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3세 아이와 함께 여행하기 ! 

 

안녕하세요 강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강서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에서는 3세 아이와 함께 여행하기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호기심 많고 에너지가 넘치는 자녀를 데리고 가족여행을 가려면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3세 무렵의 우리 자녀들이 ‘오늘은 또 무슨 재미있는 일이 벌어질까?’라는

호기심으로 하루하루를 맞이한다는 걸 생각해보면

여행만큼 좋은 놀이, 추억이 없을 것입니다.

 

아이와 함께 여행하기 위한 팁을 

강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강서센터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평소 외출 시 어떤 마찰이 있었나요 ?

3세 경 자녀들이 기본적으로 나가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평소 보호자가 자녀를 데리고 외출 할 때

자주 겪는 마찰이 있다면 그건 대부분 장시간 이동을 하는 

여행에서도 나타나며 더 크게 마찰을 빚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1)대중교통, 공공장소에서 제한하는것을 훈련하기 

자녀의 키울 때 도덕성을 발달시켜 주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린 시절에는 ‘~하면 안돼’ 라는 제한금지의 도덕적인 규칙을 내재화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안되는 이유를 아이의 이해 수준에 맞춰서 설명해주고

(전두엽이 쑥쑥 발달합니다!)

 부모의 제한과 금지에 잘 따라주었을 때 칭찬과 격려를 해줘야 합니다.

 

 

2) 내가 할거야 ! 내 가 먼저 할거야 ! 질서 알려주기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양보나눔의 개념은 아직 완전히 형성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순서를 기다리거나 특히 어린 동생에게 먼저 양보하게 하는 것은

원초적인 독점욕을 가진 자녀에게 정말 쉽지 않은 요구이지요.

 이 연령의 자녀들에게는 발달적인 단계를 고려하여 할 수 있는 한되는 한

공평한 기회를 제공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줄을 서서 기다린다면 시간단위를 두고(3, 5줄의 순서를 바꾼다던지

표를 보여주거나 제출하는 기회를 자녀가

여러 명이라면 돌아가면서 하게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음식을 주문하는 것도 하나씩 말을 해보도록 하는 등

지루하고 다투고 짜증내기 일쑤인 순간들마다

이러한 아이디어를 활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3)자녀를 배려한 일정 짜기

강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에서는 

자녀들이 말하는 것, 관찰하는 것, 간섭하는 것, 질문하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고 말합니다. 그런 자녀들에게말을 하지 못하고 

오래 참는 것은 매우 지루하고 짜증나는 시간입니다.

긴 공연, 조용히 보는 전시회보다는 여러가지 활동에 참여하고 

소리 내어도 되는 체험관, 자연환경이 좋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연령의 자녀를 키우는 이웃과 다녀 온 곳에 대한 

정보와 후기를 나누는 것은 아주 실질적인 팁이 됩니다.

 

 

여행은 자녀에게 특별한 놀이시간입니다.

 

1. 매일 가던 익숙한 장소를 벗어난 여행 자체가 탐험놀이입니다.

2. 운동감각 시간이 됩니다.

3. 부모와 자녀가 가장 많은 대화를 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4. 식물이나 동물을 보는 코스를 통해

정서발달을 촉진하는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강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에서는 

자녀가 어려서 간 여행은 부모의 기억 속에서만 

선명하게 남아서 아쉬운 측면도 있지만 

행복했던 정서는 자녀의 마음 깊숙이 안정감 있는 토대로 

남을 것입니다. 그리고 훗날 찍어 놓은 사진을 보며 

함께 어린시절을 이야기 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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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김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말을 더듬고 발음이 부정확하다면 ?

 

안녕하세요 김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김포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에서 말을 더듬고 발음이 부정확한 

아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2세부터 5세까지의 아이들에게 말더듬은 발달과정 중 

흔하게 볼 수 있는 행동 중 하나입니다.

쉽게 이야기 하면 머릿속에서는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아직 어휘와 표현능력이 부족하여 한계가 있다보니

머릿속에 있는 많은 것들을 작은 구멍으로 차근 차근 

순서대로 내보내다 보니 그 과정 속에서 

얽히고 설켜 그것이 말더듬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한 말더듬은 70~80% 시간이 지나 어휘능력이

 발달해 나가며 자연적으로 사라지게 됩니다.

그러나 그중 20~30%는 나아지지 않고 그대로 남게 됩니다.

말더듬과 부정확한 발음 그 자체의 행동만으로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그 행동으로 인해 타인과의 상호작용의 

어려움으로 이어진다면 정서적인 부분과 사회성에

 있어서 문제가 발생되어 질 수 있습니다.

 

 

말더듬이란 무엇인가요?

김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말더듬이란 하고자 하는 

말을 하지 못하고 말문이 막히거나,

한 음절이 여러번 반복되는 현상으로

크게 나누어 보면 말을 하는 중간에 말을 더듬거나 처음 말을 

시작하는 첫 음절을 여러 차례 더듬는 행동으로 나뉘어집니다.

 

 

아이의 발음은 끊임없이 발달 하는 중입니다.

36개월 전후로 아이들의 언어는 유창해집니다. 

언어발달의 폭발기라고 할 수있습니다.

이때는 어휘력의 증가뿐만 아니라 발음도 전보다

훨씬 정교해지고 명확해지는 과정 중에 있기 때문에

발음이 다소 부정확하고 뭉개지는 경우가 흔하게 일어납니다.

또한 전보다 하고자 하는 언어적 표현이 증가하기에 

이러한 부분들이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보여 질 수 있습니다.

 

 

연령별 발음을 할 수 있는 자음들을 알아두면 

아이들의 언어발달을 체크하는데에 도움이 됩니다.

-2~3세: ㄴ, ㅁ, ㅂ, ㄷ 완성 

-3~5세: ㄱ,ㅈ 완성 

- 5세 이후 : ㄹ, ㅅ 완성 

 

 

부모가 도와주세요.

김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단순한 기능적 어려움에서 

정서적 어려움으로 넘어 갈 수 있으니 불필요한 지적은  피하는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말더듬은 타고난 기질과 유전요인도 있지만 심리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오랫동안 지속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아이가 자신의 행동으로 인한 심리적 부담을 가지게 된다면

 말하는 것을 더욱 꺼리게 되고, 더 나아가 또래와의 관계에서

자발적으로 자신을 소외시키고 상호작용하는것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내에서 아이의 행동을 '하지 말아라' 라고

지적하거나 제대로 말하라는 등의 불필요한 지적은 하지 말고

최대한 자신이 말을 더듬는것에 대해 알아차리지 않게 해주시는것이 좋습니다.

 

 

말더듬 증상이 6개월 이상 오랫동안 지속이 된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것이 좋습니다.

첫 단어가 아닌 모든 문장에서 말을 더듬거나 , 아이가 말하는 것을 거부하고,

또래와의 관계에서 회피적인 행동을 보일 경우

자음이 아닌 모음을 반복적으로 더듬거나, 첫 음절을 단순히

더듬는 것이 아니라 길게 발음 할 경우에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때 입니다.

나이가 어리고 빠르게 접근할 수록 치유 효과가 극대화 될 수있으니

지체하지 않고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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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문의 031.994.6255 / 010.2289.6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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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검사, 모르면 놓칠 수 있는 느린아이 

 

안녕하세요 목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검사 허그맘허그인 목포센터입니다

오늘은 3세 시기 아이들의 발달 특징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3세 아이들의 발달 특징은 질적 운동성, 언어발달, 친밀감 형성입니다

이 발달 시기에는 말을 잘 하지 못해도 언어이해력이 

향상되면서 사람과의 상호작용이 활발해지고, 

더불어 발달이 느린 아이들이 단순히 발달이 조금 느린 것인지

의학적으로 장애의 원인인지 조기에 구분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 이기도 합니다.

 

생후 30개월이 지나면서 언어이해력이 매우 빠르게 발달 되는 아이들이 있고

몸놀림이 매우 빠르게 발달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래서 몸을 움직이는 운동놀이에 집중하는 아이들이 있는 반면

그림을 그리거나 책을 보는 등의 앉아서

할 수 있는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간혹 운동발달이 좀 떨어진다고 운동놀이를 자꾸 시키는 엄마들을 볼 때가 있습니다

 

 

몸놀림이 빠르지 않은 아이한테 자꾸 운동놀이를 시키게 되면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고

반대로 몸으로 노는 것을 좋아 하는 아이인데

언어이해력이 좀 부족하게 여겨진다고 앉혀놓고 책을 읽어준다면

아이는 가만히 있기 어려울 테고 그런 아이에게

어른들은 가만히 있으라고 큰소리를 치게 되기도 합니다

그러니 발달지연이 심하지 않다면 아이가 잘하고

좋아하는 놀이 중심으로 놀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목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검사에서 다른 아이들보다

발달이 조금 느린 편이라면 어린이집을 보낼 때 

교육중심보다 보육 중심의 어린이집을 보내는 것이 더 좋다고 말합니다.

또한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형님들과 함께 지내는 혼합반보다는 

또래나 한살 어린 아이들 반에 들어가서 지내는것도 방법입니다. 

 

목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검사 허그맘허그인 목포센터에서는 

발달이 느리다고 다른 아이들과 발달 속도를 

맞추려다 보면 아이가 더 힘들고 지칠 수 있다고 전합니다.

그러니 발달을 증진시키는 방법 또한 천천히 느리게 

할 필요가 있으며 무엇보다 아이의 특성을 고려하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이 시기에 중요한 발달특징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면 

 

1) 질적 운동성 

다양한 동작이 가능한 질적 운동성이 빠르게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특히 율동놀이가 많아지는데요. 

율동을 얼마나 정확하게 따라하는지 관찰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소근육 운동성으로는 간단한 도형을 따라 그리기를 할 수 있습니다.

 

2) 언어발달 

'많다-적다' , '크다- 작다' , '길다-짧다' 등의

상대적인 양의 차이와 상황 묘사 등의 상징적 이해가 가능해집니다.

또한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는 이해력이 발달됩니다.

말이 좀 빨리 트이는 아이들은 문장을 아용하여 

말을 아주 잘 할 수 있지만 말이 늦게 트이는 아이들은 

단어를 말하는 정도만 가능하기도 합니다.

언어발달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표현력 보다는 이해력입니다.

말을 유창하게 하지 못한다고 해도 부모와 상호작용 속에서 

말을 이해하고 있다면 크게 문제 되지 않습니다.

 

3) 친밀감 형성 

가족 구성원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안정적인 애착 관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또래 집단에서의 사회성이 발달 되는 시기이므로

아이들 간에 서로 언어적 상호작용이 가능 하지 않더라도 

서로의 행동을 관찰하면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목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검사에서는 아이를 처음 키우는 엄마는 

자신의 아이가 발달이 느린 것에 대해 무척 불안하고 걱정이 될 수 있다고 전합니다.

그래서 천천히 하려는 아이를 자꾸 다그치고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아이를 바라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아이가 발달이 느린 것인지 판단하는것은 분명히

매우 중요한 사항이니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것이 필요합니다.

만익 그저 조금 느리게 가려는 아이라면 

아이의 속도에 맞는 양육환경이 제공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며

아이를 믿고 아름답게 성장할 아이의 모습을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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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목포센터 상담문의 

061.803.9222 / 010.7517.9221 

 

Posted by Hugmom 허그맘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말이 늦은 아이 첫 낱말 만들기 

 

안녕하세요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분당센터에서는 

말이 늦은 아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아이가 두 돌이 지났는데도 말을 못해 센터에 방문하는 부모님들이 많아졌습니다.

어른들은 "기다리면 된다. 우리 아들도 늦었는데 지금 말만 잘한다" 라고 하지만.. 

 

또래 아이들은 말도 유창하게 잘하는데 

우리아이만 아직 옹알이 수준 인 것을 보면 

부모 입장에서는 마음이 아파 마냥 기다릴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아이의 언어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우선 아이의 첫 말 부터 만드는것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옹알이 수준인 아이 '엄마' 소리 만들기

옹알이 수준인 우리 아이 아무리 "엄마! 엄마 해야지. 엄~마" 라며

따라하라고 해도 따라하지 않을 것입니다.

엄마가 계속 강요하다보면 따라 해보는 소리만 나와도 울거나 짜증을 부리게 됩니다.

말할 준비가 돼아 '엄마' 라는 단어를 말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따라하라고 해도 갑자기 한순간에 말문이 터지거나 하지 않습니다.

간단히 말해 돈장찌개를 끊이려면 된장도 있어야 하고, 두부도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재료도 없이 찌개를 끓이라 하니 아이도 짜증이 나는 것입니다.

먼저, 말을 할 수 있게 소리라는 재료를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① 아이와 함께 '맘맘맘마~ '와 같은 입을 열었다 닫았다 하는 소리를 내는 입술놀이를 합니다.

언어이전기 아이들에게는 말을 가르쳐주는 것이 아닌 

소리를 가르쳐준다 생각하고 놀이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엄마 해봐 ! 엄~ 마!" 라고 하면 말할 재료도 없기에

 할 수 없고, 어맘와의 놀이도 재미없다고 생각합니다. 

 

 ② 아이가 입술놀이를 통해 옹알이 수준 '마' 소리를 

산출하아면 이제는 '엄마'가 아닌 '음마' 로 가르칩니다.

'엄마' 를 말하려면 입을 열었다 닫으면서 '엄'. 다시 열면서 '마' 

이렇게 입을 두 번 움직여야 하고, '음마' 는 콧소리로 '음' + 그 상태로 

입만 벌리면 '마' 소리가 나오기 때문에 훨씬 쉽게 유도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들리는 소리는 큰 차이는 없지만 난이도 차이는 있습니다.

 

'엄마, 아빠' 소리만 하고 말이 늘지 않을 때

아이가 '엄마, 아빠' 소리는 하고 언어발달이 멈추거나 

혹은 퇴행까지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첫 번째는 말을 안 해도 엄마아빠가 다 해주니 

'말을 안 해도 사는데 지장이 없다' 라고 생각하는 경우 

두 번째는 할 수 있는 소리는 '엄마, 아빠, 맘마' 이정도 인데

위의 예처럼 '주세요' 와 같이 재료에 없는

'ㅈ' , 'ㅅ' 을 요구하게 되면 아이는 말이 너무 어렵다고 생각헤

입을 닫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아이들에게는 '언어를 사용하니 쉽게 해결되네' 라고 

인지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소리 안에서 말을 쓰게 해야 합니다.

 

 

언어발달이 멈춘 아이에게는 할 수 있는 말을 일단 자주 사용하게 해야 합니다.

엄마를 부를 때는 엄마를 쳐다보며 '엄마'

쉬가 마려울 때는 밑을 잡으면서 '엄마' 라고 하게 합니다.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분당센터에서는 

자신의 재료 안에 있는 소리라서 '엄마' 라고는 말할 수 있지만 

'주세요, 쉬, 쉬마려워' 와 같은 말을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주세요 하면 줄거야" 라고 하면 

아이는 사탕을 빼앗기 시작할 것이고, 주지 않으면 울기 시작할 것입니다.

 

 

위와 같은 문제행동보다는 아동이 할 수 있는 말을 

통해 말로 해결하는 방법을 가르쳐 준 뒤,

아동의 소리재료 양을 느린 후 그에 맞는 말을 가르쳐주어야 합니다.

또한 언어를 갓 시작한 아이에게 '주세요' 라는 말은 3음절이고 

'ㅅ' 이란 자음은 제일 늦게 발달하는 자음이라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세요' 보다는 '죠' 를 가르쳐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하게 지도해주면 됩니다. 

 

우리아이 언어발달 개월 수에 맞춰 잘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전문가와 아이의 언어를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야별 전문가에게 체계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곳 

바로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분당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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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세종심리상담센터 성인심리상담센터, 직장인스트레스 극복하기 

 

안녕하세요 세종심리상담센터 성인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세종센터입니다.

2013년 대한민국 국민들의 평균 근무시간은 총2,090시간이며

하루 평균 10시간 30분을 일을 합니다.

 

OECD 국가 중 3위로 근로시간이 가장 긴 나라지만

반면 평균 수면 시간은 6시간 35분으로 최적을 기록했습니다

개인이 속한 집단이나 사회에서 끝없이 노력과 소모를 요구하기에

극도의 피로감에 시달릴 수밖에 없고, 

늘 불안감과 초조감으로 숙면하기가 힘들고

그로 인해 의욕이 저하되며 스트레스에 빠지기 쉽습니다.

 

 

세종심리상담센터 성인심리상담센터에서는

스트레스는 요인에 따라 정신적, 신체적 안정 상태가

변화 되는 것을 의미하며 인간은 살아가는 동안 끊임없이

스트레스에 노출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스트레스는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간에 발생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스트레스를 그대로 방치한다면 피로감, 의욕저하,

두통이 생기거나 심할 경우 우울증, 불안, 불면증 등 

정신적으로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는 스트레스를 느끼는 뇌의 영역과 신체 통징을 느끼는 영역이

가까이 있기 때문이고 어떠한 감정을 느끼는 가에 따라서 

신체가 다양한 반응을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사람마다 스트레스 거름망의 차이가 있이며 같은 강도의 

스트레스여도 각자 다르게 느끼는 개인차가 생기게 됩니다.

따라서 세종심리상담센터 성인심리상담센터에서는 

스트레스 요인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처하느냐에 

따라서 거름망의 크기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전합니다. 

 

요즘은 스마트폰 사용으로 업무가 끝나도 메신저로 연락을 받으며

퇴근 후 회사에 복귀하는 등의 일의 연장선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경험한다고 합니다

이를 '메신저 감옥' 이라 하는데 이런 행동이

심각해지면 불면증이나 수면과다증이 유발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소진을 줄이려면 반드시

직장과 사생활은 분리되어야 하며

퇴근 후에는 업무에 대한 걱정을 내려놓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를 간과하고 계속 연장선으로 업무를 한다면

정신이 피폐해지며 스스로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고, 

그때 우리는 번 아웃(Burnout)'을 경험하게 됩니다

소진탈진하게 되어 무기력해지고 모든 것을

극단적으로 놓아버리게 되기도 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업무와 다른 성취감을 얻기 위한

취미 생활을 갖는 것으로 새로운 환기가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이 도움이 될까요 ?

 

첫째, 세상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려는

습관을 통해 ‘회복탄력성’을 키웁니다. 
다시 일어나려는 성향의 내적 에너지를 회복 탄력성이라고 부릅니다

이는 늘어나 있거나 압축된 상태에서 다시 뛰어오르거나

되돌아온다는 것으로 정신적인 저항력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개인이나 지역사회가 스트레스나 변화에 적절히 대처하고

적응해 나가는 능력으로 개인마다 회복 탄력성의 차이는 존재하지만

얼마든지 훈련을 통해 키워 갈수 있습니다
  
둘째, 스트레스요인을 해소할 수 있는 비상탈출구를 찾아야 합니다. 
마음속에 말들을 하지 못해 스트레스가 쌓이는 경우도 있으며

그로 인해 화병(火病)에 걸리기도 합니다

사람들과 대화를 하는 것만으로 뇌의 각성도가 떨어진다고 합니다

하고 싶은 말억눌린 감정들을 마음속에 담아두지 말고

건전하게 표현하는 법을 찾아 부정적 감정에서 해방되어야 합니다.
 


셋째, 무조건 급한 것이 아니라 나에게 필요하고 중요한 우선순위를 정해보세요.
내 삶에 있어서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찾아야 합니다.

운동종교취미활동 등 시간을 적절히 배분하여

바쁜 일상임에도 불구하고 소소하게 행복감을 느낄 수 있어야

마음의 안정감을 찾고 여유가 생길 수 있습니다
  
넷째,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규칙적인 운동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건강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필요한 운동과 식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피로를 해소하기 위한 적절한 영양분도 공급받아야 하며

운동 후 충분한 휴식을 통해 신체리듬의 안정감을 도모합니다
  

세종심리상담센터 성인심리상담센터에서는

 삶에 있어서 탈출구는 매우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취미, 운동, 가족, 종교 등의 탈출구를 통해 

나만의 머무를 수 있는 마음 공간을 만들어보세요.

 

과도한 스트레스와 소진으로 직장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세종심리상담센터 성인심리상담센터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서 극복해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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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심리상담센터는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아

안심하고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Hugmom 허그맘

하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효과적으로 훈육하기 

 

안녕하세요 하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하남센터에서는 효과적인 훈육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효과적으로 휸육 하기 위해서는 친구같은 부모가 훈육해서도 안되며

부모의 훈육 스타일이 달라도 안 됩니다

또한 언제 어디서든 훈육해서도 안되며, 

문제 행동이 발생한지 한참 뒤에 훈육해서도 안됩니다.

 

 

그렇다면 효과적으로 훈육하는 방법에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

하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솔루션을 참고하세요.

 

하나. 훈육의 기본 잡기 

 

훈육의 주체는 부모입니다.  훈육은 부모가 주체가 되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이의 행동 중 되는 행동과 안되는 행동

리스트를 부모가 작성하는것이 좋습니다.

부모가 먼저 정확한 기준을 잡고 있어야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고 

아이에게 혼란감을 주지 않을 수 있습니다.

 

부모마다 허용해야 하는 행동과 아닌 행동은 차이가 있기 때문에 

각자의 기준을 잡는 것이 필요합니다.

단, 누가 훈육을 하든지 하면 안되는 행동을 했을 경우 

몇 번 경고 할지 , 경고 후 어떤 방식을 취할지에 대한 

분명하고 일관된 기준은 누구에게나 반드시 필요합니다.

 

 

둘. 훈육의 주도권 가져오기 

 

부모가 훈육의 주도권이 있으러면 평소에 권위가 있어야 하는데

이 권위는 갑자기 생기는것이 아닙니다.

또한 목소리를 크게 하거나 체벌 및 협박을 해도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평소에 아이와의 약속을 잘 지키는 등 신뢰감이 있어야 합니다

또한 부모가 평소에 말과 행동을 일치하게 했어여 합니다.

 

만약 어떤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서 아이에게 약속을 해놓고 

잊어버리고 지키지 않았다면 신뢰형성에 문제가 있게 되고,

훈육시에도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안되는것을 알려줄 때도 항상 일관되게 안된다는것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에게 '오늘은 장난감 안 사줄거야' 라고 말하면 

아이는 '내가 뭘해도 오늘은 정말 안 사주는구나! ' 하고 생각하고 

느낄 수 있게 부모가 보여줘야 합니다.

 

 

셋. 부모가 한마음 한뜻으로 훈육하기 

 

하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하남센터에서는 

처음 제시한 대로 안되는 행동과 되는 행동의 기준이

두 부모가 똑같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또한 부모 중 한사람이 훈육을 시작하면 한 사람은 받아주는것이 아니라

똑같이 훈육에 참여해야 합니다.

 

훈육에 참여한다는 의미는 똑같이 혼내라는 뜻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엄마가 훈육을 하기 시작했는데 아이가 아빠한테

달려가서 안아달라고 하고 엄마의 훈육으로부터 회피하고 

도망치려는 행동을 할 경우 아빠는 아이에게 "엄마 한테 가

지금 엄마 말씀하고 계시니까 엄마 말씀 다 끝나면 와" 이렇게

해주시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넷. 돌발상황에서도 똑같이 훈육하기 

 

외출시 사람 만흔 곳에서 문제 행동을 했을 경우에는 

우선 아이를 사람이 없는 곳으로 데려갑니다.

분명히 아이가 엄마한테 혼날거 같아 저항을 심하게 하겠지만

 힘으로라도 아이를 사람이 없는곳에 데려가서 훈육 합니다.

사람이 많은 곳에서 즉시 훈육을 경우 아이의 자존감에 

상처를 입힐 수도 있기 때문에 하지 않습니다.

 

환경이 바뀌었던 손님이 있든 해서 안되는 행동을 했을

경우에는 훈육을 실시하는데 사람이 없는 조용한 곳으로

이동하여 평소와 같이 훈육을 하는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외출해서 문제행동을 했는데 한참 지나 집에 와서 훈육을 하거나

이미 외부에서 한차례 훈육을 했는데, 집에 와서 또 휸육을 하는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는 훈육의 효과를 반감시킬 수 있습니다.

 

 

하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부모님의 성향과 경향에 따라

아이가 해도 되는 행동과 안되는 행동의 범위는 매우 달라진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해서는 안되는 행동을 했을 떄도 

몇 번의 경고 후 훈육을 할 것인가에 대한 것도 개인차가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할 수 있는 훈육의 기준을 가지고 

아이에게 일관되게 전달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문제 행동을 하지 않고, 옳은 행동을 하게끔

만들어주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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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평택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아이의 떼쓰기 어디까지 봐줘야 할까? 

 

 어릴 적부터 울음이 많았던 아이였는데 4세가 되더니 떼쓰는 것이 너무 심해집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마음잡고 잘 받아주려고 하지만 저녁 시간이 되면 엄마인 저도 지치고, 
아이의 울음과 떼쓰기는 더 심해집니다.
어쩔 때는 원하는 것이 무언지 알 수 없게 무조건 떼를 부리기도 합니다. 
4살 아이의 떼쓰기... 무조건 받아주어야 할까요? 아니면 심하게 혼내야 할까요? 

 

 

아이는?

 

평택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평택센터에서는 

먼저  아이의 기질을 살펴봐야 한다고 말합니다.

어릴적부터 울음이 많고 양육이 힘들었던 아이라면 기질적으로 까다로운 기질의 아이 일 수 있습니다. 

Thomas와 Chess는 ‘까다로운 아기’, ‘순한 아기’, ‘더딘 아이’ 와 같이  세 가지 기질로 나누었는데

그중 까다로운 아기(Difficult baby)는 먹고 자는 것에 있어 까다롭거나 잘 울고, 

낯가림이 심해서 낯선 상황이나 사람이 있는 곳에서

 경계하는 모습을 보이는 아기라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기질의 아이는 유아기가 되어서도 원하는것이 

만족스럽게 채워질 때까지 울음을 보이고 떼를 부리기를 오래하기도 합니다.

 

다음은 아이의 컨디션과 스케줄, 환경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평택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갑작스럽게 아이가 떼를 

부리고 짜증을 낸다면 신체적인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그런것은 아닌지, 환경의 변화가 심하게 있는 것은 아닌지살펴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동생이 태어나거나 엄마의 복직, 갑자기 늘어난 학습량은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며, 울음과 짜증으로 표현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라면 아이가 편안하게 

이완되는 환경을 제공해주고 쉼의 시간을 느끼도록 해줍니다.

 

양육자는 힘들다?

 

까다로운 기질을 가지고 태어난 아기의 경우 양육자와의 분리,

새로운 이유식 도전, 낯선 환경에서의 적응을 마주할 때 마다

양육자가 민감하게 반응해야 하고, 순한 기질의 아이 보다

애쓰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육아가 힘들 수 있습니다.

 

평택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양육자는 아이에게 민감하게 반응하기 어렵고 아이를 

다루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일관적인 반응을 유지하는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떼 부리는 아이의 경우 ‘끝까지 울고 떼를 부리면 내가 원하는 것이 나온다.’라는

경험 때문에 떼를 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양육자가 반드시 허용해 주지 않는 것을 지켜야 하며,

중에 허용해 줄 것이라면 처음부터 허용의 태도를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아이에게 모든 것을 OK 하는 태도를 보이라는 것이 아니라

“울지 않고 이야기 하니 너무 반갑네~ 이렇게 이야기 하도록 하자” 하며

적절하게 표현 했을 때 허용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의 표현에 따라 일관적으로 부모가 반응해 주도록 하며

이 부분 엄마 아빠 모두 일치 하면 가장 좋습니다. 

 

 

평택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아동의 감정은 받아주어야 하며

안 되는 행동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제한해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영유아기 아이들은 아직 자신의 감정을 완벽하게 조절 할 수 있는

시기가 아니기 때문에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적절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알아 가도록 감정을 잘 읽어주는것이 우선입니다.

그리고 난 후 잘못된 행동(발로 엄마를 때리는 것, 물건을 던지는 것)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알려주셔야 합니다.

 

떼쓰는 아이를 양육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아이와의 감정적 실랑이를 하며 서로가 지쳐 있다면

다른 어떤 것 보다 아이와 잠시 분리되어 잠시라도 쉼의 시간을 갖는것이 중요합니다.

아이에게 불안을 자극하지 않는 장소로 옮겨

"엄마 쉬다 갈게, 잠시만 시간 줄래?" 하며

엄마의 감정을 먼저 스스로 수용하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부모도 부모가 처음이기에 서툴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 혼자서 고민하기보다는 

평택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평택센터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부모 자신의 양육/훈육을 체크해보고 

아이의 마음건강도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는건 어떠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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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평택센터 상담문의 

031.994.5922 / 010.5038.5922

 

 

 

Posted by Hugmom 허그맘

허그맘 , SBS 동상이몽 너는 내운명 심리검사 진행 ! 

 

안녕하세요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입니다.

지난 밤 SBS 동상이몽 너는 내 운평 프로그램에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가

전문가 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방송 속 NO.1 심리상담센터 바로 허그맘 이라는 사실 눈치 채셨나요 ?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에서는 아이를 양육하면서 드는 

고민을 해소해드리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부모도 부모가 처음이라 서툴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서 보다 더 건강한 양육을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이미지 출처: SBS 동상이몽 너는 내운명 방송 캡쳐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에서는 부모자녀관계검사를 진행하고

그에 따른 아이 양육 솔루션도 함께 제공해드렸습니다.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분아별 전문가 시스템을 통해서 짜여진 매뉴얼이 아닌 

아이가 보이는 심리적 어려움 그리고 부모가 호소하는 문제에 따른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부모 그리고 아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주고 있습니다.

 

상담기록 NO 방문기록 NO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는 전국 46개센터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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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대표번호 1600.6226 

 

 

 

Posted by Hugmom 허그맘

보라매심리상담센터, 육아상담 까다롭고 예민한 아이 양육하기 

 

안녕하세요 보라매심리상담센터 육아상담 허그맘허그인 보라매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에서는 까다롭고 예민한 아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누구나 우리 아이는 순한 기질을 가지길 바랍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기질은 순한 기질 (40%), 까다로운 기질 (10%)

느긴 기질 (15%), 나머지 35%는 명확히 분류되지 않는 

아이들로 나누어 평균 10명의 아이 중 1명은 까다로운 기질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말합니다. 

보라매심리상담센터 육아상담에서는 까다로운 기질의 아이들은 쉽게 

달래지지 않고 잠도 깊이 자지 않아 신생아 때 부터 

엄마를 힘들게 합니다. 이렇다 보니 순한 기질을 가진 아이의 

엄마보다 까다로운 기질을 가진 아이의 엄마가 육아 스트레스를 더 받게 됩니다. 

 

 

이런 경우 '까다로운 아이' 일 수 있습니다. 

1. 먹는 양이 적고 먹여줘야 겨우 먹고, 잠투정이 심하고 잘 운다.

2. 쉽게 놀라고 작은 소리나 냄새도 금방 알아차린다.

3. 새로운 장소나 낯선 상황에서적응이 오래 걸리며, 새로운 일을 잘 시도하지 않는다.

4. 신나는 하루를 보내고 난 후에도 쉽게 잠들지 못한다.

5. 강한 처벌보다 부드럽게 수용해주고 기다려 줄 때 더 잘 배운다.

 

아무리 아이의 까다로운 기질 때문에 힘들더라도 아이 탓을 해서는 안됩니다.

아이라고 까다로운 기질로 태어나고 싶을까요 ?

기질이 까다로워서 가장 힘든 사람은 아이 자신입니다. 

 

 

보라매심리상담센터 육아상담 허그맘허그인 보라매센터에서는 

무엇보다 큰 문제는 이런 아이 일 수록 엄마와 애착을 

형성하기 어렵다는 점 입니다. 하지만 엄마가 이런 기질을 고려하여 

아이를 세심하게 대하면 자라면서 안정적인 성격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의 까다롭고 예민한 행동을 고치려 하기 보다는

아이의 기질을 인정하고 받아 들여주는것이 필요합니다.

 

Q. 28개월 된 아들이 두돌전부터 거의 매일 그리고 하루 종일,

먹을 때, 변을 볼 때 무엇을 하든 짜증을 내고 떼를 써요.

놀이터에게 가자고 해서 나가도 엄마 옆에만 앉아 있어요.

이래도 되는 것인이지 정상적인 건지 정말 궁금해요.

A. 아기들은 생리적 불편감을 세련되게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배고픔이나 음식 맛이 흡족하지 않는 느낌, 졸리거나 기운이 빠지는 느낌,

변이 마려운 느낌 등의 생리적인 상태로 인해서 불편한 감정을 갖게 됩니다.

생후 6개월만 지나도 부정적 종류의 감정과 긍정적 종류의

감정이 분화되어 가기 때문에

만 1세~3세의 아이들이라면 불편한 감정들을

더 세밀하게 느끼기 시작한답니다.

또한, 타고난 성향이 ‘까다로운’ 아이들은

그런 부정적인 감정들을 더욱 예민하게 느끼게 됩니다.

 

 

그런데 그런 감정들을 충분히 견디면서 적절하게 표현하는

능력은 아직 부족하고, 말로 자기 마음을 표현 할 수 있는 

언어발달을 시작하는 시기에는 부모님들은 아이가 떼쓰는 

모습을 많이 보게 된다고 보라매심리상담센터 육아상담에서는 전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그런 행동을 하는 이유를 알면 

부모님도 아이와 격한 감정 대치를 피할 수 있습니다.

 

먼저 아이의 욕구를 빨리 파악합니다. 아이를 잘 관찰하다가 

감정적으로 폭발하기 전 재빠르게 조치를 취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잘 놀다가도 뭔가 마음에 들지 않는 상횡이 되면 

격하게 울거나 떼를 부리는데, 아이가 울 기색을 보인다면 

관싱믈 재빠르게 다른 곳으로 돌리거나, 그 것이 안 될 때에는 

아이가 원하는것을 일단 들어주는것이 필요합니다. 

 

이 방법이 버릇을 나쁘게 할 거라는 걱정도 하게 되지만 

아이의 버릇을 바로 잡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로 

보라매심리상담센터 육아상담에서는 좌절하지 않고 

감정을 조절하는 법을 배워 정서적 안정 상태를 유지하는것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다음은 미리 예측 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고 기다려줍니다

예를 들어 놀이터에 나가게 된다면.

 

1단계 : 놀이터 나가기 전, 집에서부터

'오늘 나가면 사람들이 많이 있을거야'라고

먼저 준비시켜 미리 미리 예측할 수 있게 해준다.

2단계 : 선뜻 움직이지 않고 엄마 옆에만 있는 상황이라면

‘ 놀고 싶은데 잘 못가게 되지. 조금만 있으면 놀 수 있게 될거야' 라고 기다려준다. 

3단계 : 조금씩 움직이려고 할 때,

'아 우리 00이 이제 놀꺼구나. 그래~ 엄마는 여기서 기다리고 있을께' 하고

엄마가 지지해주고 공감해주면 죄책감이라든지

나는 못난 아이라는 생각까지 가지 않고 자기 자신을 이해 할 수 있게 됩니다.

까다로운 아이는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정서적으로는

미숙할 수 있으므로 이 점을 받아들이고

엄마가 공감해주고 빨리 알아차려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아이를 키울 때 이것저것 알아야 할 것들이 많지만 

물음표 가득할 때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전문가가 함께하는 보라매심리상담센터 육아상담 전문가와

하나씩 풀어나가는건 어떠신가요 ?

 

 

# 보라매심리상담센터 육아상담 허그맘허그인 보라매센터 바로가기 ##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보라매센터 

02.2138.2911 / 010.8485.2911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대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타임아웃 vs 즉각적인 훈육

 

안녕하세요 대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대전중구센터입니다.

걸음마를 떼던 시기에서 벗어난 아이들은 뛰어다니며

집안 이곳저곳을 휘젓고 다니며 본인이 하고 싶은 것에 대해

이전보다 더 강하게 주장하게 됩니다.

 

아이가 혹여나 다칠까 걱정되는 부모는 아이에게서

눈을 떼기 어렵고 점점 부모 말을 안 듣는

아이로 자라는 것 같아 기싸움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

 

 

부모는 이렇게 여러 번 얘기했는데도 왜 이렇게 말을 안듣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아이의 행동에 화가 나곤 합니다

이 시기의 아이는 자신의 행동에 따른 결과를 연결지어

생각하는 능력이 완전히 발달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엄마아빠가 자꾸 화만 내니

억울하고 슬프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때부모는 수용 가능한 아이의 행동과

그렇지 않은 행동을 구분하여 이를 명확하게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관성 있는 부모의 반응을 통해 아이들은

본인이 할 수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점차 구분해가게 되고 본인의 행동에 대한 결과를

예상할 수 있어 안정감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아이가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대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에서는 아이가 콘센트나 

가스불로 놀이를 하려고 하는 위험하고 다칠 수도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즉각적인 개입보다는 

아이가 본인의 행동에 대해 스스로 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주는 방법인 타임아웃(생각하는 의자) 방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타임아웃이란 아이가 문제 행동을 보였을 때 조용한 장소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도록 하고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생각해보고 반성할 수 있게 하는 훈육방법입니다,

타임아웃을 처음으로 실시하기 전에는 먼저 아이에게 규칙을 설명해주세요 .


아이가 어떤 행동을 했을 때 어느 장소에서 얼마나 길게

혼자 있어야 하는지를 아이와 미리 약속하고

부모가 직접 방법을 보여주면 아이가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타임아웃 방법은 1-2개 정도의 문제 행동에만

적용해야 훈육의 효과가 높아집니다

예를 들어만 4세 아동의 경우 다른 사람을 때리거나 물건을 던질 때에는

생각하는 의자에 4분 동안 앉아있는다.’ 의 규칙을 정해놓는 것입니다

 

 

대전심리상담센터에서는 타임아웃을 할 동안에는 아이가 시간을 확인할 수 있도록

모래시계를 사용하거나 시계로 알려주시고

장소는 아이가 혼자 고립되지 않으면서

부모가 아이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곳으로 정해주세요

타임아웃이 끝난 후에는 아이에게

왜 의자에 앉게 되었는지에 대해 물어봅니다

아이의 인지능력이 더 발달하여 답을 제대로 하지 못할 때에는

아이의 수준에 맞게 잘못한 점을 부모가 설명해주세요.

 

 

아이를 훈육할 때에 중요한 것은 아이가 보이는 잘못된 행동이 무엇인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얘기해주고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 지에 대해서도

분명하게 얘기해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똑같은 문제로 반복적인 훈육을 하는 과정에서

부모는 화와 스트레스를 경험하게 됩니다

아이가 뜻대로 되지 않고화내지 않고 가르치고자 하는

부모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노력한 만큼 아이에게서

변화가 잘 느껴지지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람의 습관을 바꾸기 어려운 것처럼 아이들도

새로운 행동을 배워나가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부모 입장에서는 논리적으로 설명했다고 하더라도

원인과 결과를 연결지어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이 미숙한 아이는

상황 이해가 어려울 수 있고 부모가 자꾸 혼만 낸다고 느껴

오히려 억울하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아이들은 점차 성장해나가며 여러 규칙을 습득해 나갑니다

아이가 충분한 시간을 거쳐 연습을 통해 규칙을 습득할 수 있도록

아이가 변화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응원하고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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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710.6255 / 010.9118.6256 

 

Posted by Hugmom 허그맘