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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6.13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또래친구와 어울리기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또래 친구와 어울리기 !

 

안녕하세요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남양주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남양주센터에는 

또래친구와 어울리기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혼자 노는 것 보다 다른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게 도와주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우리아이가 다른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았으면 좋겠나요?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친구들과 사이좋게 노는 것은 사회성에 하나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어른들이 생각하는 사회성에는 

대인관계의 능력만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유아에게 사회성이라는 것은 어른들이 생각하는 사회성과는 조금 다른 부분입니다.

 

 

영유아의 사회성은 아이가 부모나 주 양육자의 관계에서

점차 주변의 환경을 인식하고 스스로 독립된 개체가

되어 가는 과정입니다. 그리고 주변 환경과의 관계 속에서

해도 되는 것과 그렇지 않는 것을 배우면서 사회적 행동을

알아가는 사회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우리는 아이가 친구들과 즐겁게 상호작용하는 

사회성만 이야기 하는것이 아니라 발달에 필요한 과정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 아기는 아직 친구가 중요하지 않아요. 

친구라는 것은 인식하고 함께 상호작용을 하기 위해서는

그 전에 여러 가지 단계가 필요합니다

생후 12개월~24개월 아이에게는 아직 친구라는 존재가 의미가 없어요.

 신체를 움직이는 활동 영역은 넓어졌지만

아직은 주 양육자인 엄마와의 놀이가 가장 재미있어요

그래서 또래 친구들과 만나도 크게 관심을 보이지 않을 수 있고

함께 노는 것 같다가도 다시 엄마에게 다가오기도 하지요

이런 상황으로 아이가 사회성이 낮다고 볼 수는 없어요

이 시기의 사회성 발달은 자신과 비슷한 또래가 있다는 것을

아는 정도 이기 때문에 지금 보이는 행동은 지극히 정상입니다

 


엄마와의 정서적 교감이 더 중요해요. 

위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사회화 과정을 통한 발달을 하고 있는

우리 아기를 위하여 키즈카페나 친구가 많은 장소에 데리고 가는 것은 어떨까요

나쁜 방법은 아닙니다하지만 엄마와의 애착 관계에 집중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엄마와 애착 관계가 잘 형성되어야 또래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능력도 생겨요

정서적인 교류가 안정적인 아이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타인과 더불어 사는 아이로 자랄 수 있어요

래서 지금 시기에도 가장 중요한 것은 엄마와의 애착 관계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아이 사회성이 조금 더 발달하도록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

 

즉각적이고 일관적인 반응을 보여주세요.

아이가 보이는 미소 혹은 눈물에 대해서 

일관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은 안정된 정서를 형성하고 긍정적인 자아개념으로 

사회적인 상호작용을 발달 시킬 수 있습니다. 

 

스스로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3세가 되기 시작하면 우리 아이는 혼자서 해보고 싶은 

것들이 많아지게 됩니다.

무조건 "엄마가 해줄게" 가 아니라 "네가 해봐" 라는

말과 함께 잠시 시간을 주고 기다려주세요.

 

또래와 만나는 것을 서두르지 않아요.

친구를 사귀는 것도 발달의 한 과정으로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 기회를 주기 위해 너무 서두르는 것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익숙하게 친구들과 만날 수 있도록 시간과 여유를 주세요.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에서는

아이에게 좋은 친구를 만들어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은 이해 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엄마와의 시간이 더 중요합니다.

그 시간들이 충분히 쌓이고 나면 

아이가 먼저 친구를 찾게 될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아이와 정서적인 교감을 통한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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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맘허그인 상담문의 031.554.1023 / 010.4906.1023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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