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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9.26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칭찬하기와 꾸짖기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칭찬하기와 꾸짖기

 

아이가 갓난 아기였을 때 또는 두돌 이전에는

 오구잘하네!” “우와~예쁘다!” 이런 말을 많이 사용하셨을 겁니다

예를들어 돌정도 된 아이가 색연필을 들고 끄적여도

 우와잘한다’ 라고 칭찬하지 우리 영희 색연필로 직선을 비슷하게 그리네!’ 라고

칭찬하는 부모님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러나 5세 아이라면 칭찬의 방법꾸짖기의 방법이 달라야 합니다

 

 

 #칭찬하기 기술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합니다. 칭찬을 싫어하는 아이는 없습니다.

우리아이의 좋은 행동과 습관을 만들어줄 수 있는 칭찬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남양주센터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1. 맹목적인 칭찬이 아닌 구체적 행동에 대한 칭찬하기

우리가 흔히 칭찬이라고 하면 "우와~ 잘했네", "우와 예쁘다"

이런 표현들을 많이 하게 되는데 이말만 사용하는것은 

좋은 칭찬법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위의 방식으로 칭찬해야 하는 시기는 돌에서 두돌 전 시기입니다.

그러나 !우리아이가 5세라면 구체적인 행동에 대한 

칭찬이 필요한 시기 입니다. 

 

- 맹목적인 칭찬의 예: 잘한다, 잘 먹는다, 멋지다, 착하다.

- 구체적인 칭찬의 예: 블록을 잘 끼운다. 고마워 우리 00이 브로콜리도 잘 먹게 되었네 ! 

 

2. 과정에 대한 칭찬하기 

보통 칭찬은 결과에 대해서만 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결과에 대해서만 칭찬할 경우 아이는 결과에만 집착하게 될 수 있습니다.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무조건 잘하려고 하고,

무조건 이기려고만 하는 반응을 보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에 결과보다는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그 과정에 대해 칭찬을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3. 진심이 들어간 칭찬하기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아이들도 가짜(건성으로 하는)칭찬과

진짜 칭찬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냥 말로만 하는

칭찬이 아닌 행동까지 더 해줄 수 있는 칭찬을 해주는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또한 칭찬은 즉시, 바로 해주는 것이 좋으며,

아이를 바라보면서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칭찬과 함께 엄지를 치켜세워주거나(엄지척 ! 따봉!)

박수를 같이 쳐주는 등 행동이 더해지면 칭찬의 힘이 커질 수 있습니다.

 

 

#꾸짖기 기술

우리아이의 잘못된 말과 행동, 습관 !

어떻게 해야 아이가 덜 상처받고 바뀌게 할 수 있을까요 ?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솔루션을 참고하세요.

 

 

1. 현재 잘못된 행동에만 꾸짖으세요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 부모님들은 처음에는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만 말하기 시작하지만

점점 현재의 잘못된 행동이 아닌 과거의 일이나 

현재 행동과 비슷한 잘못된 행동들을 언급하면서

꾸짖게 되는데 이는 잘못된 행동입니다.

예를 들어 "너 옛날에도 그래서 엄마한테 혼났지? 근데 또 그래?"라고

하면서 예전일을 다시 언급하면서 꾸짖으면 안됩니다.

또한 아이가 한 행동과 비슷한 행동들 

예를 들어 "엄마가 친구 밀지 말라고 했지? (아이가 현재 잘못한 행동)

그리고 친구를 깨물지도 말고, 때리지도 말고, 할퀴어도 안되는거야"와 같이

아이가 잘못도니 행동은 한가지인데 유사한 행동들을 다 언급하며 

꾸짖는 것은 삼가야 합니다. 

 

2. 인격 전체를 무시하는 꾸짖기는 하지 마세요 !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남양주센터에서는 

아이들은 계속 성장과정 중에 있으며신체 및 인지 모든 부분이

발달 과정에 있기 때문에 했던 실수를 반복하고, 혼났던 행동을 다시 할 수 있습니다

많은 부모들이 이 점을 알고 있지만 아이가 같은

실수를 반복할 때면 가 나게 되고

꾸짖을 시에도 부모의 감정이 이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보면 아이 자체를 문제시 하는 표현을 사용할 수 있는데

예를들면 “넌 왜 맨날 그 모양이니?/ 니가 그렇지 뭐./ 너 때문에 내가 못 살아.” 

이런 표현들은 절대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이런 표현을 사용할 경우에는 아이의 자존감에 상처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비교하는 꾸짖기는 하지 마세요 !

아이가 한 실수나 잘못된 행동을 친구나 형제, 자매, 남매등과

비교해서 꾸짖지 마세요.

예를 들어 "동생은 친구를 때린적이 없이 사이좋게 노는데

넌 왜 맨날 친구하고 싸우니?"
 "같은반 친구 00이는 유치원에서 밥도 잘 먹는데

넌 왜 맨날 밥도 잘 안먹니?" 남양주심리상담센터에서는 

이런 표현은 아이의 자존심, 자존감 모두 상처가 될 수 있으니

꾸짖을 때 아이의 잘못된 행동만 언급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칭찬의 목적은 아이가 하는 긍정적인 말고 행동들을 더 강화시키기 위함이고,

꾸짖기의 경우 아이가 하는 잘못된 행동들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전환시키기 위함입니다.

위의 목적을 위해서 위의 제시되어 있는

말과 예시를 잘 기억하여 일상생활에서 사용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남양주센터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심리전문가 시스템을 바탕으로 

짜여진 매뉴얼이 아닌 우리아이에게 맞는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아 더욱 안심하고 

상담 받을 수 있는 곳 바로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남양주센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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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문의 031.554.1023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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