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고집쟁이 우리아이 

 

안녕하세요 대전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대전중구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대전중구센터에서는

4세 시기 고집쟁이 아이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자율성이 커지면서 "내가 할거야" ,"혼자 할거야 ", "싫어, 안해"라는 

말을 수도 없이 많이 합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능력을 시험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부모에게 자랑하고 인정 받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그래서 의지를 표명하지만 아직 감정이나 행동, 생각을 

조절하는 것이 미숙하여 고집을 부리거나  떼쓰기와 같은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부모들은 이전하ㅗ 다르게 

강하게 고집을 부리는 아이가 낯설기도 하고

때론 매번 같은 훈육을 하느라 지치기도 합니다.

 

Q. 갑자기 고집이 세진 이유가 뭔가요?

대전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는 4세가 되면서 

아이가 변했다는 이야기에 부모들은 대부분 공감합니다

아이들이 보이는 고집이나 떼쓰기의 많은 부분에는 

'지금 당장 원하는 것을 들어줘' 라는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아이는 스스로 하고 싶어 하지만 

부모가 기다려 줄 수 없는 상황에서 재촉을 받을 때

"내가 할래" 라고 더 강하게 이야기 하거나 

장난감을 원한다고 이야기 하였지만 안된다고 

거부당한 경우 "사줘, 사줘" 하면서 울거나 고집을 부립니다.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아이의 욕구가 충족되지 않은 것 입니다.

아이는 자라면서 신체 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부분도 더욱 성장합니다.

자신의 다양한 욕구가 충족 되지 않았을 때 

실망감과 짜증, 화 등의 부정적인 김정이 발생되는 것은 

당연한 일 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대전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는 

아직은 자신의 감정, 생각, 행동을 조절하는 것은

 미숙한 상태라 고집 부리기나 떼쓰기의 형태로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 입니다. 

 

Q. 자기 주장에는 어떤 욕구들이 숨어 있나요 ?

대전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대전중구센터에서는 

우리 모두는 다양한 욕구를 가지고 있고 아이들도 같다고 말합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자율과 관계에 대한 욕구가 자라나고,

사회에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존재이길 바랍니다.

가정은 아이에게가장 먼저 경험되어지는 '작은사회' 입니다.

 

가족 안에서 아이는 자율성과 사회적 욕구를 충족하면서 자기에 대한 

긍정적인 자아상을 키워 나갑니다.

그래서 이 시기에 보이는 아이의 자기주장은 부모의 사랑과 보살핌만 

받는 수동적인 존재가 아니라 '자기' 라는 주체적인 인격체로 

성장하려는 이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 인것 입니다.

 

- 부모의 대화 방해 , 같은 행동 반복 - > '나 좀 봐주세요. 관심 받고 싶어요'

>>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 조르기, 화내기, 울기, 소르지르기., 힘겨루기 -> '나도 선택하고 결정하고 싶어요'

>> 선택권을 주세요. 올바른 행동에 대해 정보를 제공해주세요.

- 의기소침, 가운없음 -> '격려해주세요, 나를 지지해주세요'

>> 더 많이 격려와 지지를 해주세요.

 

 

Q. 자기 주장이 강한 아이 어떻게 양육해야 하나요 ?

1. 아이의 존재를 그대로 인정해주기

대전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대전중구센터에서는 

부모는 아이와 다른 사고 능력, 욕구, 개성 등을 가진

독자적인 존재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 차이를 인식하고 존중하는 것이 아이의 마응믈 이해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출발점입니다.

아이들은 이를 통해 부모와 더욱 좋은 관계를 맺게 되고 

부모의 훈육도 따를 수 있게 됩니다.

 

2. 상황과 욕구에 대한 관찰과 공감 

아이아 이야기 하는것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는 

상황을 이해하는것이 필요합니다.

아이의 마음을 이해가 되어 질 때 부모도 아이에게 정확한

 공감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진짜 마음을 알아차리고 

읽어주는 것 만으로도 아이는 위로 받고 순간의

만족을 참아내는 방법을 알아가게 됩니다.

 

3. 격려해주세요.

아이가 하는 자기주장에는 스스로 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대전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대전중구센터에서는 아이가 성장할 때 

변화가 찾아오듯 부모에게도 새로운 태도와 변하가 필요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아이가 혼자서도 할 수 있도록 믿어주고 

기다리면서 격려해주는 것도 필요한 시기 입니다.

부모의 관대한 자세는 아이가 세상과 자신에 대한

 통제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

용기와 자기긍정이라는 바람직한 가치를 심어줄 수 있습니다.

 

아이의 떼쓰기로 고민된다면 대전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대전중구센터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전문가와 이야기 나누어보세요.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는 

허그맘허그인 대전중구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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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문의:042.710.6255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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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칭찬하기와 꾸짖기

 

아이가 갓난 아기였을 때 또는 두돌 이전에는

 오구잘하네!” “우와~예쁘다!” 이런 말을 많이 사용하셨을 겁니다

예를들어 돌정도 된 아이가 색연필을 들고 끄적여도

 우와잘한다’ 라고 칭찬하지 우리 영희 색연필로 직선을 비슷하게 그리네!’ 라고

칭찬하는 부모님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러나 5세 아이라면 칭찬의 방법꾸짖기의 방법이 달라야 합니다

 

 

 #칭찬하기 기술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합니다. 칭찬을 싫어하는 아이는 없습니다.

우리아이의 좋은 행동과 습관을 만들어줄 수 있는 칭찬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남양주센터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1. 맹목적인 칭찬이 아닌 구체적 행동에 대한 칭찬하기

우리가 흔히 칭찬이라고 하면 "우와~ 잘했네", "우와 예쁘다"

이런 표현들을 많이 하게 되는데 이말만 사용하는것은 

좋은 칭찬법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위의 방식으로 칭찬해야 하는 시기는 돌에서 두돌 전 시기입니다.

그러나 !우리아이가 5세라면 구체적인 행동에 대한 

칭찬이 필요한 시기 입니다. 

 

- 맹목적인 칭찬의 예: 잘한다, 잘 먹는다, 멋지다, 착하다.

- 구체적인 칭찬의 예: 블록을 잘 끼운다. 고마워 우리 00이 브로콜리도 잘 먹게 되었네 ! 

 

2. 과정에 대한 칭찬하기 

보통 칭찬은 결과에 대해서만 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결과에 대해서만 칭찬할 경우 아이는 결과에만 집착하게 될 수 있습니다.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무조건 잘하려고 하고,

무조건 이기려고만 하는 반응을 보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에 결과보다는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그 과정에 대해 칭찬을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3. 진심이 들어간 칭찬하기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아이들도 가짜(건성으로 하는)칭찬과

진짜 칭찬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냥 말로만 하는

칭찬이 아닌 행동까지 더 해줄 수 있는 칭찬을 해주는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또한 칭찬은 즉시, 바로 해주는 것이 좋으며,

아이를 바라보면서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칭찬과 함께 엄지를 치켜세워주거나(엄지척 ! 따봉!)

박수를 같이 쳐주는 등 행동이 더해지면 칭찬의 힘이 커질 수 있습니다.

 

 

#꾸짖기 기술

우리아이의 잘못된 말과 행동, 습관 !

어떻게 해야 아이가 덜 상처받고 바뀌게 할 수 있을까요 ?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솔루션을 참고하세요.

 

 

1. 현재 잘못된 행동에만 꾸짖으세요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 부모님들은 처음에는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만 말하기 시작하지만

점점 현재의 잘못된 행동이 아닌 과거의 일이나 

현재 행동과 비슷한 잘못된 행동들을 언급하면서

꾸짖게 되는데 이는 잘못된 행동입니다.

예를 들어 "너 옛날에도 그래서 엄마한테 혼났지? 근데 또 그래?"라고

하면서 예전일을 다시 언급하면서 꾸짖으면 안됩니다.

또한 아이가 한 행동과 비슷한 행동들 

예를 들어 "엄마가 친구 밀지 말라고 했지? (아이가 현재 잘못한 행동)

그리고 친구를 깨물지도 말고, 때리지도 말고, 할퀴어도 안되는거야"와 같이

아이가 잘못도니 행동은 한가지인데 유사한 행동들을 다 언급하며 

꾸짖는 것은 삼가야 합니다. 

 

2. 인격 전체를 무시하는 꾸짖기는 하지 마세요 !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남양주센터에서는 

아이들은 계속 성장과정 중에 있으며신체 및 인지 모든 부분이

발달 과정에 있기 때문에 했던 실수를 반복하고, 혼났던 행동을 다시 할 수 있습니다

많은 부모들이 이 점을 알고 있지만 아이가 같은

실수를 반복할 때면 가 나게 되고

꾸짖을 시에도 부모의 감정이 이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보면 아이 자체를 문제시 하는 표현을 사용할 수 있는데

예를들면 “넌 왜 맨날 그 모양이니?/ 니가 그렇지 뭐./ 너 때문에 내가 못 살아.” 

이런 표현들은 절대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이런 표현을 사용할 경우에는 아이의 자존감에 상처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비교하는 꾸짖기는 하지 마세요 !

아이가 한 실수나 잘못된 행동을 친구나 형제, 자매, 남매등과

비교해서 꾸짖지 마세요.

예를 들어 "동생은 친구를 때린적이 없이 사이좋게 노는데

넌 왜 맨날 친구하고 싸우니?"
 "같은반 친구 00이는 유치원에서 밥도 잘 먹는데

넌 왜 맨날 밥도 잘 안먹니?" 남양주심리상담센터에서는 

이런 표현은 아이의 자존심, 자존감 모두 상처가 될 수 있으니

꾸짖을 때 아이의 잘못된 행동만 언급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칭찬의 목적은 아이가 하는 긍정적인 말고 행동들을 더 강화시키기 위함이고,

꾸짖기의 경우 아이가 하는 잘못된 행동들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전환시키기 위함입니다.

위의 목적을 위해서 위의 제시되어 있는

말과 예시를 잘 기억하여 일상생활에서 사용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남양주센터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심리전문가 시스템을 바탕으로 

짜여진 매뉴얼이 아닌 우리아이에게 맞는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아 더욱 안심하고 

상담 받을 수 있는 곳 바로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남양주센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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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문의 031.55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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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우리아이 문제 행동 바로잡기 ! 

 

이의 좋지 않은 행동이 보일 때 그 이유를 알기 어렵거나

이유는 알지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난감할 때가 있습니다.

아이는 아직은 여러 가지로 부족한 것이 많고 경험하고

알아나가야 할 것이 많기에 이런 좋지 않은 행동을 합니다

이런 아이의 행동을 나무라며 비난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지만 상황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이에 아이의 좋지 않은 행동에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은지 알아보고자 합니다

 

 

송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송파문정센터에서는 

아이의 좋지 않은 행동에 대처하면 가장 먼저

아이가 좋지 않은 행동을 한 원인, 동기를 알아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한 치료자이자 작가는 아이의 문제 행동의

이면에는 다음 네 가지 동기가 있다고 보았습니다

 

1. 관심끌기

아동이 보이는 문제행동의 이유는 대체로 부모님과

주변의 사람들에게 관심을 끌고자 함이라고 말합니다

즉 "날 좀 봐주세요~ "라는 표현입니다

 

2.힘 행사하기

아동은 관심끌기에 실패하면 힘 행사하기

즉, 반항하기를 시작합니다.

모든 일에 "싫어!" , "안해!" 등의 표현을 하거나

뭐든지 나 먼저 ~ 하겟다고 자신의 뜻대로 하겠다고 고집을 부립니다.

 

3.복수

아동은 힘의 행사에서 부모의 강압적인 힘에 의해 

더 이상 자신이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느껴 어치피 자신은 

부모에게 질수 밖에 없고 상처를 받으니 

부모도 함께 상처가 될 만한 행동을 찾게 됩니다

즉 복수를 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비행, 물건훔치기, 자해등의 행동입니다

 

4. 부적절감의 표현 

아동의 위의 모든 단계를 실패하면 무력감을 보이며 

퇴행적인 행동을 보입니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고 하거나 부모와의 대화를 

단절하는 등 소통이 어려워집니다. 

 

# 아이의 문제 행동에 대한 원인을 알았다면 이에 적절한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송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송파문정센터에서는

문제 행동을 통해 관심끌기를 하고자 하는 아이에게는 아이가 울거나

조르기 전에 즉 아이가 관심을 끌기 위해 하는 잘못된 행동을 하기 전에

미리 아이가 원하는 것을 알아주고 함께 해주는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또한 아이가 원하는 것을 해줄 수 없는 상황이라면 충분한 

설명을 통해 이해를돕고 기다려 줍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아이가 요청하기 전에 미리 알아주는 것 입니다.

모든 사람이 그렇듯 요청한 후에 무엇인가 반응이

오는 것은 당연하게 생각되지만 요청하기 전에

미리 알아주고 설명해주는것느 나를 소중하게 여긴다는 

느낌을 받게 하고 만족감을 높여줍니다.

 

아이가 관심끌기 단계를 넘어 힘을 행사하기 시작했다면 

아이가 싫다고 말하는 이유를 더 자세히 들여다보며 

공감하고 이해해 아이의 이면에 숨겨진 마음을 읽어주어야 합니다.

즉 엄마가 내가 계속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으나

들어주지 않아서 화가 난 마음을 알아주고

보듬어 준 후 아이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함께 나누고

적절한 답을 주어야 합니다. 이때 주의해야 할 것은 아이의

말을 무시하거나 힘으로 제압할 경우 이런 행동이 더욱

강화될 수 있으므로 하지 말아야 합니다.

 

송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송파문정센터에서는

아이의 문제 행동의 원인이 복수나 부적절감의 표현이라면 

부모 스스로 아이를 대하는 태도와 말, 행동에는 

문제가 없었는지를 확인하고 이를 고쳐나고자 노력해야 합니다

아이는 부모의 잘못된 양육태도로 인해 상처 받고 이를 

해소할 방법을 찾지 못해 이런 행동을 하게 됩니다.

이에 부모 스스로의 양육태도에 대해 점검과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알고 방법을 찾는것이 필요합니다.

 

 

아이의 좋지 않은 행동에 대처하는 방법은 아이는 물론 

나에게 더많은 관심과 사랑을 가지는 것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오늘 아이의 좋지 않은 행동에 대해 훈육하기 전에 

아이가 어떤 일상을 보내고 있는지 조금 더 가까이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보며 나는 부모로서 잘 하고 있는지 또는 내가 가진 

문제는 없는지 스스로에게 관심을 가지는것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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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심리전문가 시스템을 통해서 

짜여진 매뉴얼이 아닌 우리아이에게 맞는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 송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송파문정센터 바로가기 << 

상담문의: 02.6952.0051 / 010.4762.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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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아이 애착물건에 숨겨진 진실 

 

생후 12개월에서 36개월 정도 된 아이들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행동 중의 하나는

평상시 익숙한 인형베개담요 등에 집착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물건이 옆에 없을 때 아이는 불안해하거나 극도로 예민해지기도 합니다

 

이러한 모습을 볼 때 부모님은 아이가 정서적으로 불안하거나

애정결핍이 있는 건 아닌지 걱정을 하기도 합니다

오늘은 아이들의 이러한 행동이 왜 나타나는지

그리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아보려고 합니다.

 

# 아이가 인형, 베개, 담요 등에 집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청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청주센터에서는

 아이들은 그동안 형성해온 엄마와의 애착관계를 넘어서 

점차 더 넓은 외부 시계로 나가려고 합니다.

이런 과정에서 엄마가 자신 옆에 없을 때

엄마를 대신하는 물건에 애착을 느끼게 됩니다.

이러한 물건을 애착물건이라고 합니다.

애착물건은 대개 인형, 담요, 이불, 수건 등 부드러운 

소재로 만들어진 것들이 많습니다.

 

아이는 애착물건을 가지고 다니면서 혼자 있을 때 

낯선 곳에 있을 때, 외로움을 느낄 때, 불인감이나 긴장감을 느낄 때 

엄마 대신 애착물건을 통해 불편한 감정을 완화시키며

마음의 안정을 얻고 애착물건에 대한 집착은 

전체 아이들의 반 에게서 관찰될 정도로 흔한 행동입니다.

애착물건을 고집하는 시기는 보통 생후 12개월 이후이며

36개월이 지나면 점차 줄어듭니다.

 

 

# 아이의 애착물건에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요?

 

1. 애착물건을 마음껏 가지고 놀 수 있게 합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가 물건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면 걱정스러워 합니다.

아이에 대한 애정이 부족하거나 부모-자녀 관계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리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청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말합니다.

 

아이의 정서적 성장을 위해 거쳐야 하는 자연스러운 단계이기 때문입니다.

 아이는 애착물건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얻습니다

따라서 부모님들은 안심하고 아이가 선택한

인형담요베개 등을 마음껏 가지고 놀 수 있도록 해주는 게 좋습니다

 


2. 애착물건을 강제로 빼앗거나 없애지 않습니다.
아이가 애착물건을 포기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데 억지로 빼앗거나

아이 몰래 치워버리는 경우 아이는 상실감과 심리적인 충격으로 인해

정서적으로 우울하고 불안해질 수 있습니다

심지어 애착물건과의 이별에 두려움을 느끼고

불안감이 해소되지 않으면 성장한 이후에 불안증세가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위협적 말투로 아이에게서 애착물건을 떼어놓기 보다는

자연스럽게 그리고 서서히 집착을 줄여나가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만약 여러 가지 방법이 효과가 없을 경우에는

애착물건을 떼는 시기를 늦추는 것이 더 좋습니다.

 

 

# 아이가 애착물건에 과도하게 집착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1. 함께하는 시간을 늘리고 애정표현을 많이 합니다.

청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아이는 어느 정도 자라면 

관심의 범위가 친구와의 놀이, 장난감 등으로 넓어지면서 

애착물건을 점차 덜 찾게 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아이가 여전히 애착물건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경우 

아이에게서 애착물건을 서서히 떨어지게 하려면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갖고 스킨십을 많이 해주는게 좋습니다.

아이가 부모와의 분리를 불안해하거나 애착물건 때문에 힘들어할 때

따뜻하게 안아주고 쓰다듬어주는 등

아이 곁에 부모님이 항상 있다는 것을 느끼도록 해줘야 합니다.

 

2. 다른 대상에게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유도합니다.
아이가 보는 앞에서 아이만큼 애착물건을 소중히 다뤄주고

어디를 갈 때 부모가 먼저 그 물건을 챙겨줍니다

그러면서 다른 물건을 가지고 즐겁게 놀아주는 일을

점차 늘려가며 아이가 다른 물건이나 대상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친구와 함께 노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거나

키즈카페를 가는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보도록 합니다

친구가 많고 함께 뛰어노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는

특정 사물에 지나치게 집착하지 않습니다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면 부모님이 옆에서

개입해 잘 어울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아이 잘 크고 있는지 부모가 놓치고 있는 부분은 없는지 궁금하다면

청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청주센터 심리전문가와 이야기 나누어보세요.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는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청주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니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

 

##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청주센터 바로가기 ## 

 

상담문의 043.236.1275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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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정서발달에 좋은 놀이활동 

 

안녕하세요 인천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인천주안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허그인 인천주안센터에서는 

아이 정서발달에 좋은 놀이 활동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들이 사회생활에 첫 발을 들여 놓는 시기가 점점 빨라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돌이 되기 전에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하는 

아이들도 많아 6세 정도가 되면 벌써 사회생활 6년 차인 아이들도 있습니다

어린이집, 유치원을 거쳐 학교 밖 어려 집단 등 

아이들이 앞으로 경험하게 될 사회집단은 무수히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이 사회생활에 적응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능력은 무엇일까요 ?

인천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바로 다른 사람과 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는 능력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과 관계를 원만히 하기 위해서는

 자신과 타인의 정서를 잘 알아차리고 적절히 조절하는

 방법을 아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유아기 동안 아이들은 영아기의 기본적인 정서(분노, 슬픔, 공포, 

놀람, 기쁨 등 비교적 단순한 정서)에서 나아가 상당히 

다양한 정서를 경험하게 됩니다.

 이 시기에 아이들은 자신이 완성한 퍼즐을 보고 뿌듯해하기도 하고

넘어지면 아파서 뿐만 아니라 창피해서 울음을 터뜨리기도 합니다

동시에 두 가지 이상의 정서를 경험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서서히 다얗안 정서를 보다 효과적으로 다루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6세 경 아이는 자신의 정서를 말로 표현하기도 하고,

놀이를 통해 표현하며 부모나 또래 친구들과 나누기도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아이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서의 원인과 결과에 대해 이해할 수 있고,

사회적 상황과 관계 맺기에 정서가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기 시작합니다.

 

그렇다면 아이의 정서발달달에 좋은 놀이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아이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다양한 정서를 

표현할 수 있도록 인천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 

몇 가지 놀이를 추천합니다.

 

1. 전단지 찢어 날리기

마트 전단지나 신문지를 준비합니다

자유롭게 규경하기도 하고 구기기도 하며 탐색하다가 

다양한 방법으로 찢어봅니다. (주먹으로 신문지 격파, 

손날로 격파, 잘게 찢기, 크게 찢기 등)

작은 우선을 준비해 아이가 우산을 쓰고 앉아 있으며

부모가 위에서 전단지 조작들을 눈이나 비가 오는 것 처럼 뿌려줍니다.

2. 나를 웃겨보세요

서로 마주보고 앉아 먼저 부모님이 여러 가지 얼굴 표정을 

지어서 아이를 웃게 만듭니다

차례를 바꾸어 아이가 부모님을 웃게 합니다

웃음을 터뜨리기까지 걸린 시간을 재서 상대방을 

빨리 웃게 한 사람이 이기는 놀이 입니다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다양한 정서를 표현해 볼 수 있습니다.

 

3. 과자 먹여주기 

작은 요구르트나 쿠키를 준비합니다

부모님이 아이를 안고 눈을 맞추면서 

준비한 간식을 조금씩 먹여주며 아이가 얼마나 잘 먹는지

맛은 어떤지, 먹는 모습이 어떻게 보이는지 이야기 해줍니다.

아기가 된 것 처럼 엄마 아빠의 품에 안겨 

안정감을 느끼며 편안하게 쉬게 해줍니다.

 

인천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 인천주안센터에서는

 사실 놀아의 종류가 크게 중요한 것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놀이중에 이루어지는 아이와의 상호작용 입니다

놀이를 하면서 드러나는 아이의 감정을 잘 알아차려주고,

적절한 단어로 표현해주면 아이는 모호하던 정서가 뚜렷해지며 

속이 후련해지는 기분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예를들어 블록놀이를 하고 있는데 아이가 원하는대로 

모양이 안 들어져서 짜증을 낸다면 이렇게 말해줄 수 있습니다.

 “블록으로 높은 탑을 만들려고 하는구나. 그런데 블록이 자꾸 빠지네.

완성된 모습을 얼른 보고 싶은데 마음처럼 안 되는구나.”

이러한 부모의 반응이 지속되면 아이는

‘엄마, 아빠 앞에서 기분을 이렇게 표현해도 되는구나’ 하는 믿음을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자기의 정서를 인식하고, 적절하게 표현할 줄 알게 되면

나아가 자신의 감정을 적절히 다룰 수도 있게 됩니다.

 

 


놀이를 통한 정서발달이 실은 부모와의

적절한 상호작용을 통해 이뤄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부모와 함께 놀이에 몰입하고 눈빛을

나누고 나면 아이의 표정이 어딘지 모르게 후련해 보이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날은 놀이 마무리도 깔끔하고 아이도 기분 좋게

다음 활동으로 넘어갈 수 있다고 인천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인천주안센터에서 말합니다.

아이가 풍부한 정서를 느끼고 표현할 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라신다면,

부모님도 아이와의 놀이에 흠뻑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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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인천주안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아 안심하고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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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워킹맘 워킹대디 퇴근 후 아이와 놀이하기 ! 

 

안녕하세요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마포센터입니다

오늘은 워킹맘/워킹대디를 위한 아이와 놀이하기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고, 출근해서 열심히 일한 뒤, 

퇴근하면 또 다시 시작되는 육아 출근,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갑니다.

그런데 우리아니는 왜 이렇게 절 좋아할까요 ?

잠깐 쇼파에 앉으면 달려와서 '나랑 놀아줘' 라고 합니다.

이제는 4살인데. 혼자 놀 수는 없는 걸까요 ?이런 생각 매일 하시죠 ?

워킹맘 워킹대디라면 매일매일 하는 생각일 것입니다.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내가 놀아줘야 하는데' 라는 생각도 하실거란 것을 너무 잘 알고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아이는 부모님의 사랑을 먹고 자랍니다.

그래서 부모님과 매일 놀아도 더 놀고 싶지요,

그럼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

쇼파에서도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를 해보는것은 어떠세요!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마포센터에서

알려드리는 퇴근 후 아이와 쇼파에서 할 수 있는 놀이 

 

1. <어떤 손가락일까?>

아이가 눈을 감소 있으면 부모님이 아이의 목에 '콕' 터치를 하고 

그 손가락을 맞추는 것 입니다. 

우리도 어릴적에 많이 해봤죠? 단순하지만 아이와 신체 접촉을 

하면서 하는 놀이는 정서적 안정감을 주게 됩니다.

 

2. <보물찾기>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집안 곳곳에 숨겨둡니다. 

그리고 그것을 찾아오게 하는 것이지요. 

찾아오면 그것에 대한 보상을 주기도 하고, 

아이가 숨긴 것을 부모님이 찾을 수도 있어요. 

이 놀이를 통하여 주의력과 집중력이 향상 될 수 있어요.


3. <그대로 멈춰라!>
동요 ‘그대로 멈춰라!’에 맞춰서 움직이게 합니다. 

그리고 그것에 ‘멈춰’ 신호를 주면 그 자리에 멈추게 되죠. 

동물이나 물건 흉내내기를 하셔도 되고, 

부모님의 신체와 아이의 신체가 닿도록 ‘볼끼리 닿아요.’라는

미션을 주실 수도 있어요. 

이러한 활동을 통하여 모방능력과 이해능력이 좋아질 수 있어요.

4. <바닥에 누워 있는 부모님 넘어가기>
부모님 중 한 분이 바닥에 누워 계시면

아이가 부모님을 타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기어서 갈 수도 있고, 굴러서 갈 수도 있어요. 하지만 아프게 만들수는 없어요. 

그것에 대해서는 미리 규칙을 설명해 주셔야 합니다. 

서로의 신체가 접촉되면서 하는 놀이이기 때문에

아이들과 정서적 교감을 하는데 아주 탁월합니다.

5. <숨바꼭질>
이불 속, 의자 밑에 등 집안의 곳곳에 숨을 수 있어요. 

아이를 찾을 때, ‘OO어디 갔나~’라고 하면서

약간의 역할연기는 기본 사항인 거 아시죠? 

찾아도 못찾는 척, 못찾으면 더 못찾는 척! 

이 활동을 통하여 긴장감도 느끼고

그것을 발산할 수도 있고, 부모님과의 관계 개선에도 탁월한 놀이입니다.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이렇게 집에서 ,

그리고 쇼파 위에서 할 수 있는 놀이가 생각보다 많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몇 분 안되는 짧은 놀이를 통해서 

우리 아이는 많은 부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신감도 얻을 수 있고, 공감능력과 주의력, 집중력도 향상될 수 있습니다.

직장스트레스와 함께 몸과 마음이 천근만근이시겠지만 

이세상에서 누구보다 부모님을 사랑하는 

아이들과 쇼파에서의 즐거운 시간 어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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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문의 02.2138.6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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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심리상담센터, 우리아이 '안돼' 기준 세우기 아동심리상담 ! 

 

안녕하세요 대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대전둔산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대전둔산센터에서는 '해줘 ! 안돼 경계선, 안돼 기준 세우기' 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사랑하는 내 아이를 위해서라면 대부분 다 들어주는데도 

아이의 '해줘!~ '는 끝이 없습니다.

들어주다 지친 부모도 결국 사람인지라 벌컥하고 '안돼!' 한 번 했을 뿐인데

아이는 세상 서럽게 울어 젖히니 이걸 대체 어찌해야하나 

부모는 헷갈리고 어렵습니다. 

 

# 도대체 어디까지 들어줘야 할까요 ?

 

아이는 이제 부모의 말도 좀 알아듣고 곧잘 대답도 할 줄 아니

비로소 사람처럼 생각이 돼 흐뭇할 정도로 자랐습니다.

예전 같으면 손짓으로 이거 저거 하던 아이가,

나 이거 먹을래, 좋아 이러니 그 작은 입에서 나오는 말이

신기하기도 하고, 아이가 요구하는 것이야 먹고 자고 

장난감 달라 뭐 이런 정도이니 못 들어 줄 것도 없어보입니다.

 

 

 

그런데 ! 이 정도에서 그치면 좋을것을 아이의 요구는 갈수록 태산입니다.

한 겨울에 공주치마를 입겠다는 것 부터 동생이 장난감 

못 만지게 할퀴고, 언니 방에 마음대로 들어가서  언니 물건 가진다고 우기는 건 양호합니다. 

과자는 먹으면서 밥은 안 먹겠다고 하고, 

새로 나온 터닝매카드 카드 안 사주면 어린이집에

안 간다고 드러누워버리는 걸 보면,

그동안 쌓은 인내심이 바닥나는 소리가 들릴지 모릅니다.

 

 

하지만 대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대전둔산센터에서는

 부모는 여태 잘 들어둔게 아깝고, 아이 기죽일까봐 걱정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아이가 원하는것을 다 들어줄 수도 없고, 다 들어주는것이 좋은것도 아닙니다.

 


#좋게 타이르고 싶은데, 꼭 소리를 질러야 끝이 나는 건 왜 일까요 ?

 

대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아이는 4세 시기에 접어들면 

제법 말도 할줄 알고, 덕분에 제가 원하는것을

 부모에게 얻어내곤 했기에 점검 기대와 요구가 많아지고 다양해집니다.

이거 좀 더 밀고 가면 편해질 것 같고, 말만해도 되는 거면 

더 얻어내고 싶어지는 개구쟁이 같은 귀여운 꾀쟁이가 되어 갑니다.

결국 부모가 들어주는 한계와 만나는 건 당연한 순서입니다.

 

그래서 열 개 들어주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안돼' 했더니

아이가 울고 불고 '엄마, 아빠 싫어 !' 이러니

부모는 당황스럽고 화가 나서 결국 소리르 꽥 질러 진압합니다

연애도 밀당이 있는데, 아이한테 안된다는 걸 이해시키는 건 

중도가 없다 느끼게 됩니다. 다들 이게 부모를 좌절시키는 일이라는 것이겠지요.

 

 

# 안되는 기준은, 우리집입니다.

 

대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대전둔산센터에서는

부모님이 합의하는 한계를 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물론, 이건 우리집에서 실천가능한 선에서 

또 가족의 몸과 마음을 해치지 않는 큰 기준 안에서 입니다.

예를 들어 '우리집 식사시간에는 아이에게

동영상을, 보여주지 않는다' 고 정했다면 그렇게 하면 됩니다.

정해진 법은 없으니까요.

 

 

다만 이것을 전달하는 과정은 권위적이거나 일방적이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이거 보고 싶구나하지만 식사시간에는 안 보는 거야맛있게 먹고나면 볼 수 있어.’ 하고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고나서 부모가 정한 내용을 알려주면 됩니다.

 알려주실 땐아이도 이런 부모님의 원칙을 받아들이고 익숙해질 시간을 주세요

몇 번 반복해서 묻더라도 처음에 좀 참고 알려주시면

아이들도 배우고 부모의 의견을 따라야함을 알게 됩니다.

 

.

대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 허그인 대전둔산센터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심리전문가 시스템을 바탕으로 짜여진 매뉴얼이 아닌

 우리아이에게 맞는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아 더욱 안심하고 상담 받을 수 있는 곳

 바로 대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대전둔산센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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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문의 042.719.8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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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우리아이 첫 한글 공부 

 

안녕하세요 부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 허그인 부천상동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부천상동센터에서는 아이 첫 한글 공부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유아기 아동은 5세 이후가 되면 폭발적인 어휘력 증가와 언어이해력이 발달하여

하루하루가 다르게 성인과 비슷한 문장을 구사하게 됩니다.

 

 

어머 우리아이가 이런 말도 할 줄 알았어?”라고 부모가 깜짝 놀랄 때가 많을 시기이기도 합니다.

 또한 읽기 기술이 시작되는 때이기 때문에

이 시기 아동을 둔 집에는 집안 곳곳 사물에 맞는 단어카드를

붙여 놓고 아이에게 글자를 노출시키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러한 글자 노출은 문자와 글자에 흥미를 가지고 관심을 갖는 경우

그 효과가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의 노출은  큰 의미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부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 허그인 부천상동센터에서는

아이들마다 흥미와 관심을 갖는 시기가 모두 다르다고 말합니다.

문자와 글자 하나하나에 관심을 갖고

부모에게 글자와 그 뜻에 대해 질문을 하고

궁금해한다면 아에에게 언어 교육이 필요한 시기가 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가 부모님은 아이가 단순히 글씨를  줄줄 읽고 쓰는 것에 집중하는

 한글 교육 보다는 그 보다 한 차원 높은 언어교육에 목적을 두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부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언어교육이란 

문장의 뜻을 이해하고 숨은 뜻을 찾아내며 

그 의미에 대해 이해하는 것을 말합니다.

따라서 아이에게 한글을 가르치기 전 부모가 읽어주는 

동화책이과 부모와의 이야기 시간을 통해

글자를 익히는 것 보다 '듣기' 와 '경청' 이 우선시 되는 것이 필요할  것 입니다.

 

 

## 학교 가기 전 한글을 떼야 할까요 ?

많은 부모님들은 학교 가기 전에 한글을 떼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영유아 시기 부터 여러 방문 교육을 통해서 

미리 한글을 떼어 5세 이전에 동화책을 줄줄 읽는 아이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부모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바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엇이 옳고 무엇이 그르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 연구결과들을 살펴보면 일찍 읽기교육을 시작한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들의 학업성취 능력에 큰 차이는 없으며

오히려 늦게 시작한 아이들의 학업성취가 4학년 이후에는 더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글 읽기는 단순히 지능의 일부분만을 반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아이가 읽기능력이 조금 부족하거나 글자에 관심이 없다고 하더라도

인지능력에 있어 큰 걱정을 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아이들은 보통 4세 이후에 글자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고

어느 순간 문자를 인식하기 시작합니다.

 길을 가다가 아는 글자가 나오면 저거 내 친구 이름에 있는 글자다” 라고

말을 하기도 하고 자신이 어디선가 한번 본 익숙한 글자들은

눈에 더 잘 들어와 부모가 보기도 전에 아이들이 더 먼저 찾아내기도 합니다. 

이렇게 전과 다르게 눈에 띄게 글자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며

엄마가 읽어주었던 동화책을 글자를 알아서 읽는 것이 아닌

외워서 엄마랑 똑같이 읽는 때도 있습니다

이러한 때가 바로 아이가 한글공부를 할 준비가 된시작하기 좋은 때입니다.

 

 

# 놀이로 시작하세요

부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 허그인 부천상동센터에서는

 모든 공부는 재미가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싫지만 해야 하는 것이 아닌 "재미있는 것" 이라고 

아이들이 인식할 수 있도록 해주는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놀이" 입니다.

한글도 마찬가지로 '하나의 놀이' 가 될 수 있도록  해주었을 때 그 효과는 커질 것 입니다. 

 

 

1. 스피드 게임 

글자와 그림이 함께 있는 단어카드가 있다면 부모와 함께 

스피드 게임을 해보세요. 번갈아 가며 문제를 내고

맞추는 과정을 통해 언어이해력과 표현력을 함께 늘릴 수 있습니다

익숙해지면 글자 카드 뒤에 그림을 덧대어 글자만 보고 문제를 내거나 

모르는 글자가 나온다면 뒤의 그림을 확인해 볼 수 있도록 

아이의 언어 단계에 맞추어 놀이할 수 있습니다.

 

2. 낱말카드 찾기 

거실에 낱말 카드를 쭉 나열해놓고 부모와 아이가

사로 지정한 낱말 카드를 찾아오는 놀이입니다.

먼저 찾아서 돌아오는 사람이 이기는 간단한 놀이지만 

상대방이 이야기한 단어를 기억하여 찾아오기까지 많은 

집중과 기억이 필요하기 때문에 아이의 인지발달에

도움을 주는 1석 2조의 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아이와 함께 집안 곳곳 단어 종이 붙이기

시판이 되어 나오는 낱말 카드가 있지만 아이 스스로 종이에 

"냉장고, 텔레비전, 식탁, 책상, 의자" 등 

글씨를 직접 써서 집안에 붙여놓는 것은 또하나의 즐거움일 수 있습니다

내가 스스로 만들어 붙인 것에 대한 

자부심 또한 있기 때문에 교육적으로도 더욱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부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한글을 시작하고

떼야하는 정해진 시기는 없다고 말합니다.

다만 아이의 발달 과정에 따른 적기는 존재합니다

내 아이를 민감하게 관찰하여 한글 공부 시작의 최적기를 찾아내고 

내 아이의 성향과 취향을 고려하여 가장 적합한 

맞춤 한글 놀이방법을 찾아내시길 바랍니다. ! 

 

 

## 부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 허그인 부천상동센터 ## 

 

상담문의 032.713.9119 / 010.7532.3119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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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 우리아이는 왜 이렇게 잠을 못자는걸까요 ?

 

안녕하세요 성북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성북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성북센터에서는 

아이의 수면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Q. 우리 아이는 왜 이렇게 잠을 못자는걸까요?

 

성북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성북센터에서는 

우리 아이가 잠을 못 자는 이유는 가족의 수면 패턴 때문일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함께 생활하는 가족, 특히 부모님의 수면 방법이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아이들이 못자는 경우 부모님도 수면장애가 있거나 

피로가 많이 쌓여 있을 수 있습니다.

부모님의 적절하지 못한 수면 패턴이 아동에게 영향을 미치게 되면 

아동도 잠을 잘 이룰 수가 없게 됩니다.

 

 

이럴 경우 아동은 감정조절이 어렵고 산만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아이가 정해진 시간에 잠을 자지 않는다는 사실에

부모님도 감정조절이 어려워지게 됩니다.

이러한 악순환은 아동과 부모님 모두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잠을 잘 잘 수 있을까요?

 

우선 성북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에서는 수면습관을

만들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잘 되지 않아도 반복적인 수면 습관을 만들어주며 수면 패턴이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영유아기에는 낮잠을 자게 되는데요.

낮잠은 연령이 높아질수록 시간을 점차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밤에 숙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다시 돌아와 수면 습관을 만드는 방법을 함께 고민해보겠습니다.

 

첫 번째로, 수면에 방해되는 요인들을 미리 찾아보는 것 입니다.

 

잠들기 전에 훈육을 해서 아동이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지는 않은지, 

전등이 밝기와 이불의 상태, 방안의 온도도 확인하는것이 좋습니다.

확인해야 할 것들이 많지만 아이들은 작은 변화에도 

민감하기 때문에 섬세하게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 번째는 엄마와 너무 빠르게 분리해서 혼자 재우지 마세요.

 

특히, 영유아기에는 엄마와 분리하여 자는 것이 꼭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엄마와 함께 가면서 하는 신체 접촉은 호흡, 체온 조절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리고 코르티솔과 멜라토닌과 같은 호르몬을 분비시키고 

밤낮은 개념을 인식하게 도와줍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정적인 심리 상태를 유지하게 돕습니다.

 

세 번째는 잠들기 전에 하는 활동이 일정한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잠들기전에 하는 활동은 양치질 하기, 하루 일과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습니다

책을 1~2권 정도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휴대푠 영샹을 보여주는것은 좋지 않습니다

오히려 수면을 방해하는 요소가 됩니다.

성북구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 허그맘 허그인 성북센터에서는 

잠들기 전에 하는 활동이 일정하면 아이들은 '이제 잘 시간 이구나' 라고 

인식하게 되고 신체, 심리적으로 잘 준비를 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잠을 자는 곳과 노는 곳을 분리하여 잠을 자는 곳이

편안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임을 알게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잠을 자기 위한 공간을 따로 구분하는것은 생각보다 쉬운일은 아닙니다.

놀다가 잠이 들 수도 있고, 방이 넓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커튼을 이용하거나 가구를 이용한 경계를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공간을 분류해주는것은 

잠을 자는 것은 휴식을 위한 시간이라는 것을 알려줄 수 있고 

잠을 자는 것에 조금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잠자리 공간에서 부모님의 부드러운 스킨십은 

아이의 심리를 더 안정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성북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성북센터에서는 

아이들에게 잠은 아주 중요한 요소라고 말합니다.

하루 동안 바쁘게 움직인 나의 신체와 많은 것을 새롭게 배우고 익힌 뇌가 쉬는 시간입니다.

잘 쉬고 잘 자야 더 많은 것을 경험하고 기억하는 행복한 아이가 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잠을 자지 않는다면 주변의 환경을 다시 한번 확인해주세요.

그리고 일정한 수면습관을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부모님의 수면도 한번 확인해보시고요.

 

 

위와 같은 변화에도 불구하고 아이의 수면 습관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성북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성북센터

심리전문가와 아이의 심리 전반을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우리아이 개월 수에 맞춰 잘 크고 있는지 

심리적인 어려움은 없는지 궁금하다면 

성북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 허그맘 허그인

성북센터 심리전문가와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

 

 

## 성북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 허그맘 허그인 성북센터 바로가기 ##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는 허그맘허그인

성북센터에서 안심하고 상담 받으세요

 

>> 허그맘성북센터상담문의: 02.941.6255 <<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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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아이에게 강요하지 말고 부탁하기

 

안녕하세요 천안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천안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허그인천안센터에서는 6세 시기 아이에게 강요하지 말고 

부탁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가 부모의 지시를 듣지 않을 때 부모는 답답하고 화가 나기도 합니다

어떨 때는 차라리 부모가 하고 말지 뭐, 하고 포기하고

부모가 다 해버리기도 하고, 아이를 혼내서 하도록 하기도 합니다.

이 글을 보는 부모님은 아이가 말을 드지 않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 ?

 

 

천안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는 여섯살이 되면 

아이는 조금 더 복잡한 수행과제를 해낼 수 있게 된다고 말합니다.

간단하게 자신의 식기류를 챙기는 정도에서 

TV 선반 세번째 서랍장에서 손톱깍기를 가져다주거나,

화장실에 휴지가 없을 때 아이에게 말하면 

손이 닿는 위치의 휴지를 꺼내와 부모에게 전해준다거나 

전화를 대신 받아 부모의 상황을 전해 주는 등 말입니다.

아이는 점점 자신의 할 일을 스스로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작은 일들은 부모나 친구를 도울 수 있습니다.

 

 

잘하는 일이 많아지고 기대하게 되다보니, 부모는 아에에게 이것저것 

하라고 요구하게 되는일도 자연스럽게 많아집니다.

그러나 할 줄 아는 것은 더 많아진 아이이지만 

말은 더 안들을 수 있는 아이가 되기도 합니다.

 

천안심리상담센터에서는 이는 아이의 발달과도 관계 있다고 말합니다

이 시기 아이는 자기 생각이 분명해지고 

주장하려고 하는 행동을 하기 때문에 누군가 나에게 시키는 일에 대해

거부 의사 역시 강해지기도 합니다.

또한 정서적 공감과 타인을 이해하고자 하는 능력도 점차 발달하는 시기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이를 뿌듯해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시기 아이에게 무엇을 하라고 시키고 

강요하기 보다 부드럽게 설명하며 부탁하는 방법이 보다 효과적입니다. 

 

 

 

천안심리상담센터에서 알려드리는 아이에게 강요하지 않고 부탁하는 방법 

 

# 아이에게 부탁할 때는 
'하지 말라' 의 어조보다 '하자'의 권유형 어조가 좋습니다.

"만화 많이 보면 눈이 아파져서 이제 TV 끄고 엄마하고 

인형 놀이 하면 어떨까?" 하고 말이죠.

아이에게 부탁할 때는 "~~~ 하면 안 될까?" 보다 "~~~ 해줄 수 있니?"라고 

물을 때 긍정의 대답이 더 높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 아이에게 부탁할 때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말해주면 좋습니다

"유치원 가는데 늦을 수 있어서, 지금 바로 옷을 입어주어야 

늦지 않게 갈 수 있어. 바지 바로 입어주세요 ~ " 

아이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는 모호하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리둥절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하는지 정확히 말해주세요.

 

 

# 아이에게 부탁할 때에는 

한번에 한가지씩 말해주세요. 여섯 살 아이는 동시에 여러가지를 

기억하기에는 아직 어립니다.

 예를 들면 '지금 빨리 이 닦고 옷입어야 하니까 부탁해~ '라고 

말하면 아이는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 혼란스워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닦으러 화장실 깔까?" 하고 한 가지만 말해주세요.

 

# 아이에게 부탁할 때에는 

부모의 감정을 표현하거나, 원하는 것을 설명해주세요부모님은 부탁받을 때

어떻게 하면 그 부탁을 들어주고 싶으신가요.

 대부분의 사람은 누군가 나의 도움이 필요하거나 걱정해줄 때 이

를 들어주고자 하는 마음이 들게 됩니다

아이도 마찬가지라부모의 이런 표현이 도움이 됩니다.
엄마가 지금 움직일 수가 없어서 OO가 기저귀를 가져다 주

면 정말 도움이 될거야기저귀 좀 가져다줄 수 있을까” 하고 말입니다..

 또는 “OO가 밥을 먹고 나서 양치를 하지 않으니이가 썩어 아플까봐 걱정이 돼

빠랑 같이 재밌게 치카푸카 하면 어떨까~” 하고요.

 

 

천안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 천안센터에서는 

#아이에게 부탁한 후에는 부모의 부탁을 들어준 아이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거나 인정의 엄지를 들어주신다면 

아이는 뿌듯해하며 부모의 부탁에 더 귀를 쫑긋 기울이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아이에게 부탁하기에도 말을 듣지 않는 행동이 계속되고

혼나야지만 말을 듣는다고 보이신다면 

부모와 긍정적 관계를 맺어가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은 것 일수 있으니

천안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 천안센터 심리전문가와 이야기 나누어보세요 ^^ 

 

## 천안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 천안센터 ## 

 

 

상담문의 041.551.6256 / 010.2246.6256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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