표현해내려고 합니다. 

또한 무의식적인 소망과 갈등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이렇듯 자유로운 이야기를 놀이를 통해 풀어내려고 합니다

그래서 매우 현실적인 부모가 보기에는 놀이의 내용이

이상하게 느껴질 수 있고현실과는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들은 현실에 맞게 놀이 내용을 수정해주려고

할 때가 많은데수정해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넷. 놀이를 할 때 가르치지 마세요. 

강서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놀이는 학습과 매우 다르다고 말합니다.

놀이는 학습의 과정 없이 이루어지는 본능적인 행동입니다

또한 인간의 기본적 욕구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또한 자발적이며, 즐거움을 동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학습은 목표가 있고 비자발적이며 의식적인 활동입니다.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아이가 놀이를 통해 하나라도 더 알길 바라는

마음에 의도적으로 학습적인 내용을 유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놀이는 학습이 아니라고 강서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강서센터에서는 이야기 합니다.

놀이가 학습이 되는 순간 본질을 잃게 될 수도 있고,

아이가 더 이상 놀이가 흥미롭고 즐겁지 않게 되기 때문에

가르가면 안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강서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강서센터에서는 

사실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는지도 중요하지만

 아이는 부모가 함께 해주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매우 행복하고 즐거워 합니다.

아이에게 부모는 마음 속 첫 번째 놀이친구이기 때문입니다.

 

놀이평가를 할 때 보면 부모는 아이와 놀아주는 

부담감에 어색한 모습을 많이 보이지만 

아이들은 대부분 부모와 함께 논다는 즐거움에 표정이 매우 밝고

부모의 말과 행동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을 볼 때가 많습니다.

이런 아이들과 좀 더 즐겁게 놀 수 있는 방법 ! 어렵지 않습니다.

 

>>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강서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

02.2088.3515 / 010.4521.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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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감정과 생각을 표현할 줄 아는 아이

 

안녕하세요 김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김포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김포센터에서는 7세 시기 감정과 생각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먼저 감정과 생각을 표현할 줄 아는 아이에 앞서 7세 정도가 되면 

언어 표현 능력 수준을 체크해야 봐야 합니다.

 

 

# 7세의 언어 표현 능력 수준은 ?

언어에 대한 계속적인 탐구와 실험을 하는 시기이며 접속사, 조사 등을

사용한 긴 문장을 말 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말하는 것을 즐기며, 사물의 이름이나 새로운 낱말을 알고 싶어하는 시기입니다.

따라서 아이는 말하는것을 즐기기 때문에 자신의 감정과 욕구,

생각 등을 표현하는 능력으로 자신을 표현한 것 뿐만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것과 현재 어떤 감정인지를 정확히 알고 이를 표현할 때

'자기 표현능력이 좋다' 라는 피드백을 듣기 시작합니다.

 

 

김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언어표현능력이란 

그저 말을 잘 하는 능력이 아니라 아이의 자존감, 표현력, 사회성,

대부분 발달 영역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역량이 돤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7세 시기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일은 

매우 중요한 발달과업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 아이의 자기표현력을 높이기 위한 부모의 태도 

1. 아이가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살펴보고 표현하는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줍니다.

 

김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김포센터에서는 

아동 스스로 자신을 탐색하고 자기를 키우는 기회가 되고

부모에게는 아동을 이해하고 아이의 성장을 윈한 부모의 역할을 배울 수 있습니다.

아동이 심리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보일 때,

아이의 발달, 성장 및 부모 양육태도, 기질 등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 볼 수 있을 때 보다 효율적인 이해를 할 수 있으며 

아동 스스로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표현하는 방법에 앞서 우선순위는 경청입니다.

 

2. 경청하는 모델링을 보여줍니다.

의사표현을 잘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일이지만 듣는 자세도 중요합니다. 

다른 사람과의 대화에서 자기 표현만 주장하는 아이는 

다른 사람과의 의사소통에서도 듣는 일을 힘들어 할 수 밖에 없고

점점 자기 표현에만 앞서서 다른 사람의 말과 경청하는

 일을 매우 힘들어하게 됩니다

따라서 지금 부터 아이가 자신의 이야기를 하려고 할 때

끝까지 듣는 훈련을 해보고 상황에 맞게 반응하는 모델링 보여주는것이 중요합니다.

 

혹시, 내 아이가 말이 없어서 제대로 자기 표현을 못한다고 생각이 든다면?

 

3. 말로 해야지만 자기 표현이라는 생각을  버립니다.

김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김포센터에서는 

아이의 입장이 되어 아이거 왜 그러는지, 아이가 필요로 하는것과

말하고자 하는 것 등이 꼭 말로 하지 않아도 무엇인지 알아차릴 수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짜증을 부리더라도 자신의 감정이 본능적인 면에 힘겨워 나타나는

 행동이므로 문제 행동 자체에 야단을 치기 보다는 

아이의 표현을 존중하며 원하는 바를 찾아 보려고 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김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단순히 말을 잘 하는 

능력을 넘어서 소통 능력과 사회성, 자존감 까지도 연관되는 

언어 능력은 처음부터 만들어져 있거나 고정된 것이 아니기에 

처음에는 자기 표현 능력이 서툴더라도 부모의 언어자극 촉진과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훈련을 통해서 자기 표현 능력은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아이의 감정과 생각표현이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 

부족해 보여서 걱정이 되더라도 

부모와의 편한 의사소통이야 말로 자극이 되어준다면 

충분히 좋아질 수 있습니다. :))

 

 

>> 김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김포센터 << 

 

상담문의 031.994.6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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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알아두면 좋은 3세 시기 주요 발달사항 ! 

 

안녕하세요 목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목포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허그인 목포센터에서는 3세 시기 주요 발달 사항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생후 25개월 부터 36개월 사이의 주요 발달 사항은 

질적 운동성, 언어 이해력, 친밀감 형성 이렇게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 질적 운동성 

<질적 운동성> 은 신체적으로 다양한 동작과 기능이 가능해지는 것으로 

큰 근육 운동과 소근육 운동으로 구분됩니다.

 

큰 근육 운동성은 균형 감각이 매우 중요한데 실제적으로 달리는

자세가 점점 안정적인 모습이 되고, 계단 오르내리기,

포그를 이용해서 반찬먹기, 양말 벗기기 등이 가능해집니다

이 시기 부터 또래 집단과의 활동이 많아지기 때문에

서로간의 율동을 따라하는 율동놀이도 많앚이는데 율동이 

조금씩 정확해지기도 합니다.

 

소 근육 운동으로는 간단한 도형을 따라 그리거나.구슬 꿰기 등도 가능해집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필압이 모두 다르고, 

발달속도에 따라서 그리기 어려운 아이들도 있기 때문에

발달시기라고 해서 억지로 시키지는 말아야 합니다.

 

 

## 언어 이해력

<언어이해력> 이 성장하는 시기로서 상대적인 개념과 

상징적 의미를 이해하기 시작합니다.

예를 들어 '많다- 적다' ,'크다-작다' 등의 말은 상대적인

상황에 대한 것을 표현하는 것 입니다.

목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이시기에는 문장으로 아이들도 있다고 말합니다.

말이 좀 빨리 트이는 아이들은 여러 개의 단어를 붙여서 문장을 구사할 수 있습니다. 

언어발달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구사 능력이 아니라 이해력입니다.

몇 개의 단어로만 말을 하더라도 상대방의 언어를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는지를 체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친밀감 형성 

목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목포센터에서는 

3세가 되면 가족 구성원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친밀감을형성> 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3세 이전에는 자신의 주 양육자와만 애착관계를 형성하지만 

3세가 되면서 자신에게 긍정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들과

지속적으로 관계를 유지하게 되면 주 양육자 이외의 

가족 구성원과도 친밀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또래 집단에서 사회성을 습득할 수 있게 됩니다.

 

목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이 시기에는 일대일 놀이를 하며 

친해지기 보단느 친구들이 어떤 행동을 하는지 관찰하는 행동이 

많이 보입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어떻게 상호작용할지를

 습득하게 되는 것 입니다. 따라서 언어를 통한 상호작용이 잘 되더라도 

또래 집단에서 즐겁게 지낸다면 어린이집에 다니는 것도 잘 적응 할 수 있습니다

 

 

위에 언급한대로 생후 25개월 부터는 세가지의 발달 특성이 빠른 속도로 나타납니다.

하지만 아이마다 발달의 속도가 다르고 발달의 특성의 강도도 다를 수 있습니다.

목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몸으로 하는 운동놀이를 즐기는

아이가 있는 반면 언어이해력이 더 빨리 발달되어 그림 그리기나

책 보는 것을 더 즐기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아이마다 발달 선호가 다른데 부모가 보기에 운동 능력이 부족하다며

책을 읽고 싶은 아이에게 자꾸 몸으로 하는 활동을 권하면

아이가 재미가 없고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의 발달이 우수한 편이라면 한 살 정도위의

아이들과 함께 하는 활동이 가능하지만

발달이 조금 느리다면 한 살 낮추어 보육중심의 어린이집에 보내는 것도

아이를 위한 양육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 아이의 발달을 잘 이끌기 위해서는 아이의 발달 특성,

속도, 선호도 등을 자세히 관찰하여 아이의 기질과

특성에 맞게 놀이와 학습을 권해주시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 목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목포센터 바로가기 ## 

상담문의 061.8063.9222 / 010.7517.9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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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아직 말을 하지 않는 아이를 위한 체크리스트 

 

안녕하세요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분당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허그인 분당센터에서는 아이들의 언어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이제 곧 두 돌이 되는 시우는 또래보다 조금 작은 편입니다.

 또래보다 늦게 뒤집고, 걷는 등 전반적으로도 발달이 늦은 편이지요. 

그래도 부모님은 아이마다 발달의 속도가 다르고, 

기다리고 있으면 이내 또래를 따라잡는 모습을 보여와서큰 걱정은 하지 않았지요.

 그런데, 말이 늦는 것은 조금 걱정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말을 할 수 있는데, 안 하는 것인지, 이러다 정말 말을 못하게 되는 것은 아닌지, 

대체 어떻게 도와줘야 말을 할지... 

부모님은 여러 가지 생각에 마음이 복잡합니다. 

아직 말을 하지 않는 우리아이 괜찮은 걸까요?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보통 16개월 즈음부터

두 돌까지 대뇌에서는 많은 신경들이 서로 연결되고

18개월 이후 전두엽이 성숙하면서 새로운 능력을 많이 획득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이때 언어를 관장하는 좌뇌가 성장하면서 언어가 폭발하는 시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아이들은 생후 18-21개월에 100개의 단어를 이해하고,

50개의 단어를 말할 수 있고, 22-24개월에는 

200-250개의 단어를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다섯 단어 이상의 긴 문장을 이해하고, 두 단어 이상이 결합된

간단한 문장도 말할 수 있게 된답니다

빠른 아이라면, ‘누가, 언제, 어디서’ 등의

의문대명사의 의미를 구분하고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언어능력은 

개인차가 크고, 매우 다양한 방식으로 발달한다고 말합니다

어떤 아이는 단어는 많이 알지만, 문장은 구성하지 못하고

다른 아이는 적은 단어를 알고 있지만  문장으로 말하기가 가능합니다.

일부 아이들은 말수는 적지만, 말을 시작할 때 부터 

완벽한 문장을 구사하는 반면에, 불완전한 문장을

 여러번 말하면서 고쳐나가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앞서 말한 것 처럼 아이들마다 발달의 속도가 다르고 

특히 언어의 경우 그 차이가 매우 크지만, 그래도 아이의 언어발달이 

늦는 것이 염려되신다면 다음의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먼저, 유전적인 영향입니다

아이를 길러보셔서 아시겠지만 , 아이는 많은 부분 부모를 닮습니다

반드시 부모가 아니더라도 친인척들 중 언어발달이 늦었던 분이 있는지 알아보세요.

말이 빠르고 늦는 것도 선천적이고 유전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청각기능/ 혀의 길이/ 성대 구조 등 언어발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생물학적인 기능에 문제가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발음기관의 발달과 성숙은 언어발달에 영향을 줍니다.

 

 

세 번째, 아이가 단순히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표현하지 못하는 건지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을 알아듣는것에도 어려움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분당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말귀를 잘 알아듣고, 

부모님의 간단한 심부름도 제법 하는 것 같은 경우 조금 더 기다려보세요.

또한 '말' 은 아니지만 소리 , 또는 손가락질 등의 간단한 동자긍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고 있다면 안심하고 기다려주세요.

 

마지막으로, 아이가 속한 첫 번째 사회이자 중요한 환경인 

부모의 언어습관과 양육태도를 점검해보세요.

아이가 무언가 자신이 원하는 것을 표현하기 전에 채워주는

부모의 과잉보호는 아이들의 언어표현을 제한합니다

상호작용에서 언어를 사용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 것이지요

또한지나치게 지시적인 말투는 아이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저하시킬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예를 들어, “사과 가져와!”라는 말보다는 

빨갛고 동그란 사과가 어디 있지엄마에게 가져와 볼래?”라는

표현이 언어발달을 촉진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분당센터에서는

 아이들마다 발달 속도에는 개인차가 있지만 

발달에는 적당한 때가 있다고 말합니다

그 시기를 놓치면 발달속도를 따라 잡기 어렵거나

발달이 불가능할 수도 있다는 것 입니다.

 

따라서 ! 위의 사항을 점검해보고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면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분당센터 

분아별 전문가와 이야기 나누어보시기 바랍니다.

 

>>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분당센터 바로가기 << 

 

상담문의 031. 698.2140 / 010.5514.4210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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