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성수직영센터 소식

 

안녕하세요 성수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성수직영센터입니다

허그맘허그인 성수직영센터가 드디어 여러분들 곁으로 찾아갑니다 !

 

<허그맘허그인 성수직영센터 OPEN 안내>

 

성수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성수센터는 어디에 있나요 ?

 

도로명주소: 서울 성동구 성수이로 90 (성수동2가) 덕수빌딩 2층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성수직영센터 상담시간은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7시 

토요일: 오전 9시 ~ 오후 7시

(사전 예약 시 야간상담 가능합니다)

 

성수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 성수직영센터 

방문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

 

 

 허그맘허그인 성수직영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어

 방문 전 아래 번호로 상담 예약 후 방문하시면 

긴 대기 시간 없이 원하시는 시간에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TEL: 02-2088-6250

HP: 010-8451-6255

 

 

성수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성수직영센터에서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심리전문가 시스템을 바탕으로 개인의 심리적 어려움에 맞는 

치유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어려분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수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 성수직영센터

오픈 기념이벤트로 초기상담 30% 치료 1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거주지에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아 없어

심리상담을 망설이고 계셨나요? 이제 그런 고민은 그만 !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성수직영센터는 

분아별 심리전문가 시스템을 바탕으로 ABA 치료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으니 그동안 심리상담을 망설이셨다면 

지금 바로 허그맘 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성수직영센터 전문가와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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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성수직영센터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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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감정 표현을 하지 않는 아이 

 

안녕하세요 의정부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의정부센터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의 '감정표현' 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유아기 시기에 감정을 표현하고 교류하는것은 성장 발달에

중요한 과업으로 언어 이전 시기인 신생아기와 영아기에는 

부모님의 관찰과 관여를 통해서 자녀의 호불호를 파악하여

안전한 환경을 마련해주셨을 것 입니다.

 

그러나 언어가 급격하게 발달되는 시기 즈음에는 "자아" 가 성장되어

자녀 스스로 외부 환경과 장신의 욕구를 절충하고 조율해 나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감정 표현을 잘 하지 않는 아이들은 부모-자녀 관계 

뿐만 아니라 또래 관계에서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어른들이 보기에는 "착하다, 양보 잘한다" 라는 말로 감정을 

적극적으로 표현하지 않는 모습을 강화 할 수 있지만.

감정 표현은 곧 의사 표현이기에 쉽게 포기하고 

수동적이고 의존적인 태도를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감정 표현을 잘 하지 않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먼저 부모님의 양육태도를 살펴 볼 필요성이 있다고

의정부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전합니다.

 

아이들은 부모로부터 보호받고 있다는 생각이 강합니다.

그래서 자기를 돌봐주는 사람에게 함부로 대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부모님의 의도와는 달리 원이나 또래 관계에서 

갈등을 경험하게 되고 부모님이 어떤 양육태도를 

취하는가에 따라서 자녀의 감정 표현이 달라지게 됩니다.

 

 

첫 번째로 의정부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부모님이 불안과 죄책감이 많아 자녀를 과잉보호하는 경우 

 

모험의 기회가 적기 때문에 조용하고 수동적으로 행동하며

낯선 상황에 대한 불안감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이에 새로운 환경에 어떻게 대처하고 

관계를 맺어 가야 하는지 학습 할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해 질 수 밖에 없고, 자녀는 갈등상황이나 애매모호한 

상황에서 회피적인 태도를 취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부모의 엄격하고 비판적인 양육태도입니다.

 

어떤 부모님은 자녀의 행동에 대해 꾸짖고 부정저인 행동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외부세계에 적응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여 

자녀의 의사표현과 선택에 엄격하게 시시비비를 가려 판단을 하시지요. 

그러면 이제 막 새로운 환경으로 나아가서 도전을 하려는 자녀에게

오히려 불안감을 증폭시킬 수 있습니다. 

자녀는 이런 위협을 피하는 수단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 하고

방어적이 되면서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을 말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의정부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아이들은 대개

다른 사람을 의식하고 자기 스스로에 대해

표현하는것이 서툴수 있다고 말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자녀의 서툼을 인정하고 "솔직함" 에 대해 지지해주시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따뜻하고 수용적인 분위기가 필요합니다.

 

아이가 자신의 선택에 따라 '싫다'고 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허용해 주는 것 입니다.

물론 공격적인 행동과 말 같은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은 무조건적으로 다 수용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구체적인 상황을 제외한 하루 5개 쿠폰으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율성을 존중하고 

자신의 의견을 수용되고 있다는 느낌을 주어야 합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자기 주장을 격려하여 두러운 나머지

자신의 감정을 속이고 싫은것도 싫다고 말하지 못하면서 

계속 소극적으고 회피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을줄여나가는 훈련이 반복되어야 합니다.

 

의정부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이에 덧붙여서 

부모님도 어렵거나 속상한 일, 힘든 일들을 자녀와 함께 대화하는

시간을 늘림으로서 강한 부모님상만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어려워 하고 힘든 일이 있음을 소통할 수 있는

 감정 모델링이 되어 주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 입니다. 

 

## 의정부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의정부센터 ## 

 

 

상담문의 031.873.0714 / 010.5710.0714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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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 말을 시작한 우리아이 ! 

 

언어발달은 개인차가 매우 크지만일반적으로 아이들은

생후 18-21개월에 100개의 단어를 이해하고 50개의 단어를 말할 수 있고,

22-24개월에는 200-250개의 단어를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다섯 단어 이상의 긴 문장을 이해하고

두 단어 이상이 결합된 간단한 문장도 말할 수 있게 되지요.

 빠른 아이라면, ‘누가언제어디서’ 등의 의문대명사의

의미를 구분하고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에서는 아이와 대화를 위해서 

먼저, 우리 아이가 부모의 말을 얼마나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지 알고,

그 수준에 맞게 말을 걸어주는것이 필요하다고 전합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자신이 하는 말 뿐 아니라 어른들의 말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따라서 어른들이 했던 말을 그대로 흉내내기도 합니다.

그러나 아이가 상황에 적절한 말을 했다고 해서 그 말의 

뜻을 모두 이해하고 사용한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아이가 질문감을 잘 이해했는지, 자신이 한 답의 의미를 알고 있는지

아이가 알고 있는 단어와 문장을 사용하여 확인해주세요.

 

 

만약, 아직 문장말하기가 서툰 아이라면 '왜' 라는 질문을 하기 보다는

'네, 아니오' 또는 짧은 단어가 답이 되는

단답형으로 이야기를 시작해보세요.

짧은 대화지만 이러한 상호작용을 통해 언어발달을 촉진시킬 수 있습니다.

 

 

다음은 아이의 말을 잘 듣고, 민감하게 반응해주세요.

바람직한 대화를 위해서는 부모의 태도가 중요합니다.

아이들은 언어가 발달하는 과정 중에 있기에

때론 부모가 이해할 수 없는 자신만의 단어와 문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때 , 중요한 것은 아이가 잘못 사용한 언어를 수정하고 

바른 어법을 가르치는 것에 집중하기 보다는 

이를 잘듣고, 아이가 의도한 말의 의미를 찾아가는것이 필요합니다.

이와 더불어 부모의 미소, 친절한 말투, 애정이 듬뿍 담긴 표정과

같은 반응은 아이의 어휘력 발달을 증진시킬 수 있음을 기억하세요.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대구달서센터에서는

 마지막으로 아이가 엉뚱한 질문을 하더라도 성의 있게 답해주여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왜' 라는 질문을 많이 하게 됩니다.

아이들은 언어발달에 한계로 부모의 대답을 

모두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다시 질문을 하게 됩니다.

때론 이미 여러번 설명한 것들을 다시 질문하여 부모를 지치게 하기도 하고

부모가 적절한 답을 찾을 수 없는 엉뚱한 질문을 하기도 합니다

 

 

어떤 질문은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서,

 다른 질문은 양육자의 주의를 끄는 행동입니다

그러나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에서는 아이들의 이러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은 모두 건강한 지적 호기심의 기초가 됩니다. 

그러니 조금 힘드시더라도 인내심을 가지고 대답해주세요

 

 

언어발달은 사회성발달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아이가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은 하면서, 

상대방이 말하는것에  대한 관심과 질문에 대답하고자 하는 의지가 적고,

지시를 잘 따르지 않으며, 앵무새처럼 다른 사람의 말을

 따라하기만 한다면 사회성발달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 대구달서센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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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대구달서센터는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고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니 방문 전 센터에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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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징징거리는 우리 아이 달래기 

 

안녕하세요 일산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 일산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일산센터에서는 3세시기 징징거리는아이 달래기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먼저 3세 아이의 사회 정서 발달을 체크해 볼까요 ?

 

이 맘때 우리 아이들은 "내가!" 라고 하는 말을 제일 많이 하지요

자율성에 대한 욕구의 첫 표현이기도 합니다

더불어 부끄러움, 죄책감, 부러움 등의 정서를 느끼고 

주도권을 가지고 스스로 하려는 욕구가 강해지며 

스스로 해낸 뒤 자부심을 느끼고 실패했을 때는 수치심도 느낍니다.

 

다른 사람의 정서가 자신과 다를 수 있다는 것도 이해하지만 

문제 상황이 생겼을 때는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많아지고 자신의 행동이 긍정적으로 

평가 받거나 어려운 과정을 성공했을 때 분명한 자부심을 나타냅니다.

 

 

하지만 일산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

주도성이 억제되거나 자율적으로 할 수 없을 때는 분노를 강하게 나타내기도 합니다.

떄론 자신의 정서를 언어로 표현할 수 있지만 이 시기의 아동들은

 정교한 자기 표현은 하기 힘들고 자기 주장은

매우 갛아게 나타내서 무조건적인 반댓말 "안돼", "싫어" ,"아니야" 를 

반복하게 되는데 이는 '나' 를 인식하는 자율성의

표현이기도 하며 , 정사적인 심리발달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특히나 이 시기에는 언어발달이 아이의 감정변화를 따라가지 못해서

떼를 쓰거나 징징거리는 것으로 표현이 되는 

일이 많아지므로 일산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일산센터에서는 다음과 같이 부모가 적절히 

정서에 발달에 대한 반응을 미리 준비한다면 

아이의 긍정적인 감정 표현을 완화시켜 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징징검림에 대한 예방 대처법은 없을까요?

일산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솔루션을 참고하세요.


1. 아이가 “아니야”,“싫어”라는 말에 과민반응하지 않습니다. 

단순히 습관적으로 모든 일에 “싫어”라고 말하는 시기이므로

아이의 의미 없는 말에는 무조건적인 부정반응 하지 않습니다 .

2. 아이가 원하는 것을 부모에게 요구할 때는 무조건 “안돼!” 하며

아이의 행동을 제지해서는 안 됩니다.

반대로 부모가 요구할 때는 부드럽고 친절한 목소리 톤을 유지하고

강압적인 말보다는동의를 구하는 말투가 좋습니다.

3. 아이에게 징징거리는 행동을 대신해서 다른 것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 엄마가 안 울고 이야기하면, 장난감 사줄께!”
아이들은 다른 보상을 생각하고 징징거림의 행동 표현을 반복합니다.

4. 제한된 범위에서는 아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선택권을 부여합니다.
“어떤 바지를 입을까?”, ”운동화 신을까 구두 신을까?“ 등등
또한 위험하지 않는 요구는 적당히 들어 줄 필요가 있습니다.

5. 아이가 징징거림을 일으키는 장소나 상황이 있다면 미리 피합니다.

특히 졸리거나 배가 고플 때는 징징거림이 심해지므로,

외부 활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6. 아이가 뭔가를 잘 할 수 없어서 좌절감을 느낄 때

징징거리는 것이 심해지지 때문에 
이 시기에 맞는 놀이나 적절한 장난감을 사용하고 있는지도 확인하는 것이 필요 합니다.

7. 아이에게 변화를 주기 전에 미리 알려주는 것이 필요 합니다.

자신의 놀이에 충분히 집중하며 놀고 있는

아이를 순간 이동하듯 변화를 주게 되면

당황스러워 징징거리기 때문에

변화를 미리 알려 주어서 마음의 준비를 하는 것이 필요 합니다.

8. 작은 수행에도 칭찬을 아낌없이 합니다.

부모가 정한 한계와 규칙을 잘 따를 때에는 

언어적 칭찬을 해주므로 아이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9.징징거림과 떼쓰기 역시, 평상시에 일관성 있는

다정함과 단호함의 양육태도를 유지하여

그러한 상황에 이르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일산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는 

3세 시기는 자기 주장이 활발한 시기에도 불구하고 

안타깝게도 이 시기의 아이들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언어를 통해 

정확하게 전달하지는 못한다고 말합니다.

 

또래보다 말을 잘 하는 아이도 자신의 세세한 감정들을 

언어로 표현하기에는 매우 어려운 일 입니다.

또한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지각하기 시작하지만 

그런 감정들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구분하면서 다양하게 표현하기엔 매우 미숙합니다.

 

.

아파도 징정거리며 울고, 놀라도 징징거리고

화가 나도 징징거리며, 짜증이 나도 징징 거릴 수 있습니다.

 

언어 능력이 점차 발달하고 감정 표현의 기회가 늘어나고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이 분화될 수록 아이 자신이 느끼고 있는

 감정에 대해서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지 알아가게 되는 과정으로 

이해해 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 일산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 일산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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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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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아이의 집중을 높이는 훈육방법 

 

안녕하세요 은평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은평센터입니다

혼자 걷고, 뛰고, 숟가락질 하고, 말로 의사표현하는것도 가능해지며,

아이는 활동량도 많아지고 동시에 자기주장도 강해집니다.

다시 말하면, 부모와의 갈등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것입니다.

 

 

어떤 아이는 밥 먹을 시간에 식탁으로 오기,

유치원 갈 때 하던 놀이를 멈추고 준비에 협조하기 등 

하라고 한 것을 하지 않아 훈육이 필요하고,

어떤 아이는 밖에 나가면 혼자 멀리 뛰어가기, 장난감 던지기,

수면 시간이 더 놀겠다고 소리지르며 울기 등

하지 말라고 한 것을 해서 훈육이 필요합니다.

우리 아이는 어느쪽의 훈육이 더 많이 필요한가요 ?

 

 

은평심리상담센터 아동실미상담 허그맘허그인에서는 

사회생활을 안전하게 하려면 규칙에 순응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무릉동원에 사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를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규칙에 따라는 것은 놀이터에서 그네를 다른 친구가 타고 있으면 

기다리는 것이나 친구가 갖고 있는 장난감에 관심이 있으면 

만져봐도 되는지 밀훈 하는 것 등 사회성에 필요한 자질의 기초가 됩니다.

 

즉 부모님이 아이들과 갈등하며 불필요한 에너지를 

소비하는 것을 방지하기도 하지만,  우리 아이가 사회에서 마주할 수 많은

규칙들에 대한 예방주사를 맞고 기초체력을 키우기 위하여 훈육은 필요합니다.

 

 

 

*은평심리상담센터와 알아보는 우리아이 집중을 높이는 훈육방법 *

 

1. 우선순위 정하기

아이가 부모의 훈육없이 알아서 척척척 스스로 해야 할 것을 하고,

제한하는 것은 하지 않은다면 참 좋겠지만 

거의 대다수의 아이들은 부모를 통해 배우고 훈련해야 하는것이 참 많습니다.

모든 걸 한번에 훈육하려고 하다 보면  아이도 부모도 지치기 마련입니다.

이에 부모님 각각 앉아서 아이에게 걱정되고 훈련을 

도와주고 싶은 목록을 적어봐주세요.

 

목록 중에는 훈육을 통해 가능한 것도 있고

 생활환경을 조율해야 하는것이 혼재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때 훈육을 통해 가능한 목록 중에 우선순위를 세개 정도 골라주세요.

그리고 부모님이 서로 그 행동의 훈련이 왜 필요한 것

같은지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어 무엇 먼저 중점적으로 훈육할지 결정해주세요.

 

 

2. 순응의 기본 훈련 먼저 ! 

은평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 은평센터에서는

아이들에게 유쾌하게 "네 ! 엄마 아빠" 를 할 수 있는 

놀이를 하면 도움이 된디고 전합니다.

"엄마에게 노란차 갖다줘", "이 블록 위에 다른 블록을 끼워줘" 

"똘똘이한테 우유 먹여줘" 등 아이들이 별 부담없이  수행할 수 있는 과제를 주세요.

그리고 아이가 그 과제를 수행하면

엄청 많이 기쁜 목소리로 칭찬샤워를 해주세요.

 

"별별이가 멋지게 도왔네", "아빠 말 들어줘서 고마워 "

" 엄마는 별결이가 그걸 해서 대견해" 등 수행한것에 초점을 두어 칭찬해주세요.

 

 

3. 단계별로 차근차근 이야기 해주세요.

사람들은 서로 개념에 대한 이해가 다릅니다.

아버님과 어머님도 아마 서로 정리에 대한 개념이 다르실겁니다.

나갈 준비를 하는것도 부모님이 생각하는것과 

아이가 생각하는게 다를 수 있습니다.

아이가 유치원에 가야 되는데 책을 보느라 계속 미적거리는 경우라고 한다면 

먼저 아이의 손을 잡고눈을 맞춘 다음 중립적인 목소리로 

"별별아 책은 거기 까지 읽자" 라고 이야기 해주세요.

 

이 지시를 보다 효과적으로 하고 싶다면 

평소에 아이가 기분이 좋을 때 <네, 엄마 아빠> 놀이를 하자고 이야기 해주세요.

 책을 읽는 중에 별별아 책은 거기까지 읽자.” 라고 부모님이 이야기하고

아이가 네 엄마” 하고 멈추면 바로 칭찬샤워를 해주세요.

 이와 같이 일련의 과정들을 세부적으로 지시한다면

아이는 칭찬을 더 많이 받게 되고,한 번의 작은 하나의 행동을 행하며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은평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많은 부모님들이 훈육을 하는 걸 고민하고, 때론 좌절하기도 하시는 듯 합니다

여러번 좋게 이야기를 해도 듣지 않으면 

약이 오르고 분통이 나며 나도 모르게 주먹이 불끈 쥐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행동을 습득하는 것은

 오랜 시간 꾸준한 반복이 필요합니다.

여러가지가 한 번에 되면 좋겠지만, 그건 마법사도 하기 어려운 일일것입니다.

하나씩, 차근차근 아이들의 순웅 훈련을 할 수 있길 바랍니다.

 

 

순응이 잘 되지 않느다면, 그건 부모자녀관계에 있어

적신호 일 수 있고, 이후 발달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걱정이 되신다면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은평센터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것도 좋습니다.

 

 

## 은평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은평센터 ##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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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 집에서는 수다쟁이 밖에서는 꿀먹은 벙어리

 

안녕하세요 서초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서초센터입니다.

집에서는 시끄러울 정도로 말을 잘하고 수다쟁이인

자녀가 밖에만 나가면 꿀 먹은 벙어리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집에서는 말을 곧잘 하므로 부모님들이 알아차리기가 어렵습니다.

 

보통 어린이집에서 등원 후 교사에 의해 보고받거나

공개 참관 수업과 같은 때에 비로소 눈에 띄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초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에서는 이럴 때 언어치료나 인지치료를

고려하기 쉬운데 사실 이는 언어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성의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즉 사람들과의 만남이 또래 사이에서 어울리는 스스로가 어색해서

긴장하여 몸이 굳고 입이 떨어지지 않게 되는 것 입니다.

따라서 외부 환경에서의 정서적인 안정이 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아이의 사회성을 키워주려고 아직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어리집에 보내지게 되면 발달이 빠르거나 거친 아동들 사이에서 

더 위축되고 입을 닫게 될 수 있습니다.

엄마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관심과 보살핌 속에서 안정을

찾고 엄마와의 애착이 단단하게 형성되어야 사회성이 증진될 수 있습니다.

 

한편,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가정 내에서의 자기중심적인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은 자신의 욕구나 의견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환경에 익숙한 경우 즉, 자기 의견이나 욕구를

거절 당하거나 관심이 분산 될 때, 또래들 사이에서 자기주장이

어렵고 말을 하지 않게 됩니다.

 

또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입학하기까지의 과정도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항상 어른들 사이에서만 어울리던 내성적이고 예민한

아동이 많은 또래로 들어가게 되는 경우에도 말문을 닫게 될 수 있습니다.

 

 

서초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에서는 가장 근본적인 접근 방법은 

조급한 마음보다는 아이의 도전을 기다려주는 마음으로

아이의 사회성을 증진할 기술을 학습시키는 것입니다. 

그 방법은 사회성이 저조한 아이들을 다루는 법과 같으며

점차적으로 또래나 사람들 앞에 서는 경험을 하게 합니다.

 

인간의 사교성을 조사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나이가 들수록 외향적으로 변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나이가 들수록 사람들과의 접촉 경험이 많아지게 되고,

긴장하는 일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아이들의 경우에도 이와 같은 원리로

조금씩 서서히 아이의 상태에 따라 조율해가며

하루하루 훈련하는 마음으로 아이의 저항을 살펴 가며 맞게 지도해야 합니다.

 

서초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에서는 우선 자녀의 기질을

파악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많은 아이에게 처음부터 과도한 외향적 행동을 요구하는 것은

더욱 아이를 주눅 들게 하고 뒤로 물러나게 할 수 있습니다.

2~3명의 소수의 친구들과 어울리는 경험을 하게하고

친구들이나 주변 친인척들을 집으로 초대하여

아이가 주도적으로 관계를 이끌어 볼 수 있는 경험을 마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점진적 접근법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아이에게 “내일은 우리 연우에게 인사를 해볼까?”라고

미리 약속을 하고 시도나 성공하게 될 경우

칭찬과 지지를 보내며 작은 성취경험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부모 스스로의 사회적 관계와 언어적 상호작용을

점검해보는 것도 아이를 지도하는 것 못지않게 중요합니다.

자녀들은 부모의 그림자를 보고 자라기 때문에

부모가 사회적인 관계가 협소하거나 관계경험이

적은 경우에도 선택적 함구증을 높일 수 있습니다.

 

 

우리아이 개월 수에 맞춰 잘 자라고 있는지

혹은 부모가 놓치고 있는건 없는지 궁금하다면

혼자서 고민하기 보다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전문가와

 함께 우리아이의 심리전반을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상담기록 NO 방문기록 NO

허그맘허그인 서초센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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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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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호기심이 많아지는 아이 

 

'엄마, 왜 해님은 낮에만 나와요 ?'

'강아지는 왜 말을 못해요 ?' 

'비는 왜 와요 ?' 등등 하루 종일 엄마를 따라

다니며 질문을 하는 시기가 있습니다.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신경써서 우리아이가 

알아들을 수 있게 설명해주려고 노력하다가

 정신 없이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중간에 이런 질문들을 

쏟아내면 불쑥 화를 내기도 하고 그런 경험들이 다 있을 거 같습니다.

 

그래도 내가 아는 것에 대한 물어보면 답을 해줄 수 있는데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질문을 받으면 

'도대체 뭐라고 해야 하나-' 싶고 

'아빠한테 물어봐' 라고 바통을 넘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데 갑자기 우리아이는 왜 이렇게 질문이 많아진걸까요 ?

갑자기 궁금해진게 많아진 걸까요 ?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우리아이가 '왜' 라는 질문을 

하기 시작한다면 신경학적으로 좌뇌가 급성장하는구나라고 생각하시면 된다고 말합니다.

'좌뇌' 라고 하면 언어의 기능을 담당하는것으로 

우리는 알고 있는데요. 평균적으로 24개월이 되면 언어발달의 

폭발기를 맞이하게  되는데요. 이때가 되면 하루 종일 

종알종알 새로운 말을 익히느라 시끄러워 지는 시기가 됩니다.

 

그러다가 문장으로 말을 할 수 있게 되고 질문이라는것이 가능하게 됩니다.

'누가.', '어디' 등 의문사 사용이 많아지다가 

마지막에 '왜' 라는 질문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렇게 좌뇌가 왕성하게 발달을 하게 되면서 

'인간관계의 이해' 라는 중요한 기능을 수행하게 됩니다.

즉.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탑재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기에는 논리적 사고를 위한 초석을 다지는 

중요한 시기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이 있는데요 ! 

많은 부모님들이 우리 아이들이 질문을 하는 이유가 정답을 알고

싶어서라고 생각을 한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아이의 질문에 답을 해주지 못하면 매우 당황하고

인터넷을 검색해서라도 답을 알려주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어떤 면에서는 맞는 말이긴 합니다.

그런데 정확히는 아닙니다. 정답이 궁금해서라기 보다는

 답을 찾는 과정을 연습하는 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반드시 정답을 알려주실 필요는 없다고 말합니다.

정답을 알려준다고 해도 아이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해님이 왜 낮에만 나오는지 지구의 자전과 공전에 대해 설명하는 부모는 없습니다.

'해님이 저녁엔 입에 가서 잠을 자는거란다' 라고 설명해도 되겠지만

아이가 어떻게 추론을 하는지 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넌 왜 그런거 같아' 라고 다시 물어보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우리가 자꾸 정답을 

말해주게 되면 아동은 스스로 문제해결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들과 상호작용 할 때 아이들이 질문을 하거나

도움울 청하면, 심지어 요구하지 않았는데도 

즉각 문제를 해결해주려고 합니다.

'걱정하지 마! 아빠가 다 해결해줄거야', '엄마가 다 해줄거니까 속상해하지 않아도 돼' 가

 많은 부모님들이 갖고 있는 양육 태도 입니다.

하지만 부모가 나서야 할때는 정말 스스로 해결할 수 없을 때

조금만 도와주면 스스로 해결 할 수 있을 거 같은 때 입니다.

 

 

즉각 답을 주게 되면 아동은 여러가지 가능성에 대해서

생각해 볼 기회를 놓치게 될 것이고 다음번에도 부모가

즉각 답을 주기를 바라게 될지도 모릅니다.

강아지가 말을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우리 아이들은 어떤 새로운 생각을 해 볼 수 있을까요?

너무 궁금하지 않으세요 ? '넌 왜 그런거 같아' ,

'강아지가 말을 할 수 있으면 무슨 얘기가 하고 싶을까? ' 와

 같이 여러가지 상호작용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

여러가지를 고민해보고 답을 찾는 과정 자체가 

뇌 발달을 촉진시키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

뇌는 생각과 경험을 통해서 발달을 하게 됩니다.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답을 알려주는 것도 

그것에 대해 이해하기 위해 아이가 머리를 쓰게 되니

뇌 발달을 촉진할 수 있겠지만 

그보다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여러가지 가능성을 머릿속으로 

떠올려보고 문제 해결을 해보는 과정은 어떤

 학습지. 과학전집보다 유익할 것 입니다. ^^ 

 

 

강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 심리상담센터 강동센터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심리전문가 시스템을 바탕으로 

짜여진 매뉴얼이 아닌 우리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심리적 어려움에 맞는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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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강동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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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고집불통 우리아이 훈육하기 ! 

 

안녕하세요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부산해운대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부산해운대센터에서는 

고집불통 아이 훈육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훈육에는 몇 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들어 줄 수 있는 것은 즉시, 들어주기' 입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의 요구는 들어 줄 수 있는 것들입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즉시' 입니다.

"잠깐만 기다려 ~ !" 라고 이야기 하기 보다는 가급적 하던 

일을 잠시 중단하고, 아이가 무엇을 원하는지에 귀 기굴이고 돕고 싶고,

도울 수 있다는 적극적인 표현을 해보세요.

아이들의 요구는 '배가 너무 고파 허기진 상태' 와 비슷합니다.

잠시도 참기 힘든 어려운 상태인 것 입니다.

보통 18개월 시기의 아이들의 절제력은 사탕을 앞에

두고 20초를 견디는 정도라고 합니다.

 

이렇게 배고픈 아이에게 지금 사탕 한개가, 조금있다가 사탕 100개 

보다 유익하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

간혹 부모님 중에는 인내를 가르치기 위해 아이가 요구하는 것을

일부러 기다리게 하신다는 분도 계십니다.

그러나 이는 부모- 자녀 관계에서 신뢰감을 손상시키고, 

아이에게 불필요한 좌절을 주는 행동이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두 번째는 '훈육은 짧게. 단호하게 하기 입니다'. 

아이들은 행동에 제한을 받아 떼가 나면, 머릿속에 사이렌이 울립니다.

뭔가 큰 일이 벌어졌다고 느끼는 것 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양육자의 논리적이고 장황한 이야기는 

아이의 귀에 들리지 않습니다.

어차피 듣지 못할 이야기를 길게 하지 마세요

"~ 하고 싶어, 그렇지만 지금은 안돼!" 라고 짧게 이야기 하세요.

 

 

먼저 아이의 욕구에 대한 공감이고, 다음은 단호한 제한입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행동과 감정을 조절하는 전두엽 발달이 

미진하기 때문에 성인과 같은 절제와 조절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되고 안되고만 알려준다고 생각하시고

훈육은 짧게 해주세요. 이와 더불어 상황에서 벗어나 

주의를 횐기시켜 주실 수 있다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아이가 다른 것에 관심을 가진 뒤 진정이 된 다음도 중요합니다.

양육자는 아이가 진정이 되었으니, 조금 전 잘못을 이야기 해서

다시 같은 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알려주고 싶은 욕구가 있습니다.

이것이 교육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불편했던 순간을 다시 이야기 하는것은 

아이를 다시 자극하는 일일 수 있습니다.

지나간 것은 지나간대로 두세요 ~ 또 다시 이야기하고

알려줘야 하는 기회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부산해운대센터에서는 

아이의 기질에 따라 훈육이 어려운 아이가 있습니다.

태어나서부터 꾸준히 까다롭고, 별나다고 생각하셨거나,

혹은 아이와의 죠율을 위해 끝까지 지켜봐도 끝없이

요구가 많고 잦을 경우. 이로 인해 양육자와의 갈등이

 갈수록 심해진다면 느껴지신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부모된 책임감으로 지속적인 훈육을 하다가 5살 쯤 기관에

부적응하고, 부모도 지치고, 아이와 갈등이 심각해져

전문가를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들의 모든 문제는 부모의 잘못이라고요?

그렇지 않을 수도 있으니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전문가와 함께 어려움을 나누어보세요 ^^

 

 

##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부산해운대센터 상담문의 ##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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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아이에게 상처주는 말 

 

안녕하세요 수원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수원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수원센터에서는 아이에게 상처주는 말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어린 아이일수록 어른들의 말에 심리적인 영향을  매우 많이 받습니다.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에 대한  확신이 아직 미숙하고

사리분별력도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부모가 하는 말의

숨은 의도를 파악하거나 구분하는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부모가 화가 나서 절제되지 않은 거친 말들을 내벹게 되면 

아이는 부모가 그럴 수밖에 없었던 사정을 이해하기 보다는

거친말 그대로를 통해 마음의 상처를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아이와 대화할 때는 상처주는 말들에 대해 좀 더 신경쓰고 피해야 합니다.

 

수원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 알려드리는 아이에게 상처주는 말 

 

# 상처주는 말: 위협적인 말 

아이가 너무 말을 안들어서 화가 날 때 아이를 버리겠다는

 느낌이 담딘 위협적인 말을 맨터버릴 때가 있습니다.

부모가 이런 말을 하면 대들던 아이도 놀라고 겁이 나서 울어버리게 됩니다. 

"엄마말 안들을거면 나가!" , "니 마음대로 할거면 혼자 살아!"

"엄마 너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너랑은 못살겠어! " 

식의 위협적인 말을 아이가 버림받을 것 같은 

불안감과 두려움을 갖게 만듭니다. 

특히 애착형성이 진행되는 유아기에는 

이런 말들이 아이들의 안정감을 해칠 수 있으므로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 상처주는 말: 무시하는 말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아 스스로 무언가를 많이 해보고 

싶어 하지만 아직 근육운동이 발달되지 않아서 실수를 많이 하게 됩니다. 

이럴 때 간혹 엄마들이 아이의 실수에 면박을 주는  말들을 할 때가 있습니다. 

" 너 가 뭘 한다고 그래, 엄마가 해준다니까" 

"너가 만지는 바람에 다 쏟아졌잖아. 으이구 잘 하지도 못하면서"

라는 식의 말은 아이의 행동이 잘못됐다고 지적하고

무시하는것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아이는 앞으로 그 행동을 할지 말지 눈치를 보게 되고 

자신이 하는 행동에 대해 자신감이 없어지게 됩니다.

 

 

## 상처주는 말: 말과 행동이 일치되지 않는 말 

엄마가 하는 말과 행동이 불일치 될 때 아이들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마음이 어렵고 혼란스럽습니다.

를 들어 음식을 흘리면서 먹는 아이에게 

“괜찮아, 아직 어려서 숟가락질이 서툴러서 그래, 자꾸 하다보면 잘하게 돼”라고

말하면서 “흘리지 않게 조심해, 엄마가 먹여줄게” 식으로 모순되는 말이나, 

엄마의 말과 행동이 일치되지 않은 경우

아이는 자신을 향한 엄마의 말에 일관성이 없기 때문에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난감해 합니다.

 

 결국 숟가락질을 스스로 하지 않으려 하거나, 

자신이 주도적으로 하려는 것을 못하게 하는 사람으로 엄마를 인식하게 됩니다. 

엄마의 말과 행동의 일치성은 아이가 안정감을 느끼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며 나아가서는 사람과의 신뢰감을 형

성 하는 데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상처주는 말: 비교하는 말 

수원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아이가 잘 하지 못하는

 행동을 잘 하게 하려고 다른 친구와 비교하는 말을 할 때가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약간의 경쟁심을 부추기는 것은 아이가 행동 할 때

의욕을 갖게 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비교의 말을

 긍정적인 표횬으로 사용하는 것은 간혹 유용합니다.

"옆에 친구는 밥을 다 먹었네. 몸이 튼튼해지겠다.

우리 건후도 밥 많이 먹고 튼튼해지" 정도라면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비난하는 투의 말로 친구와 비교하는것은 

아이의 의욕을 꺾고 자신감도 잃게 합니다.

 

 

수원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수원센터에서는 

아이들이 실수한 것을 부모가 잘못이라고 

여기면 결국 지적을 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실수는 미숙하여 벌어지는 것이지 틀리거나 그릇된 행동이 아닙니다.

또한 실수는 아이들이 성장하는데 있어서 필수적으로 

경험해야만하는것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아이들의 실수를 너그럽고 느긋한 마음으로 

잘 도와주는것이 필요합니다.

 

우리아이 마음 알기 첫 시작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전문가와  

시작해보는건 어떠신가요 ?

 


### 수원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아이에게 상처주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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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센터, 고집쟁이 4살 우리아이 ! 

 

안녕하세요 노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허그인 노원센터입니다.

이시기의 아이들은 자율성이 커지면서 "내가 할거야" ,"혼자 할거야" 

" 싫어, 안해" 라는 말을 수 없이 합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능력을 시험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

부모에게 자랑하고 인정 받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그래서 의지를 표명하지만 아직 감정이나 행동, 생각을 조절하는 것이

미숙하여 고집을 부리거나 떼쓰기와 같은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부모들은 이전하고 다르게 강하게 고집을 부리는 

아이가 낯설기도 하고, 때론 매번 같은 훈육을 하느라 지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자기 주장이 강한 우리아이 어떻게 훈육하는 것이 좋을까요 ?

 

Q. 갑자기 고집이 세진 이유는 무엇일까요?

노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센터에서는 4세가 되면 

아이가 변했다는 이야기에 부모들은 대부분 공감합니다

아이들이 보이는 고집이나 떼쓰기의 많은 부분에는 

'지금 당장 원하는 것을 들어줘' 라는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아이는 스스로 하고 싶어 하지만 

부모가 기다려 줄 수 없는 상황에서 재촉 받을 때

"내가 할래" 라고 더 강하게 이야기 하거나

장난감을 원한다고 이야기 하였지만 안 된다고 거부당한경우

"사줘, 사줘" 하면서 울거나 고집을 부리게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아이가 욕구가 충족되지 않았을 때

실망감과 짜증, 화 등의 부정적인 감정이 발생되는 것은당연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아직은 자신의 감정, 생각, 행동을 조절하는 것은 

미숙한 상태라 고집을 부리거나 떼쓰기의 형태로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입니다.

 

 

 

Q. 자기 주장에는 어떤 욕구들이 숨어 있나요 ?

노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센터에서는 우리 모두는 

다양한 요구를 가지고 있고, 아이들도 같다고 말합니다.

이시기의 아이들은 자율과 관계에 대한 욕구가 자라나고, 사회에서

자신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존재이길 바랍니다.

가정은 아이에게 가장 먼저 경험되어지는'작은 사회' 입니다.

 

노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센터에서는 가족안에서 아이는 자율성과 

사회적 욕구를 충족하면서 자기에 대한 긍정적인 자아상을 키워갑니다.

그래서 이시기에 보이는 아이는 자기주장은 부모의 사랑과 보살핌만

 받는 수동적인 존재가 아니라 '자기' 라는 주체적인 인격체로 

성장하려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 인 것입니다. 

 


부모의 대화 방해,같은 행동을 반복-> ‘나 좀 봐주세요.관심 받고 싶어요.’

⇨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조르기화내기울기소리지리기힘겨루기 -> ‘나도 선택하고 결정하고 싶어요.’ 
⇨ 선택권을 주세요올바른 행동에 대해 정보를 제공해 주세요

의기소침기운 없음 -> ‘격려해주세요나를 지지해주세요.’
⇨ 더 많이 격려와 지지를 해주세요

 

 

Q. 자기주장이 강한 아이 어떻게 양육하나요 ?

 

1. 아이의 존재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고

부모는 아이와 다른 사고 능력, 욕구, 개성 등을 가진 독자적인 존재입니다.

그 차이를 인식하고 종중하는 것이 아이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출발점으로 이를 통해 부모와 더 좋은 관계를 

맺게 되고 부모의 훈육도 따를 수 있게 됩니다.

 

2. 상황과 욕구에 대한 관찰과 공감 

아이가 이야기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는 상황을

 이해하는것이 필요합니다. 아이의 마음이 이해가 되어 질 때

부모도 아이에게 정확한 공감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진짜 마음을 알아차리고 읽어주는 것 만으로도 

아이는 위로받고 순간의 만족을 참아내는 방법을 알아가게 됩니다

 

3. 해도 되는 것과 하면 안 되는 것을 구분해주세요
아이의 마음은 최대한 받아주면서도 ‘하면 안 되는 것’에

대해서는 적절한 선을 알려주세요. 그리고 일관된 태도를 유지하세요. 

자기주장이 고집을 부리는 형태가 아니라 건강한 형태의

자기주도성으로 성장하려면 아이도 자신의 감정, 생각, 행동을 조절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이 자기조절능력은 어린 시절부터 가능한 것과 가능하지 않은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참고 기다리는 경험을 통해서 키워나갈 수 있습니다.
  
4. 안 되는 것들에 대해서는 새로운 대안을 제시해주세요.
무조건 금지하는 것이 아니라 2가지 정도의 다른 대안들은 아이에게 제시해주세요. 이

때 아이들은 거부의 경험보다는 최적의 선택을 하게 되는 경험을 합니다.

 융통성과 유연한 사고 능력이 자라나게 되어 아이들은

스스로 만족을 지연시킬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고집 센 우리아이 양육이 힘들다면 노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노원센터 전문가와

이야기 나누어보세요 

 

상담기록 NO 방문기록 NO 

허그맘허그인 노원센터는 언제나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

 

 

##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노원센터 ##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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