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사랑을 계속 확인하는 아이 ! 

 

안녕하세요 대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대전둔산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허그인에서는 사랑을 계속 확인하는 아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저희 아이는 7세 남자아이입니다

한달전부터 저에게 계속 엄마나 사랑해?”라고 계속 물어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마다 저는 아이에게 엄마도 너 사랑하지라고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는 하루에도 수십번씩 사랑하냐고 물어보기 시작했고
저는 계속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있는데 
하루종일 저렇게 말할 때면 결국 저는 폭발해서 아이한테
 사랑한다고 했잖아!!! 도대체 왜 그래!!!”라고 소리를 지르게 됩니다

마음이 안 좋아서 자기전에는 아이를 안아주고 아깐 미안했다고 이야기 해주는데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계속 반복이 됩니다

저는 분명 사랑한다고 말해줬는데 우리 아이는 왜 계속 사랑을 확인할까요

제가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대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아이가 사랑을 확인하는 

이유는 매우 다양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동생이 태어났을 수도 있고, 부모님의 싸움을 아이가 목격했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엄마가 갑자기 일을 하게 되었을 수도 있고,

기타 다른 환경의 변화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건 아이가 "불안" 을 느끼고 

있다는 점입니다. 부모의 사랑을 확신하지 못하고 

계속 불안해서 확인받으려고 하는 아이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요 ?

 

 

대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대전둔산센터에서는 

부모가 우리아이의 불안의 이유를 알고 있다면  

그 불안의 요소를 없애주거나 대안을 찾아주면 된다고 조언합니다.

그러나 여기에서는 특별한 이유가 없거나

부모의 사랑을 확신하지 못하고 아이가 계속 사랑을

 확인할 경우 어떻게 해주면 좋을지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하나. 아이와 스킨십 자주 하기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에는 언어(말)도 있겠지만 몸으로 보여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사랑해" 라는 말도 좋지만 아이들이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게

안아주고 토닥여주세요. 사랑한다는 말에 분명 큰힘이 있지만

스킨십은 그보다 더 큰 힘이 있습니다.

스킨십을 통해서 아이들은 자신이 보호 받고 사랑 받는다고 

느낄 수 있으니 스킨십을 자주해주는것도 좋습니다.

 

둘. 부모가 먼저 사랑한다고 표현해주기

아이가 "나 사랑해?" 라고 물어보기 전에 부모가 먼저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아이와 눈만 마주쳐도 먼저 "사랑해" 라고 반복적으로 많이 말해주는것도 좋습니다.

 

셋. 부모와 아이 둘만의 데이트 시간 만들기

아이에게 집중할 수 있는 데이트 시간을 만드는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원하는것을 같이 해주면서 

아이가 뭘 하고 좋아하는지 오롯이 아이에게 집중해주는것입니다.

아이가 원하는 것을 혼자하게 하는 것 (예를 들어 키즈카페에

가서 혼자 놀게 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대화하고 옆에서 지속적으로 상

호작용 해 줄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랑을 확인받고자 하는 아이에게 가장 좋은 방법은

그 사랑이 채워질 때까지 사랑을 표현해주고 채워주어서

 안정감을 느끼게 해주는 것입니다.

 위의 방법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사랑을 채워줄 수 있는 것들을 소개한 것입니다. 

 

보통 남녀가 데이트를 할 때 한쪽에서 “자기야 나 사랑해?” 라고 물어본다면

어떻게 표현해줘야 사랑을 의심하지 않고, 믿을 수 있을까요? 

여기에 대한 답이 사랑을 확인받고자 하는

내 아이에게도 적용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대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바로가기 ##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대전둔산센터 상담문의 

042.719.8088 / 010.5719.8087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