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언어발달에 좋은 대화법 !

 

만 3세(24개월~35개월) 정도가 되면 아이는 수다쟁이가 됩니다.
어휘력이 급격히 증가해 최대 600개 정도의 단어를 사용하기도 하고, 
서너 개의 단어로 구성된 문장도 말할 수 있게 됩니다. 

 

언어를 사용하여 표현하는 것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타인의 언어를 이해하는 능력도 발달합니다.
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부모는 이제 아이와 제법 의사소통이

된다는 느낌을 받게 되며 육아에 새로운 장이 열리게 됩니다.

 

 

할 줄 아는 말이 많아진다는 건 곧 자기표현을 할 수 있게 된다는 뜻이니까요.
아이는 이제 하루가 다르게 자기 생각과 의견을 표현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 말이 많아지는 만 3세 시기,

아이의 언어발달에 날개를 달아 줄 대화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솔루션을 참고하세요.

 

하나. 새로운 단어를 많이 사용하세요.

망설이지 말고 새로운 단어를 사용하세요. 아이 수준에 맞지 않는

 어려운 단어를 자유롭게 사용해도 좋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제까지 해왔던 대로 몸짓을 사용하며 아이가 이전에

접해보지 않았던 새로운 단어들을 자연스럽게 문장에 끼워 넣어보세요.

 

예를 들어 아이와 기차놀이를 하고 있다면 

"뿌우뿌우 기차가 출발합니다. 승객 여러분 어서어서 올라타세요 ~ "라고 말하는 것 입니다.

아직 정확한 뜻을 모르더라도 '<승객> 은 기차놀이를 할 때

쓸 수 있는 단어구나' 하는 식으로 어휘에 대한 

느낌이 점점 확장되어 갈 것 입니다.

평소에 아이 곁에서 시간을 함께 보내며 아이의 어휘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세요.그리고 새로운 단어를 조금씩 들려줘서

아이의 어휘를 확장시켜주세요.

아이의 흥미를 잘 쫓아가고 있는 한 아이는 자연스럽게 배워 갈 것입니다.

 

둘. 아이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만복해주세요.

창원시미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말하고 싶은 것이

잔뜩 있지만 아이는 아직 어휘량도 부족하고,

표현할 수 있는 방법도 잘 모를 때가 많습니다.

아이가 말하는 문장이 혼란스럽거나 불완전할 경우에는 아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집중해보세요.

그리고 아이가 말하고 싶어 하는 내용을 대신 말해줍니다.

아이가 말을 '고쳐준다' 기 보다는 '다시 말해본다' 정도로 접근하는것이 좋습니다.

항상 아이의 말이 끝난 다음에는 '그렇구나' 로 시작합니다. 


예를 들어 고릴라에 대한 그림책을 읽다가 아이가 무언가 말을 하는데

문장이 뒤죽박죽 혼란스럽다면 차분하게 다시 한번 말해주세요.

"그렇구나 고릴라가 바나나를 먹고 있네. 바나나껍질을 까려는데

잘 안되는구나" 하고요. 그리고 혹시 아이가 

어려워하는 발음이 있다면 그 단어를 짧은 문장 속에서

여러차례 들려줍니다. 

"그래 그건 고릴라, 고릴라는 크지~ 커다란 고릴라" 하는 식으로요.

 

셋.  아이의 행동을 사진찍듯이 말해주세요.

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아이와 함께 놀이 할 때,

아이가 현재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 대상에 같이 주목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아이의 행동이나 놀잇감의 상태에 대해 실황중계 하듯이 이야기 합니다.

단, 놀이에 방해가 될 정도로 수다스러워서는 안됩니다.

놀이는 아이가 주도적으로 진행하되, 옆에서 간간이 마치 

사진을 찍듯이 말해주는 것 입니다.

"흔들 흔들 흔들 , 어어 탑이 무너졌네", "인형이 시장에 가고 있네

시장에 가서 오이와 고기를 사려나 보나구나" 라고 말하는 식입니다.

 

우리아이, 언어 문제로 걱정이세요 ?

성장에 맞는 언어발달 잘 이뤄지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창원센터 

분아별 전문가와 아이의 언어를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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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니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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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