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말을 더듬고 발음이 부정확하다면 ?

 

안녕하세요 김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김포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에서 말을 더듬고 발음이 부정확한 

아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2세부터 5세까지의 아이들에게 말더듬은 발달과정 중 

흔하게 볼 수 있는 행동 중 하나입니다.

쉽게 이야기 하면 머릿속에서는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아직 어휘와 표현능력이 부족하여 한계가 있다보니

머릿속에 있는 많은 것들을 작은 구멍으로 차근 차근 

순서대로 내보내다 보니 그 과정 속에서 

얽히고 설켜 그것이 말더듬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한 말더듬은 70~80% 시간이 지나 어휘능력이

 발달해 나가며 자연적으로 사라지게 됩니다.

그러나 그중 20~30%는 나아지지 않고 그대로 남게 됩니다.

말더듬과 부정확한 발음 그 자체의 행동만으로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그 행동으로 인해 타인과의 상호작용의 

어려움으로 이어진다면 정서적인 부분과 사회성에

 있어서 문제가 발생되어 질 수 있습니다.

 

 

말더듬이란 무엇인가요?

김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말더듬이란 하고자 하는 

말을 하지 못하고 말문이 막히거나,

한 음절이 여러번 반복되는 현상으로

크게 나누어 보면 말을 하는 중간에 말을 더듬거나 처음 말을 

시작하는 첫 음절을 여러 차례 더듬는 행동으로 나뉘어집니다.

 

 

아이의 발음은 끊임없이 발달 하는 중입니다.

36개월 전후로 아이들의 언어는 유창해집니다. 

언어발달의 폭발기라고 할 수있습니다.

이때는 어휘력의 증가뿐만 아니라 발음도 전보다

훨씬 정교해지고 명확해지는 과정 중에 있기 때문에

발음이 다소 부정확하고 뭉개지는 경우가 흔하게 일어납니다.

또한 전보다 하고자 하는 언어적 표현이 증가하기에 

이러한 부분들이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보여 질 수 있습니다.

 

 

연령별 발음을 할 수 있는 자음들을 알아두면 

아이들의 언어발달을 체크하는데에 도움이 됩니다.

-2~3세: ㄴ, ㅁ, ㅂ, ㄷ 완성 

-3~5세: ㄱ,ㅈ 완성 

- 5세 이후 : ㄹ, ㅅ 완성 

 

 

부모가 도와주세요.

김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단순한 기능적 어려움에서 

정서적 어려움으로 넘어 갈 수 있으니 불필요한 지적은  피하는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말더듬은 타고난 기질과 유전요인도 있지만 심리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오랫동안 지속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아이가 자신의 행동으로 인한 심리적 부담을 가지게 된다면

 말하는 것을 더욱 꺼리게 되고, 더 나아가 또래와의 관계에서

자발적으로 자신을 소외시키고 상호작용하는것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내에서 아이의 행동을 '하지 말아라' 라고

지적하거나 제대로 말하라는 등의 불필요한 지적은 하지 말고

최대한 자신이 말을 더듬는것에 대해 알아차리지 않게 해주시는것이 좋습니다.

 

 

말더듬 증상이 6개월 이상 오랫동안 지속이 된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것이 좋습니다.

첫 단어가 아닌 모든 문장에서 말을 더듬거나 , 아이가 말하는 것을 거부하고,

또래와의 관계에서 회피적인 행동을 보일 경우

자음이 아닌 모음을 반복적으로 더듬거나, 첫 음절을 단순히

더듬는 것이 아니라 길게 발음 할 경우에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때 입니다.

나이가 어리고 빠르게 접근할 수록 치유 효과가 극대화 될 수있으니

지체하지 않고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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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문의 031.994.6255 / 010.2289.6255

Posted by Hugmom 허그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